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국토교통 유망 새싹기업 육성 프로그램 본격 가동
[Q뉴스] 국토교통부는 유망 새싹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기획 프로그램인 “넥스트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2022년 국토교통 창업기획자를 선정)했고 4월 29일부터 5월 23일까지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하고 11월까지 다양한 기업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토교통 창업기획자는 선정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전진단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기업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 투자유치를 위해 IR 전문 컨설팅을 중점 지원하고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자 초청 기업설명회, 세미나 등도 개최한다.
또한, 국토교통 산업은 공공발주가 많은 점과 기술실증에 대규모 현장이 필요한 점을 감안, 공공 발주처 네트워킹, 현장 테스트베드 적용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기업들의 높은 관심도 등을 반영해 지원기업을 작년 6개사에서 올해에는 10개사로 확대하고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창업기획자의 직접 투자의무도 추가했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정책기획관은 “국토교통 특화 맞춤형 창업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이 빠르게 안정을 찾고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금융투자·판로개척·기술개발 등 다양한 정책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2022-04-28
-
국립수목원에서 호랑이와 함께 사진찍어 볼까요?
[Q뉴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어린이날을 며칠 앞둔 5월 1일 “#광릉숲 #멸종위기야생동물 #증강현실로 만나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산림박물관에서 4월 5일부터 새롭게 선보인 실감형 콘텐츠 ‘광릉숲 친구들아 놀자’의 ‘공존할 미래에서 다시 만나자’ 포토존에서 진행된다.
산림박물관은 관람객이 증강현실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 크낙새, 담비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사진 인화 이벤트는 산림박물관을 찾은 선착순 100팀에 한해 진행된다.
진혜영 전시교육연구과장은 “기후위기, 서식지 파괴, 남획 등으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야생동물을 증강현실로 만나는 체험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며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다양한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
28일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만7464명
[Q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8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52명, 사망자는 12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58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443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57,464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144,065명 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2,742명이며 18세 이하는 10,011명이다.
4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443명이며 수도권에서 25,611명 비수도권에서는 31,832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34,691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9.6%, 준-중증병상 36.1% 중등증병상 20.0%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9.7%이다.
입원 대기환자는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4월 28일 0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419,113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62,241명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의 건강관리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전국 1,114개소이며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701개소이다.
운영개시 예정인 기관 포함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53개소 운영되고 있다.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77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10,034개소로 전국에 10,511개소가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월 28일 0시 기준 1차접종자 1,032명, 2차접종자 1,089명, 3차접종자 8,046명, 4차접종자 217,342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5,026,366명, 2차접종자수는 44,541,878명, 3차접종자수는 33,092,096명, 4차접종자수는 1,468,595명이라고 밝혔다.
2022-04-28
-
전현희 위원장, 신규 자문위원과 부패방지· 권익구제·국민소통 등 발전방향 논의
[Q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오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올해 위촉된 신규 국민권익자문위원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국민권익자문위원회는 ‘부패방지권익위법’에 근거해 사회 각계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원로급 인사와 전문가 49명을 위촉해 국민권익위의 주요 정책 및 현안,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다.
전현희 위원장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새로 위촉된 국민권익자문위원이 참석한다.
국민권익위는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 건축, 교육,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19명의 신규 자문위원을 지난달부터 위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민권익위의 주요 기능과 역할, 부패방지·권익구제·국민소통 분야의 발전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다.
우선 1만 5천여 개 공공기관 소속 200만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9일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과 ‘청탁금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법령 주요 내용을 공유한다.
이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등 범정부 반부패 총괄기관인 국민권익위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부패방지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또 범정부 권익구제 기관으로서 국민권익위의 고충민원 처리 및 행정심판제도를 통한 국민의 권익구제 기능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한 해 2천만 여 건의 민원 등을 처리하는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등 디지털 국민 참여·소통 플랫폼의 운영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이신 자문위원의 귀중한 조언을 정책에 잘 반영해 세계 20위권 청렴선진국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겠다”며 “연 2천만 건의 국민민원도 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생물다양성의 날 맞이 탄소중립 실천
[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해 오는 1일부터 22일까지 중·고등학생을 25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가드너’를 매주 일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든스쿨 ‘주니어 가드너’는 학생주도의 참여정원 조성을 통해 청소년의 수목원·정원 분야의 직업적 이해와 공동체 역량을 적극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정원 관련 실습 활동으로 구성했다.
가든스쿨 ‘주니어 가드너’는 가드닝 기초 정원 분야 직업이해 게릴라 가드닝 작전 설계 정원을 통한 공감 등 회차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이번 가든스쿨 주니어 가드너에 많은 관심과 기대 가져주신 국민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프로젝트 운영에 있어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
지능형농장 혁신단지 전문 교육과정 청년교육생 모집
[Q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첨단농업으로 주목받는 스마트팜을 선도할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본 교육과정은 2018년부터 시작됐으며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생은 5기에 해당한다.
교육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영농 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단계 적격심사, 2단계 서류심사, 3단계 면접심사를 거쳐 7월 말에 교육생을 선발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보육센터에서 현장 밀착형 교육이 진행된다.
농식품부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 안내 교육을 진행한 후, 9월부터 20개월 동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데이터 분석 등의 기초이론교육 2개월, 보육센터 실습장 또는 스마트팜 선도 농가 등을 활용해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과정 6개월에 이어 자기 책임하에 작물의 전 생육기간 동안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형 실습과정 1년으로 이루어진다.
교육형 실습과 경영형 실습과정 중에는 스마트팜 분야 전문가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아 영농실습을 하고 국내 스마트팜 선도농가 견학 등을 통해 작물 재배 요령을 습득할 수 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후속 혜택이 주어진다.
수행실적 우수자에게는 혁신밸리 내 임대농장 우선 입주 자격이 부여되며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우대 보증,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 코리아’에 게시된 교육생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보다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 전화상담실과 지역별 보육센터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보육센터별 교육기간, 교육과정 등은 같지만, 품목이나 실습 시설 등은 차이가 있으므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교육생 모집 설명회를 5월 중에 개최하며 세부 일정은 ‘스마트팜 코리아’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서준한 농산업정책과장은 “스마트팜 기초지식부터 데이터 기반 작물별 영농기술까지 익히면서 품목별로 팀을 구성해 스마트팜을 직접 경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고 하면서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
’22년 1분기 사망사고 발생 상위 100대 건설사 명단 공개
[Q뉴스] 국토교통부는 ’22년 1분기 중 건설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 및 관련 하도급사, 발주청, 지자체 명단을 공개했다.
국토교통부가 국토안전관리원이 집계하는 CSI 통계를 통해 분석한 결과 ’22년 1분기 중 건설사고사망자는 총 55명이며 이 중 100대 건설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14명이다.
사망사고가 발생한 100대 건설사는 7개 사며 관련 하도급사는 8개 사다.
지난 분기 대비 100대 건설사는 7개 사, 하도급사는 8개 사, 사망자는 3명이 감소했다.
우선, 100대 건설사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에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현대건설㈜의 2개 현장에서 각 1명씩 2명, 요진건설산업㈜의 현장에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 외 디엘이앤씨㈜, ㈜한화건설, 계룡건설산업㈜, 화성산업㈜ 등4개사 현장에서 각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사고와 관련된 하도급사는 가현건설산업㈜, 다올 이앤씨㈜, 현대엘리베이터㈜, 화광엘리베이터㈜, 광혁건설㈜, ㈜원앤티에스, 새만금준설㈜, 화성산업㈜ 등 8개 사다.
’22년 1분기 중 공공공사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11명이며 민간공사는 44명이다.
공공공사의 발주청은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등 11개 기관으로 각 1명이 사망했다.
’22년 1분기 민간공사의 사망사고가 가장 많았던 인·허가기관이 소속된 광역자치단체는 경기도로 화성시에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총 1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인·허가기관 별 사망사고 발생현황은 다음과 같다.
국토교통부는 사망사고가 발생한 15개 대형건설사 및 관련 하도급사에 대해서는 6월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분기 이상 연속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하였거나, 중대한 건설사고가 발생한 건설사의 경우 기간을 확대하고 추가 인력을 투입하는 집중 점검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1년 4분기 사망사고 발생 대형건설사의 113개 건설현장과 관련 하도급사가 참여 중인 건설현장 21개에 대해서 `22년 3월4일부터 4월8일까지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총 204건의 건설기술 진흥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
199건에 대해서는 주의 및 현지시정 조치했으며 벌점 1건, 과태료 4건에 대해서는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행정처분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
벤츠·랜드로버·기아·벤틀리·피라인 시정조치
[Q뉴스]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기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피라인모터스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42개 차종 47,17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첫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250 등 25개 차종 30,991대는 조향핸들 핸즈 오프 감지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사용 시 운전자가 조향핸들을 잡지 않음에도 경고 기능 등이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고 C 500 4MATIC 등 5개 차종 13대는 오버헤드 컨트롤 패널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저 전압 상황 발생 시 비상통신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E 450 4MATIC 등 6개 차종 7대는 전조등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하향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4월 29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둘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디스커버리 스포츠 2.0D 등 2개 차종 12,128대는 엔진오일 오염도 증가에 따라 엔진오일펌프 내 부품 간 마찰 및 파손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5월 2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셋째,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K9 3,942대는 전자제어 유압장치 내부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5월 3일부터 기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넷째,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벤틀리 뉴 프라잉스퍼 5대는 조수석 좌석안전띠 내 일부 부품의 불량으로 어린이 보호용 카시트를 조수석에 장착할 경우 제대로 고정이 되지 않아 사고 발생 시 탑승 어린이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5월 2일부터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피라인모터스에서 수입, 판매한 전기버스에 대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하이퍼스11L 전기버스 등 2개 차종 87대는 고전압전기장치 경고표시 누락, 하이퍼스11L 전기버스 82대는 비상탈출장치 미 설치 등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5월 2일부터 ㈜피라인모터스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중저가로 수입되는 전기버스, 전기이륜차 등이 국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음에도 국내에 유통되는 등 자동차 안전 확보에 미흡한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국민 안전 및 소비자 보호 등을 위해 이러한 차종에 대해 자기인증적합조사를 확대하는 등 안전에 대한 검증을 보다 면밀히 하고 안전기준 미흡, 제작결함 등이 확인되면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결함조사, 시정조치, 과징금 부과 등 신속한 후속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해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2-04-27
-
울릉도 바다에서 색동놀래기 등 어류 49종 새롭게 확인
[Q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울릉도 해역 수중 조사를 통해 이곳 일대의 바다에서 색동놀래기, 동갈돔류, 돛양태류 등 그간 출현 기록이 없던 49종의 어류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중조사로 49종이 추가됨에 따라 울릉도 연안 어류는 기존 문헌조사 등으로 확인된 70종을 포함해 총 119종으로 늘어났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4월부터 기후변화에 대비해 울릉도 연안 23개 지점에서 어류 종다양성을 조사하고 있다.
23개 지점에서 90종의 어류가 관찰됐고 자리돔, 용치놀래기, 가시망둑 등 연안 암초성 어류의 관찰빈도가 높았다.
색동놀래기 등 난류성 어종과 띠볼락 등 한류성 어종이 함께 출현하는 특성을 보였다.
특히 쓰시마난류에 실려 온 것으로 추측되는 촉수과, 놀래기과 등 남방계 어린 물고기도 관찰됐다.
한편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기후변화에 따른 울릉도와 독도의 연안성 생물자원 종다양성 변동을 추적할 수 있는 과학적인 수중 관측 기법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조사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어류 종다양성 변동 양상을 관측할 수 있는 수중 관측 기법개발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 동해의 어류 종다양성 변동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울릉도 연안에서 새로 확인된 동갈돔류와 돛양태류의 분류학적 실체 확인을 위해 표본을 확보하는 등 추가적인 심층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경진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장은 “이번에 실시한 울릉도 해역의 수중조사를 통해 울릉도 해역 어류의 종목록 등 종다양성에 관한 최신 자료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수중 조사 지침을 마련해 미래 기후위기에 따른 한반도 어류다양성 변화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
확장가상세계에서 만나는 신나는 실감교육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가상융합기술이 적용된 콘텐츠를 학교 현장에서 활용하는 ‘실감교육 콘텐츠 체험학교’ 모집 접수를 오는 5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년부터 시행된 ‘실감교육 콘텐츠 체험학교’는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삼차원 정보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사실적인 콘텐츠 제공으로 학생들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향상시켜, 학교 현장에서 높은 참여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메타버스 시대를 맞으면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디지털역량을 키우고 교과수업과 미래진로의 다양한 체험에 대한 수요를 실감교육 콘텐츠 체험을 통해 충족시켰다는 것이 교육현장의 평가다.
올해 체험학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실감교육 콘텐츠는 학생들이 미래의 가정, 학교, 사회에서 접할 수 있는 일상생활을 구체화해 상황별로 미래 유망진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총 21종의 콘텐츠로 구성된다.
과기정통부는 ’19년부터 실감교육 강화사업을 추진해 총 83종의 실감교육 콘텐츠를 개발 완료했고 이 중 62종은 한국교육방송공사 중등 실감콘텐츠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기 가능하다.
이번 체험학교 모집은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40개 학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실감교육을 위한 머리착용디스플레이·태블릿 단말기, 가상현실트럭 등이 체험기간 동안 지원되며 초등학교는 창의체험 활동, 중학교는 자유학기, 고등학교는 자율동아리 활동 등과 연계해 실감교육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체험학교에 선정된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실감콘텐츠 학습사례와 교수 지도안을 제공해, 실감교육이 교육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기정통부 허원석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번 실감교육 콘텐츠 체험학교를 통해 학교 수업에 가상융합 실감교육 콘텐츠 도입과 적용이 활성화되고 학생들이 디지털 신대륙인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자신의 디지털역량을 키우는 촉매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