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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특산물로 즐기는 ‘제4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개최
[Q뉴스] 문경시는 오는 11월 1일 점촌역 광장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문경시지부 주최·주관으로 ‘제4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제4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은 문경의 특산물을 활용한 전국 요리경연대회와 코리안 마스터셰프품평회 등 문경의 음식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전국민 누구나 출전할 수 있는 요리경연대회는 예선을 통해 선정된 10개의 팀이‘문경을 필(feel)하다’를 주제로 본선 현장 경연에서 문경의 식재료로 만든 식사류(한식)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문경 대표 특산물을 5도(서울/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충청도) 대표 음식에 접목해 개발한 메뉴를 선보이며 품평회를 통해 신메뉴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고 향후 상품화해 새로운 문경 대표 음식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박세용 식품위생과장은 “올해 푸드 페스티벌은 문경의 대표 음식 문화 축제로서 다양한 음식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11월을 여는 문경의 첫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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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계의 에르메스 문경감홍사과, 수도권 홍보 판촉 성료
[Q뉴스] 문경시는 ‘사과계의 에르메스’로 주목받는 문경 감홍사과가 지난해 수도권 유통가에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도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총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문경 감홍사과 시식 및 홍보·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문경 감홍사과 시식 및 홍보·판촉 행사’는 문경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김범)이 주관해 문경농협(조합장 황준식)과 동문경농협(조합장 이효진)은 최고 품질의 감홍사과를 출하하며 힘을 보탰고 행사장에서는 소비자들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박스 상품을 비롯해 봉지 상품, 4입팩 등 다양한 상품으로 준비했으며 방문 고객을 위한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4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2.5kg 박스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면서 총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범 문경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는 “지난해 조기 완판으로 검증된 '문경 감홍사과'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게 돼 뜻깊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경 감홍사과의 명성을 더 많은 분들이 직접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문경의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판매를 확대해 수도권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대식 부시장은 “감홍사과는 1993년 보급 초기 재배상 난제가 있었지만, 지속적인 재배기술보급과 '문경사과축제'등을 통한 꾸준한 홍보, 농가의 피땀 어린 정성이 더해져 현재 문경시는 600헥타르(ha)에 달하는 감홍 재배 면적을 갖춘 ‘전국 제1의 주산지’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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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문경청년페스타’성료
[Q뉴스] 문경시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점촌점빵길 일원에서 개최한 ‘2025 문경청년페스타’에 500여명이 방문해 청년을 향한 응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문경청년페스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는데 먼저‘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은 식전 행사인 인기유투버‘춤추는 곰돌이’의 랜덤플레이 댄스로 흥겨운 분위기 속에 시작됐으며 특히 지역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청년들에게 올해 처음 시행된‘문경청년대상’은 혁신역량부문에 김학수 씨, 도전정신부문에 김학노 씨, 사회복지부문에 양재필 씨 등이 선정됐다.또 지역청년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청년 감수성을 교류하는 ‘찾아가는 청춘콘서트’가 이어져 인기가수 릴보이, 윤진우 등의 에너지 가득한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기간 내내 함께 열린‘밭장’(농부마켓)은 청년 창업자와 지역 셰프들이 함께 개발한 로컬푸드 레시피의 시연과 시식을 했으며 청년 셀러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제품을 판매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청년페스타가 앞으로도 청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지역의 변화를 통해 청년이 그 환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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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Q뉴스] 문경시는 오는 11월 6일 영강체육공원 일대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기관 간 공조 체계 확립을 목표로 한다.시는 2023년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올해도 작년에 이어 풍수해를 재난 유형으로 선정하고 13개 협업반 및 문경소방서 문경경찰서 한전, KT 등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한다.주요 중점사항으로는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 현장지휘체계 강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전파 ▲통합지원본부의 역할 확대를 통한 협업체계 강화 ▲주민대피 및 응급복구 절차 숙달 등이 있다.특히 실제 재난상황에 근접한 실전형 훈련을 위해 지난 9월 24일과 10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훈련 기본계획, 참가자의 임무와 역할, 시나리오 완성도, 자원 동원계획 등을 점검하며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유한규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훈련으로 지역의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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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Q뉴스] 경북도는 2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도 및 시군 납세자보호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발표대회는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굴, 전파·확산을 통한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와 선제적인 납세자 권익 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시상은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총 5건이며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5건에 대한 현장 발표 심사와 큐알(QR) 투표 점수에 사전 서면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최우수상은 ‘기업과 함께하는 지방세 콘서트’를 주제로 발표한 포항시에서 받았고 우수상은 ‘자동차 등록·연납·환급 원스톱(One-Stop) 서비스’,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발표한 영주시, 영천시가 받았다.장려상은 ‘감면지방세 추징 사전안내문 발송’, ‘전자고지 미열람자 대상 카카오 알림톡 발송’을 발표한 문경시, 경산시가 수상했다.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협력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공유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권익 행정을 펼쳐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2018년부터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중심으로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마을세무사 무료 합동 세무상담, 지방세 불복 청구 선정대리인 지원, 찾아가는 기업·영농인 세무설명회, 어린이 세금교실 등 다방면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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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진짜 ‘ON’라인-틴밋업 페스티벌!
[Q뉴스] 안동시는 2025 안동시 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해 청소년들을 열린공간으로 이끌어내며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문화활동을 제시할수 있는 매개체로 청소년축제를 개최했다.으로 안동시를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청소년문화의 메카를 만들고자 한다.청소년축제를 통해 평소의 긴장감으로부터 벗어나 자기의 욕구를 건전하게 발산시키고 음악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건전한 사고를 함양시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안동시가 후원하고 안동YMCA가 주관하는 ‘청소년축제 TEEN MEET UP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일(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안동탈춤공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그동안 안동시가 추진해 온 ▲청소년가요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합해 규모를 확대하고 안동시 대표 청소년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의 명칭인 ‘TEEN MEET UP’은 청소년 세대의 만남을 의미하며 이러한 만남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청소년 문화를 상징하고 있다.행사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부 동아리 경연 ▲제2부 동아리 경연 및 시상식 ▲체험마당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진행하는 행사로 전문 사회자 대신 청소년 사회자가 직접 행사를 이끌며 전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축하공연으로는 신예 아이돌 그룹 ‘키라스(KIRAS)’가 무대를 꾸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를 통해 자아를 실현하며 나아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안동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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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포터즈데이, ‘2025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가을바람 맞으러!’ 실시
[Q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진숙)은 오는 10월 28일(화)에 서포터즈데이 ‘2025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가을바람 맞으러!’실시를 위해 자원봉사자 58명을 모시고 합천 일대(합천영상테마파크, 해인사)로 여행을 떠난다.서포터즈데이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위해 헌신해 주고 있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봉사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봉사활동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복지관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복지관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이번 가을 여행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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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난연합회, 시청 직원 대상
‘난 분갈이 행사’ 개최
[Q뉴스] 안동시난연합회(회장 이재학)는 10월 27일(월) 안동시청 청사 앞마당에서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난 분갈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쁜 행정 업무 속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시청 직원들에게 식물을 가꾸며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안동시난연합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직접 분갈이 요령과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참여자들은 시들어가는 난을 다시 분갈이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정성껏 가꿔 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는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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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독서 활동 및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안동시립도서관 ‘작가를 만나다’ 특강 운영
[Q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오는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 3회에 걸쳐 3명의 전문 작가를 초청하는 ‘작가를 만나다’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독서 활동 및 독서동아리에 흥미가 있는 시민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시민 독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11월 6일(목) 19시에는 △그림책 전문가인 이루리 작가의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11월 11일(화) 19시에는 △서평·독서 모임 전문가 김민영 작가의 ‘함께 읽는 것의 의미, 책 모임의 즐거움’, 11월 13일(목) 오후 3시에는 △‘KBS 1 라디오-정여울의 도서관’진행자인 정여울 작가의 ‘문학이 필요한 시간, 독서의 즐거움’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안동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10월 28일(화) 10시부터 10월 31일(금)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와 만나는 기회를 많이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독서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독서 모임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안동시립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활성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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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가치로 여는 도시 간 협력과 연대의 장
안동시, 제1회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HCN) 총회 개최
[Q뉴스] 안동시는 오는 11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 및 안동시 일원에서 ‘균형과 조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을 주제로 제1회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WHCN, World Humanistic Cities Network) 총회를 개최한다.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는 2024년 10월 안동시가 주도적으로 창립한 글로벌 인문 교류 플랫폼으로 현대사회가 직면한 공동의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세계 각국의 도시 대표와 전문가들이 인문가치를 기반으로 교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다.이번 총회에는 네트워크 창립에 함께한 충남 공주시, 그리스 코린트시, 일본 가마쿠라시를 비롯한 19개국 38개 도시 대표단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한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주요 일정으로는 ▲WHCN 총회 ▲정책세션 발표 ▲안동시 우수시설 견학 및 세계유산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6일 열리는 WHCN 총회 헌장 선포식에서는 ‘인문가치로 여는 협력과 연대의 길’이라는 주제로 네트워크 회원들이 헌장이 적힌 대형 족자에 도장을 날인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도시 간 연대 의지를 공식화할 예정이다.이어 호주지방자치연구소 캐롤 밀즈(Carol Mills) 소장의 기조 강연과 권기창 안동시장과의 대담으로 인문 중심 도시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7일에는 ‘사람을 담는 도시: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공간’과 ‘공존과 다양성을 위한 포용의 도시정책’을 주제로 한 정책 세션이 진행된다.이 세션에는 세계 14개 도시가 참여해 인문 가치에 기반한 도시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사람 중심의 도시 발전 모델을 탐색할 예정이다.총회에 참석하는 세계도시 대표단은 행사 기간 하회마을·도산서원·병산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과 함께, 평생학습관·농수산물도매시장·세계유교문화박물관 등 시의 우수시설을 견학하며 인문 도시 안동의 주요 정책사례와 문화적 정체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또한, 안동시는 총회에 참석하는 이란 아시아시장포럼, 필리핀 다구판시, 루마니아 알바이울리아시 등과의 국제교류 협약(MOU) 체결을 통해 도시 간 실질적 협력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총회는 세계 각국 도시들이 인문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길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안동이 인문 가치의 본향으로서 세계 인문 도시 간 연대를 이끄는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