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 앰배서더로 현지 매체와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3일 “Baby DONT Cry가 11일 일본 도쿄 긴자의 지지통신홀에서 열린 ‘리리링’브랜드 론칭 및 앰배서더 취임 발표 회에 참석해 현지 관계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TV, 일간지, 스포츠지, 패션 뷰티 매거진, 인플루언서 등 현지 미디어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Baby DONT Cry는 ‘리리링’ 프로듀서인 서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강다인의 브랜드 소개 및 개발 배경, 론칭 제품 라인업 발표에 이어 본격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현장에서는 Baby DONT Cry가 출연한 브랜드 이미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고 멤버들은 촬영 비하인드와 뷰티 루틴, 추천 제품 등을 직접 소개하며 브랜드와 긴밀한 시너지를 보여줬다.
서수경은 “순수함 속 흔들림 없는 자신감과 강인함,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리리링’의 가치관과 잘 부합했다”고 앰배서더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
리더 이현은 “'리리링 ‘의 시작이라는 소중한 시기에 Baby DONT Cry를 선택해 주셔서 매우 영광이다. ’리리링 ‘ 과 함께 저희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일본인 멤버인 미아 역시 “연습생 시절부터 가수로 데뷔하면 멋진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고 싶다고 소망했는데 ’리리링 ‘의 기념비적인 첫 앰배서더가 돼 정말 기쁘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리리링 ‘의 일본 내 브랜드 론칭 및 Baby DONT Cry의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 또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 소식도 발표됐다.
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하고 있는 Baby DONT Cry는 올해 초 일본 지상파 TV 도쿄 ‘초초음파’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으로 현지 팬들에게 어필하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
이에 더해 일본에서 ‘리리링’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 및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가열찬 활동과 인기몰이를 예감케 하고 있다.
앞서 Baby DONT Cry는 SBS ‘인기가요’MC 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무대 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막내 베니가 메이크업 브랜드 VDL 의 새 앰배서더, 또 멤버 전원이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국내에서도 신예 광고 ‘블루칩’ 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Baby DONT Cry는 지난 3월 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 후 선공개곡 ’ Shapeshifter',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한층 성장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