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유럽 현지 매체 집중 조명 주목해야 할 차세대

Q뉴스 기자

2026-10-07 09:06:51




앰퍼샌드원, 유럽 현지 매체 집중 조명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Q뉴스] 아티스트 “앰퍼샌드원, 2026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 “가능성을 보여드릴 좋은 기회였다“앰퍼샌드원, “전 세계의 더 많은 팬을 만나고 더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일 것 “그룹 앰퍼샌드원의 데뷔 첫 유럽 투어가 해외 매체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9월 24일 영국 런던 공연을 끝으로 2026 AMPERS LIVE TOUR ‘Born To Define’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유럽 단독 공연이 현지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먼저 네덜란드 매거진 ‘Numero NETHERLANDS’는 앰퍼샌드원에 대해 “개성, 단합, 그리고 야망을 기반으로 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주목해야 할 차세대 아티스트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함께 게재된 인터뷰에서 김승모는 “이번 유럽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팬을 만나고 더 큰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진심 어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영국 매거진 CLASH 는 앰퍼샌드원이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DEFINITION’에 대해 “그룹의 다재다능함과 성숙함을 보여줬다”며 “앰퍼샌드원은 K-pop 의 주목받는 신예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해당 인터뷰에서 투어와 음악 등에 대해 진솔하게 답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 외에도 앰퍼샌드원은 GQ Germany, KSOCIETY 등 다양한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 그룹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목을 끌었다.

이처럼 2026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을 통해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7개 도시를 누비며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 앰퍼샌드원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이전
다음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