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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 맞춤형 지원 강화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 구미혜당학교에서‘찾아가는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에 대한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구미혜당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처음 접하는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협동조합 기본교육이 이루어졌다.
학교협동조합의 이해 및 설립 절차에 대한 전문강사 강의와 더불어 학교협동조합 우수 특수학교인‘서울 밀알학교’의 사례 소개를 통해 학부모의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받았으며 학교협동조합 설립·운영의 주체인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설립업무 추진에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협동조합은 학교를 기반으로 공통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교육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학교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율적인 협동조합이다.
현재 도내에 등록된 학교협동조합은 문경여자고등학교, 금호여중·포은고등학교 2곳이 있으며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를 중심으로 설립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구미혜당학교의 학교협동조합 설립은 건학이념인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 실천을 통한 자립자활인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 설립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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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 관계자 역량강화에 힘쓴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 경주 우양미술관 강의관에서 교육지원청 부서장과 업무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 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4개 권역별 거점교육지원청을 지정해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배려대상 학생을 위한 교육지원청 중심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 관계자의 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교육복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광주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박상철 장학사를 초청해‘교육복지사업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 이후에는 권역별 사업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해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 각 권역별 교육복지안전망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사업 관계자 연수가 경북형 교육복지안전망이 교육 현장에 잘 뿌리내리고 탄탄하게 운영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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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앞장서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내진보강 부적정 건물에 대한 적절한 해소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TF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의 시설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급식담당, 사립담당, 체육담당 등 관련 부서 모두가 참여해 내진보강 부적정건물에 대한 개축, 철거, 보강 등의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협의회 이후 내진보강 부적정건물에 대한 관리주체별 TF팀 자체 점검을 통해 건물별 해소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에 내진보강 부적정건물을 포함한 내진보강 잔여건물에 대한 최종 해소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매년 4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2024년까지 내진보강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내진보강 대상건물 3,036동 중 1,851동에 대한 보강을 완료했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지진은 학생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만큼 내진보강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겠다”며 “지진으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학교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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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력회복으로 더따뜻한경북교육실현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도내 중등 교장 360여명을 대상으로‘6월 중등 학교장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학교 교육력 회복과 온전한 교육 회복 지원으로 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실시된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교육 회복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업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에 대한 대처 능력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연수를 계획했다.
연수는 경상대 한상덕 교수의‘고전에서 배우는 교육자의 지혜와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학교 구성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변화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특강으로 시작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비정상적인 학교 교육활동으로 어려움을 겪은 중등 학교장의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제공했다.
현재 상영중인 천만 관객 동원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인근 경주엑스포공원의 협조를 얻어 공원 및 보문호 주변을 자유롭게 탐방하는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또한 학교 교육력 회복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의 주요 교육 정책에 대해 설명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충실히 녹아들 수 있도록 학교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소통·공감·배려를 바탕으로 더 따뜻한 경북 중등교육을 실현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고자 하는 중등교육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중등 학교장에게 학교 교육력 회복 방안을 고민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특히 심신을 회복하는 힐링 시간으로 맞춤형 장학 능력 신장의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교육력 회복과 미래를 향한 경북교육 혁신을 강조하며 “교육행정가의 경험으로 미래교육의 표준을 만들어 경북의 교육제도가 세계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변화와 혁신으로 서로 존중하는 학교 공동체 구축 및 학교 지원 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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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13명 발생, 총 16만7780명
[Q뉴스] 포항시는 1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7,78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1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05명, 타 지역 주소 6명, 감염취약시설 2명이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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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에서 선보일 인삼미래관 구상 나서
[Q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16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인삼미래관 조성 용역 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에서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 인삼미래관을 조성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인삼미래관은 산삼 자생지와 인삼 시배지를 재현하고 인삼 재배포를 설치해 해가림시설의 변화 과정과 인삼 스마트팜 기술, 다단 시설재배와 식물공장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인삼 재배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착수 및 세부 실행보고회에는 영주시엑스포운영본부, 풍기인삼농협, 영주시인삼혁신단, 농업기술원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해 인삼미래관 추진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풍기인삼엑스포에 인삼미래관으로 참여하면서 침체돼 있는 지역 인삼산업과 소비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풍기인삼이 세계화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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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 사적 지정
[Q뉴스] 경상북도는 경주 동천동 소재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이 17일자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으로 지정되는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과 관련해 지난 4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 이후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최근 확정 심의절차를 통해 지정이 결정됐다.
경주 금강산은 신라 왕경오악의 북악이자 국가의 중대사를 논의하던 사령지 가운데 하나로 신라의 신성한 공간이며 신라사의 역사적 사건과 관련한 중요한 유적이 밀집된 장소로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인정된 것이다.
왕경오악 : 오악은 왕경의 중앙과 사방을 둘러싼 신성한 산으로 동악, 서악, 남악, 중악, 북악이 있음 사령지 : 신라의 중대한 일들이 있을 때 모여 회의하던 장소로 동, 남, 서 북이 있음특히 신라건국과 국가 형성단계에서의 신성한 공간인 동시에 신라 불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6촌장이 만장일치로 박혁거세를 신라왕으로 추대한 신라 건국의 산실인‘표암’유적을 비롯해 신라 불교 공인의 계기가 된 이차돈 순교와 관련된 ‘백률사’와 ‘이차돈 순교비’등이 자리잡고 있다.
또 주변의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 ‘경주 동천동 마애삼존불좌상’ 등 신라사 및 불교문화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문화재도 다수 분포하고 있다.
한편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은 신라 왕경인의 사후 안식처이자 의례의 공간으로도 이용됐다.
‘경주 탈해왕릉’을 비롯해 금강산 표암봉 일원에 위치한 굴식 돌방무덤의 ‘동천동 고분군’은 왕경의 매장공간이 도심 중심에서 주변 산지구릉으로 이동하는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
이처럼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은 신라의 정치·종교·의례와 관련한 중요한 문화유산이 밀집한 지역으로 신라형성의 터전인 신성한 역사적 공간성과 신라불교 성지로의 상징성, 신라 의례의 장소성 등 신라사의 중요한 전환기 모습이 잘 드러나는 유적이다.
도는 올해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재청·경주시와 함께 심층 학술조사 및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보존·관리·활용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주 낭산과 경주 남산 일원에 이어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면서신라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고증을 통한 유적 복원은 물론, 신라왕경 전체를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복원하는 등 도가 문화유산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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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광역지자체 최초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나서
[Q뉴스] 경상북도는 16일 도청에서 국가보훈처와 지역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기억하고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은 그들의 후손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후손찾기 활성화를 위한 정례 협의회 개최 미전수 훈장 전시회 등 홍보활동 지역 독립운동가 후손 및 묘소 찾기 캠페인 독립운동가 활동 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 독립운동 사료 발굴과 소장 사료 공유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식에서 총독부의 강제 공출과 조선인 청년 징병을 비판한 독립운동가로 지난해 3월 1일 독립유공자로 서훈됐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포장을 전수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후손이 확인된 독립유공자 고 김구하 애국지사의 외손에게 건국포장을 전수했다.
또 3·1운동 당시 예안공립보통학교 학생으로 안동에서 격렬한 만세운동을 펼친 공로로 지난해 8월 15일 독립유공자로 서훈된 독립유공자 고 이주섭 애국지사의 딸에게 대통령 표창도 전달했다.
아울러 도와 국가보훈처는 이번 협약과 연계해‘기억과 감사의 공간에 서다’라는 주제로 지역 미전수 훈장 일부와 미전수자 전체 명단을 공개하는‘경북 미전수 독립유공자 훈장전’을 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하고 있다.
한편 경북은 전국에서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으로 독립정신계승을 위해 전국 지자체 유일의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립운동가 발굴, 독립운동 관련 연구,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고 지역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함께 독립운동 관련 머그컵, 텀블러, 에코백 노트 등의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또, 독립유공자 및 유족 의료비를 연 400만원 지원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35가구의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등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을 예우하고 후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위기 때마다 나라와 민족을 지킨 중심지역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찾기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을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경북을 호국보훈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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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선8기 농정비전 선포
[Q뉴스]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민선8기 농정비전으로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를 선포하고 이를 구체화할 정책발표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농업인단체장, 청년농업인, 학계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경북도의 새 농정비전은 최근 빅데이터,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기술이 일반화 되면서 농업분야의 위기를 4차 산업기술 접목을 통한 첨단화와 농촌 공간 재창출을 통해 극복하자는 데 있다.
이러한 새 비전의 핵심가치는 스마트 농업의 확산 및 고도화 통해 농업분야를 첨단기술 산업으로 대전환 하고 그간 주거기능으로 제한되던 농촌공간을 문화·복지·환경이 함께 증진되는 삶과 상생의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는데 있다.
이는 윤석열 정부의 농정방향이나 이철우 도지사의 선거기간 공약과도 일치한다.
도의 신속한 농정분야 대응이 농업·농촌 환경 전반을 전환시키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진다.
도는 비전 실현을 위해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조성, 시설원예분야 스마트화율 25%달성, 스마트농업클러스터 구축, 청년농업인 5천명 양성, 돌봄농업육성, 농업기반시설 스마트화 등 총 20개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민선8기 농업분야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 중 특히 이목을 끄는 것은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과 시설원예분야의 급속한 스마트팜 전환이다.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은 도가 준비 중인 신개념 농촌마을로 그간 개별 지원을 통해 개인별 농업역량을 증진시키던 농업정책에서 완전히 탈피했다.
이는 마을 전체를 영농법인화 시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스마트팜과 식물공장 등의 첨단산업을 구심점으로 공동영농체계를 갖춰 청년농업인과 기존농업인이 함께 공존하는 마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또 현재 4.6% 수준인 시설원예분야 스마트화율을 2026년까지 25%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비용부담이 큰 신규시설 설치보다는 기존 시설의 개선과 센서부착 및 빅데이터 제공 등을 통해 스마트팜을 전공하지 않은 기존 농업인도 손쉽게 첨단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이날 제시된 사업과 토론회의 제안사항은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에 제출돼 위원회의 추가 발굴사항과 함께 경북 농정발전 현안으로 집중 검토해 구체화 될 전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세계 일류 삼성을 만든 것은 29년 전 신 경영선언이듯이, 오늘 비전선포가 경북 농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4차 산업기술 시대를 맞이하는 지금 농업도 변화하지 않으면 경쟁력을 상실 할 수밖에 없다 농업의 첨단산업화와 농촌공간의 재창출을 위한 시책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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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5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15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57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13명, 구미 101명, 경산 81명, 경주 44명, 영천 43명, 안동 41명, 예천 21명, 칠곡 20명, 김천 18명, 문경 10명, 울진 10명, 청도 8명, 군위 7명, 의성 7명, 청송 7명, 성주 7명, 상주 6명,고령 4명, 영주 3명, 영양 2명, 영덕 2명, 봉화 2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00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71.9명이다.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