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배우 정해인이 롤링스톤 코리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정해인은 롤링스톤 코리아 디지털 커버를 통해 한계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정해인은 깔끔한 스타일링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정해인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영상 인터뷰도 공개됐다.
영상 인터뷰에서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비하인드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인터뷰 말미 정해인은 “제가 많이 아끼고 존중하는 팬분들, 몸도 마음도 다치지 않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 롤링스톤 코리아 화보와 인터뷰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정해인은 최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 주인공 장태하 역을 맡아 순애보의 정석을 보여주며 또 한 번 ‘정해인표 로맨스 ’의 진가를 입증했다.
특히 정해인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로맨스와 액션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정해인의 열연에 힘입어 ‘이런 엿같은 사랑 ’은 공개 직후부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공개 이후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1 위를 기록한 뒤 3 주 연속 글로벌 톱 10 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정해인은 현재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영화 ‘아가미 ’ 개봉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해인의 화보와 인터뷰는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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