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숙련기술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한민국명장 등 우수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 전국·지방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해 예비 숙련기술인 양성 및 숙련기술인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는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인식 향상과 숙련기술 장려 인프라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할계획이다.
청년들이 대한민국명장 등 숙련기술인의 꿈을 가지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특한명장’ 육성 사업을 차질없게 진행할 예정이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하는 영남권 숙련기술진흥원이 올해 연말 울산 부지에서 첫 삽을 뜬다.
내실 있게 추진해 고숙련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는 전문기관이 되도록 할계획이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조선,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주력 산업을 이끌어온 K-숙련기술은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정부는 숙련기술인의 열정과 헌신이 독보적인 K-숙련기술의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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