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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0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도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현장접수가 이뤄지며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6월 23일 오후 6시 까지만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나 자가격리자 및 발열 등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때 원본 서류는 원서접수 마감일 등기 발송분에 한해 접수로 인정되니 반드시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시험일은 8월 11일이며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 길주중학교, 형곡중학교, 재소자는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8월 30일에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검정고시 응시자 중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가 시험 응시를 희망할 경우는 7월 29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의‘응시자 유의사항’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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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작은 친절의 날개짓으로 청렴한 공직 문화 전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반부패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교직원의 청렴 미담 사례를 추천받아 매월‘경북교육 청렴인’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5월의 청렴인으로는 경주 신라중학교 김영숙 행정실장과 울진교육지원청 박상헌 주무관을 선정·발표했다.
김영숙 행정실장은 학교 시설, 공사, 물품 구입 등 맡은 업무를 공정하고 청렴하게 추진했을 뿐 아니라, 다소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차와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친절과 감동을 줘 청렴인으로 선정됐다.
박상헌 주무관은 매사 친절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소속 직원들로부터 적극 추천을 받았으며 특히 청사 상수도 시설 공사 시 지자체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필요 예산을 확보해 원만한 공사 진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혜정 감사관은 “청렴인 추천 인원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경북교육 청렴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느끼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소하고 작지만 아름다운 미담 사례들이 모여 청렴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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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치뤄
[Q뉴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경북교육청이 시행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지난 9일 경북 도내 142개 학교와 6개 학원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년 대비 201명이 감소한 총 18,277명이 응시했다.
이번 모의평가 시험의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오는 7월 6일 09:00부터 접수한 곳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응시지원 방안을 ‘현장 응시’, ‘문답지 수령 후 자택 응시’, ‘온라인 응시’의 세 가지로 구분해 응시자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코로나19 확진 학생의 경우에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학교 내 분리된 장소에서 현장 응시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경북도내 모든 고3 학생들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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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
[Q뉴스] 봉화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관리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여름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돼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예년보다 물놀이 지역을 찾는 인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은 봉화 석천계곡, 법전 사미정계곡, 소천 고선계곡 등 관리지역 13개소에 대한 전수조사와 안전시설을 점검·정비했다.
또한 군은 10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물놀이 안전지킴이 2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을 찾아오는 물놀이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지킴이들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영주소방서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수난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인명구조법 및 긴급 상황 대처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군은 안전지킴이 배치 및 근무실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직 안전건설과장은 “방역조치 완화로 우리 군을 많이 찾아 오실 것으로 예상이 된다”며 “안전관리요원들을 관리지역 내 집중 투입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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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 및 사업설명회 개최
[Q뉴스]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 및 사업설명회가 10일 봉화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민협의체 위원 16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 주민협의체 역할 안내,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지역 공감대 형성, 주민 갈등 조정 등 사업추진 과정에 참여하기 위한 주민공동체 조직이다.
앞으로 주민협의체 위원들은 정기·임시 회의 등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의견 제시 등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봉화에 그린 인생, Green 생활지원센터 내성지구, 해오름 해뜸마을로 국비 115억원 포함 총 사업비 206억원으로 해오름센터 건립, 내성시장 주차타워 및 아케이드 설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협의체 위촉식을 시작으로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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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대책 추진
[Q뉴스] 올해 무더위는 예전보다 빨리 찾아오고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물놀이 사고위험이 그 어느 해 보다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경북도는 물놀이 안전사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과 휴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21개반 65명의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T/F팀을 구성하고 국비 포함 예산 20억원을 투입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물놀이 안전장비를 보강·확충해 6월부터 8월까지 집중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10일 오후 도청 안민관 1층 다목적홀에서 시·군 물놀이담당자 및 시·군 교육지원청 1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도 사회재난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물놀이 방문객이 많이 찾는 지역 물놀이 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시군과 특별 합동점검도 펼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지역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16명, 이 중 10~20대들의 피해가 7명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기 경북도 사회재난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필수적으로 준비운동을 마친 후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한 후에 물놀이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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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안 블루카본 활용 방안 모색 나서
[Q뉴스]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영덕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경북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개최했다.
도와 영덕군이 주최한 심포지엄에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윤기준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 사무관, 이희진 영덕군수, 군의원, 대학교수, 지역 수산인 등이 참석했다.
최근 경북의 해양수산은 기후 변화로 동해안에 난류성 해양생물의 우점화와 한류성 해양생물의 감소 등 어업여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으로 지역 동해안의 어업자원을 지속해서 관리·보존하고 어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동해연안 블루카본 자원의 가치와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루카본의 구체적인 보존과 활용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기택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홍지원 경북대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학과 교수의 동해연안 블루카본 자원의 가치와 활용방안 이근섭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실장의 우리 연안의 잘피 블루카본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또 인도네시아 해양학연구소 연구원의 인도네시아 해양보호지역의 블루카본 해초 서식지 관리 전략, 김형근 강릉원주대 교수의 홍조 지누아리 바이오매스 자원, 곽철우 한국해양환경생태연구소 대표의 해조장 조성 기술을 통한 바다숲 안정 조성 및 해양생태계 복원에 관한 을 발표도 진행됐다.
패널토론에서는 황선재 한국수산자원공단 자원사업본부장이 좌장을 맡아‘동해안 바다숲 조성과 블루카본의 탄소 네거티브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됐다.
패널로는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유기준 해수부 수산자원정책과 사무관, 최창근 부경대 생태공학과 교수, 김남길 경상대 양식생명학과 교수, 노준성 세종대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 교수, 박흥식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개발부장이 나섰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도출된 동해안 바다숲 조성과 블루카본 자원의 가치와 활용방안을 정책으로 연계해 동해안 해양수산자원 관리와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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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벌레 피해 방제, 이렇게 하세요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온 건조한 시기에 고추 재배 시 담배나방·진딧물·총채벌레 등 해충 피해를 많이 받기 때문에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고추 과실을 파먹는 담배나방 애벌레 피해를 입은 과실은 부패해 대부분 낙과한다.
그리고 담배나방 유충은 잎, 꽃봉오리 등도 가해한다.
담배나방의 약제 살포는 유충이 고추 과실 속으로 파고 들어간 이후에는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유충이 과실 속으로 파고 들어가기 이전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진딧물은 번식력이 왕성하고 신초나 새로 나온 잎을 흡즙해 식물체를 위축시키거나 생장을 억제한다.
또한, 각종 바이러스 병을 매개할 뿐만 아니라 진딧물의 배설물은 잎과 과실을 오염시켜 광합성을 억제하고 고추의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진딧물은 작물의 잎 뒷면에 서식하므로 방제 시 약액이 작물 전체에 골고루 닿도록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총채벌레는 육묘 때부터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를 옮기는 해충이다.
총채벌레 유충과 성충은 꽃 속에 서식하면서 꽃과 작물을 가해해 고추의 상품성과 수량을 떨어지게 한다.
그리고 총채벌레는 주변 잡초에도 서식하기 때문에 방제 시 주변 잡초를 함께 없애줘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정적인 고추 생산을 위해 담배나방·진딧물·총채벌레 등 해충은 주의 깊게 관찰해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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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35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9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33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52명, 포항 131명, 경산 75명, 경주 67명, 영천 44명, 안동 41명, 칠곡 37명, 예천 29명, 김천 28명, 영주 18명, 상주 17명, 청도 16명, 봉화 14명, 군위 13명, 문경 10명, 의성 10명, 울진 10명, 성주 8명, 청송 5명, 영덕 5명, 영양 3명, 고령 1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020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717.1명이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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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31명 발생, 총 16만6993명
[Q뉴스] 포항시는 9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6,993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29명, 타 지역 주소자는 1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202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