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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도시 영천,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찾는다
[Q뉴스] 영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제18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10월 29일 공식 공고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경험이 없는 국내외 미술작가를 대상으로 한다.평면·입체·사진·설치·영상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작가를 선발할 예정이다.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제18기 입주작가들에게 창작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세미나와 워크숍, 평론가·큐레이터 멘토링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다양한 창작활동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대구아트페어 참가 기회를 제공해 입주작가들의 작품 홍보와 예술 교류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예술가들이 한 공간에서 머물며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8기 입주작가 모집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접수 방법은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로 하면 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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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경로당 순회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고위험군 대상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집중 홍보
[Q뉴스] 영천시보건소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작업이나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관리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이다.심할 경우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할 수 있으며 예방 백신이 없어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진드기 물림은 △풀밭에 눕거나 앉지 않기 △팔토시·장갑·모자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 최소화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 옷 세탁 및 목욕 등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육이 주민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교육이 필요한 곳에서는 언제든 보건소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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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를 위한 희망 나눔
[Q뉴스] 영천시는 7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천시연합회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천시연합회는 약 1,2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영천시 최대 농업인 단체로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현재까지 총 기탁금이 1,950만원에 달한다.이날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린 ‘2025년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에서 장학금을 전달한 권대형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소중한 정성이 담긴 장학금으로 수혜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장학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진 1부: 7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천시연합회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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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전통 벼 수확 체험행사 성공적으로 마쳐
[Q뉴스] 울릉군은 11월 6일 서면 태하리 울릉 개척사 부지 일원 다랑논에서 지난 5월에 모내기했던 중만생종 벼 품종‘영진’에 대해 벼 베기 및 전통 탈곡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1987년 이후 중단됐다가 36년 만인 2023년에 재개된 울릉도 벼농사의 소중한 첫 결실을 기념하고 섬 개척민들의 땀과 노력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남한권 군수, 군의회 의원, 농협중앙회울릉군지부, 울릉농협, 울릉군농업인단체회원들과 태하리 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이와 더불어 저동초등학교 학생과 선생님 43명이 현장 체험학습으로 참여해 낫으로 직접 벼를 베고 전통 농기구를 이용한 옛날 방식의 벼 탈곡을 체험했고 이어 콤바인에 승선해 벼를 수확하면서 동시에 탈곡하는 과정을 체험해 연신 신나는 표정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수확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예전에 힘들게 모내기하고 벼 수확하던 기억이 아련하게 되새겨진다며 세월이 많이 변해 울릉도에서 콤바인으로 수확하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다면서도, 특히나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벼 수확 체험을 하는 것은 어른이 되어서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흐뭇해 했다.남한권 군수는 논에 직접 들어가 영농기계인 콤바인을 운전하면서 벼 베기를 시연했고 이어 농업인들과 오찬을 함께 나누며 “1987년에 중단되었던 벼농사 복원은 단순한 외형적 복원을 넘어 강인한 개척 정신 및 역사적 가치 복원이며 교육 및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수확 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을 다지고 울릉군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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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 넥스트라운드 in 경북’, 혁신 스타트업 도시 경산 개최
[Q뉴스] 경산시는 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KDB 넥스트라운드 인 경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북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산시가 지역 혁신 투자 생태계의 중심에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KDB 넥스트라운드’는 한국산업은행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2016년 출범 이래 지난해까지 스타트업 889개 사에 약 7조 2,000억원의 투자를 성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지역 라운드인 이번 행사에는 산업은행 벤처 금융 본부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에코프로파트너스, S&S인베스트먼트, iM투자파트너스 등 국내 최고 벤처투자사 관계자 40여명 및 지역 벤처투자사 관계자, 지역 스타트업 등 120여명이 참석해 경북 지역 창업기업에 대한 전국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스타트업 IR에는 대구·경북 소재 스타트업 5개사가 참가했으며, 경산에서는 ㈜티씨엠에스, ㈜리플라 2개사가 참가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개최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한편 경산시는 지난 9월에도 ‘2025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를 개최하고 2027년 개소 예정인 차세대 ICT융합 첨단산업 클러스터 ‘임당유니콘파크’조성을 추진하는 등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 기반을 확대하면서 창업 혁신의 발판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KDB 넥스트라운드 경산 개최는 경산시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 허브임을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 정책금융과 민간 투자사와의 협력을 통해 벤처투자 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에서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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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27회 경산시장기 태권도대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8일과 9일 양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제27회 경산시장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의 5개 부로 선수 및 임원, 학부모 1,20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1일 차는 품새와 높이 뛰어차기 부문을, 2일 차는 태권도의 꽃인 겨루기를 비롯해 양발 스피드 발차기 부문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정연준 경산시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절제와 존중의 무도이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한국 전통 무예로서 대한민국이 그 중심에 있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해 주신 정연준 협회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인내와 예의, 자신감을 가르치는 철학이 담긴 스포츠인 태권도가 경산의 청소년 성장과 시민 건강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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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운영 성과로 규제자유특구 유공 기관표창 수상
[Q뉴스] 경산시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행사에서 ‘전기차 차세대 무선 충전 규제 자유 특구’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규제자유특구 유공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경산시는 특구 운영을 통해 △고출력·초소형 무선충전 실증 △규제 특례 확보 및 제도개선 △산학연 협력 △기업 성장 지원을 추진하며 전기차 무선 충전 기술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총사업비 230억원 규모로 추진된 이번 특구 사업을 통해 경산시는 고출력·유선 연계형·초소형 차량 무선충전 기술을 실증해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60여 건의 성능·안전 검증을 통해 공인 인증 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주유소 내 전기차 무선 충전 설비 설치 특례를 도입하는 등 제도개선과 규제혁신을 이끌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경산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전기차 차세대 무선 충전 실증과 제도 혁신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신기술 상용화와 산업생태계 혁신을 가속화해, 경산이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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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Q뉴스] 청송군은 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자, 장기입원 환자, 산불 피해 농가 등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실과원소 및 읍·면 공무원, 봉사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경북 지역의 초대형 산불 피해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가의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해, 청송군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달서구의 봉사단체와 공무원도 함께 힘을 보탰다.이를 통해 더 많은 농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일손돕기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시름을 덜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 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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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BTL)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울릉군은 지난 6일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울릉군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울릉군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은 통구미를 포함한 울릉읍 지역에 하수처리장 5,000㎥/일 하수관로 38.7㎞, 배수설비 2,077개소, 맨홀펌프장 35개소를 설치하는 총사업비 1,765억원 규모의 사업이다.향후 추진일정은 2026년 상반기에 사업시행자를 지정,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이날 군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진행은 물론 기본계획 수립 및 환경평가 시 면밀한 검토를 약속했다.이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번 달 25일까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은 다음달 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주민설명회 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추진 시 민원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사업 시행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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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동해안 광역경제권 새 시대 열려
[Q뉴스]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7일 개통되면서 포항시에서 영덕군까지의 이동 시간이 23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포항~영덕 구간은 30.9km에 이르는 왕복 4차로로 총 1조 6,115억원을 들여 2016년 착공했다.해당 구간에는 영덕분기점 1개소와 영일만·북포항·남영덕 나들목 3개소, 포항·영덕 휴게소 2개소, 졸음쉼터 4개소가 조성됐으며 교량 37개소와 터널 14개소 등 주요 구조물도 포함됐다.국토교통부는 포항휴게소의 경우 선박, 영덕휴게소의 경우는 특산물인 영덕대게를 모티프로 설계해 지역의 특색을 살렸으며 국내 최초 터널 내 GPS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운전자들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이번 고속도로 개통으로 영덕군과 포항시는 과거 42분 걸리던 이동 시간이 19분으로 줄어들고 대구·부산 등 영남권 주요 도시로부터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동해안 광역경제권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영덕군은 그동안 염원했던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인근 대도시와의 산업·물류 측면에서의 동반 성장은 물론, 전국 10위권 안에 드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영덕군은 이번 고속도로 개통이 단순한 관광객 유입을 넘어 부가가치가 큰 ‘체류형 관광’중심으로의 전환하는 계기라 판단하고 관광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에 트레킹 명소로 자리매김한 블루로드를 중심으로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 문산호, 별파랑공원, 목재체험관, 집라인 등 기존 관광자원에 더해 상대산 관어대 모노레일 죽도산 전망대, 도예문화체험관, 웰니스자연치유센터 등 신규 관광 인프라도 연내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이를 바탕으로 웰니스 치유관광, 야간 관광 프로그램 등 장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영남권 주요 대도시를 겨냥한 ‘체류형 관광’개발에 지역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광역 교통망과 지역 도로를 촘촘히 연계해 사람과 관광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경북 북부권의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며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덕군은 이번에 개통하는 고속도로 그리고 올해 초 개통한 동해선 철도와 연계한 도로망과 교통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교통 편의성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있다.이에 현재 국도 34호선 안동~영덕 구간 도로 개량, 국지도 20호선 강구대교 건설, 강구~축산 간 도로 국지도 69호선 달산~죽장 간 도로 등 내륙과 해안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 확충 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이로써 영덕군은 경북 동해안과 내륙을 잇는 상주~영덕 고속도로 동해안과 영남권의 주요 도시가 연결되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환동해권을 이어주는 동해선 철도가 모두 한곳에 자리해 동해안의 새로운 교통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