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9월 2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신원호는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이번 컴백에서는 바가지 머리와 트레이닝 셋업 등 복고적인 스타일링과 위트 있는 콘셉트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해, 신원호가 새 싱글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관심이 모인다.
신원호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ONE’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냈다.
곡 선정부터 녹음까지 앨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음악을 선보인 그는, 이번 싱글에서는 한층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올해 약 6년 만에 싱글 ‘Helicopter’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하며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크로스진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돌아온 만큼, 이들은 그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처럼 신원호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간 진정성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컴백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원호의 새 싱글은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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