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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진로체험
[Q뉴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0일 새해를 맞아 위원들이 희망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관내 업체에서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기획된 체험형 진로체험으로, 청운위들의 관심 분야로 제안한 제과ㆍ제빵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위원들은 케이크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관련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기획한 청운위 안현정 부위원장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청소년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위원회와 함께 만들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진로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적극반영하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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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이장협의회, 사랑의 성금 기탁
[Q뉴스] 운수면 이장협의회은 1월 9일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운수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기부하며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정상현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선행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은희 운수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더욱 따뜻한 운수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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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1월 9일 성산면 이장협의회에서 성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오윤복 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전달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민규 성산면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각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분야에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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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플랫폼 배달 종사자 안전생활안정 지원사업 추진
[Q뉴스] 경주시는 이륜차를 이용한 플랫폼 배달업무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생활 안정을 위해 ‘플랫폼 배달 종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배달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2025년 신규 도입된 사업으로, 안전교육 실시와 함께 실질적인 비용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경주시는 올해 사업비 1천만 원을 투입해 최대 100명의 플랫폼 배달 종사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상‧하반기 각 2회씩 총 4회의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을 이수한 종사자에게는 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지원이 이뤄지며, 해당 지원금은 이륜차 유상운송보험료, 안전장비 구입비, 이륜차 수리비 등 배달업무 수행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경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이륜차 이용 플랫폼 배달 업무 종사자로, 교육은 종사자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집합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또한 경주시는 배달 종사자와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이륜차 난폭운전, 교통신호 미준수 등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운전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배달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함께 현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해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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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로 상권 회복 나선다
[Q뉴스] 영주시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지역의 생활·문화 거점으로 육성해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관내 전통시장 5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문화관광형시장 분야에는 선비골전통시장과 인근 골목시장이 공동 대상지로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시장과 연계해 특색 있는 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이 다시 찾는 매력적인 시장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시장경영지원사업에는 △풍기선비골인삼시장, △풍기토종인삼시장, △풍기홍삼인삼상점가, △선비골전통시장 4개소가 선정됐다.총 1억 6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상인 교육과 경영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상인 스스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생활, 문화 중심의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해 11월 영주시는 2026년도 전통시장 노후시설개보수사업 외 1개 사업에 총 3억 3천만 원 정도 예산을 확보하여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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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백산귀농드림타운'제11기 교육생 추가모집
[Q뉴스] 영주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시설인 ‘소백산귀농드림타운’제11기 교육생을 오는 1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소백산귀농드림타운은 농업 창업을 준비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실제 농촌에 거주하며 농업과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교육시설이다.입교생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드림타운에 거주하며 귀농을 미리 체험하게 된다.모집 규모는 총 30세대로, 원룸형 18세대와 투룸형 12세대의 체류형 주택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교육관, 텃밭, 공동실습 농장 등 교육·실습 시설이 갖춰져 있어 체계적인 귀농 준비가 가능하다.교육 과정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영농교육과 함께 작물별 전문 농업인을 멘토로 연계해 실제 농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지역 농업인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착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지원 자격은 영주시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라면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현재 영주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농업·농촌 생활에 관심이 있고, 장기적으로 영주 정착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원이 가능하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영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 안내문을 참고해 입교신청서와 농업창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한 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영주시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함께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소백산귀농드림타운에서의 체류형 교육을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소백산귀농드림타운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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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문화관광 도슨트'양성으로 관광 서비스 강화
[Q뉴스] 영주시는 관광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지역문화관광 도슨트’양성에 나선다.이번 교육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라이즈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전문대학교 WE RISE추진단이 주관한다.영주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택시 종사자들이 교육에 참여해 관광 안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전시 해설을 맡는 전문 안내인인 ‘도슨트’개념을 관광 분야에 접목한 점이 이번 과정의 특징이다.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영주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내는 해설 역량을 키워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경북전문대학교 평생직업교육관에서 진행되며, 관광 종사자와 영주시민 등 20명이 참여한다.과정은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기법, 스토리텔링 중심의 문화 해설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강의는 송유정 강사의 ‘스피치 및 커뮤니케이션’을 시작으로, 권두현 재미와 느낌 연구소 대표의 ‘도슨트의 이해’, 김성은 경북대학교 교수의 ‘지역문화 이해와 문화 해설 기법’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밀도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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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접수
[Q뉴스] 영주시는 농촌 현장에서 농업과 가사를 함께 책임지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넓혀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촌 공동체에서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15만 원 상당의 행복바우처가 제공되며, 이 중 3만 원은 본인 부담이다.바우처는 영화 관람, 도서 구입, 공연 관람을 비롯해 체육시설 이용, 미용·건강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문화·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영주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21세 이상 70세 이하의 여성농업인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농촌사회의 중요한 주체이지만 문화·복지 혜택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며 “이번 행복바우처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와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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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식자재할인마트 가흥점, 취약계층 위해 라면 50박스 기탁
[Q뉴스]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한 리더스식자재할인마트 가흥점은 지난 9일, 가흥2동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기부는 추위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기탁은 한파와 고물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전달된 라면은 보관과 조리가 간편한 식료품으로, 가흥2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전달돼 겨울철 든든한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운동 대표는 “추운 날씨를 이겨내는 데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서중길 가흥2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리더스식자재할인마트 김운동 대표는 평소에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 및 현물 기탁, 재난복구 지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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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청년농업CEO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 안내
[Q뉴스]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CEO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기반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실제 농업에 종사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다.출생연도 기준으로는 1986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가 해당된다.지원 규모는 농가당 최대 2억 원 이내로, 최소 1천만 원 이상 백만 원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자금은 연리 1.0%의 저금리 융자로 지원된다.자금 종류는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구분된다.시설자금은 농업용 건축물의 신·증축 및 개보수, 시설·설비 구축, 대형 농기계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후 15년 균분상환 조건이다.운영자금은 소모성 농업용 자재 구입, 500만 원 이하 소형 농기계 구입, 농산물 수매, 사료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고, 3년 거치 후 5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거치기간은 대여일이 속한 연도 말 기준으로 1년이 경과한 것으로 산정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신용조사의견서, 관련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