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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관리,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 ‘1000매’ 구매
[Q뉴스] 오는 9월 30일부터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두달 여 앞두고 잇따른 엑스포 입장권 대량 구매로 참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태웅관리에서 29일 시장실을 방문해 엑스포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영주동에 소재한 ㈜태웅관리는 건물종합관리업, 위생관리용역업, 소독업, 경비업, 근로자파견업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후원금 기탁 등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지난해 봉사·효행 부문에서 ‘영주시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욱래 ㈜태웅관리 대표는 “영주시 발전을 위해 엑스포 준비에 여념 없는 관계자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이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는 영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물심양면 애써주시는 조욱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전해주는 시민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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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온학교 학습결손 회복에 집중
[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8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초등 온학교 여름방학 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공부 습관도 기르고 실력을 다진다고 밝혔다.
학기 초 학생들의 학교 적응 기간이 지나고 지난 4월부터 운영해 온 온학교는 상시적, 선택적, 자기 주도적 배움으로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력 신장과 학습결손 해소를 지향하고 있다.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교과 중심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운영하는 온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특별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방학 기간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1일 2교시 수업을 하며 각 학년의 1학기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게임과 퀴즈 형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규칙적인 학습 습관을 기르고 실력을 다지는데 중점을 둔다.
온학교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학습할 수 있으며 수업교사와 협력교사의 팀티칭으로‘질문으로 소통하기’, ‘실시간 채팅창 관리’ 등 학생들의 학습 활동을 꼼꼼히 관리해 구독자 수가 1만명이 넘는 등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여름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규칙적인 학습 습관 기르기와 학습력 신장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온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재미있고 의미있는 수업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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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학생안전 50일 집중 점검’성공적으로 마쳐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18일부터 50일간 진행된‘학생 안전 50일 집중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학생 안전 50일 집중 점검’은 모든 학교의 정상 등교와 교육활동 전면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해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생활과 밀접한 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 교육활동 안전 교육시설 안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총 210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집중 점검 3개분야 주요 점검 내용은‘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분야는 학교별 자체 방역 계획 수립 여부 접촉자 관리 현황 급식 시설 및 조리 공정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이다.
‘교육활동 안전’분야는 수학여행 등 체험학습 안전관리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등이다.
‘학교시설 안전’분야는 통학 안전 관리 학교 건축물·시설물 안전 점검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 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 과학실 안전관리 자연재해 대응 등이다.
이번 집중 점검에서‘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은 분야별 안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촘촘하게 점검하고 즉각 조치가 가능한 취약 부분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했다 또한 집중 점검을 통해 확인된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교육부와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 및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반영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학생안전 50일 집중 점검’이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도록 기존 시행하고 있는‘새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과 연계해 계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송기동 부교육감은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학생의 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학부모들도 학교를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 점검 및 현장 의견을 청취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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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독립의 기억을 걷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국내 독립운동길 순례단이 4박 5일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독립운동길 순례단은 국가유공자 후손 및 역사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고등학생 60명을 공모했다.
지난 7월 25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출정식과 독립의 첫 발걸음 내딛기, 추풍령 급수탑과 독립운동기념관 탐방을 통해 독립의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27일에는 국립임시정부기념관, 서대문 형무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경복궁에서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특히 경북인의 독립운동이 우리들에게 주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8일에는 서울에서 파주로 이동해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서 평화와 통일을 향한 마음을 다지며 숙소로 돌아와 소감문 작성 및 조별 발표를 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
29일은 순례단 마지막 일정으로 국립 현충원에서 석주 이상룡 선생 묘소를 참배하며 4박 5일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독립운동길 순례단에 참여한 포항예술고 김태은 학생은 “일제강점기 만주 독립운동의 뿌리가 경북이라는 점을 알게 되어 가슴이 뜨거웠고 석주 이상룡 선생님을 비롯해 잘 알지 못했던 여성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국립임시정부기념관 김희곤 관장님의 특강을 들으며 독립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이념적 갈등의 타협점을 찾았던 독립운동가의 자세는 오늘날 우리들이 꼭 배워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무더운 날씨에 나라사랑의 소중한 마음을 품고 4박 5일간 독립운동길 순례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이 너무 대견하다”며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인 경북 독립운동 정신을 배워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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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스포츠 체험의 날‘포항야구장 나들이’행사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8일 18:30부터 포항야구장에서 스포츠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근 포항·경주 관내 학생·학부모·교직원 950여명이 각자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참관했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교통, 거리, 이동시간의 제약으로 야구장에 가기 어려운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육 체험 활동으로 스포츠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활동을 통해 학기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들과 더욱 돈독한 우정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임종식 교육감의 시구 포항제철중학교 야구부 박성원 학생의 시타 포항예술고등학교 류병찬 학생의 애국가 제창 및 경기 전 체험프로그램으로 페이스페인팅 다트 룰렛 시크릿박스 등을 준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3년여 시간 동안 코로나를 겪으면서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 우리 학생들이 친구와 함께하는 야구장 나들이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힘을 얻어 무더운 여름방학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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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761명 발생, 총 17만9087명
[Q뉴스] 포항시는 2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76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9,08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76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728명, 타 지역 주소자는 26명, 해외입국자는 5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2명이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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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커피 나눔 행사 추진
[Q뉴스] 도산면새마을부녀회는 28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커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17가구를 선정해 커피를 마을별로 1박스씩 전달할 예정이다.
도산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음식장만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헌 옷 모으기와 농약병 모으기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어려운 이웃의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권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도산면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호 도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위해 애쓰시고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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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국화 신품종 등록 및 보급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에서는 이달 국립종자원에 등록된 신품종 스프레이국화 그린볼엔디 등 3품종을 화훼 재배농가에 보급했다.
이를 통해 농가에 로열티 부담을 경감시키고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절화류인 스프레이국화는 소비자층이 다양하고 품종 갱신기간이 3~4년으로 짧으며 소비자의 기호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어 화훼 재배농가의 신품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스프레이국화는 화색이 다양하며 특히 소비자들의 기호도가 높은 화형이 둥근 형태인 폼폰형이고 1개의 꽃만 남기고 제거하는 디스버드형으로도 재배가 가능해 농가와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그린볼엔디는 녹색의 폼폰 화형인 절화용 스프레이국화로 꽃 직경이 작고 개화소요일수가 7주 정도로 짧은 특징이 있으며 6월에 개최된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출품해 우수품종상을 수상했다.
자주색의 폼폰 화형인 퍼플볼엔디는 기호도가 우수하며 국화에 피해가 심한 총채벌레에 의한 TSWV 바이러스에 강한 특징이 있어 재배 농가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옐로우볼엔디는 황색의 폼폰 화형으로 백색의 폼폰형인 노키와 황색 겹꽃형인 퍼플엔디를 교배해 육성했으며 꽃의 직경이 3.4cm로 작고 개화소요일수가 55일 정도이다.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등록된 그린볼엔디 등 3품종을 종자위원회 등을 거쳐 올 하반기에 통상 실시해 화훼 재배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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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청정에너지 연계 ESS 설비 교육 실시
[Q뉴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28일 경주에 위치한 경주풍력발전에서 지역 21개 소방서 화재조사관을 대상으로 화재대응방안 마련과 화재조사능력향상을 위한 풍력발전 연계 ESS시설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관련 업체수가 8만1907개, 종사자는 11만8508명으로 국내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소규모 제조업체도 다수 진입하는 등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풍력발전기는 도내 623기가 있고 연계된 ESS는 139개소가 있다.
하지만, 화재 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곳에서 발생해 119신고도 늦고 진압하는 방법도 제한되는 등 화재대응 및 예방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총 5건의 ESS화재가 발생했으며 지난 1월 17일에는 군위의 ESS시설에서 배터리 열폭주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신재생에너지의 확대 보급으로 환경을 보전할 수 있으며 지역 경제성장에도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화재발생을 대비한 안전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며 “대응역량 강화와 원인분석능력 강화를 통한 예방대책 환류로 도민의 안전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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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상주에서 미국선녀벌레 발생.긴급 방제 나서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9일 상주 공성면 발생포장에서 도-시군 합동 예찰 중 돌발병해충인 미국선녀벌레가 대량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긴급 예산을 편성해 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더불어 지난 겨울 이상 고온으로 병해충의 발생량이 증가하고 발생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미국선녀벌레의 경우, 최근 몇 년 동안 발생량이 감소하였지만 발생환경만 조성되면 짧은 시간 내 대량으로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7월 19일 돌발병해충 도-시군 합동예찰 중 상주 공성면 등 5개면의 임야지와 농경지 경계에서 미국선녀벌레 성충과 유충이 발견됐다.
이에 경북도는 병해충 방제예산 7500만원에 추가로 2000여만원을 상주로 긴급히 지원했다.
미국선녀벌레는 북미대륙으로부터 유입된 외래해충으로 5월경에 부화해 약 2달 뒤에 성충이 된다.
알로 월동하며 1년 1세대를 거치고 알은 나무껍질에 산란한다.
어린벌레는 잎을 갉아 먹고 성충은 수액을 빨아 피해를 주며 왁스물질을 분비해 외관상의 혐오감과 과실에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해당 해충은 산림지와 농경지에서 동시에 발생하고 피해를 줄 수 있는 나무의 종류도 광범위하기 때문에 공동방제가 필요하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2~5월까지 월동난 예찰과 부화시기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실시했으며 5~7월까지 산림부서와 협업해 공동방제를 펼쳤다.
도와 상주시는 발생포장 및 인근 산림지 약 920ha에 걸쳐 농가 개별방제와 필요시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추후 일제 예찰·추가 방제 등으로 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미국선녀벌레를 비롯한 농작물 병해충의 도내 확산을 방지하는 데에 모든 예찰·방제 체계를 가동하겠다”며 “농가에서도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신속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