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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세종시 방문“농촌협약 공모사업”선정 건의
[Q뉴스] 이병환 성주군수는 13일 강형석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을 만나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 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지방선거 후 첫 중앙부처 방문으로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문제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거점별로 부족한 생활 인프라 확충해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추진됐다.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생활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한 거점역할 부여 자원융복합 활용을 통한 경제자립기반 강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 공동체 소통기회 제공을 통한 지역의 인적자원 발굴 및 양성을 추진 전략으로 삼아 세부사업들을 준비 중이며 군에서는 효율적인 계획수립 및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군민참여단, 단일생활권추진위원회 및 권역별 회의 및 포럼을 개최하고 농촌협약 행정협의회를 열어 대상사업의 타당성 및 연계사업을 검토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며 “민선8기에도 지역현안 국비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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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리틀야구단, 2022 강남지회장배 대구경북 리틀야구대회 우승
[Q뉴스] 경산 리틀야구단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대구 강변야구장에서 열린 "2022 강남지회장배 대구경북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산 리틀야구단은 16강전 첫 게임을 대구 수성구 리틀야구단과 대결에서 10:2 승리를 거두고 대구 중구 리틀야구단과의 8강전에서 10:3, 준결승전에서는 경북 구미 리틀야구단을 만나 4:2로 승리하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11일 결승전에서는 대구 북구 리틀야구단을 맞아 15:3이라는 성적으로 압도적인 대승을 거두면서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라 할 수 있는 대구경북권 소속 리틀야구단 17개 팀이 참가해 서로 기량을 발휘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 리틀야구단은 지역의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09년 창단 후, 이번 대회 우승을 비롯해 각종 전국대회 8강 이상의 성적 및 대구·경북대회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의 리틀야구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대구경북 대회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제 3회 MLB CUP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8강에 진출해 가을 제주도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서 전국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경산 리틀야구단은 서상우 감독과 함께 리틀 40명, 주니어 2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제2의 이승엽, 양준혁, 구자욱 선수를 꿈꾸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주말과 방학 기간을 이용해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심신을 단련시키는 유·청소년 스포츠로써 경산시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한편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SK와이번스에 지명된 박형준 선수, 2021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라이온즈에 지명된 강도훈 선수 및 장재혁 선수가 경산 리틀야구단 출신으로 프로선수의 꿈을 이루었다.
경산시 리틀야구단장인 최영조 시장은 "우리 지역 꿈나무들이 대한민국 야구를 대표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소질을 계발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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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체육진흥과, 자인 계정숲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 실시
[Q뉴스] 체육진흥과에서는 지난 11일 자인 계정 숲에서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경산시에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행사인 자인단오제를 개최해 여원무, 계정들소리 등 민속 문화 계승과 보존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체육진흥과에서도 자인단오제를 기념하는 씨름대회와 궁도대회를 개최 지원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단오 행사가 끝난 후 계정 숲을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으로 돌려 드리기 위해 11일에는 전 직원이 계정 숲 일원의 환경정비 등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최주원 체육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피로감이 누적되었을 시민에게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체육진흥과에서는 지역 내에 체육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생활 체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등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경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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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신고 참견이 아니라 도움이다
[Q뉴스] 대구시는 6월 15일에 ‘제6회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노인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문화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그간 UN이 제정한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운영돼온 본 행사는 노인학대 예방 및 조기발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7년 시행된 노인복지법에서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고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대구시는 오는 30일까지를 ‘노인학대 예방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노인보호전문기관, 중부경찰서 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광역치매센터 등 관련 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6월 7일 경상감영공원에서 진행했으며 구·군청 및 노인복지관 로비에서 대면홍보와 SNS, 현수막 게시 등 비대면 홍보를 하고 있다.
기념식은 대구시 복지국장 등 내빈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2부 행사에서는 김봉곤 훈장이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노인인권보호’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행사 종료 후 대구남부·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대구시민 50여명, 남부경찰서와 함께 대구교대, 명덕역, 남산역으로 노인학대예방을 위한 가두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울러 노인학대예방의 날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노인보호전문기관 홍보 게시글 또는 노인학대예방의 날 관련 행사에 참가 사진을 공유하면 참가자 중에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정한교 대구시 복지국장은 “제6회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통해 시민들이 노인인권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노인학대 문제를 개인적인 일로 치부하지 말고 노인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1577-1389로 신고해, 학대로 고통받는 노인이 없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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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요일제 참여하고 마일리지 받자
[Q뉴스] 대구시는 교통혼잡 완화,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시민참여 운동인 승용차요일제의 활성화 대책으로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대중교통 마일리지제를 시행하고 있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승용차요일제 신규 참여자에게 1만 마일리지를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2022년 1월부터 승용차요일제 참여자가 운휴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요금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주는 대중교통 마일리지제를 시행하고 있다.
승용차요일제는 월~금요일 중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하고 해당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자발적인 시민참여운동이다.
마일리지는 운휴일 하루 2회 적립이 가능하며 운휴일을 모두 준수하면 연간 10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6월부터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승용차요일제에 참여만 하면 신규 참여 1만 마일리지를 추가로 지급한다.
대구ID를 통해 인증한 최초 참여자에게 1회에 한해 지급하며 지난 12월 신규 참여자들도 소급해 지급한다.
대중교통 마일리지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요금의 80%를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제도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D마일로 전환 후, 지역화폐 및 대중교통 충전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대구시 거주시민 중 대구시에 등록한 자동차 소유자이며 대구ID 앱을 설치·가입 후 로그인 정보를 연동하면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ID 앱 내에 승용차요일제 배너를 클릭 후, 참여동의 및 본인소유 차량, 선·후불교통카드를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되고 참여에 문의가 있으면 구·군 교통과 및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적립한 마일리지는 로 전환해 대구행복페이 또는 DGB유페이로 사용할 수 있으며 디마일 앱 설치 후 회원가입을 해야야 마일리지 전환·사용이 가능하다.
권용익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혼잡 완화, 그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승용차요일제에 많은 대구시민 여러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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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마을기업 2곳, 우수·모두애 마을기업 선정
[Q뉴스] 대구시 마을기업인 ㈜새벽수라상과 ㈜제이샤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심사한 ‘2022년 우수 및 모두애 마을기업’에 선정돼 기업별 최대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우수 마을기업’과 ‘모두애 마을기업’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심사·선정해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 마을기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마을기업을 발굴해 모범사례로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에 달서구 마을기업인 ㈜새벽수라상이 선정돼 최대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새벽수라상은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소 직원들이 합심해 설립한 마을기업으로 아파트 내에서 반찬을 제조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새벽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공동주택 전산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두애 마을기업은 ‘간판 마을기업’을 집중 육성해 정책의 인지도를 높이고 마을기업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하며 대구에서는 동구 마을기업인 ㈜제이샤가 선정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대표 마을기업을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제이샤는 지역청년들이 설립한 마을기업으로 2014년 법인 설립과 함께 신규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각종 캐릭터 및 디자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매년 꾸준한 성장을 해왔고 최근에는 자체개발 캐릭터인 ‘Mr.Donothing’을 앞세워 맥도날드, 삼성카드 등 다수의 대기업과 협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등 마을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 ㈜제이샤는 지역청년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소규모 생산자 창작 지원 등의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대 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 2곳에 사업개발비 지원 외에도 판매촉진을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점 입점 및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전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시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공동체를 위한 마을기업인들의 헌신으로 이러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대구시는 이런 성공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마을기업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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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대구산단에서 기업현장 간담회 개최
[Q뉴스] 대구시는 지난 3월 달성1차산업단지에 이어 6월 13일 서대구산업단지에서 두 번째로 ‘기업애로해결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지역 내 특별지방행정기관 및 기업지원기관들과 다시 한번 힘을 모았다.
대구시는 6월 13일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지역 소재 특별지방행정기관, 기업지원기관 관계자들과 기업대표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해결 현장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정책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간담회는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새로운 정책발굴을 위해 대구시와 지역의 특별지방행정기관, 기업지원기관이 함께 나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아 지난 3월부터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개최하고 있다.
지난 3월 현장간담회에서는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단지 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구간단속 카메라를 이설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 지역 기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미래차 전환 종합 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한 다방면에 걸친 미래차 산업육성 지원책을 제시하고 노후 공장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과 원활한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및 제도 개선을 위한 합동 대응 등 17건의 다양한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간담회에서는 지역 산업 활성화와 영세 소기업을 위한 지원방안 등 다양한 정책 건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평소 지역 기업의 발목을 잡는 다양한 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해 함께 논의했다.
송상열 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 상무이사는 “지역 내 침장제조 기업 종사자의 고령화에 따라 인력난이 심각하다.
‘침장제조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해 고용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고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특성화고 인력양성 제도와 채용박람회를 통해 인력미스매칭 해소에 나서기로 했으며 대구시도 맞춤형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을 활성화해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하고 침장제조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발굴 지원하기로 했다.
김만호 성호하이텍 대표이사의 ‘인건비 지원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5인 미만 사업자에 대한 인건비 지원’ 건의에 대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영세사업주의 경영부담 경감을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 등의 지원사업 참여를 제시했으며 대구시는 현재 추진 중인 ‘청년일자리 창출 서구 청년인재 육성사업’의 내년 사업 규모를 확대해 많은 영세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신흥섭 풍국산업 대표는 “서대구 산업단지 내 문화예술거리 조성을 통해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휴식과 문화의 공간으로 만들어달라”고 건의했으며 이에 대구시는 135억여원을 투입해 서대구산업단지 활성화구역 진입도로 LED 가로등 설치, 복합문화센터 내 소규모 공연장 운영, 미래비즈니스 발전소 운영 등 문화 및 취미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문화예술거리조성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 밖에도 소기업에 대한 유연근무제 확대·최저임금 차등적용 등 근로제도 개선, 침장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 산업단지 진입도로 유턴차선 신설, 산업단지 내 소화전 추가 설치 등 기업의 크고 작은 현안들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은 관계 기관에 통보해 별도 검토를 통해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사후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현장간담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이어가 기업 현장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오늘 기업인들께서 말씀해주신 애로 및 건의 사항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기업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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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어렵지 않아요 영천에서 자신감 UP
[Q뉴스] 영천시는 13일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도 귀농·귀촌 영농정착 기초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관내·외 귀농인 및 예비귀농인 83명은 이번 교육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8회, 총 40시간 동안 기초 영농이론과 농촌 정착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받는다.
영농 경험과 농장 설계 및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부족 등 조기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정책 안내, 농촌 비즈니스 모델 개발, 마을 갈등 관리와 같은 실제 농촌정착에 필요한 현실적인 교육 추진으로 귀농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영농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천시로 도시민의 유입이 원활하도록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정책사업 및 교육을 확대하는데 영천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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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체리 전시 및 품평회 개최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0일 바지게시장에서 울진군체리연구회 주관으로 제 2회 울진 체리 전시 및 품질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울진 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진군체리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한‘타이톤’품종 등 40여 종을 전시했다.
또한 경북 영주시와 강원 양양군 등 인근 체리 재배 40여 농가에서도 품평회에 참관해 고품질 생산기술 등 노하우도 공유했다.
특히 울진 체리는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의 해양성 기후에 일조가 풍부해 체리 재배에 최적의 환경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수입산에 비해 신선도가 높고 품질이 좋아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다.
울진군은 2015년 농촌진흥청 지역농업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8.5ha 30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특화시범사업을 통해 기존 노지 방식에서 여름철 장마로 인해 열매의 열과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간이 비가림 시설을 보급하고 경북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와의 공동연구 사업으로 체리 열과방지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황증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맛 좋은 울진 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품질의 체리로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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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 즐거운 우리”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울진읍 연호공원 일대에서 여성가족부와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청소년지킴이가 주관하는 2022 울진군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학생 및 주민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동아리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울진군에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오랜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동아리 9개 팀이 댄스, 밴드 공연을 펼치고 비공연동아리 3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공연 사회는 청소년 2명이 직접 진행을 맡아 청소년 중심의 의미 있는 축제로 열렸다.
올해는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울진읍 연호공원에서 총 3회 개최될 예정이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오랜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거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활동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