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길안골부리를 살려야 길안천이 다시 살아납니다”길안거랑지킴이, 생태복원 방류행사 개최
[Q뉴스] “길안골부리를 살려야 길안천이 다시 살아납니다”안동시 길안면 주민들이 주도하는 ‘길안거랑지킴이’(대표 박춘수) 회원들이 11월 1일(토) 단오공원 일원에서 ‘길안천 골부리 방류행사’를 열고 생태계 복원을 위한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길안거랑지킴이 회원 17명이 참여했으며 천지교 아래를 비롯한 4개 구간에 골부리(다슬기) 20만 패를 방류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민간 주도형 생태복원 활동으로 주민들이 직접 비용을 부담하고 참여해 길안천의 자연 생태를 되살리는 데 힘을 모았다.길안천은 안동시민의 식수원이 되는 반변천의 주요 지류로 청정 1급수에서 서식하는 골부리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과 이끼를 섭취하며 자연 수질 정화 기능을 수행하는 ‘하천의 청소부’로 불린다.박춘수 대표는 “길안천의 골부리가 줄어들면서 지역 주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길안천은 안동시민의 생명줄이자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오후 4시부터는 단오공원에서 색소폰 연주자 심호섭 씨와 지역 그룹사운드 팀의 공연이 열려, 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길안면민에게 즐거운 문화의 장을 선사했다.
2025-11-03
-
태화동, 이웃의 밥상에 온기를 더하다
[Q뉴스]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단장 김태명)은 11월 1일(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태·장·금 반찬 나눔’사업은 2023년부터 태화동 주민밀착형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복지활동이다.이번 나눔에서는 태화동 내 취약계층 18가구를 선정해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복지 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이번 행사에도 안동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축제 때 직접 만든 음료를 준비해 반찬과 함께 전달함으로써,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무경 태화동장은 “태화동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을 돌보며 만들어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1-03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해외초청 특별기획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솔리스트 내한공연
[Q뉴스] 프랑스 궁정음악의 본고장, ‘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솔리스트’가 안동을 찾아 품격 있는 클래식 무대를 펼친다.이번 공연은 11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되며 바로크 시대의 거장 아르칸젤로 코렐리와 안토니오 몬타나리로부터 출발해, 바흐와 로카텔리, 비에니아프스키, 사라사테로 이어지는 바이올린 음악의 계보를 섬세하게 그려낸다.특히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바르톡의 루마니아 민속무곡, 폴란드의 여류 작곡가 그라지나 바체비츠의 작품까지 포함하며 시대와 지역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사한다.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는 바로크부터 고전, 낭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갖춘 오케스트라로 프랑스 궁정음악의 전통을 현대 무대에서 되살리고 있다.유럽 정상급 무대에서 초청을 받아온 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솔리스트로 이루어진 이번 내한공연은, 앙상블의 정교함과 각 연주자의 탁월한 음악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또한 시대악기 연주를 통해 바로크 음악의 원형적 울림과 고풍스러운 음색을 구현하고 프랑스식 음향미와 섬세한 다이내믹으로 바이올린 음악의 예술적 깊이를 한층 끌어올린다.이번 무대는 악기가 어떻게 시대를 넘어 인간의 감정과 정신을 담아왔는지에 대한 예술적 성찰을 보여준다.바이올린이라는 악기를 통해 음악의 역사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그 안에 깃든 인간의 예술혼이 어떻게 시대를 초월해 이어져 오는지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솔리스트 내한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2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3
-
경북교육청, 의성중학교 공간재구조화 중간설계협의회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일 의성군에 있는 의성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설계자와 학교 관계자, 교육청 담당자 등 전문가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중학교 공간재구조화 중간설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교육부의 학교공간혁신 정책에 따라, 노후화된 학교 건물을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으로서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생의 자율적 학습과 협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학교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중간설계협의회 대상은 설계용역비 추정가격 1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설계 완료 후 개최하며 설계의 적정성과 경제성을 검토하고 창의적이며 안전한 교육·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의성중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의성군 의성읍 구봉길 172에 △기존 교사동 철거 4,352.68㎡ △금회 교사동 건립 4,309.57㎡(지상 3층) 사업으로 총예산액 164억원을 투입해 2028년 3월 준공 예정이다.이번 협의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스마트 교실 도입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행 동선 확보 △친환경 설계와 열린 학습공간의 조화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학교 공간 구성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꿈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형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학생 중심,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경북교육청, 운전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 연수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일(토),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새마을회관에서 도내 운전직 공무원 27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구축과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통해 차량 운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교통문화연구소 김진희 소장을 초빙해 ‘개정된 도로교통법과 음주 운전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운전직 공무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과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주요 연수 내용은 △개정된 도로교통법 △음주 운전 예방 교육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유형△각종 교통 상식 △통학버스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교통안전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통학버스 및 관용차량을 안전하게 운행하며 교통사고 예방에 이바지한 우수 운전직 공무원 10명에게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통학 차량 운전자는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한층 강화된 안전의식으로 학생들이 통학 차량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3
-
경북교육청, 2025회계연도 세입 미수납금 집중 정리 기간 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미수납금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집중 정리 기간은 2025회계연도 회계 마감을 앞두고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미수납액을 최소화하고 수납률을 제고하기 위해 직속 기관과 교육지원청 등의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집중 정리기간동안 경북교육청은 상시 모니터링과 다각적인 컨설팅을 통해 소송비용 확정액, 공유재산 대부료 등 다양한 항목의 수납률을 높이고 연도 말까지 자체 점검을 독려해 세입금을 안정적으로 관리 할 계획이다.아울러 각급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징수 실태를 점검하고 업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맞춤형 관리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이경형 재무과장은 “세입금 관리를 철저히 해 교육재정의 건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재정 운영 풍토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세입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경북교육청, ‘11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11월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적극행정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험생 응원 영상에는 도내 22개 시군의 고3 학생 중 음악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노래와 연주를 선보였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안동독립기념관과 지역별 촬영지에서 제작되어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어진 적극행정 표창 전수식에서는 △교육안전과 박찬병 주무관이 ‘학교급식소용 말림방지장갑 개발’로 최우수상을, △유초등교육과 전인순 장학사가 ‘학생 마음건강 통합 안전망 구축’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수상으로 9년 연속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기관의 명예를 이어가게 됐다.임종식 교육감은 “소통과 공감은 건강한 조직문화의 시작점”이라며 “경북교육청이 앞으로도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동청년회의소, 한·일·대 3개국 청년토론회 및 교류회 개최
[Q뉴스] 안동청년회의소(회장 손병현)는 오는 11월 6일 국립경국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 인문가치포럼 한·일·대(韓·日·臺) 3개국 청년토론회 및 청년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1세기인문가치포럼과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공식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일본·대만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유출, 저출산, 지역 소멸 등 세 나라가 공통으로 겪는 문제의 인문적 해법을 모색한다.참가자는 손병현 안동청년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일본 마츠모토청년회의소 가나이 유스케 회장, 대만 난터우청년회의소 황요 회장, 대만 타이난여자청년회의소 홍숙혜 회장 등 3개국 대표단 20여명이다.이들은 토론회와 교류회를 통해 청년세대의 현실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연대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방향을 논의한다.손병현 회장은 “지역 청년이 떠나는 이유는 단순한 일자리 부족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비전 부재에 있다”며 “청년이 주도하는 창의적 지역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해법”이라고 강조했다.가나이 유스케 일본 마츠모토청년회의소 회장은 “청년의 이탈은 도시 간 경쟁의 결과가 아니라 세대 간 신뢰의 문제”며 “오늘의 논의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만 난터우청년회의소 황요 회장은 “저출산은 인구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의 문제”며 “청년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출산정책”이라고 말했다.홍숙혜 타이난여자청년회의소 회장도 “청년 여성의 시각에서 삶과 돌봄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고민해야 한다”며 “오늘의 대화가 세대 간 벽을 허무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3개국 청년들은 청년세대가 단순한 정책의 대상이 아닌 사회변화의 주체이자 실천의 동력임을 천명하며 정기적인 국제포럼과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인문으로 연결된 평화의 도시 연대’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손병현 안동청년회의소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안동이 세계인문도시로서 청년 중심의 국제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청년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인문정신의 실천”이라고 말했다.안동청년회의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본 마츠모토, 대만 난터우·타이난 청년회의소와의 협력을 정례화하고 2026년에는 ‘동아시아 청년인문포럼’을 공동 주최할 계획이다.이번 교류를 통해 안동은 청년의 인문적 가치와 국제 네트워크가 공존하는 도시, 동아시아 청년협력의 거점으로 새롭게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3
-
‘2025 대구건축비엔날레’ 개막
[Q뉴스] ‘2025 대구건축비엔날레’가 ‘도시에 상상력을 허하라!’라는 주제로 11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다.올해 비엔날레는 기존의 전시 중심 행사를 넘어, 시민이 함께 상상하고 체험하는 건축문화 축제로 기획됐다.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건축이 갖는 공공성과 상상력에 주목하며 지난해 행사와는 차별화된 확장된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한다.이번 주제는 도시를 단순한 물리적 기반시설이 아닌, 사람과 이야기, 창의성이 공존하는 살아있는 생태계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건축·예술·기술·시민참여가 결합된 공공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비엔날레는 △특별기획전시 △초청전시 △체험행사 △학술행사 등 4개 분야, 20여 개의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올해는 AI, 데이터, 미래도시, 지역재생 등 새로운 담론을 건축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특별기획전시로는 ‘로컬보고서-언빌트 대구’, ‘빅플즈 국제학생공모전, 글로벌 제안서-미래의 기억’, ‛AI 인공지능 보고서-언빌트 대구의 상상력’을 선보인다.실현되지 못한 건축 아이디어와 미완의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가 가진 잠재력과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조명한다.초청전시에서는 ‘2025 대구광역시 건축상’수상작, ‘대구건축 아카데미’작품, ‘대구건축사회 우수작품’등이 소개된다.젊은 건축가들의 후적지 개발 아이디어도 전시돼 창의적인 도시공간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체험행사로는 ‘어린이 건축학교’와 VR 기반 건설안전 체험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건축의 가치와 도시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학술행사에서는 영·호남의 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지난 1년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학술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비엔날레는 단순한 건축 전시를 넘어 도시와 시민이 함께 미래를 상상하는 실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건축이 도시문화를 연결하는 창의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동시 ‘바퀴 달린 시장실’,청년기업의 목소리를 듣다!
[Q뉴스] 안동시는 10월 30일(목) ‘바퀴 달린 시장실’의 일환으로 풍산읍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내 명인안동소주 회의실에서 (사)중소기업청년융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년기업의 성장 지원과 지속 가능한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청년융합회 회원 20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이날 기업인들은 △청년기업의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이후 추진 단계별 진행 현황에 대한 설명 요청 △대마(헴프)산업의 차별화 전략 마련 △댐 주변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 등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한편 (사)중소기업청년융합회(회장 김준영)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50세 이하 청년기업 대표 90여명으로 구성된 경제 네트워크 단체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상생 협력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혁신과 도전 정신을 가진 청년기업인에게 달려 있다”며 “청년기업인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