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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2026-11-06 1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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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의회사무국, 제9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자 예비소집
[Q뉴스] 영주시 의회사무국은 6월 28일 오전 11시에 영주시의회 서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9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제9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자들 간의 상호 인사와 더불어 사전에 의회 운영에 대한 안내를 통해 새로운 의원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에는 당선자 14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의 시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이 참가해 상호 간의 인사를 한 후,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회 안내를 진행했는데, 이를 통해 영주시 일반 현황과 우리나라 지방의회의 연혁, 지방의회의 지위와 권한, 지방의원의 권리와 의무, 영주시의회의 현황 등에 관해 설명을 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제9대 영주시의회의 의원 당선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 ‘영주시의회 업무 편람’을 비롯한 각종 책자, 유인물, 물품 등을 배부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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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직업계고 교육과정 편성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28일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등학교 교육과정 담당자, 고교학점제 담당자, 고교학점제 지원단 등 120명을 대상으로‘2023학년도 교육과정 편성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학점제는 일반고 고교학점제 도입에 앞서 2020학년도 마이스터고등학교 도입, 2022학년도 특성화고 도입으로 전체 직업계고가 고교학점제 도입 및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를 대비해 실시된 이번 연수는‘슬기로운 교육과정으로 함께하는 2023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이란 슬로건으로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과 학교 현장 적용방안 직업계고 학점제 연계 NCS기반 교육과정 편성 사례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2023학년도 교육과정 편성 방안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2015/2022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에 대해 소통하고 직업계고 학점제가 연계된 슬기로운 교육과정이 안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경상북도 직업교육 추진 과제인 10차산업 교육과정 운영은 미래 직업교육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이 그 핵심이다”고 강조하며 “직업계고 학점제 도입과 더불어 2022개정 교육과정 고시로 인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담당자 연수 개최, 컨설팅 지원, 예산지원 등 다방면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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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참전 용사의 헌신을 기억한다
[Q뉴스]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지난 6월 27일 경북교육청에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각 참전유공자회에서 추천받은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0명의 후손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학기 중임을 감안해 인근 지역 학교 학생 5명이 대표로 참석했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지난 2020년 12명, 2021년 20명의 참전 국가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임종식 이사장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참전한 분들의 고귀한 헌신으로 현재의 우리가 있으며 이러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것이 나라사랑 정신을 교육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대한민국 참전 국가 유공자 후손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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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회복 및 미래교육 추진에 온 힘을 쏟는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28일 29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유·초등 교장을 대상으로 교육회복 및 미래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초등 교장 4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우리 모두 다함께 교육회복을 넘어 미래교육으로 도약 ’이라는 주제로 온전한 교육회복과 미래교육 추진을 위한 관리자의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익중 교수의‘코로나19 전후 아동의 일상 심층 진단과 행복한 일상으로 회복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교육회복 지원을 위한 학교의 역할과 아이들의 행복 증진 방안에 대한 특강으로 연수를 시작했다.
또한 학생 맞춤형 교육회복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결과 보고 및 신체·건강 회복 프로그램 운영,‘AI로 인해 변화하는 세상들’이라는 미래교육 특강도 함께 실시해 학교 구성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변화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아울러 교육회복 및 미래교육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북교육청의 다양한 교육 정책을 안내해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안정적인 학기말 교육과정 운영 및 안전한 여름방학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학교 경영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유·초등 교장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세계 교육의 표준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며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정책을 추진을 통해 온전한 교육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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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8명 추가 확진’…누적 3만2680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68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전원 관내 확진자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5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3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1명 30대 1명 40대 2명 50대 2명 60대 2명을 기록했다.
한편 28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50명이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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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6254가구에 28억 여원’ 지급
[Q뉴스] 영주시는 이달 28일부터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 6254가구에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28억 여원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올해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수급,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를 수급받는 한부모가족 등 급여자격을 보유한 가구다.
단, 대상가구가 1인 가구이면서 사망·실종·외국체류·교도소 수감 등 사유로 사실상 카드수령이 곤란한 가구로 확인된 경우나 카드수령을 거부한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지급대상자 명단이 확정되며 대상자는 오는 28일부터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해 선불카드를 수령하면 된다.
지원금은 유흥·향락·사행·레저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며 카드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지원금액은 1회 한시지원이며 급여자격별·가구원수별 차등 지급된다.
생계·의료급여수급자는 1인가구 40만원부터 7인이상 145만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가구는 1인 30만원부터 7인이상 109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단 보장시설수급자의 경우는 1인 20만원 현금형식으로 7월 중 해당 보장시설장에게 보조금 형태로 교부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긴급생활지원금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되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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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체감형 폭염피해 예방대책 추진…안전한 여름나기 ‘총력’ 대응
[Q뉴스] 영주시는 올 여름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 대책기간인 오는 9월 30일까지 시민체감형 폭염피해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안전재난과를 중심으로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보건소 등으로 구성된 관련부서 합동 T/F팀 운영을 통해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 관리에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
먼저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의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폭염특보 시 영주시내 주요 간선도로 20km 구간에 살수 작업을 시행한다.
살수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시행된다.
또한 시민들의 더위 해소를 위한 횡단보도 그늘막 35개소를 운영하고 문화의 거리 및 영주종합터미널에 쿨링포그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폭염저감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의 불쾌지수를 낮추고 온열 질환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경로당 등 실내 무더위쉼터에는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개선, 냉방비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이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며 노약자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재난도우미가 안부전화와 수시 방문으로 건강을 체크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함이 없도록 애로사항이나 불편한 점을 조사해 적극 반영 보완 할 것”이라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분야별로 세심하게 살피는 등 폭염대비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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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6개 과제 선정
[Q뉴스]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뉴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에 6개 과제가 선정되어 공공데이터 구축·개방에 국비 37.1억원을 지원 받는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은 데이터 구축·가공 및 품질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에 기업을 매칭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진행되며 청년인턴십을 병행한다.
시는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연초부터 내부 수요조사와 지역 데이터기업의 의견 청취 등 사전 준비를 진행했으며 지난 4월에 있었던 행정안전부의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총6개의 과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신호등 및 교차로 현시정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데이터 부설주차장 운영정보 가로수 현황 공원시설·운동기구·산책로 데이터 구축 및 수용가 공간정보 융복합 데이터 품질 개선 사업으로 지역의 데이터기업 4개사와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과제 선정에 따라 총37.1억원의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으며 본 사업을 통해 구축된 데이터는 올해 12월까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시민과 기업에게 제공된다.
또, 사업기간 동안 데이터 구축·가공 업무에 청년인턴십 사업을 연계해 지역의 청년들에게 127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기업에서 필요한 청년인턴을 직접 선발해 채용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지원자가 공공데이터 구축 과제별 참여기업을 선택하면 기업에서 서류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청년인턴을 선발한다.
만 19세에서 34세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4일까지 1차 채용을 완료했으며 사업기간 중 부족인력은 청년인턴 채용사이트를 통해 수시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 동안 개방되지 않았던 고품질의 데이터를 구축 및 개방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용이하게 공유·활용할 수 있고 지역의 청년들에게는 데이터 구축과 가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인재양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데이터는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다”며 “사회적 현안 해결에 공공데이터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는 만큼 민간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지속 발굴하고 개방하는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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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표도시숲에서 꽃향기 맡으며 걸어보세요
[Q뉴스] 대구시는 두류공원 성당못 서편 24,779㎡ 규모에 산림청 국비예산을 확보해 대구대표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대구대표도시숲은 24,779㎡ 규모에 소나무, 대왕참나무, 남천 등 이만여 그루의 크고 작은 나무 및 노랑꽃창포, 황금실유카 등 십만여 본의 초화를 식재하고 전망데크, 수변데크, 조형스텐드, 파고라 등을 설치해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다층숲의 기능뿐 아니라 도심 내 휴식공간까지 겸비한 만능숲으로 조성했다.
새로이 식재한 수목들과 더불어, 메타세콰이어 버드나무 등 대상지 내 기존 수목들을 최대한 활용, 대왕참나무길, 메타세쿼이아 길, 단풍나무터널 등 특색있는 산책길을 조성해 상징성을 살리고 공간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추구했다.
기존의 수공간을 생태연못으로 활용, 주변으로 사계절 꽃과 식물의 아름다운 녹음을 감상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수변을 감상할 수 있는 관찰데크 외에도 강우 시 일시적인 저류와 수질정화 기능을 가진 레인가든을 조성해 수공간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경관을 연출했다.
그밖에 광장 및 휴게공간에 편의시설과 조명시설을 설치해 휴식공간의 기능도 갖췄다.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만큼 바람을 생성하고 바람이 머물러 가는숲의 기능에도 중점을 두었다.
잔디식재, 초화류 중심의 정원 조성으로 찬 공기 생성을 위한 저층중심 식재공간을 확보했고 생성된 찬 공기의 이동이 원활하도록 기존 지면 경사를 최대한 유지해 조성하는 등 지형훼손을 최소화했다.
또한 도시숲의 냉각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수관폭이 큰 수목을 적절히 배치해,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그늘쉼터를 제공하는 등 도시숲이 가진 다양한 기능을 많은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때 이르게 찾아온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대구대표도시숲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량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도시숲은 시민행복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는 필수불가결한 공간으로 앞으로도 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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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03명 발생, 총 16만8863명
[Q뉴스] 포항시는 27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0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8,863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0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8명, 타 지역 주소자 2명, 해외입국자 2명이다.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