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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1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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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 여성의용소방대 김희숙 대원 119의인상 수상
[Q뉴스] 경상북도는 29일 소방청에서 개최된 119의인상 시상식에서 경주소방서 문무대왕 여성의용소방대 김희숙 대원이 의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19의인상은 재난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2018년 처음 도입된 상으로 올해 7명을 포함해 총 38명이 수상했다.
김희숙 대원은 지난 3월 20일 오후 12시 40분경 경주시 문무대왕면 와읍리 일요장터 인근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 현장에서 사고를 예감하고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취해 인명피해를 방지하는데 크게 활약했다.
당시 장터에는 일요일을 맞아 인근 상인과 관광객 등 16명이 농산물 매매를 위해 현장에 머무르고 있었다.
평소처럼 농산물을 판매 중이던 김 대원은 낙석 등 산사태 조짐이 보이자 신속히 주변 사람에게 외쳐 대피를 유도하고 119신고를 요청했다.
또 낙석으로 부상을 당한 상인이 발생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안전한 장소로 구조하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에게 사고정보를 제공해 수습에도 도움을 줬다.
김희숙 대원은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사고 현장에서 평소 받은 소방교육 덕분에 잘 대처할 수 있었다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경북에는 408개대 1만972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재난방재의 파수꾼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의용소방대원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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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의료소방人에게 위로의 손길 건네
[Q뉴스] 경상북도는 코로나19를 극복해 가는 과정에 최 일선에서 헌신한 의료·소방인들을 위한 특별한 격려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경북 웰니스 관광 거점시설에서 치유·힐링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그간 노고를 달래기 위한 행사로 29일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첫 환영행사를 가졌다.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입구에 설치된 코로나19 의료소방인 웰니스 DAY 현수막을 지나 의료소방인 차량들이 띄엄띄엄 들어온다.
삼삼오오 짝을 맞춰 포항·안동·김천의료원, 영주보건소 간호사 50여명이 도착하고 시군의 구조구급 소방관 50여명도 동시에 도착한다.
그들은 코로나19가 어떤 바이러스인지도 잘 모르고 두려움만 가득했던 초기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도민을 지켜낸 최첨병 역할을 한 영웅들이다.
경북도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조그마한 환영행사를 가졌다.
100여명의 영웅들은 SMILE AGAIN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밝은 미소를 띄며 한 공간에 모인다.
이윽고 시작된 환영행사, 웰니스 프로그램인 통합예술치유로 잠깐의 힐링의 시간을 가진 후 이어진, 참석 의료소방인 이름이 영상으로 띄워질 때는 약간 상기된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참석자 중에 안동의료원 강은희 간호사와 청도소방서 정승규 소방위의 코로나와 사투과정에서 소회를 발표할 때는 서로를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고생한 의료소방인을 격려하기 위해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종연 국립산림치유원장, 노경철 동양대산학협력단장, 이동수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 김호익 안동의료원 행정처장, 김천의료원 공승희 간호부장이 참석해 격려했다.
지역통기타 밴드, 돈데크만의 코로나 극복 감사공연이 이어질 때는 같이 따라 부르며 흥겨워했다.
단체촬영을 하며 추억과 감사의 한 페이지로 만들어 간다.
경북도는 의료소방인들을 위한 1박 2일간의 특별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했다.
숲길을 걸으며 피톤치드 호흡영상, 해먹에서 몸의 활력충전, 아쿠아스파, 음파진동기기, 건식반식욕기를 체험하며 신체피로를 회복하고 폼롤러를 이용한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벨런스테라피, 수중체조와 수압마사지로 긴장감을 낮추고 심신을 이완하는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치유와 힐링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 내 몸을 살리는 건강식단 치유음식으로 1박 2일 동안 피로를 싹 풀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채워가게 된다.
도는 앞으로 10회 걸쳐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영양 장계향음식문화체험관,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울진 금강송에코리움에서 시설별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해 400여명의 의료소방인의 치유·힐링을 도와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코로나 극복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거점시설 5개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경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거점시설이다.
경북도는 앞으로 더 많은 웰니스 관광시설들을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올해는 코로나 영웅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지만 내년부터는 지역민이 더 건강하고 나은 삶을 살도록 웰니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두려웠던 코로나19를 마주하며 누구보다 의연하고 용기 있게 도민을 지켜온 분들은 의료인, 소방인이었다”며 “하반기 코로나 재유행을 예견하는 발표도 있어 걱정이지만, 누구보다 믿음직한 영웅들이 있어 든든하고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 종식을 시간을 앞당겨 가자”고 당부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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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29일 오전 포항공대 포스코 국제관에서 경북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최기문 영천시장, 김병욱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대학총장, 포항·경주·영천 상공회의소 회장, 기업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노후산단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민관학연 등 사업관계자의 참여협조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은 ‘탈탄소 스마트산단 대전환을 위한 그린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또 3대 중점과제, 9대 실천과제 및 30개 세부사업을 수립해 25년까지 일자리 2000개 창출, 첨단 스마트팩토리 100개 보급, 온실가스 10% 저감을 주요 목표로 세웠다.
주요 내용은 먼저 저탄소 철강산업 구조 고도화, 철강 환류시스템 기반 구축 등을 통해 그린 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화와 밸류체인 전반의 혁신역량을 강화한다.
다음으로 디지털 제조혁신 선제적 전환, 스마트 제조 혁신인력양성 등의 디지털 전환 대응 스마트 제조 신산업화 전략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구축, 그린 인프라 정비 등의 과제를 통해 탈탄소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포항은 현재 노후화된 산업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포스코 중심 산업구조를 재편해 청정금속소재 기반 신산업 거점 산단으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또 경주는 영세 노후산단 이미지에서 벗어나 포항과 영천과의 연계협력 강화 및 스마트 실증 인프라 중심으로 산업기반을 마련해 글로벌 미래형 모빌리티 전진기지로 재도약을 노린다.
영천은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부품산업 중심지에서 탈피해 기업들간의 R&D 협력강화를 통해 차세대 그린부품소재 R&D 중심지로 도약을 꿈꾼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비전선포식은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의 첫걸음이다”며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을 통해 포항권 경제를 활성화해 산단이 살고 지방이 살고 대한민국이 살 수 있도록 우리 도가 주도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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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 활동결과 보고회 개최
[Q뉴스] 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8일 활동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인수위원회 활동 및 경과보고 민선8기 군정목표와 공약 추진방향, 민선8기 군정 발전에 대한 건의 및 제안을 했다.
또한, 군정 슬로건을 ‘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 ’로 정하고 군위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이 가득한 군위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9명으로 구성된 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활동 기간 중 군위군청 직원들과 끊임없이 군정 공약 및 주요사업에 대해 검토 협의해 군정 발전에 대한 건의와 제안을 했다.
새로운 군위만들기 위한 3대혁신 추진을 제시하며 시대 및 행정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군위군의 혁신을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략과 노력이 필요함을 제시했다.
우병윤 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민선8기가 빨리 안정되고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사업의 이행에 도움이 되고자 위원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여러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인수위원회의 활동이 민선 8기 군위 군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군위가 가지고 있는 발전 잠재력을 바탕으로 소통, 화합, 혁신으로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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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4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6월 28일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26명, 국외감염 1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19명, 구미 118명, 경주 56명, 예천 37명, 경산 32명, 영천 28명, 영주 26명, 김천 25명, 칠곡 23명, 안동 22명, 상주 12명, 울진 10명, 영양 8명, 의성 6명, 성주 6명, 청송 4명, 청도 3명, 봉화 3명, 문경 2명, 군위 2명, 영덕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47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53.1명이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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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으뜸고을 마을리더 양성과정 운영
[Q뉴스] 상주시는 지난, 6월 28일 이안면 지역개발지원센터 1층 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 핵심 인력 육성을 위한 ‘상주시시군역량강화사업’,‘으뜸고을 마을리더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선정 16개 마을의 핵심리더 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농촌지역개발사업 패러다임의 전환과 리더쉽,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으뜸고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육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세부과정으로 3회 차 과정으로 리더의 역할, 마을자원 발굴,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을공동체 형성 등 세대 간 융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 리더육성에 목적이 있다.
농촌개발과 김시진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화합을 위한 의사소통 및 갈등관리의 핵심적인 리더를 양성함으로써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육성에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을사업추진을 통해 발전과 주민화합이 공존하는 농촌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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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민속문화재 지정예고
[Q뉴스] 서애 류성룡의 셋째 아들 수암 류진을 불천위로 모시는 종가인 ‘상주 수암 종택’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
수암종택은 속리산, 팔공산, 일월산의 지맥이 모이고 낙동강과 위천이 합류하는 ‘삼산이수’의 명당자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형 본채를 중심으로 별동의 녹사청과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로 이어진 자형 본채는 경북 북부지방의 건축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고 특히 안채 대청 우측 마루방의 지면을 들어 올려 누마루처럼 꾸민 점은 다른 고택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구조이다.
또한, 안채 대청 상량묵서에 건립연대가 명확하게 남아 있는 등 비교적 원형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또한, 본채 남쪽의 ㄱ자형의 녹사청은 수암 류진의 7대손인 류후조가 봉조하를 제수받은 후 녹봉을 지고 오는 관리들을 맞이하거나 묵게 하는 용도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건물이 민가에 남아 있는 것이 희소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암종택에서는 불천위제사, 기제사, 묘제 등 제례문화가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고 녹패, 간찰, 문집 등 고문헌과 등롱, 가마, 관복 등 민속유물이 잘 남아 있어 조선시대 중·후기 상주지역 상류 주택에서의 생활문화를 잘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문화재청은 30일 예고기간을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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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기재부 방문, 23년도 국비확보 광폭 행보
[Q뉴스] 상주시는 2023년도 정부 예산의 기획재정부 2차 심사를 앞두고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총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선8기 임기 시작에 앞서 6월 29일 기획재정부를 방문, 김완섭 예산실장과 한경호 사회예산심의관, 김태곤 예산총괄과장, 정희철 기후환경예산과장을 차례로 만나 시의 당면 현안사업인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의 KDI 예비타당성 통과와 ‘국도25호선 상주 건설사업’, ‘상주 함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청리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설치사업’, ‘낙동강 수열에너지 조성사업’의 예산 지원을 건의했으며 2023년도 주요 시정 역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예산의 전폭적인 지원과 적극적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신 물류단지 입주에 대비하기 위한 민선8기 핵심 공약 사항인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우선 과제로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의 KDI 예비타당성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 교부세과장을 면담해 특별교부세사업 용도변경의 원활한 추진과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가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고 시정 역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2023년도 국비 예산 반영이 확정될 때까지 각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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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영화캠프 성황리 개최
[Q뉴스]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용문면 금당실체험마을에서 1박2일 영화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영화캠프는 국내·외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1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으며 관내 주민은 물론 중국 참가자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5명의 현직 영화감독들이 5개조 멘토 감독으로 동참해 시나리오, 촬영, 편집까지 직접 지도했으며 참가자들은 영화작품을 손수 만들어 보고 2일차에는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직접 상영회까지 가지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주민서포터즈들이 조별로 함께 참여해 예천을 직접 홍보하며 영화제를 알리는 자원봉사를 자처했으며 금당실 마을 투어와 관내 로케이션을 통해 예천 구석구석을 안내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시니어부와 예천온에어부섹션에 도전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은 물론 전문 영화학도들이 대거 참여했다”며 “다양한 연령과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하고 더욱 의미 있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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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와 온택트 성과검사 운영
[Q뉴스] 예천군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와 함께 위드 코로나 환경에 발맞추고 탄소배출 저감을 실천하기 위해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운영한다.
온택트 성과검사란 기존에 종이로 측량 결과도와 성과도를 작성해 보냈던 방식에서 부동산 종합공부 시스템과 LX 지적측량 바로처리 시스템을 연계해 전산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전산 처리로 민원인들 업무 처리 기간이 단축돼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지고 종이 사용을 줄여 탄소 저감과 행정 간소화는 물론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비대면 디지털 시대가 중요시되면서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온택트 성과검사를 운영하게 됐다”며 “직원들 업무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저탄소 중립 사회를 실천할 수 있는 디지털 지적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