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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년말 학사 운영과 학생 안전 지원 방안 발표!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년말 자기 주도적 진로 역량 함양과 내실 있는 학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초·중·고 학년말 학사 운영 및 학생 안전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방안의 기본 방향은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한 프로그램 활용 △학년말 철저한 출결 관리 △학생 안전 특별기간 운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 강화 등이다.우선, 학교 계획을 고려해 다양한 학사 운영을 시행하고 학습자 수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했다.또,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자기 계발과 진로·진학 관련 체험 등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편법적 출결 처리를 방지하고 학년말 학생 출결 관리도 함께 강화한다.특히 수능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학생 안전 특별기간’으로 지정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청소년 음주·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예방 등 생활지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아울러 위 센터와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연계해 학생 심리·정서 지원 및 학생 상담을 강화한다.경북교육청은 이와 함께 ‘2025학년도 학년말 교육활동 운영 우수사례 공모’를 추진해 학교별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현장의 실천 사례가 도내 학교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학년말,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해야 할 시기”며 “내실 있는 학사 운영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지자체가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경북교육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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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감염병 대응 예방관리 전문팀 협의회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과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안동시 보건소, 학교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감염병 대응 예방관리 전문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 발령에 따른 대응 방안 △감염병 예방 물품 비축 방안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대상과 방법 △교직원 결핵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겪는 감염병 대응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감염병 예방 관리 실무협의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경북교육청 감염병 대응 예방 관리 전문팀은 반기 1회 정기 운영되며 감염병 발생 상황에 따라 수시로 협의회를 추가 개최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교 감염병 대응체계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예방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재정비하고 학교 내 감염병 대응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권이 철저히 보장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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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외식문화 발전을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10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외식문화 발전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외식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권동목 지부장을 비롯한 외식업 지부 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계가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는 지난 1967년에 창립되어 지부장과 운영위원 등 총 15명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산 지역 일반음식점 3,691개소 중 2,528개소의 회원업소를 관리하고 회원들의 권익 대변과 외식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내 음식점들의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 지부와 외식 업소들이 협력하고 소통하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경산시는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찾고 머물고 싶은 경산을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수음식점 홍보, 일반음식점 식품 위생 교육 지원, 식품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외식업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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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K보듬 6000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나눔 축제’ 개최
[Q뉴스] 경산시는 8일 남천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나눔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순환’이라는 주제로‘K보듬 6000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나눔 축제’를 K보듬 6000 어린이집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영유아와 학부모,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나눔과 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이웃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장난감, 책, 의류, 가전 등 기부 물품 나눔의 장 △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만들기 체험장 △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 △ 당나귀, 앵무새 등 7종의 동물과 함께하는 교감 체험 △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및 나눔 부스가 운영됐다.이번 나눔 축제는 K보듬 6000 어린이집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경산시 온종일 돌봄‘K보듬 6000’사업 홍보의 일환으로 행사 수익금은 전액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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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지역아동센터 예술경연 페스티벌 ’ 성황리에 개최
[Q뉴스] ‘2025년 경산시 지역아동센터 예술페스티벌’이 8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아동센터 아동, 가족, 후원자,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예술 페스티벌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와 대상 아동들이 지난 1년 동안 각종 돌봄 프로그램에서 배우고 연습한 실력을 부모님과 여러 후원 기관, 자원봉사자들 앞에서 발표하고 전시회를 통해 갈고 닦은 작품을 뽐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공연에는 총 10개 팀이 참가해 댄스, 합창, 연주 등 다양한 무대를 펼쳤으며 공연장 입구에는 아동들의 그림과 작품들이 전시되어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공연에 참가한 아동들은 무대 위에서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참가한 아동들에게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박경미 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우리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에게 이번 페스티벌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산시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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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원서비스 최우수 인증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지난 2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지원받았다.이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결과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것으로 중앙행정기관, 전국 지자체, 교육청 등 총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에 대한 평가 후 5등급으로 분류하는 제도다.군위군은 '민원취약계층 및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고충 민원 해결 예방 노력도'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년 평가결과 '마'등급에서 3단계 상향된 '나'등급을 획득했다.이러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아울러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민원서비스 전반에 대한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만족도 조사는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대구시 및 9개 구·군을 직접 방문했거나, 온라인, 우편 등을 통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전화조사를 병행해 진행됐다.조사결과, 군위군은 종합만족도 96.8점으로 9개 구·군 중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처리된 민원에 대한 접근성, 신속성, 전문성 만족도 및 체감만족도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은 군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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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사과 재배농가서 농촌 일손돕기
[Q뉴스] 군위군 부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수확으로 한창 바쁜 농가를 돕기 위해 신화리의 과수농가를 찾았다.이날 김진열 군수도 일손돕기에 참여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일손돕기에 참여한 15여명의 직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심한 손길로 알찬 사과를 따고 나르며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농가주는 “여름철 폭염 등의 이상기후로 작황도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고 일손도 부족해 수확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부계면 직원들의 도움으로 사과 수확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김진열 군수는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지만, 공직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것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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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길 따라 걷다, 군위의 미래를 향하다
[Q뉴스]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는 지난 11월 8일 개최된 제4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대구시 군부대 이전과 관련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추진위원회는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시 군부대 군위군 통합이전 사업에 대한 내용과 향후 로드맵을 안내하는 홍보 전단지를 배부 하고 지난 군위군에서 주최한 홍보문구 공모전에서 수상한 슬로건이 새겨진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군위군의 비전과 변화를 널리 알렸다.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위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대구시 군부대 이전이 지역균형발전과 국가안보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장병익 위원장은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많은분들께 군위군으로의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현장 홍보를 이어가며 대구시 군부대 이전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추진위원회는 2024년 7월 출범 이후 △군부대 유치 1만명 서명 돌파 기념 퍼포먼스 △군부대 이전 기원제 및 한마음축제 개최 △군부대 유치 기념 군민화합한마당 등을 개최하며 이전 사업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민 결집에 주력해 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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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일반(직장) 동호인 탁구대회 개최!
[Q뉴스] 고령군은 지난 8일 고령군민탁구장에서 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 일반 동호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29개팀 5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탁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줬다.고령군탁구협회가 주관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라지볼은 14개팀 28여명이 참가했고 일반볼은 15개팀 3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경기 진행방식은 2인 1팀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경기결과, 일반볼 상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이 차지했으며 일반볼 하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의 성적을 거뒀다.라지볼 상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이 각각 차지했으며 라지볼 하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의 성적을 기록했다.서치범 고령군탁구협회장은 “오늘 하루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승패를 떠나 동호인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으며고령군은“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탁구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힘찬 고령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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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수단, 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성료
[Q뉴스] 울진군 선수단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열린‘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게이트볼과 배드민턴에서 군부 종합 우승, 탁구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3,700여명이 참가했으며울진군은 소프트테니스, 그라운드골프, 체조 등 11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선수단은 경기마다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하는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특히 울진군은 지난 대회 개최지로서 4개 종목의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참가 연령층이 만 65세 이상으로 높아진 가운데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각 종목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체육활동은 개인의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군민이 함께 웃는 울진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며 활기찬 스포츠 도시 울진을 실현하고 생활 속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