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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2025년 개관기념 어르신축제”개최
[Q뉴스]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5일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회원 300여명을 모시고‘2025년 개관기념 어르신축제’기념식을 개최했다.어르신 축제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노인복지관 일대에서 진행되며 한 해 동안 복지관의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노인복지에 대한 인식 개선과 다양한 여가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한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에게 시장 표창, 의장 표창, 복지관장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이번 시상은 노인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더욱 드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또한 축제 기간 동안 반별 친선 대회 및 예능 발표, 작품전시회, 바자회, 문화 공개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회원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매년 어르신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하며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공연과 작품을 통해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우리 시도 이러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본받아 더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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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면 지사협, 독거 어르신의 따뜻한 주거환경지원
[Q뉴스] 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봉암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위기가구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2차’를 실시했다.이번 대상가구는 주거 공간 내 생활 쓰레기 적치 및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던 상황이었다.협의체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어르신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정리정돈 및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과 생필품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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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칠곡군 배출업소 환경관리 교육 실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4일 알케이 2공장에서 포남 공단에 소재한 16개 배출업소들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칠곡군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이 직접 주도하며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준수사항,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에 관한 준수사항, 그리고 폐기물 처리업 및 재활용 관련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칠곡군청 환경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단 내 업체들이 환경 관련 법규를 철저히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해당 교육은 배출시설 운영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방지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도 함께 전달됐다.이번 교육은 공단 내 사업장들이 자율적으로 환경 규제를 준수하고 지속 가능한 생산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칠곡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보호와 공단 내 사업장들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효율적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공단 내 업체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사회의 환경 보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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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이륜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점검 실시
[Q뉴스] 경산시는 4일 이륜차 소음으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동 일원에서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행위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단속이 진행된 사동 일원은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다수 접수된 지역이다.이번 점검은 경산시 환경과와 경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이륜차의 구조와 장치를 확인해 미인증 등화 설치, 전조등 임의 변경, 불법 개조, 번호판 관리 여부, 소음 허용 기준 초과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점검에서 불법 LED 조명 등 시설을 설치해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한 사례 2건이 확인됐으며, 해당 이륜차에 대해 관련 절차에 따라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 최근 오토바이 소음 및 불법 개조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계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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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박도한 대표, 산림청 10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Q뉴스] 경산시 압량읍 소재 바람햇살농장 박도한 대표가 2025년 10월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박도한 대표는 경산의 대표 특산물인 대추를 재배해 생대추·대추즙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연간 약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임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임업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박도한 대표는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임업인의 날’기념행사에서 산림청장으로부터 ‘이달의 임업인’상패를 전달받았다.그는 앞으로 임산물을 활용한 농촌 치유관광 사업을 활성화해 임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임업인이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들이 숲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다양하고 창의적 방식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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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Q뉴스] 한국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와 한국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는 5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025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더 나은 농업·농촌의 미래, 우리 힘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회원 900여명과 내빈 100여명 등 총 1,000명이 참석했으며 농업인 학습단체의 화합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행사는 생활개선회 3개 팀의 식전공연으로 흥겹게 시작됐다.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우수회원 22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구이조 회장의 대회사, 농촌지도자·생활개선도연합회장의 격려사, 조현일 시장과 안문길 시의장의 축사, 조지연 국회의원의 영상 편지가 이어졌다.오후에는 명랑운동회와 읍면동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장 내에는 2025년 농촌 지도 사업 우수성과 평가회가 함께 열려,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주요 농촌 지도 사업들이 화판으로 제작되어 전시됐다.구이조 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농업인 학습 단체의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이끄는 주체로서 경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기후 위기와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농업인의 자긍심과 단합을 더욱 다져, 행복한 농촌과 활력 있는 경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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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한국훈련으로 초대형 산불 대응역량 강화
[Q뉴스] 경상북도는 5일 구미 금오산 일원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산림청, 소방, 경찰, 군부대, 한전, KT, 적십자사, 의료기관 등 20개 기관·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광역 연계형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5조에 근거해 실시하는 범정부적 종합 훈련으로 도와 시군, 관계기관 간 실질적인 협업 체계 구축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피 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경북도는 올해 훈련 재난 유형을 ‘대형산불’로 정하고 산불 징후 감지 및 초기대응 체계 가동, 병원·호텔·문화재로 확산하는 복합 재난 대응, 주민 대피 및 통신두절 상황 대응, 야간 지상 진화 작전, 피해 수습 및 복구계획 수립 등 실제 재난 상황 전 과정을 포함한 토론형과 현장형 통합훈련으로 진행됐다.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구미시 현장통합지휘본부 간 지휘·통신·자원 배분체계를 점검했으며 특히 김천시와 칠곡군이 협업 대응에 참여해 광역 단위 대응 체계를 검증했다.이번 훈련의 핵심은 주민 주도형 자율대피 훈련이다.마을순찰대와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대피 명령 전달·취약계층 지원 등 실질적인 대피체계를 점검했다.또 드론 실시간 영상전송, 재난안전통신망, 산불관제시스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현장 상황 전파와 의사결정 신속성을 높였다.훈련은 금오산 인근 병원·호텔·문화재가 피해를 본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소방·경찰·의료·통신 등 관계기관이 협력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안동 만휴정 화재 사례를 참고해 국가유산 명승 채미정에 방염포와 살수 장비를 활용해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문화재 보호 훈련을 했다.경북도는 이번 훈련 결과를 토대로 산불 대응 및 대피 매뉴얼 보완, 자율대피 훈련 정례화, 기관 간 정보공유 체계 강화 등을 추진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안전시스템’을 지속 확립할 방침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상기후로 인해 산불은 언제든 초대형화될 수 있으며 이번 훈련은 그런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대응 역량을 검증하는 자리”며 “모든 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율대피체계, ‘마 어서대피’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경북형 재난대응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재난의 일상화, 극한화, 예측 불가능성 속에 도민생명보호 최우선 원칙❖ 대형산불에 따른 주민대피, 국가유산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1훈련개요 ‘재난 및 안전관리湯湷 기본법’제35조 경상북도, 구미시ڜĀྠĀ 2025. 11월 5일 오후 3시 ~ 16:30 도·구미시 지대본 상황실, 구미 금오산 대주차장 일원 20개 기관·단체 / 300여명- 산림청, 경찰청, 50사단, 한국전력, KT, 적십자사, 경운대학교 등- 경북안전기동대, 마을순찰대, 아마추어무선연맹 등 대형산불 재난- 일몰 후 강풍으로 인해 산불 진화헬기 투입 불가능, 초기 진화 실패- 대형산불이 인근 다중이용시설, 국가유산, 병원으로 급격히 확산됨에 따른 인명 및 재산 상의 피해를 가정 통합 연계훈련- 지대본 운영을 통한 상황총괄 등 토론훈련- 지대본 및 통합지원본부 운영- 설정 피해상황에 따른 현장 훈련 실시 행안부 통합연계훈련 지침에 따라 道는 현장훈련 미실시 드론, PS-LTE를 통한 상황판단 및 재난상황 총괄대응 2훈련 추진방향AS-IS⇒TO-BE▪ 광역⇌시·군·구 간 협력사항 명확화 필요▪ 주민은 수동적 참관·관찰자 역할▪ 대본 중심 토론으로 단편적인 훈련▪ 한정된 자원 내에서 훈련▪ 광역의 총괄 조정 및 지원 역할 강화▪ 신규 대피체계를 적용한 주민대피훈련 실시▪ 복합재난 상황 적용 및 불시훈련 실시▪ 산림청·소방청 등 동원가능한 자원 적극 활용토론훈련 ⇌ 현장훈련 간 연계 강화 및 실질적 협력사항 도출 재난 시 道의 역할, 시·군의 역할에 맞는 협력사항 도출 道 재대본 ⇌ 市 재대본·통지본 간 유기적인 연계로 재난상황에서 광역 지자체의 현장 지원 능력 함양주민이 주도하는 대피 등 재난대응 주체로서의 주민 역할 강화 실제 재난에서 행정기관의 구조율은 5% 이내에 불과해, 道는마을순찰대 등을 활용해 주민 중심의 재난 대피훈련을 추진 주민이 대피의 주체이자 자원봉사자로의 역할을 강조해 재난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복합 재난유형 훈련 등 실제 재난을 반영해 재난대응 역량 제고 대본 읽기식 토론을 지양하고 다양한 갈등요인 및 돌발상황을 부여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유도 2025년 경북 북부권 대형산불 재난을 반영해, 대형산불에 따른 국가유산 재난, 다중이용시설 재난 등을 연계한 복합재난 상황 훈련실제 동원 인력 및 IT기술 등 동원가능한 자원을 적극 활용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상황전파·보고 및 지휘, 관계기관 간 소통에 필요한 대내·외 통신수단은 필수적으로 PS-LTE 단말기 활용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탑재 지휘차, 고성능산불진화차량, 진화헬기, 시·군 산불진화대, 특수·예방진화대 등을 동원해 실전과 같이 훈련3피해 상황도 주요 훈련 사항‘ 주요 훈련 내용 ’【상황전파】 상황 전파【지대본】 지대본 가동 여부 및 대피명령 발령을 위한 상황 판단회의 실시【산불진화】 지자체 임차 헬기 및 진화차량을 활용, 산불진화대 등 1차 방화선 구축【지대본및 통지본 운영】 산불대응 3단계 격상, 도 재대본 재난상황 파악 및 재난현장 수습-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산불현장 지휘지원단 운영 및 진화 작전 지휘 지원【도로통제】 공원로 통제 및 입산 금지 조치 등【주민대피】 산불 진행 방향 주민대피, 병원, 다중이용시설 화재로 임시 대피-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우선 대피조치, 기지정된 대피소에 대피하도록 유도- 병원, 다중이용시설 화재로 인한 대피, 병원 입소자 이송 조치 등【국가유산 및 사찰 소실 방지】 산불 확산 예상지역 내 국가유산 보호【산불진화】 산림청,소방청 헬기 및 고성능산불진화차량 활용, 산불진화대 등 2차 방화선 구축【수습복구】 환경정비 이재민 구호, 전력·가스·통신 복구【유관기관 협조】 경찰서 군부대, 한국전력, 이동통신사 협조 체계 점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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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APEC의 중심,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 건설로부터
[Q뉴스] 경상북도는 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 경상북도항공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 변화된 미래의 대구경북상에 대해 논의했다.경상북도항공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해 제정된 ‘경상북도 항공정책 및 공항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백승주 전 국회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도의 항공정책과 공항개발 및 항공산업 기업 유치 등을 위한 국내 전문가로 총 36명 구성했다.이날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신공항 건설에 따른 대구경북 공항경제권을 공항물류, 교육모빌리티, 첨단스마트, 생명바이오, 청정산림, 해양에너지의 공간별 6대 권역과 에어, 비즈, 테크, 에코, 라이프, 컬처의 산업별 6대 포트로 발전시키는 헥사포트 전략이 담긴 ‘2060 대구경북공항 新발전구상’을 발표했다.이러한 전략을 통해 2060년의 새로운 공항 시대인 대구·경북은 209조원의 생산 유발액과 61조의 부가가치 유발액, 135만명의 취업유발 효과를 기대했다.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2060 대구경북공항 新발전구상’과 ‘국토부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토론했다.김택환 위원은 신공항사업에 대해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 명확화를 통해 재정조달 및 사업구조를 확립하고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하며 연계 인프라도 동시에 추진해 접근성 강화를 요청했다.이준호 위원은 생명바이오권역에 바이오-콜드체인 항공운송 패스와 청정산림권역에 치유웰니스 관광 인증센터 및 국제 보험 연계 프로그램을 제안했다.김제철 위원은 5개 공항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대구·경북이 정책적 성과를 얻기 위해 항공사업법, 공항시설법, 항공안전법, 관광 관련법 등을 검토해 지방공항의 다각화와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 선행을 강조했다.국방부 차관과 국회의원을 역임한 백승주 공동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현 대구공군기지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공군기지로 70여 년간 대한민국 항공 국방을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노후화했다. 군 공항이 기피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대구와 경북 시민들의 이해와 합의를 통해 이전을 추진해 온 만큼 정부도 시도민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공동위원장인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전지 결정부터 복수터미널 설치까지 대구와 경북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신공항사업을 중단없이 추진해 왔다”며 “대통령께서 군공항사업은 국가사무임을 명백히 밝힌 만큼 대구·경북 협력의 결실이 약속한 시기 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과 입장을 분명히 해 줄 것”을 기대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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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대형 임차헬기 배치로 산불대응력 강화!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잇따라 발생하는 초대형산불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산불 대응력 강화를 위해 대형헬기 KA-32 2대를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본격 운영에 나섰다.이번에 운용되는 헬기는 KA-32 2대로 각각 ‘불새 1호’와 ‘불새 2호’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두 헬기는 봉화유곡농공단지와 경북도청 신도시 건설사업 내 대학교 용지에 분산 배치되어 경북 전 지역에서 산불 발생 초기 공중 진화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산불진화체계 전략을 강화한다.대형헬기 배치는 경북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산불 발생 양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봉화는 백두대간을 따라 산악지형이 넓게 분포해 대형 산불 위험이 큰 지역이며 안동 도청 신도시는 인구 밀집과 도심 인접 산불 위험이 커 산악형·도심형 산불 대응 거점의 전략적 조치다.KA-32 헬기는 5,000L 용량의 대형 밤비버킷을 장착해 공중에서 광범위한 산불 진화 임무가 가능하며 인명 구조와 해상 비행 능력도 겸비해 울릉도 등 원거리 재난 발생 시에도 긴급출동이 가능하다.또한, 소방용 UHF 디지털 무전기와 소방청 소방헬기 통합지휘시스템을 탑재해 지상 진화대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 통합 지휘·통제 체계를 실현한다.이로써 경북소방은 지상 소방력과·공중 소방력의 입체적 산불 진화와 단일화된 지휘 체계를 통해 신속한 산불 대응이 가능해졌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대형 헬기를 투입해 산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악 도심 복합 지형에 맞춘 전략적 산불대응체계 전환의 시작”이라며 “공중과 지상 입체적 진화 체계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5 아름다운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계획 행사개요 일 시 : 2025. 11월 5일 10:00 ~ 오후 2시 장 소 : 경북도청 전정 소요예산 : 60백만원 도시범행사, 시군예산지원 참석인원 : 200여명湯湷 물량 : 4,000KG주요내빈, 새마을부녀회 등 주요내용 : 김장담그기, 김장나눔 등 시간계획湯湷시 간주요내용비 고10:00 ~ 10:3030'행사준비10:30 ~ 11:3060'김장 담그기11:30 ~ 12:0030‘격려말씀김장담그기 시연 및 기념촬영도의원 등12:00 ~ 오후 1시60‘점심식사 및 휴식오후 1시 ~ 오후 2시60‘김장 담그기오후 2시 ~김장 전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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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사랑의 김장 담그기’로 나눔·연대 실천
[Q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는 5일 경북도청 전정에서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2025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열고 따뜻한 나눔 경북 만들기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김진현 경북도 안정행정실장을 비롯해 권광택 도의회 위원장, 도기욱 도의회 의원, 임기진 도의회 의원,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원 200여명이 함께했다.‘사랑의 김장 담그기 ‘ 행사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배추와 양념을 버무리고 김장 박스에 포장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경북도민의 따뜻한 마음을 김장 김치에 담았다. 이날 만든 2,000여 포기의 김치는 사랑의 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도내 복지시설과 시군별 저소득·취약계층에 전달되며 연말까지 시군 새마을부녀회 등 총 7,000여명이 참여해 10만 포기를 목표로 김장 담그기 사업을 추진한다. 김진현 경상북도 안정행정실장은 “작은 배추 한 포기에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민 모두 체감하는 ‘따뜻한 나눔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며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새마을부녀회원에게 늘 감사드린다”며 격려했다.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연탄 보내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어려운 이웃 반찬 나눔, 이동목욕 및 빨래봉사,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