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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2026-11-06 1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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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선정, 국비 112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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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주거 환경 개선
[Q뉴스]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2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와 함께 치매 독거노인가구의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붕 누수로 벽에 곰팡이가 피고 싱크대가 부식되어 일상 생활상 제약을 받고 있지만, 가족관계 단절 등의 이유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독거노인 K씨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집안 내부는 생활쓰레기가 곳곳에 쌓여 있고 곰팡이로 인해 벌레가 생기는 등 어르신의 건강 까지 위협받고 있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런 사연을 접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에서는 싱크대 및 도배장판을 교체해 어르신에게 환하고 밝은 집을 선물했다.
이에 박홍진 회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악취와 벌레 유입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어르신이 깨끗해진 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 집을 선물 받은 K씨는“건강이 좋지 않아서 곰팡이가 가득한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이 찝찝했지만 몸도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포기 하고 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도움을 받아서 너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내 기관들이 협력해 원활하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대상자가 안전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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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한국여행기자협회 회원 초청 팸투어 실시
[Q뉴스] 선비도시 영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이 23일 첫 번째 팸투어를 시작으로 본격 알리기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한국여행기자협회를 초청해 체험시설과 전시 콘텐츠 사전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오는 9월 3일 선비세상 정식개장을 앞두고 진행되는 임시운영 기간 중 전방위적 홍보를 주목적으로 각기 다른 시각을 가진 여러 분야의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10명의 협회 회원들은 메인테마인 한옥·한복·한식·한지·한글·한음악 등 선비세상 6개촌 시설 관람은 물론 부석사, 무섬마을 등 영주시 대표 관광지를 탐방했다.
특히 한복촌의 영주도령 장원급제 행렬을 대규모 18m로 구현한 오토마타극과 선비세상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음악과 명상이 함께한 ‘웰니스 숨숨공연’은 팸투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끌어냈다.
장윤찬 선비세상사업단장은 “선비세상은 전통의 선비정신을 첨단매체를 활용한 전시에 접목시킨 문화공간으로써 영주시의 핵심적인 관광콘텐츠이자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정신문화를 현대적 트렌드로 재해석한 선비세상을 통해 문화도시로서의 영주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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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시민들과 본격 ‘소통’ 시작…‘당선인에게 바란다’ 운영
[Q뉴스]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이 시청 홈페이지 내 민선8기 정책제안 창구인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통해 시민 소통을 시작했다.
23일 박 당선인에 따르면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해 시민체감형 눈높이 정책 마련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운영 취지를 밝혔다.
일상 속 불편함 및 개선사항, 결혼·육아와 관련된 고충 등 시민의 삶이 담긴 의견부터 산업·경제·문화 등 영주의 발전을 위한 여러 분야의 정책 제안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수해 정책 착안부터 결정까지 시민 수요를 반영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판은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7월 1일 취임 후에는 열린시장실 페이지의 ‘시장에게 바란다’ 게시판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당선인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임기 내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 작은 목소리 하나도 흘려듣지 않고 시정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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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영주, ‘신기한나라의 놀이터’ 탄생…놀권리 확보 ‘박차’
[Q뉴스] 지난달 경북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받은 영주시가 아동의 놀권리 확보에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23일 장욱현 영주시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사무총장, 어린이 놀이터 조성에 참여한 주민협의체와 아동참여단,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흥동 3주공 아파트 내에 조성된 신나라놀이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은 경상북도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동부지역본부가 업무협약을 맺고 공모를 통해 지자체를 선정해 민간위탁으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해 4월 선정됐다.
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신나라 놀이터는 부지면적 2090㎡ 규모로 매달리기, 오르기, 그물놀이, 미끄럼틀, 트램펄린, 모래놀이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복합놀이터로 지난해 6월 설계를 시작으로 1년 여만에 조성을 완료했다.
한편 영주시는 아동친화적 도시 건설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고 아동의 놀권리 보장 및 확대를 기본방침으로 놀이터 확충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한 신나라놀이터 외에 자연친화적으로 설계된 서천둔치 아이신나 놀이터와 구 구립도서관 내 영유아를 위한 공공형 실내놀이터가 8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풍기 성내공원 놀이터 리모델링 공사도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입시 위주의 경쟁이 심화되는 학교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사회성과 협동심 등 내면적 성장과 놀이활동을 통한 신체적 성장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놀이공간 확충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신나라 놀이터 준공식을 계기로 아이들의 놀권리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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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첨단베어링국가산단 조성사업’ 현황 점검
[Q뉴스]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이 23일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 추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박 당선인은 첨단베어링산업지원단의 보고를 통해 지난 4월 국토부 승인 신청 이후 관계부처 협의가 진행 중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박 당선인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 만큼, 한편으로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며 다른 지역 산업단지 대비 다소 높게 책정된 조성원가에 대해 시공방법 검토, 국비확보 등 사업비 절감 방안을 찾아 재점검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국가산단 지정승인까지 남은 절차에도 관계부처, 기관과 원활한 협의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국가산단 조성사업 성공의 핵심은 기업 투자유치 확보임을 강조하며 국가산단 입주 기업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산업단지 계획 승인·고시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3년 토지 보상, 2024년 착공, 2027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권선리 일원에 118만5971㎡ 규모, 총사업비 296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8년 8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확정 후 2020년 10월 신규투자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과하면서 본격 추진돼왔다.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영주시를 중심으로 베어링 국산화 등 첨단산업 육성 동력이 마련돼 직·간접고용 5,000명 등 1만 1천여명의 인구증가와 연간 835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얻을 전망이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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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 개최
[Q뉴스] 영양군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한다’라는 슬로건으로 거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보훈단체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대상자, 유족 등 300여명이 참여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위훈을 기릴 예정이다.
기념식은 호국보훈의 달 홍보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모범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에 이어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6.25참전 용사와 유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몰장병의 숭고한 희생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우를 갖춰 진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덕분”이라며“영양군 보훈 영웅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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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찬 고춧가루 직거래 공급 MOU 체결
[Q뉴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6월 24일 들안길 먹거리타운번영회와 대구 수성구청에서“빛깔찬 고춧가루 직거래 공급”MOU를 체결했다.
이날 수성구에서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외 관계자가, 영양군에서는 오도창 영양군수, 남한진 유통지원과장, 영양고추유통공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들안길 먹거리타운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0년부터 상권이 형성되어 1997년에 번영회가 창단됐고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우수외식업지구”에 선정, 2021년에는“외식업선도지구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구 최대 먹거리상권이 밀집된 지구이다.
영양군수는 축사를 통해“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영양고춧가루를 대구광역시 최대 먹거리타운에 공급하게 됨으로써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과 이로 인해 포괄적인 부분에서 사업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영양군과 대구광역시가 도농상생의 장이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해주신 수성구와 들안길 먹거리타운 번영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들안길 먹거리타운 번영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인 영양빛깔찬고추가루를 대구 최대 먹거리시장인 들안길 외식업소에 공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이를 계기로 영양군의 품질좋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소비자에게 더욱더 다양하게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은“영양빛깔찬고추가루 직거래 공급을 통해 고품질 영양 고춧가루, 장류 등 제품생산에 매진해 향후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직거래시장 유통채널확대와 농산물 유통을 선도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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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예비아빠·예비엄마 산전검사’ 실시
[Q뉴스] 영양군은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까지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팀과 연계해 지난 5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 예비아빠·예비엄마 26명을 대상으로 산전검사를 실시했다.
예비아빠는 전립선특이항원 외 16종의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예비엄마는 난소기능평가검사 외 18종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결과는 10일 이내 개별 통보되며 결과에 대한 상담도 제공받을 수 있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안동의료원에서 지원한다.
예비부모는 산전검사를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해 건강한 아기를 낳을 준비를 할 수 있다.
영양군보건소에서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를 매월 2회 운영하고 있으며 산전·산후 검진뿐 만아니라 일반 부인과 진료도 가능하므로 사전에 보건소 진료지원팀으로 예약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앞으로 임신을 준비하는 부모들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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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2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참가
[Q뉴스] 봉화군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봉화군 귀농 홍보를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2022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일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이 후원한 행사로 농촌으로 향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스마트한 창조농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을 기획해 예비 귀농·귀촌인과 지자체, 기업이 하나 되는 커뮤니케이션 장을 제공했다.
봉화군은 담당 공무원과 봉화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참가해 봉화군의 자연 환경과 주요 농작물 등의 농업 현황 및 귀농 지원정책에 대한 상담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 홍보를 펼쳤다.
특히 귀농 사무장과 귀농 선배들이 귀농 대상지 탐색과 선정부터 귀농 교육 및 영농 기술습득 등 귀농 정착을 하며 겪은 경험과 성공사례를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전달해주고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제2의 삶을 시작할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아울러 도시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테마전원주택단지 및 버섯클러스터단지 조성, 작은 정원 조성사업 등 봉화군이 앞으로 실행할 귀농 관련 사업과 우리 군의 청정한 자연을 자랑해 귀농 최적지 봉화로의 이미지 구축에 새로운 기회를 마련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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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 의양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Q뉴스] 춘양 의양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 및 사업설명회가 지난 23일 춘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민협의체 위원 21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 주민협의체 역할 안내,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춘양 의양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지역 공감대 형성, 주민 갈등 조정 등 사업추진 과정에 참여하기 위한 주민공동체 조직이다.
앞으로 주민협의체 위원들은 정기·임시 회의 등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의견 제시 등 춘양 의양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춘양 의양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노후 된 면사무소를 활용한 생활 밀착용 SOC를 공급하기 위해 국비 4,557백만원 포함 총 사업비 11,514백만원으로 행정복합센터 및 어울림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6월 현재, 행정복합센터 및 어울림센터 조성 사업에 대한 건축기획 설계 중으로 오는 7월 중 설계공모 후 하반기에 시공업체를 선정해 착수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춘양면사무소는 춘양면 문화·경제·상업 등의 중심지에 위치해 도시재생 사업을 통한 랜드마크 구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