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서은광, 의외로 데뷔 14년 만에 ‘라스’ 첫 출연? 오랜 기다림 끝에 출연 결심한 이유는?

Q뉴스 기자

2026-08-26 13:28:29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제공)



[Q뉴스] 자칭 ‘애교 자판기’ 3세대 대표 예능돌의 웃픈 ‘라스’생존기 하다 하다 이준혁과 애교 배틀까지 하게 된 사연은?

오늘 수요일 밤 방송 ‘라디오스타’, 황석정 X 이준혁 X 서은광 X 유영우 출연 ‘HOPE ATTACK’특집 ‘라스’서은광, 2012년 데뷔 후 14년 만의 첫 출연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라스’출연 결심하게 된 이유?

‘라스’서은광,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판기’ 가 될 수밖에 없었던 웃픈 사연?

몸 사리지 않는 3세대 예능돌의 ‘라스’생존기 ‘라스’서은광, 유영우와 ‘고음 대결’ 성사 노래 잘하는 개그맨 유영우와의 자존심 건 승부 과연 결과는?

‘라스’서은광, 뮤지컬 ‘광화문연가’월하 역으로 차지연 X 에녹과 트리플 캐스팅 X 서은광만의 ‘MZ 월하’탄생 비하인드부터 특별 게스트와의 스페셜 듀엣 무대까지 사진 제공 MBC ‘라디오스타’비투비 서은광이 데뷔 14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라스’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히는가 하면,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다가 어느새 ‘애교 자판기’ 가 된 웃픈 생존기를 공개한다.

여기에 개그맨 유영우와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을 펼치고 뮤지컬 배우로서의 본캐 매력까지 선보인다.

오늘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하는 ‘HOPE ATTACK’특집으로 꾸며진다.

2012년 데뷔한 서은광은 이날 ‘라스’에 처음 출연한다.

그는 그동안 ‘라디오스타’를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출연을 주저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3세대 대표 예능돌로 자리 잡기까지의 웃픈 생존기도 공개한다.

서은광은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어떻게든 주어진 상황을 해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고 밝힌다.

분장부터 몸개그, 개인기까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해내다 보니 어느새 팬들이 좋아하는 ‘애교 자판기’ 가 됐다는 것.

이어 서은광표 애교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과거부터 선보여 온 이른바 ‘파리 애교’, ‘기차 애교’등 끊이지 않는 애교 화수분의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한 것은 물론, 이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이준혁과 즉석 애교 배틀을 벌여 ‘시키면 다 하는 3세대 예능돌’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서은광의 본업인 가창력도 빠질 수 없다.

그는 가수로 노래할 때보다 오히려 예능에서 고음을 더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준 개그맨 유영우와 흥미진진한 고음 대결 한 판을 벌인다.

비투비의 메인 보컬 서은광과 ‘노래 잘하는 개그맨’유영우의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이 펼쳐지자 현장의 관심도 집중된다.

두 사람이 어디까지 고음을 끌어올릴지, 과연 승부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예능돌을 넘어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근황도 전한다.

서은광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을 맡아 차지연, 에녹과 트리플 캐스팅됐다고 밝힌다.

성별과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젠더 프리 캐릭터인 월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한다.

특히 서은광은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MZ 월하’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어 감미로운 스페셜 무대까지 선보이며 앞서 ‘애교 자판기’로 웃음을 안겼던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데뷔 14년 만의 첫 ‘라스’출연부터 몸 사리지 않는 3세대 예능돌의 웃픈 생존기, 유영우와의 고음 대결과 ‘MZ 월하’로 변신한 뮤지컬 배우 서은광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활약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 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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