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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과 민선8기 시정 발전에 대한 토론의 장 열었다
[Q뉴스] 포항시는 민선8기 발전전략 수립 및 핵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에 이어 21일에도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과 함께 토론회를 실시했다.
먼저 오전에는 농업기술센터, 일자리경제국, 푸른도시사업단 소관 핵심사업 추진전략에 대해 토론을 했으며 오후 2시부터는 이강덕 시장과 구윤철 前국조실장 주재, 전체 국과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회가 진행됐다.
오전 토론회에서 발제된 국별 주요 핵심사업에서 농업기술센터는 임대형 수직농장 조성 반려동물 문화센터 조성 수출 물류센터 건립 등을, 일자리경제국은 이차전지 인력양성 플랫폼 배터리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을, 푸른도시사업단은 그린오픈 스페이스 조성 호미반도 산림복지단지 조성 형산강 수생태 복원 등을 설명했다.
시는 사업계획을 설명하면서 규제완화 문제, 정부 공모사업 대비, 국비확보 방안, 정부부처 신규사업 확대, 총사업비 관리대상 제외, 부처 사업부서 이원화에 따른 문제 등 사업을 추진하면서 겪은 어려운 점을 토로하며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에게 자문을 구했다.
이에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은 “이번 토론을 통해 정책을 주관하는 정부와 집행하는 지자체간 다소 괴리감이 있다는 걸 체감했고 정부에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방의 현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국비 확보를 위한 유사한 성격의 사업이 전국 각지에서 시행되는 만큼, 포항만의 특색과 강점을 반영해 국가가 지원할 수 밖에 없도록 당위성을 확실히 준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후에는 이틀간 9개국 50개 핵심사업에 대해 토론한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분야별 발전전략을 개선하기 위해 전체 국과장이 참석한 종합토론회가 열렸으며 토론회에서는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주요 질문과 자문에서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포항의 강점을 부각하고 지역 투자의 가장 걸림돌인 인재 확보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과 협의해 학과 신설 등을 추진해야 한다”며 “또한 국비사업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부처에서 사업 대상지역 선정 시 사업의 구체성과 준비성, 실현가능성과 효과성을 중시하는 만큼 담당 공무원이 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돼야 하고 전문가 자문을 수시로 받아 논리를 확실히 세워야 한다”고 자문했다.
이외에도 국가직접시행사업의 전환에 따른 지방 애로사항,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효과적인 대시민 홍보방법,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대응방향 등 지역에서 체감하는 어려운 점에 대해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토론회를 마무리 하며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은 지방의 산업을 세계 일류로 성장시켜 도시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인데, 포항은 그동안 철강산업 중심이었지만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이차전지, 수소, 바이오 등 신산업에 대한 전략을 잘 준비해온 것 같다”며 “이를 기반으로 기술력이 더욱 성장하고 인재 양성이 이어진다면 대기업 투자가 활발해 질 것이고 이와 함께 지역 전문가 및 시민들과의 유기적인 소통이 더해져 포항은 머지않아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고 확신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인구와 기업의 수도권 집중현상이 점차 가속화되고 있어 지방도시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지만, 신산업을 완성하고 도시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미래 100년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바쁜 일정에도 이틀간 포항을 방문하셔서 중앙부처 대응방법이나 국비 확보를 위한 실무적인 노하우를 많이 알려주시고 포항의 핵심사업들을 꼼꼼히 살펴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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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료식 및 어울림한마당 개최
[Q뉴스] 영천시는 22일 평생학습관에서 내빈과 교육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료식 및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시민사회교육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도전의식과 열정을 선보이는 자리이며 4개월 동안의 노력의 결실로 작품 발표 및 전시회, 배움나눔장터를 운영했다.
작품 발표회에서는 합창, 연주, 무용 등 13개 반 강사님들과 교육생들이 화합과 힐링의 무대를 연출했고 작품 전시장에서는 한국화, 유화, 도예, 니트 디자인 등 다양한 과목의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배움나눔장터에서는 맛간장, 제과류, 밑반찬, 생활 소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더욱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판매 수익금 5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직접 기탁하는 시간을 가져 많은 수료생들이 배움을 통한 보람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였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4개월의 과정 동안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표출한 수료생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시민사회교육에서 배운 재능으로 자신의 인생이 더욱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에서는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전문 기술, 창업·부업 과정 등 47과목 55개 반의 시민사회교육 강좌를 상·하반기 4개월씩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역량 발휘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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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업무보고는 현장 속으로.
[Q뉴스]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22일 포항시립미술관을 방문해 평생학습원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소관부서별로 주요 성과를 면밀히 살피고 각종 현안 및 쟁점 사업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 주요업무보고 방식에서 탈피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시민의 뜻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평생학습원 업무보고를 청취 후 심도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포항시립미술관 제2관 건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송영수 : 영원한 인간’, ‘장두건미술상 수상장각 심윤:모두의 심연’ 등 현재 전시중인 작품 등에 대한 현장 확인도 실시했다.
박희정 위원장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다양하고 내실있는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평생학습의 중·장기적인 발전 방안 마련 시민의 도서관 활용 편의성 제고 다양한 독서문화축제를 통한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시민의 삶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시립미술관의 역할과 책임을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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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공연“추기경, 김수환”, 안동에서 열려
[Q뉴스] 천주교서울대교구 ‘서울가톨릭연극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김수환 추기경 탄생 100주년 기념 연극 공연 ‘추기경, 김수환’이 오는 24 오후 3시와 19시 2회 공연으로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 무대에 오른다.
종교와 시대를 초월한 참삶의 길에 대한 묵직한 울림으로 종교사뿐만 아니라 격동의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력을 끼친 진정한 어른 김수환 추기경에 대한 추모와 존경의 의미로 추기경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부터 선종까지의 일대기를 담은 내용으로 상연된다.
해당 공연은 7월부터 서울에서 시작해 대구공연과 포항 공연을 진행했고 추기경께서 사제로 첫 임지였던 안동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가 된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무료공연 진행되므로 많은 분들이 관람을 하시길 바란다”며 “항상 헌신하고 가장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셨던 추기경님의 지나온 길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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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Q뉴스] 경산시는 청소년부모 자녀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청소년부모 자신의 성장과 가정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매월 자녀 1인당 20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하는 국가시범사업을 7월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간 청소년한부모는 지원해왔으나 청소년부모를 지원하는 사업은 본 시범사업이 처음이며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 모두 만 24세 이하의 중위소득 60% 이하의 가구로 실제로 자녀를 양육해야 하며 사실혼 관계도 포함된다.
지원을 바라는 청소년부모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청소년부모 각각의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7월부터 수시로 가능하며 기준에 적합하면 신청 월부터 아동 양육비가 지원된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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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장기 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Q뉴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22일 ‘2022년 장기 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식’을 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인증서 수여식은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 영천을 만드는데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누적 봉사시간이 1,000시간 이상인 장기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인증서가, 2,000시간 이상인 봉사자들에게는 인증패가 수여됐다.
특히 8,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지속해온 봉사자에게는 인증패와 함께 금배지가 수여돼 꾸준한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수여 대상자는 8,000시간 이상 1명, 7,000시간 이상 2명 6,000시간 이상 1명, 5,000시간 이상 4명, 3,000시간 이상 3명, 2,000시간 이상 1명, 1,000시간 이상 10명 총 22명이다.
8,000시간 인증패를 받은 신귀연 씨는 “봉사를 하면 내가 더 행복하고 즐겁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구홍우 소장은 “궂은 일 가리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며 “장기지원봉사자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시민 스스로 참여하는 자원봉사문화를 확산시켜 자원봉사로 살기 좋은 영천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현재 영천시에 등록된 장기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 누적시간 8,000시간 이상 1명 외 총 317명이다.
손태국 새마을체육과장은 “봉사자들의 꾸준한 활동에 감사하다”며 “시민들의 행복을 가꾸고 나눔을 실천하는 현장에서 오래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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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수비면에서 제30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Q뉴스] 영양군은 7월 22일 수비면사무소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안전보안관, 영양군청 및 수비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을 위한 행동요령을 홍보했고 안전문화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다방면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장파천, 수하계곡 등 인근 물놀이지역을 방문해 인명구조함, 인명구조용 로켓 등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해당 지역 안전관리요원들에게 물놀이 이용객의 돌발상황 발생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는 등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임우규 수비면장은“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관내에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천·계곡 등 물놀이지역에서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 및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들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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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선바위관광지 야외 물놀이장 개장
[Q뉴스] 영양군은 2022선바위관광지 야외 물놀이장을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16일간 영양 선바위관광지에서 개장한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에 맞추어 단순히 물놀이장 뿐만 아니라,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마련했다.
또한, 소방서와 협조해 운영기간 중 심폐소생술 교육 및 소방차 호스로 물 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00 ~ 12:00, 오후 오후 1시 ~ 오후 3시, 오후 15:30 ~ 17:30 으로 나누었고 작년과 달리 영양군민뿐만 아니라 영양을 찾는 관광객도 입장할 수 있다.
체육회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쳤던 군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만큼 부족하지만 다양하고 재밌게 준비하였으니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며“철저한 안전 관리 계획을 세우고 인명구조원을 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으니 보호자분들께서 많이 데려와주시길 바란다”며“또한 대상이 어린아이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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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베틀소리 정다연 대표 두들마을 역사문화체험관 전시작품 무상기증 협약식 개최
[Q뉴스] 영양군은 2022년 7월 22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베틀소리 정다연 대표와 두들마을 역사문화체험관 전시작품에 대한 무상기증 협약식을 개최했다.
정다연 대표는 전통복식 전문가로서 평생을 직접 수집해 소장하고 있던 400여점의 민속자료를 좀 더 많은 대중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영양군에 기증하게 됐다.
주요 기증품으로는 19세기 실제 사용하던 베갯잇과 골무, 노리개, 비녀 등 생활유물들과 저고리, 두루마기 등 전통복식, 십자수, 수보자기와 같은 수공예작품 등이 있다.
군은 기증받은 자료를 두들마을 역사문화체험관에 ‘선비의 의관정제’, ‘조선시대 여인의 옷차림’, ‘의복의 멋을 내는 장신구’ 등 다양한 테마로 전시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날 협약식과 함께 역사문화체험관 전시시설물 연출계획에 대한 보고회도 동시에 진행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정다연 대표는“평생동안 수집하고 소장해온 소중한 작품과 유물들에 대한 사랑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었으면 한다”고 했으며 오 군수는“정다연 대표의 뜻을 받들어 귀중한 작품들의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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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개막‘연극, 다시 웃자’
[Q뉴스] 김천시는‘제20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를 7. 29. ~ 8. 7. 10일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소공연장 및 김천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천국제가족연극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 연극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극, 다시 웃자’를 슬로건으로 유명 연극 작품 초청공연, 역대 수상작 공연 및 시민연극단 공연으로 추진한다.
국내 연극계 거장 배우 최종원이 출연하는‘마술가게’를 비롯해 제18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대상작 ‘이솝우화.’, 최초로 김천시민들로 구성된 시민연극단의 ‘서울, 대전, 대구, 김천 찍고’등 총 15작품을 26회 공연한다.
관람료는 개인 1만원이며 단체는 5천원이다.
예매는 6. 21. ~ 8. 7.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예매로 가능하다.
인터넷은 yes24를 비롯해 옥션, 11번가, 네이버앱에서 예매 가능하며 전화 예매는 김천국제가족연극제추진위원회로 연락하면 된다.
방문 예매는 6.21 ~ 7.22까지는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사무실, 7.25 ~ 8.7까지는 문화예술회관 및 김천문화회관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모든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 전·후 공연장 방역 실시, 공연장 입구 인력배치를 통한 관객 방역 수칙 준수 확인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국제가족연극제추진위원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시청 관계자는 “인기 연극들로 구성된 이번 연극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