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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하호호 경로당 행복나눔”으로 온기 전달
[Q뉴스]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관내 경로당 2곳에서 “하하호호 경로당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겨울철에 취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예방프로그램·생활안전교육·성탄절 기념 트리 장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를 모시고 일상생활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뇌 활성화를 돕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수몽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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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가 화목보일러 산불 우려 해소
[Q뉴스] 울진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에 의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 가구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재처리용기를 보급했다.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와 높은 난방 효율의 이점 때문에 농어촌지역의 많은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으나, 사용 과정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및 산불이 매년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군은 우선 2025년 봄철까지 관리한 1014가구를 기준으로 사용가구 현행화를 실시하여 관리대상을 파악했다.이어 가구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화목보일러 사용 수칙을 계도하는 등 사전점검을 통한 산불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또한, 화목보일러 연소 후 남은 재를 무단으로 투기하여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재에 남아있는 불씨를 제거한 후 배출할 수 있도록 화목보일러 재처리용기를 보급하였다.이번에 보급된 재처리용기는 20L 용량의 페일캔 재질으로 뚜껑과 원통에 손잡이가 부착되어 있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이 명확히 표시됐다.군은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를 처리하고 산불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반드시 재를 버릴 때 용기에 담아 불씨가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배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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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장김치·반찬 나눔 행사 열어
[Q뉴스] 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4일 새마을부녀회 작업실 앞 광장에서 사랑과 행복 더하기‘김장김치 나눔’과‘12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봉사단체 회원 30여 명이 적극 참여해 3일 전부터 정성껏 배추를 다듬고 절이는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다.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등 66가구에 가구당 한통씩 전달됐으며 마을 이장들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안부를 함께 살폈다.또한 협의체는 수육, 미역국 등 반찬 5종과 과일로 식품꾸러미를 준비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을 더했다.김승현 민간위원장은“동절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며“협의체 봉사자들의 마음이 전해져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임재식 매화면장은“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이장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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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제31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운영
[Q뉴스] 칠곡군의회는 12월 8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안과 규칙안 각 1건을 포함한 총 2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제안·제출안건 20건을 심의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쳤다.이로써 군의회는 제314회 정례회 전체의사일정의 절반 이상을 소화하고,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그리고 제3차 본회의만을 남겨두게 되었다.제314회 정례회 기간: 2025년 11월 25일 ∼ 12. 17.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앞서 예비심사한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비롯해 2025년 추가경정 예산안을 최종 심사할 예정이며, 해당 안건들은 오는 12월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처리된다.이상승 의장은 “극복해야 할 현실의 벽은 높고, 헤쳐나가야 할 터널은 길었지만, 각 안건에 부여된 무게를 견디어 내고 많은 성과를 이루어왔다.”라며, “남은 회기 동안에도 투명하고 합리적인 예산안 심사로 올 한 해 마지막을 훌륭하게 장식할 것”이라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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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 속,동부동에 ‘따뜻한 성금 기탁 릴레이’이어져
[Q뉴스] 영천시 동부동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고 8일 밝혔다.지난 5일 한국자유총연맹 영천시지회 동부동분회에서 성금 100만원을, 포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28만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김창렬 한국자유총연맹 동부동분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을 기탁하며 “이번 성금 기탁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연대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포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다.유치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두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의 온기를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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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신길호 씨,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선정
[Q뉴스] 영천시는 지난 4일, 금호읍 신길호 씨가 ‘2025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과수 분야 명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른 시상식은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2025년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에서 진행됐으며, 신길호 명인은 명인패와 핸드프린팅 동판을 수여받았다.‘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농촌진흥청이 식량, 채소, 과수, 화훼·특작, 축산 등 5개 분야에서 영농경력 20년 이상을 갖추고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선발하는 제도다.이번 선정으로 신 명인은 경상북도에서는 과수 분야 세 번째이자, 특히 포도 주산지인 경북에서 ‘포도 분야 최초’의 명인으로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신 명인은 영농경력 중 24년을 포도 재배에 전념해 온 베테랑 농업인으로, “포도 한 송이로 아파트 한 채를 살 때까지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자”는 남다른 영농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 포도 생산기술 정립에 힘써왔다.특히 △지중 냉난방 시설을 이용한 에너지 절감 및 숙기 촉진 기술 도입 △개량 일자형 비가림 수형 및 하우스 U자형 수형 개발 등 창의적인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왔다.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1년 농촌진흥청 탑프루트 품질평가 대상, 2022년 강소농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또한, 그는 개인의 성공에 머물지 않고, 2008년 ‘별빛촌 거봉무핵 연구회’를 결성해 기술을 공유해왔으며, 현재 ‘뉴스타수출포도작목반’을 이끌며 영천 최초로 프리미엄 샤인머스켓 수출을 성사시키는 등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수출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인 영천에서 경북 최초의 포도 명인이 탄생한 것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영천 농업의 큰 자랑”이라며, “신길호 명인의 노하우와 기술이 지역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들에게 잘 전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보 공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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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Q뉴스] 영천시 중앙동은 8일 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과 자체 수익사업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미래세대의 학업 지원을 위한 뜻깊게 활용될 예정이다.박희자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 속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수환 중앙동장은 “영천의 교육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성원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앙동민의 편의 증진과 중앙동의 화합·단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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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섭 대창면 강회리 이장,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대창면은 김봉섭 강회리 이장이 지난 2일 따숨가게 회원 4명과 함께 행복금고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8일 100만원을 추가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김봉섭 강회리 이장은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그는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신 김봉섭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행복금고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을 장려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복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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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
[Q뉴스] 영천시는 8일 ㈜천연식품에서 500만원, ㈜우진농업회사법인에서 500만원, 초록농산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신녕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천연식품은 국내 최초로 현미식초를 개발하고, 전통 방식의 보리식초를 계승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또한,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북 최초로 ‘명문장수 기업’에 선정되며, 영천시를 대표하는 식품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2012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온 임경만, 임재성 대표는 “학생들이 좋은 교육환경 속에서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우진농업회사법인은 대전동에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의 40년 전통 마늘 생산 유통기업으로, 15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관내 대표적인 마늘 가공업체로서 지역 마늘 농가와의 상생을 통해 영천시 마늘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학금 기탁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꾸준히 동참하며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관외 기업체에 영천시장학회를 소개하는 등 영천시 장학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최진욱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021년 최진욱 대표의 소개로 영천시장학회와 인연을 맺은 ㈜초록농산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초록농산은 금호읍 삼호리에 위치한 농산물 저온창고 및 마늘 가공‧유통업체로, 지난해 구미에서 영천으로 공장을 이전하며 영천 마늘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박승찬 대표는 “지역 발전의 원동력은 인재 양성에 있다”며, “다양하고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통해 영천을 이끌어 갈 훌륭한 학생들이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영천 교육과 장학사업에 대한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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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취약계층에 라면·햇반 후원
[Q뉴스] 영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8일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65가구를 위해 라면과 햇반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후원된 물품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희자 회장은 “한파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수환 중앙동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앙동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