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휴천1동, '뚜께바위 산불조심 캠페인'전개
[Q뉴스] 영주시 휴천1동은 17일 지역 대표 명소인 뚜께바위 일원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뚜께바위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진 가운데,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단법인 안전모니터단 영주지회와 협력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휴천1동 직원과 안전모니터단 회원들은 현장을 찾은 주민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논밭 소각 금지, 산림 주변 불씨 요인 제거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직접 안내했다.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했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최근 산불 피해 면적과 피해액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휴천1동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예방 활동과 홍보를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16
-
영주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 모집
[Q뉴스] 영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서 36명, 공공근로사업에서 1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사업은 삼판서고택 관람환경 조성사업과 숲길 정비·관리 사업 등 지역 내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영주시민으로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이면서 기준중위소득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60% 이하, 공공근로사업은 70%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신청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구직등록필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선발 결과는 소득과 재산, 기타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말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근로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
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본격 운영
[Q뉴스] 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과 농촌 지역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1월 16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과 교통 약자를 대상으로 지적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처리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하고 접수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올해 처리반은 1월 16일 조와동 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읍·면·동 20개 마을을 순회하며 운영된다.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개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적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처리 가능한 주요 업무는 토지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 토지이동 신청을 비롯해 지적측량 상담, 도로명주소 안내 등 지적 행정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은 즉시 처리하거나 후속 절차로 연계해 신속한 해결을 도울 계획이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조와동을 비롯한 2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의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1994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돼 온 대표적인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로 매년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지적 행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복잡한 절차로 지연되던 민원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6
-
영주시,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현장이 답이다"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6일 시정의 안정적인 추진과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시정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엄태현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관리 실태는 물론, 예산 집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각 사업 현장에서 주요 공정과 현지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진 및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지연 우려가 있는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함께 일정 조정 및 보완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사후 관리를 주문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은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주요 사업장을 직접 점검해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즉시 행정에 반영해 사업 추진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일정에 따라 주요 현안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하며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으로 일회성 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관리 체계를 통해 사업 추진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 이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해 주요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6-01-16
-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Q뉴스]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년 1월 15일 운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내빈 및 회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을 맞아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연간 사업계획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이날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서태호 새마을협의회장과 문말자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운수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매년 꾸준한 지역 사랑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6
-
안동시, 아이돌봄 지원사업 확대로 돌봄 공백 해소
[Q뉴스] 안동시는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월 16일 밝혔다.‘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등․하원 보조, 놀이활동, 식사 및 간식 챙김 등 일상 전반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2026년부터는 정부지원 대상 소득 기준이 기존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에서 250% 이하 가구로 완화됐다.이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에 대한 정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더 많은 가정이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안동시는 인구소멸지역에 해당함에 따라 정부로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의 5%를 추가로 지원받는다.이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이용요금에 대해서도 본인부담금 부담이 한층 줄어들어, 가정이 체감하는 돌봄 비용 경감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소득 재판정을 받은 후,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아이돌봄 지원사업 확대는 돌봄 부담을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돕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16
-
디에스건설․미성축산포크, 장애인거주시설 '예다움'에 따뜻한 후원 전달
[Q뉴스] 2026년 새해를 맞아, 디에스건설와 미성축산포크가 1월 15일 안동시 북후면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예다움’을 방문해 후원금 50만원과 육가공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장애인거주시설 입소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전달된 후원금 및 후원품은 시설 입소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 △재활 및 자립 프로그램 운영 △의료․위생용품 구입 △생활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김동석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겠다“고 밝혔다. 예다움 강금남 원장은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 복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 기업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에서도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6
-
상주시,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감사 사례 공유
[Q뉴스] 상주시는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을 위해 ‘2025년도 보조금 교육 및 감사 사례집’을 제작·배포하고 이를 활용한 보조금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례집은 최근 자체 감사 및 타 지자체 감사 결과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보조금 집행·정산 단계별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보조금 교부 전 절차, 집행 기준, 정산 및 사후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정 사례와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특히 △보조금 목적 외 사용 △정산서 지연 제출 △강사료·인건비 집행 부적정 △지방계약법 미준수 등 실제 감사에서 빈번히 지적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보조금 담당 공무원과 보조사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유의사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상주시는 이번 사례집을 활용해 보조금 업무 담당자들이 관련 법령과 집행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전 점검과 지도·감독을 강화함으로써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보조금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집행 전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례 공유를 계기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한층 더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
대한미용사회 상주시지부, 나눔으로 전하는 희망
[Q뉴스] 대한미용사회 상주시지부는 지난 15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4명에게 각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으로 아동들의 학업 지원과 건강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한미용사회 상주시지부는 그동안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미용 쿠폰 지원, 난방유 후원,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활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실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미용협회 봉사단 박선희 회장은 “지역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매년 꾸준히 아동들을 위한 나눔 실천해 주시는 대한미용사회 상주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은 아동들에게 큰 용기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6
-
토착미생물 SJ07, 농가별 맞춤 공급체계 도입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 기능성 토착미생물을 농가의 실제 재배면적을 반영해 농가별 맞춤 공급체계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SJ07은 상주시에서 분리한 토착미생물로 상주시 토양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높고 염류집적 조건에서 식물 내성 유도와 뿌리 활성 증진에 도움이 된다.지난해 시범 공급을 통해 SJ07의 효과가 확인되면서 농가의 공급확대 요구가 크게 늘어났다.이러한 농가들의 요구에 발 맞춰 공급기준을 조정해 최대 3000평 기준 12리터로 상향해 확대하고 기존 미생물 공급방식과 동일한 2주 간격 정기공급 체계를 적용해 운영한다.SJ07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분증과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해 방문 신청해야 하고 기존 등록농가는 별도 서류 없이 방문만으로도 수령할 수 있다.김정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기 공급체계와 면적기준 배분 방식을 적용해 현장의 요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며“SJ07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농가들에게는 생산성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