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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직원 친절교육 실시
[Q뉴스] 청송군 종합시설관리사업소(소장 조정만)는 지난 14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청송군 대표 문화-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에는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직원뿐만 아니라, 체육시설을 위탁 운영 중인 청송군 체육회 소속 직원을 포함해 6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교육은 CS(고객만족) 전문강사인 장태준 강사를 초청해 ‘친절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구성돼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채워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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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로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Q뉴스] 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남상관)는 지난 14일 현동면 눌인3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보금자리 단장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 청송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같이 찾고 함께 돌보는 읍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기획- 추진했다.협의체는 저소득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복지문제를 해결하며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지원 대상은 뇌출혈로 쓰러진 뒤 거동이 불편한 70대 홀로 어르신으로 벽지와 장판에 곰팡이가 피고 폐기물과 짐이 쌓여 악취가 나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도배- 장판- 창호지 시공과 청소- 정리정돈 작업을 진행해 어르신이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남상관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깨끗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드리자, 어르신께서 밝은 미소로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다”며 “삭막한 시대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윤태창 현동면장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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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 도시 영천, 제23회 한약축제 17일 본격 개막
[Q뉴스] 영천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제23회 한약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한약축제는 ‘영천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문화예술제, 와인페스타, 별빛한우 명품구이축제와 공동 개최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도심형 복합축제로 꾸며진다.산업과 문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영천의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아 한층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축제장은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민속촌 콘셉트로 꾸며지며 초가부스와 전통복식, 임금님·사또·포졸·선비·기생 등 조선시대 캐릭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몰입형 체험 공간이 조성된다.관람객들은 단순히 구경하는 것을 넘어, ‘한약 속 이야기의 주인공’ 이 돼보는 이색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현장에서는 영천약령시협의회, 한약유통단지, 영천한의사회 등이 참여해 한방차 무료 시음, 한방 건강검진, 한방 체험 등 전통 한방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이어 양지은, 임창정, 요요미, 정수연, 액시트 등 인기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가을밤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한편 이번 축제는 강변공원 외에도 시민회관과 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연계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관람객들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요 행사장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최기문 시장은 “한약축제는 영천의 전통과 산업,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축제”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영천의 한방 문화를 새롭게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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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가을장마 피해 대비 농작물 관리 당부
[Q뉴스] 영천시는 가을철 계속되는 비와 흐린 날씨로 수확과 파종을 앞둔 농작물의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농작물 관리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마늘, 과수, 벼 등 주요 작목은 침수로 인한 생리장해 피해에 취약하므로 신속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현재 마늘은 잦은 비로 인해 약 40%가 파종된 상태이며 평년보다 파종 시기가 약 보름 정도 늦춰질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토양 과습과 배수 불량으로 인한 습해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비가 그친 후에는 무름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전용 약제 살포가 필요하다.늦게 파종한 마늘은 발근 및 발아 불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평년보다 이른 시기에 보온 자재로 피복해 뿌리내림을 돕고 월동 전후 포장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과수의 경우, 과수원 내 빗물이 신속히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배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착색기에 접어든 만생종 사과는 광환경 개선을 위해 과일 주변 잎을 따주고 웃자람 가지를 제거하며 착색 증진을 위해 반사필름을 피복하는 것이 좋다.포도는 강우로 수확을 늦출 경우 오히려 당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수확을 서두르는 것이 좋으며 비가 그친 뒤에는 노균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용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벼 재배 농가는 논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점검하고 신속히 물을 빼주는 것이 중요하다.만약 벼가 침수됐다면 물을 최대한 빨리 빼내 수발아를 방지해야 한다.또한, 도복이 발생한 경우 쓰러진 벼를 4~6포기씩 묶어 세워주면 등숙률 저하와 수량 감소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침수되거나 도복된 벼는 수확 적기가 도래하면 가능한 신속히 수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확 후 40도 이하의 저온에서 서서히 건조해 품질 저하를 최소화해야 한다.아울러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은 비닐 훼손 여부와 지지대, 배수로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파손된 비닐이나 부속품은 신속히 보수해야 한다.특히 하우스 주변 배수로를 정비해, 추가 침수나 유입수가 없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가속화되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신품종, 신기술 개발과 도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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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및 시의원, 지역기관 단체장, 어르신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정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마련됐다.기념식은 별빛어린이무용단과 영천아리랑보존회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청려장 전달,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24명 표창 수여, 모범경로당 16개소 선정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 분야에서 김영웅 화산면 분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박상길 북안면 신대리 경로회장이 시장 표창을, 한치호 수석부회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특히 이날은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7명 중 임고면 이인식 어르신이 대표로 참석해, 국가에서 전하는 영예로운 선물인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꽃다발과 함께 전달받았다.김일홍 지회장은 “오늘의 지역사회를 일구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자리가 그 뜻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지회에서는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시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존중받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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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식품 업체, LA 한인축제 참가로 미주시장 수출 확대
[Q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2025년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지역 농식품의 해외 홍보와 판촉활동을 펼친다.이번 축제는 52회를 맞는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한인 행사로 ‘경계선을 넘어서’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행사가 펼쳐지고 전국 각 시- 도 18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먹거리와 농특산품 장터를 운영한다.올해 영천시는 심박(콤부차 등), 이비채(인삼음료), 경북햇살농원(과채주스), 태산(앙금- 모찌), 데이웰즈(잡채), 화산농협(마늘스낵), 어니스트파머(흑보리칩), 시루와방아(냉동떡) 등 8개 지역 업체가 참여해 총 43개 품목을 선보인다.현지 교민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판매, 수출 상담을 진행해 영천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축제에서는 영천시 3개 참여 업체가 제품이 매진되는 성과를 거두고 총 4,9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만큼, 올해도 수출 상담과 후속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LA 한인축제를 통해 영천 농식품의 우수성을 미국 현지에 널리 알리고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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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5회 사회복지인 대회 성황리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5일 성모자애원 나자렛집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사회복지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사회복지인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했으며 본행사에 앞서 10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힐링 콘서트가 마련돼, 지역 사회복지인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본행사에서는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업무협약식이 진행됐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인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우기석 회장은 “함께해서 행복한 우리는 사회복지인”이라며 “사회복지인은 지역사회와 이웃의 중심에서 사랑과 배려, 존중, 변화를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말보다 행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바로 도울 수 있는 복지인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최기문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시는 사회복지인들이 더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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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뱅꼬레 와이너리, 핼러윈데이 행사 개최
[Q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0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금호읍 소재 뱅꼬레 와이너리에서 ‘2025년 늙은 호박과 함께하는 핼러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산의 대표 호박농장인 그린키농원과 협력해 진행되며 가족, 연인, 어린이 등 다양한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와인 전등 만들기 ▲호박 랜턴 만들기 ▲나만의 와인 만들기 등 다채롭고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특히 뱅꼬레 와이너리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감와인과 로제와인 등 특별한 와인 시음 시간도 마련돼, 행사의 풍미를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뱅꼬레 와이너리는 영천에서 30여 년간 와인 장인의 정성과 기술로 국내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한국 와인을 생산해온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와인 문화와 농업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행사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뱅꼬레 와이너리와 경산의 대표 농장인 그린키농원이 힘을 합쳐,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핼러윈 추억과 함께 가을의 풍요로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와인과 농업문화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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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풍기 나눔사업 실시
[Q뉴스]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온풍기를 전달했다.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연계해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 온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최우승 민간위원장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준비한 온풍기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엽 고경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풍기를 마련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고경면을 만들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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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예촌, 자양 런케이션 클래스 운영
[Q뉴스] 영천시 공예촌은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숲과 흙, 그리고 사람이 만나는 자양 런케이션 클래스’를 운영한다.이번 런케이션 클래스는 올해 문화귀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영천시가 후원하고 사회적협동조합 UPCL(도시사람콘텐츠랩)이 주관한다.자양면의 역사- 자연- 공예 자원을 결합해 주민과 외부인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공예촌 체험실과 입주 작가들의 공방에서 진행되는 공예 체험은 도시 방문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문화 기반 프로그램이다.정정애 작가의 ‘유리공예&업사이클링 체험’은 창작 경험을 통해 농촌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며 오의석 작가의 ‘흙 빚으며 놀자’ 와 송영철 작가의 ‘토닥토닥 흙놀이 체험’은 흙의 물성을 활용한 창작 활동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와 아동에게 감성적이고 교육적인 체험을 제공한다.또한, 이성희 작가의 ‘리사이클 양말목 공예교실’은 업사이클링(upcycling)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을 기획한 이규철 작가는 “이번 런케이션 클래스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자양면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문제 속에서 외부 생활인구의 유입과 재방문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 귀촌 희망자가 함께 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의석 공예촌장은 “그동안 공예촌을 하나의 문화귀촌 공동체로 인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을 도모해오던 중,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지원 속 런케이션 클래스를 운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큰 힘이 된다”며 “처음 시도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의 문화 자산을 홍보하고 교류를 촉진하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생활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예촌 런케이션 클래스는 회당 10~12명 규모로 운영되며 체험 참가 희망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