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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성장학교’운영
[Q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소년기 정신건강을 위해 중학교 6개교와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를 ‘마음성장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마음성장학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마음들여다보기, 디지털 리터러시, 마음성장 퀴즈대회 등으로 운영되며 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자해와 자살행동에 대한 이해 및 개입방법에 대한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학생들은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웠으며 나와 친구들의 감정과 마음도 소중히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조성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마음성장학교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정신건강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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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물야초등학교 명상숲 복원사업 추진
[Q뉴스] 봉화군은 생태적으로 보존가치가 있고 역사적으로도 유서 깊은 학교숲을 복원하기 위해 지난해 경상북도 보조사업을 통해 2억원의 사업비를 보조받아 물야초등학교 명상숲 복원 및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물야초등학교는 지난 1922년 6월 1일 물야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한 이래 올해 100주년을 맞이했다.
학교 운동장을 주변으로 300여 년 가까이 되는 아름드리 노송 20여 그루가 자라고 있고 물야면 오록리 창마 전통마을은 문수산을 병풍삼아 풍산김씨 오록문중의 오래된 고택과 돌담이 어우러져 마치 조선시대에 온 듯한 풍경을 자아내며 마을 입구에는 수백 년은 된 듯한 소나무 수백여 그루가 울창한 송림을 형성하고 있다.
전국의 아름다운 숲을 발굴해 국민들에게 숲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보전하려는 취지로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물야초등학교 숲을 포함한 오록 ‘창마숲’이 지난 2001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지만 학교숲에 대한 정밀진단 결과 학교 운동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소나무 주변으로 성토를 많이 하고 노령목에 대한 관리 부실로 생육상태가 극히 저조해 학교 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해 복토와 답압된 토사를 제거하고 고사목 제거와 외과수술, 수관솎기, 전정, 병해충방제, 이격공간 펜스설치 등 복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완식 물야초등학교 교장은 “오록숲과 소나무들은 물야초등학교의 자랑이다”며 “올해는 우리 학교가 개교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학교명상숲 복원사업이 더욱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학교 여건을 고려한 명상숲 조성으로 학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생활권 도시숲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녹지공간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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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순회 보건교사 역량강화로 학교 지원 나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순회 보건교사 24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교육지원청 순회 보건교사 연수회’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교사가 미배치된 학교를 순회하며 학생들의 보건교육 지원과 건강상담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지원청 순회보건교사는 현재 20개 교육지원청에서 24명의 순회 보건교사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순회 보건교사의 역할과 소통 등을 강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진화된 보건 수업 방법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순회 보건교사의 역할과 소통 프로젝트와 함께하는 학생 주도형 보건수업 노하우 순회 보건교사의 역할과 효율적인 소통 방법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보건교육과 건강상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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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형 교육 준비할 100인의 교육과정 지원단 구성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 더케이 경주호텔에서 2022학년도 중등 교육과정 지원단 100인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중학교 교육과정 지원단’과‘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지원단’역량 강화 연수 및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00인의 지원단은 중학교 지원단 35명, 고등학교 지원단 65명으로 구성했으며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학생 중심 교육과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지원단은 교육과정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 및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선도학교 업무 담당자로서 미래형 교육을 주도하는 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연수와 발대식은‘중등 교육과정 지원단, 미래형 교육의 마중물이 되다’라는 주제로 중·고 분반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중학교 지원단 연수는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탄력적 교육과정 운영 사례 전환기교육-징검다리 프로그램 2021학년도 교육과정 주요 변경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고등학교 지원단 연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 이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 실습 고교학점제 도입 운영 안내를 주된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두고 교육과정 지원단의 전문성을 신장할 뿐만 아니라,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 간 유기적 연결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으며 학점제형 진로·학업 설계 역량을 강화해 일반고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
한편 지원단은 앞으로 각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운영 현황을 검토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고교학점제 도입을 유연하게 준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교육과정에 대한 교사 및 관리자 연수를 확대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조력하고 배움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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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안교육기관 등록 접수
[Q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대안교육기관 등록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 대상은‘초·중등교육법’제4조에 따른 교육청 인가를 받지 않고 운영 중인 미인가 대안교육시설이다.
미인가 대안교육기관들은 교원, 시설 등 일정 기준을 갖춰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하게 되면 ‘학교’ 명칭 사용과 함께 재학 중인 의무교육단계 연령대 학생들은 취학 의무를 유예받을 수 있는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등록에 필요한 서류 및 절차 등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6일부터 경북교육청 학생생활과를 직접 방문해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대안교육기관 등록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6월 중순경 등록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 학습권 보호를 위해 마련된 대안교육기관 등록제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업무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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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학생‘나도 자격증 딸 수 있어’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특수학교 고등학교 과정 학생들의 직업실기 역량 강화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자격증 취득 과정 프로그램 운영비’를 1인당 50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직업실기역량 강화 다양한 분야의 취업률 제고 취업 동기 부여 성공적인 사회 통합을 목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특수학교 고등학교 과정 학생 148명에게 총 7,400만원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취업에 유리한 제과·제빵, 바리스타, 워드, 엑셀 등 컴퓨터 IT 관련 자격증, 한식·양식 조리기능사 자격증 등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고 취업에 꼭 필요한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학생들은 해당 지원금을 컴퓨터 IT 관련 자격증, 조리기능사 등과 같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 수강, 교재 구입비, 시험 전형료 등에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취감을 맛보는 동시에 취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취업이 힘든 시기지만 우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꼭 희망하는 직종에 취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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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동수학체험센터 방문객‘1만명 돌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0월 25일 개관해 운영 중인‘안동수학체험센터’의 누적 방문객이 5월 14일 기준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지난해 개관한 안동수학체험센터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1일 방문객 수를 제한했음에도 2021년 4,430명의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방문했으며 개관 202일째인 지난 14일 누적 인원 1만명 이상이 센터를 이용했다.
이는 휴관일을 제외하면 하루 평균 방문객 수가 70명 정도에 해당한다.
특히 지난달에는 주중 학교 단위의 단체 방문객보다 주말 가족 단위의 방문객 수가 2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나 수학체험센터가 단순히 학생들의 사고력 신장에 도움을 제공할 뿐만이 아니라 수학의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센터는 주말을 이용해 다양한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경산, 상주, 칠곡수학체험센터도 지난 3월 개관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말 이용을 원하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이 일찍 마감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현재 운영 중인 4개 권역별 수학체험센터와 2024년 9월 포항에 개관 예정인‘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이 학생들의 수학 학습과 논리적 사고력 개발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이나 학생 동아리, 교사 연구회 모임 등을 통해 수학 문화 확산의 노둣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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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한국 고유 정취 담긴 야생화 전시회 열려
[Q뉴스] 경상북도 우리꽃연구회 안동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힐링의 기회를 마련하고자‘경상북도 우리꽃 연구회 안동지회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안동시 시립박물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연구회 회원들이 정성 들여 가꾸어 온 야생화 작품 180여점을 통해 한국 고유의 정취가 담긴 우리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우리꽃 보존의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우리꽃의 멋과 가치를 느껴보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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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제50회 성년의 날 행사 열려
[Q뉴스] 안동청년유도회는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아 전통 성년의식인 관례·계례 행사를 5월 16일 태사묘 숭보당에서 개최한다.
성년의 날은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을 일깨워주고 성년이 됐다을 축하·격려하는 날로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에 개최한다.
예로부터 나라·민족별로 다양한 성인식 행사가 있었으며 한국은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년례가 발달해 어린이가 어른이 되면 남자는 갓을 쓰는 관례, 여자는 쪽을 찌는 계례의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어른이 됐다을 알렸다.
관혼상제의 첫째 관문인 관이 바로 이 성년례를 말하는 것이다.
19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지역·마을 단위로 어른들을 모셔 놓고 성년이 됐다을 축하하는 전통 의례를 치르는 곳이 많았으나, 갈수록 서양식에 밀려 전통 성년례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이러한 전통 성년례를 부활시켜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전통 성년례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깨우쳐 줄 목적으로 1999년부터 표준 성년식 모델을 개발했다.
전통관례 복장을 갖추고 의식을 주관하며 관례는 유교적 예교에서 비롯된 것으로 첫째 머리를 올려 상투를 틀고 모자를 씌우고 옷을 갈아입히는 분리의례, 둘째 술로써 예를 행한다는 초례, 셋째 관례자에게 성인이 되어 조상이 내려준 몸과 이름을 잘 지키라는 의미에서 대신 부를 수 있는 자를 내려주는 명자례 등으로 나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통 성년식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성년을 맞이한 청년들을 축하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눔으로써 성년의 의미와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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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스총회, LNG업계 선두주자들 모여 천연가스 시장 준비한다
[Q뉴스]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에서는 천연가스가 중요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 시기 전 세계 천연가스 시장의 전망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다.
세계 각국 에너지 시장의 화두는 단연 액화천연가스이다.
석탄, 석유에 비해 탄소 발생이 적어 대체재로 수요가 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공급망이 불안해지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LNG는 가정용, 산업용, 발전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날씨에 많은 영향을 받는 풍력,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어 친환경 에너지 전환기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 쉘의 ‘2022 LNG보고서’에 따르면 LNG 수요 규모는 2040년까지 지난해 대비 90% 성장, 연간 7억 톤에 달할 전망이다.
25일에는 옥스퍼드 에너지연구소의 저명한 연구원이자 천연가스 연구 프로그램의 설립자인 조나단 스턴 교수의 주재로 ‘새로운 투자에 대한 글로벌 LNG 플레이어들의 관점‘이라는 주제로 천연가스가 글로벌 주요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 시기 가격 급등에 대한 진단 및 LNG 공급을 다각화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 세션에는 오만 LNG의 하메드 알 나마니 대표이사, 유럽 최대 석유회사 쉘의 스티브 힐 에너지 담당 부사장, 일본 화력발전업체 제라의 유키오 카니 사업개발 전무이사, 미국의 국제석유기업 쉐브론의 존 쿤 공급 및 무역 부문 사장이 참여한다.
26일에는 역시 조나단 스턴교수의 주재로 국제가스연맹의 부회장인 리얄란 베이징 가스이사, SK E&S의 유정준 부회장이 참여해 ‘넷-제로 목표를 향한 아시아의 가스산업’에 대해서 논의한다.
아시아는 향후 몇 년간 전 세계 천연가스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후 변화, 가격 변동성, 에너지 및 금융 정책 변화, 신재생 에너지와의 시장 경쟁 및 수요 변화 등 여러 가지 변수와 기회가 혼재되어 있다.
특히 급등한 천연가스의 가격으로 인해 석탄과 같은 저비용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다시 높아지고 있고 한편으로 그동안 높은 생산비용으로 인해 차순위에 있던 그린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 세션에서는 강력해진 기후 정책과 청정에너지 기술이 점점 경쟁력을 갖추어 가고 있는 이 시기 아시아의 천연가스 산업 성장 전망 및 성장 잠재력에 대해서 논의한다.
이 밖에 24일에는 ‘글로벌 LNG시장의 불확실성 탐색’, 27일에는 ‘글로벌 LNG거래시장의 성쇠’라는 주제로 현안토론을 진행한다.
202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