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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 예천곤충축제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30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총괄대행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최종보고회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 읍·면장,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진, 2022예천곤충축제 지원협의회 위원장, 대행사 및 협력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6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 예천곤충축제에 대해 전시관, 산업관, 파충류관 구성 및 운영계획, 무더위 대책 등 구체적인 최종 실행계획 보고를 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2 예천곤충축제 개최가 코앞까지 다가온 지금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성공적 개최’라는 목표를 향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대행사는 물론 전부서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때”고 당부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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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하반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시행
[Q뉴스] 봉화군은 주민이 직접 이끌어가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15억원 규모의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봉화군이 에너지 사업을 위해 조성한 에너지사업기금을 활용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설치할 경우 시설자금의 최대 90%까지 연 1%의 저금리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에너지사업기금은 2020년도에 기초 단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됐다.
봉화군은 매년 30억원씩 총 150억원의 기금액을 조성할 계획이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은 연 2회 신청을 받아 봉화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둔 자로 태양광 사업 개발행위 허가를 득한 이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대 1억원 한도로 지원하며 단체의 경우 설비용량에 따라 차등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융자는 연 1% 고정금리, 최대 11년 상환 조건으로 실행되어 주민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본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자와 마을단체 및 협동조합을 우선 지원해 다수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신청마감일인 오는 8월 31일까지 봉화군청 혁신전략사업단 방문·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홈페이지 내‘행정정보-알림마당-고시/공고-2022년 하반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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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화재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Q뉴스] 구미시는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등 관내 화재취약지역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눈에 잘 띄고 화재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2022년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은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등으로 소방차의 화재현장 접근이 어려워 초기진압 골든타임을 놓쳐 발생하는 대형화재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미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으며 작년에 11개 전통시장 내 165개소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올해는 119안전센터와 원거리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구역, 다중밀집시설, 읍면지역 마을회관과 골목길 등 구미소방서로부터 화재취약 대상지를 추천받아 97개소에 설치했다.
박경하 안전재난과장은 “화재발생 초기에는 소화기 한대가 소방차 한 대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로 화재 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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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미시 가정위탁 부모 및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실시
[Q뉴스] 구미시는 지난 6월 29일 오후 1시 새마을테마공원에서‘가정위탁 부모교육 및 읍면동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가정위탁센터 주관하에 진행된 ‘가정위탁 부모교육’은 위탁부모 50명을 대상으로 5시간 동안 가정위탁지원서비스 안내, 위탁아동 자립지원 및 위탁부모의 역할, 아동안전 보호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으며 ‘읍면동 담당자 교육’은 25명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가정위탁 보호사업 안내와 공무원의 역할, 행정기관과 센터와의 협력방안 등에 대한 논의 등을 통해 위탁아동에 대한 이해 및 다양한 지원 방법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정명자 아동보육과장은 “위탁 아동들이 잘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모님들의 무한한 애정과 관심 덕분”으로 위탁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양육 관련 궁금증 해소와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아동복지법 시행 규칙에 따라, 가정위탁을 하고 있는 일반위탁부모와 일시가정위탁, 전문가정위탁가정은 반드시 매년 5시간 이상 가정위탁 부모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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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 ‘새 희망을 노래하다’ 7·7·7공연
[Q뉴스]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7·7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특별기획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화합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민선8기 시작과 희망, 그리고 시민 화합 및 소통의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또한 지난해 개관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알리는 목적으로 찾아오는 시민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근로자 선호도를 고려한 국내 대표 록커 김경호와 가수 진주, 지역전통문화예술을 선도하는 한두레예술단 그리고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해 전통, 클래식, 대중가요 등이 어우러진 화려하고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이 편하게 듣고 참여할 수 있는 야외 열린 공연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김언태 구미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공연은 시민 화합과 소통의 ‘새 희망을 노래하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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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산불방지 기관평가 ‘최우수’ 수상
[Q뉴스] 영천시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산불방지 우수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2019년 ‘우수상’, 2020년 ‘최우수상’, 2021년 ‘장려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이뤘다.
2022년 봄철은 전국적으로 유달리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예방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 피해 면적을 최소화했다.
임차 헬기 즉각 출동 준비태세 강화로 골든타임 내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산림 인접지 불 놓기에 대한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 단속 강화로 근원적 차단 및 경각심 고취를 통한 예방활동을 전개한 결과를 인정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수상하지 못했을 상으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영천시는 더욱 분발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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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2022년 한마음 주민과의 대화 성료
[Q뉴스] 최기문 영천시장은 30일 서부동을 마지막으로 ‘2022년 한마음 주민과의 대화’ 일정을 마무리하며 민선 8기를 하루 앞둔 영천시의 희망찬 새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번 간담회는 6월 17일 금호읍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 및 불편사항을 경청해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시민들의 고견을 수렴해 민선 8기 시정 운영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 앞서 시민들이 우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영천9경 영상물을 상영했고 저출산 시대에 출산과 육아에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인구정책 UCC 공모전 우수작을 상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각종 노후 도로 보수공사, 구거 정비 공사, 상·하수도 기반 시설 보급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건의사항뿐만 아니라 ‘보현산 녹색체험터 주차공간 확보’, ‘영천댐 경관개선사업’, ‘영천 벚꽃 100리길 명품 산책로 조성’, ‘금호강변 경관 개선사업’, ‘한약 유통단지 활성화’ 등 시정 발전과 주민 복리를 위한 시민들의 참신하고 수준높은 의견도 많이 제시됐다.
특히 남부동 주민과의 대화에 다문화 가정 대표로 참여한 주민은 “외국인 여성과 한국인과의 황혼 재혼이 늘어나는 추세에 한국인 배우자 사별 후 언어소통과 국적취득 등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이 많다”며 이들을 위한 지원 방안 확충을 건의하는 등 이미 다문화 사회에 진입한 국가적인 현실에 시 차원에서도 함께 고민해 봐야 할 건설적인 제안을 던져줬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주민 불편사항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 하나하나를 세심히 발견해 개선해 나가,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소통 행정 구현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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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회의소, 역량강화 마을코디네이터 양성교육 성료
[Q뉴스] 영덕군 농업회의소는 지난 21~29일 예주권역센터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시군역량강화사업 마을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을 시행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주민, 현장 활동가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S/W사업을 지원하며 지난 2021년 11월 영덕군 농업회의소를 중간지원조직 전담기관으로 지정해 지역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이번 마을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이 진행됐다.
영덕군 농업회의소 역량강화팀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남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3일 북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주권역센터에서 3일 동안 이뤄졌으며 일반농산어촌개발에 대한 이해와 마을 지역활동가로서 수행하기 위한 컴퓨터·스마트폰 교육, 기본 안전교육이 실시됐다.
3일간의 교육을 수료한 북부, 남부의 교육생들은 앞으로 마을사업의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개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전문성을 갖춘 활동가로서 마을 발전의 지속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영덕군 농업회의소 최영식 회장은 "코디네이터가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들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전문성을 갖춘 마을활동가를 추가 양성해 주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마을사업을 발굴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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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7기 이희진 영덕군수, 8년의 여정을 끝내고 이임
[Q뉴스] 영덕군의 민선 6기와 7기를 이끌었던 이희진 군수가 지난 29일 이임식을 끝으로 8년간의 영덕 군수직을 마무리했다.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임식은 직원과 지인 등이 참석해 소박하게 치워졌으며 이임사와 직원 송별사, 현관 앞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8년간 군정에 임하며 영덕군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진심을 다했다”며 “전염병과 자연재해 등 예측할 수 없는 시련이 많았지만 동료 공직자들과 군민의 노력으로 함께 이겨낼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 군수는 “잘못된 관행을 바꾸고 주민참여 행정을 시작한 것에 보람을 느끼고 특히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민간투자 6,000억원을 유치해 영덕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밑그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 출신으로 영덕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2년부터 영덕을 지역구로 한 국회의원 보조관으로서 고향 영덕을 위해 일해오다 지난 2014년 민선 6기 영덕군수로 취임해 민선 7기까지 수평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군정을 이끌었다.
이 군수는 재임 동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과 동해안상생협의회 시군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 부패방지 청렴인 인증패 수상, 2021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자치행정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이 군수는 공약 이행률은 94%를 달성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시행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등급등급을 받아 공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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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민 모두가 누리는 ‘물 복지도시 실현’에 총력
[Q뉴스] 포항시는 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 상수도 이용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 상수도 공급지역 확대를 통해 시민 모두가 누리는 물 복지도시 실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시민 모두가 누리는 ‘물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며 노후 상수도관망 정비, 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등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100% 증가한 30억의 예산을 확보해 장기면, 기북면 등 5개 읍면에 지방 상수도 확충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급수 취약지역인 마을 상수도 이용 읍면 지역에 지방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까지 사업비 약 315억을 투입했고 지금까지 46개 마을에 지방상수도 전환 공급을 추진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급수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지방 상수도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노후화된 상수도 공급망을 정비하고 상수도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및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방 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24년까지 국비 276억, 지방비 248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524억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로 정비, 구역별 유량 및 수압 감시 등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상수도 시설물 현대화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시가지를 중심으로 기 구축된 동 지역 54개 블록을 제외한 읍면 지역 38개 블록화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관망도 전산화, 노후 상수도관 정비 및 누수 탐사·수선을 통한 유수율 85%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돗물 공급과정의 감시체계 인프라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도 추진 중이다.
최근 각종 흐린물 사태로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ICT를 활용한 실시간 수량·수질 감시를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로시설 정보 인식체계, 워터코디·닥터, 소규모 유량·수압 감시, 수질 자동측정 장치, 자동드레인, 정밀 여과장치 등 10개 세부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고자 한다.
아울러 포항시 전반의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수립 중이며 목표연도 2040년도까지 각종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 및 변경계획 등 개발사업 수요에 맞춰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특히 영일만산업단지가 배터리 리사이클 특구로 지정되면서 2차전지 관련기업 투자유치로 대규모 공업용수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2026년까지 6만톤 공업용수 공급을 목표로 단계별 계획을 진행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양질의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체계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누구나 만족하는 물 복지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상수도 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