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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2026-11-06 1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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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선정, 국비 112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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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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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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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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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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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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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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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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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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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웃리치 및 진로발달검사 실시
[Q뉴스] 예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호명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아웃리치 및 진로발달검사’를 했다.
아웃리치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조기 개입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개인·집단상담, 1388 청소년 전화 등 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홍보해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발달검사를 실시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직업과 진로에 다양하게 탐색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윤상준 소장은 “이번 아웃리치 및 진로발달검사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고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관내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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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촌협약 공모’최종 선정 국비 300억원 확보
[Q뉴스]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0억원을 확보했다.
농촌협약은 농촌지역의 365생활권 조성 등을 위해 지자체가 스스로 세운 계획을 정부와 협업하고 공동으로 이행하는 제도로 생활SOC 확충 및 거점 간 서비스 연계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군은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농촌활력과를 주축으로 중간 지원조직인 농촌활력지원센터를 비롯한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주민 대표들 의견을 반영한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예천군 농촌협약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 사업계획은 각 시·도 평가를 통과한 38개 시군에 포함돼 지난 6월 7일부터 9일간 농림축산식품부 프레젠테이션과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5년간 국비 포함 최대 430억원 사업비를 투자해 생활SOC와 생활서비스 공급망을 확충해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예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4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형 교통모델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이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담부서와 중간조직 신설 및 주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 구성 등 공모사업을 위한 적극적 대응이 주효해 300억원이라는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5년간 농촌협약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주민들 정주 여건 향상과 더불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로 예천군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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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영천시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Q뉴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21일 영천시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박봉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문조 영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영천시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묵묵히 지역사회의 안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천사는 무슨 일을 하는가?”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이 펼쳐졌다.
특강을 진행한 류재명 강사는 “자원봉사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는 천사들”이라며 소소한 봉사활동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행복에 대해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봉사활동은 나 스스로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도 더 즐겁게,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봉규 이사장과 윤문조 부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이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을 더욱 높여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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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새마을부녀회,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상 3개 분야 수상
[Q뉴스] 영천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21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펼쳐지는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 참가해 새마을여인화합봉사상 등 3개 분야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도내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새마을운동 정신을 기반으로 헌신 봉사해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이번 시상에는 영천시 새마을부녀회에서 활동 공적이 우수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3명의 새마을부녀지도자와 그의 배우자가 선정됐다.
새마을여인화합봉사상은 남부동 새마을부녀회 문복자 회장, 우수부녀회장상은 자양면 새마을부녀회 이선옥 회장이 수상했으며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물심양면 도움을 주고 덕망이 깊은 남편에게 주는 외조상은 임고면새마을부녀회장 김경례 씨의 배우자인 이희만 씨가 수상했다.
최분순 회장은 “수상한 모든 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영천시새마을부녀회에서는 참된 봉사자의 마음가짐으로 가정에서는 물론 지역사회 곳곳에 새마을부녀지도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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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 “군위의 대구편입은 대구 경북이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역할이 될 것이다”
[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20일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이 원팀 의지를 다지는 자리인 민선8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간담회에서“통합신공항 건설 추진방식 조속 결정”,“경제자유구역 및 기업혁신파크 지정”,“경북대학교 국제화 군위캠퍼스 조성” 등 군위군의 정책 건의사항을 요청했다.
한편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군위의 대구 편입은 대구 경북이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자 첫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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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더위 속 폭염 및 장마 종합대책 수립·시행… 시민 건강 지킨다
[Q뉴스] 경주시는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과 장마 등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18일 11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연일 낮 최고기온 28~35도를 기록중인 폭염과 함께 곧 이어질 장마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다.
시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폭염 대응을 위해 안전정책과와 보건행정과 등 15개 관련 부서와 소방서·경찰서 등 6개 기관과 합동 폭염대응 TF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TF팀은 신속한 상황보고체계 구축 폭염 저감시설 확대 각종 홍보활동 및 취약계층 모니터링 등 대책을 마련하고 폭염에 대비하고 있다.
먼저 무더위쉼터 197개, 그늘막 115개, 주요노선 살수차 4대 운행 등 폭염 저감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또 노인돌보미·이통장·건강보건전문인력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가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가정 방문을 통해 온열질환 대처요령을 안내하고 손 선풍기·여름 이불·쿨토시·아이스팩 등 여름나기 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23일경 남부·중부지방에 장마가 예보됨에 따라 시는 집중 호우 등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시행하며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장마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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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Q뉴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5일 센터 교육장에서 ‘직업상담실무교육’ 수료식을 열었다.
수료식에는 교육에 참여했던 경력단절 여성 15명이 참석했다.
수료식 후 간담회를 가지고 교육 전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은 지난 3월 31일 개강해 하루 4시간씩 52일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직업상담사로 일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소양인 유형별 상담기술과 구직자 이해를 위한 직업 선호도 검사, 구직자 상담일지작성법 등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진행돼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 행정 업무에 필요한 공문서 작성과 보고서 작성법 등 컴퓨터 활용능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도 편성돼 채용기관이 요구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이 됐다.
이성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업 상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일하며 경제활동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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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7. 1.자 지방공무원 인사 단행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21일‘2022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를 발표했다.
대상은 3급 승진 및 전보 1명, 4급 승진 및 전보 5명, 5급 승진 및 전보 43명,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415명, 그리고 신규임용자 44명 등 총 508명이다.
이번 인사는 민선 5기 임종식 교육감 출범에 맞추어 시행되는 인사로‘경북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조직운영’에 역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
3급의 경우 이철연 영주선비도서관장이 승진해 상주도서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4급은 김대중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총무부장이 영주선비도서관장, 안길운 화랑교육원 총무부장이 해양수련원장으로 보직변경됐고 권오규 연구원 총무부장, 박소율 정보센터 총무부장, 김영규 화랑교육원 총무부장이 승진임용됐다.
경북교육청 민병열 총무과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인사행정의 신뢰를 확보하고 조직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모든 공무원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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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3개 분야 수상
[Q뉴스] 포항시새마을부녀회는 2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성예 포항시새마을부녀회장 및 읍면동 회장, 심정섭 협의회장 및 임원들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애경 해도동새마을부녀회장이 화합봉사상, 김숙이 기계면새마을부녀회장이 모범부녀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아내가 새마을운동에 헌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새마을부녀회원의 남편에게 수상하는 외조상에는 죽장면 권정원 씨가 수상하면서 포항시는 총 3개 분야에서 쾌거를 거뒀다.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새마을부녀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새마을운동 정신으로 지역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 지도자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성예 포항시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포항시새마을부녀회가 지역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시도하고 발굴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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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합창단, ‘카르미나 브라나’로 독일 음악의 진수 선보인다
[Q뉴스] 포항시립합창단은 오는 7월 7일 ‘제11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이번 정기연주회의 지휘는 장윤정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독일의 대표적인 작곡가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브라나’를 연주한다.
‘카르미나 브라나’는 중세 시가집 ‘카르미나 부라나’를 바탕으로 작곡한 세속 칸타타로 1937년에 초연됐으며 칼 오르프의 출세작이자 대표작 중 하나이다.
이전 작품에서 보이는 낭만주의 경향이나 리하르트 바그너 등의 선배 작곡가들의 흔적을 모두 지워버리고 전개나 변화가 전혀 없는 단순한 음형의 반복과 대위법을 배제하고 단선율에 타악기를 활용한 강렬하고 원시적인 리듬 강조를 통해 독자적인 음악 양식을 확립했다.
카르미나는 라틴어로 ‘노래’를 뜻하는 carmen의 복수형이고 부라나는 보이에른의 라틴어 이름으로 ‘카르미나 부라나’는 보이에른의 시가집이란 뜻이다.
이 시가집의 명칭은 1803년 독일 뮌헨 남쪽으로 수 킬로 떨어진 바이에른 지방의 베네딕트보이에른 수도원에서 발견된 데서 유래됐다.
‘카르미나 부라나’는 익명의 유랑승, 학생, 음유시인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든 세속 시가집으로 13~14세기에 걸쳐 골리아드로 불린 유랑 학생들에 의해 라틴어로 쓰였다.
약 250여 곡이 있는데 몇 곡은 보표를 갖지 않은 네우마에 의해 선율이 기보됐으며 원작은 악보 해독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는 거의 상상으로 연주되고 있다.
전체는 4개의 부문으로 도덕적 풍자시, 연애시, 술잔치의 노래, 유희의 노래, 신앙적인 내용을 가진 극시로 구성됐다.
칼 오르프는 원작에서 24개의 시를 뽑아서 칸타타 카르미나 부라나를 작곡했다.
이번 연주는 포항시립합창단을 중심으로 경주시립합창단, 포항소년소녀 합창단이 특별출연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하며 합창의 진수를 전할 예정이다.
카르미나 브라나 곡 중 솔로는 3인의 세계적 성악가와 함께하는데, 서울대학교와 뉴 잉글랜드 컨서바토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소프라노 박소영, 이태리 롯시니 콘서바토리오와 오지모 오페라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현재 영남대 음악대학 학장인 테너 이현, 계명대와 이탈리아 발세시아 국립음악원에서 공부한 바리톤 박찬일이 특별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포항시립합창단의 야심찬 대규모 기획공연으로 18세기 음악의 고향이었던 독일 음악의 진수를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