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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추진
[Q뉴스] 봉화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2026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성실히 정착해 온 다문화가족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지원신청은 2026년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 ‧ 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총 7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정에는 가구당 최대 3백만원 범위 내 왕복 항공요금이 지원된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이웃”이며, “이번 모국방문 지원이 다문화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지역 사회에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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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 트렌드 튤립 선재 도입
[Q뉴스] 상주시는 2026년 봄 시민들에게 선보일 녹색공간을 위해, 현재 시 양묘장에서 튤립과 히아신스 등 다양한 구근식물을 화분에 심어 직접 재배·관리하고 있다.이번에 재배 중인 튤립은 기존에 흔히 접할 수 있는 품종이 아닌 최근 정원·도시 경관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 품종이다.특히 ‘Mango Charm’, ‘Spryng Break’튤립은 색감과 화형이 독특하고 관상 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상주시는 이러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내년 봄 ‘2026 트렌드 튤립’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봄 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현재 양묘장에서 재배 중인 구근식물들은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개화 시기와 품질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이를 통해 외부 조달에 의존하지 않고, 시 자체 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 확보와 예산 절감 효과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해당 튤립 화분은 상주 IC 진입부 인근 주요 교량인 화개교 등 관내 화분에 설치될 예정으로 상주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상징적인 경관 요소로 활용될 전망이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단순한 꽃 식재를 넘어 트렌드를 반영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준비함으로써 도시 경관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녹지 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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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구제 및 이동식화장실 방역소독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1월 중순을 시작으로 3월 말까지 감염병 매개체인 위생 해충의 조기 차단을 위해 월동 위생 해충 집중 구제 및 이동식 화장실 등 감염 취약지역에 대하여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유충구제는 정화조, 하수구, 고인물 등 관내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실시하며, 특히 관내 이동식 화장실 170여개에 대해 초미립자 살포 및 분무 소독를 병행하여 하절기 위생해충 발생 억제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월동기 유충 1마리의 구제는 성충 500여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성충구제에 비해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여름철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켜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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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연화 로타리클럽,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2년 연속 교육지원 후원
[Q뉴스] 상주연화 로타리클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지원을 위해 1월 14일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검정고시 교재비 지원을 위한 도서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상주연화 로타리클럽은 2024년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지난 2025년에는 인터넷 강의를 듣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태블릿PC 2대와 통신비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검정고시 교재비 마련을 위한 도서 상품권 100만원 추가로 전달했다.김인영 회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이 평등한 대우와 지원을 통해 건강하게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상주시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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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삼호산업개발 대표 한길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한길원 2026년 1월 14일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한길원 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한길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호산업개발 한길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쓰여지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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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 접근성 높이는 이동지원!
[Q뉴스]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14일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어르신의 안전한 이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치매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도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보호자 동행 부담이 줄어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치매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2025년에는 치매환자 등 74명이 총 369회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이동 문제로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하던 사례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치매안심센터는 2026년에도 서비스 운영을 통해 치매관리 참여율을 높이고, 지속적인 사례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어르신의 이동 문제를 해결해 돌봄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치매관리 정책으로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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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7㎞ 구간에 '전봇대화랑'조성
[Q뉴스] 안동시 와룡면은 서지역 삼거리에서 주하리 경류정까지 약 7㎞ 구간에 걸쳐 전봇대와 통신주를 활용한 공공미술 전시공간을 조성했다고 1월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의 지원으로 추진된 댐주변지역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로 양측 전봇대 및 통신주 총 419개소에 주민과 예술가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설치해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전봇대화랑은 2개 연차 사업으로, 단계적으로 완성됐다.2024년에는 지역 주민 58명과 지역 및 전국 단위 예술가 13명 등 총 71명이 참여해, 이하1리 이하2교에서 이상리를 거쳐 주하1리 경류정까지 약 4㎞ 구간에 259점의 작품을 설치한 ‘산매골~서주길~경류정 전봇대화랑’을 조성했다.이어 2025년에는 주민 52명과 예술가 9명 등 총 61명이 참여해 서지역 삼거리에서 이하2교 사거리까지 2.8㎞ 구간에 전봇대 및 통신주 16개소에 작품을 추가로 설치하며 ‘서지역~이하2교 전봇대화랑’을 완성했다.두 구간을 연결한 전봇대화랑은 전봇대 기반 공공미술로, 지붕 없는 상설전시관 형태로 약 20년간 유지․전시될 예정이다.전봇대화랑 조성 후 마을 경관이 개선돼 주민들의 일상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도 점차 늘고 있다.와룡면 관계자는 “전봇대화랑은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든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지역의 새로운 문화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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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원일슈퍼마켓 롤휴지 50개 기부
[Q뉴스]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원일슈퍼마켓이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원일슈퍼마켓은 지난 1월 9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개입 롤 휴지 50개 묶음을 기부했으며,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원일슈퍼마켓은 10년간 태화동 주민들과 함께해 온 동네 상점으로, 지난 8일에도 90만 원 상당의 계란 100판을 안동시에 기부한 바 있다.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했다.김민혁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이 직접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만큼 의미 있는 일이 없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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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구축 본격화
[Q뉴스] 안동시는 2026년을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도시’의 원년으로 삼고, 산불 피해지역의 실질적인 회복과 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 생활 속 안전관리 강화를 함께 추진한다.예기치 못한 재난이 반복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복구는 신속하게, 예방은 선제적으로, 일상 안전은 촘촘히 다져 시민의 삶이 흔들리지 않는 도시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대형산불은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남겼을 뿐 아니라, 재난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기능을 얼마나 쉽게 멈추게 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이에 안동시는 원상복구를 넘어, 피해지역이 생활과 생업의 기반을 되찾고 공동체가 정상적인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 추진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복구와 더불어, 앞으로의 재난을 줄이기 위한 예방 정책도 함께 고도화한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재해 양상이 복합해지면서, 재난 대응은 ‘사후 수습’보다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안동시는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해 예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특히 하천 정비와 소규모 물길 관리 등 생활권 가까운 재해 취약 요소를 개선해, 위험성이 누적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간다.이는 재난 피해를 줄이는 것뿐 아니라, 농경지․주거지․도로망 등 지역 기반시설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여기에 더해, 재난 대응체계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재해정보지도’마련도 병행한다.하천․내수 재해위험지구 36개소와 댐 홍수위 내 거주 37가구 등을 대상으로 침수 예상 범위, 대피 필요구역과 대피경로 등을 지도 기반으로 정리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민 대피와 현장 대응이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재난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현장 조치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 시민의 불안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취지다.또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 안전관리도 강화한다.도로와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은 한 번의 사고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기 점검과 예방적 보강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줄여나간다.시는 교량․터널 등 도로시설물 181개소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주기 점검이 필요한 구간은 정밀점검․진단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보강으로 연결할 계획이다.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통해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중심으로 개선을 이어간다.올해는 선형개량 7개소와 교차로 개선 2개소 등을 추진해, 일상에서의 위험요인을 줄이고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안전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다.안동시는 이처럼 복구–예방–생활안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통합 안전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재난을 겪은 도시가 더 강한 도시로 성장하는 ‘회복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안전은 시민 삶의 기반이자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 시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지속 가능한 안전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은 산불 피해지역의 실질적 회복을 이어가면서, 기후위기 시대에 대비한 재해 예방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정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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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희망나눔 성금 50만 원 기부
[Q뉴스]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가 1월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옥동 주민자치회는 작년 1월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5월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들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주금옥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에 앞장서 주시는 옥동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주민들의 정성이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