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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Q뉴스] 문경시는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377호에 대한 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신·증축 등으로 추가 공시 사유가 발생한 주택의 특성을 조사하고 가격을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문경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가격이다.
개별주택가격의 열람은 문경시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청 세정과 및 주택 소재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에서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문경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20일 조정·공시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지방세와 국세를 비롯한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 등으로 활용되므로 주택 소유자분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기간내 열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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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감면
[Q뉴스] 문경시는 소비위축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올해 12월 12일까지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받아 자격 심사 후 환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감면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용분에 대해 최대 80%까지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신청 대상은 총 80여 개 계약 건으로 감면액은 약 1억 6천만원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감면을 통해 임대료 부담을 덜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및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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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남정수장 현대화사업 공모 선정
[Q뉴스] 상주시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노후정수장 정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상주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400억원을 투입해 도남정수장 현대화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도남정수장은 1996년 설치된 기존 정수시설과 최근 확장된 신규 시설을 통해 상주시 상수도 공급량의 약 70%를 담당해 왔다.
그러나 기존 시설 노후화로 정수 효율 저하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으며 이에 따른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어 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이러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지방상수도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화사업은 노후화된 18,000㎥/일 정수시설을 전면 재건설해 최신 공정으로 교체하는 내용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상수도 공급 안정성 강화 △운영 효율성 증대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의 기반 마련 등 다방면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기존 노후시설을 폐쇄하지 않고 상주시에서 추진하는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수 생산시설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이 경우 산업단지 분양가를 낮추어 상주시 성장동력에 날개를 달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상수도 확장사업을 통해 급수 구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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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소방서 등 위문
[Q뉴스] 경북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위험 직무 수행기관인 소방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위문은 다음 달 2일까지 청송과 영천·영덕·영양·안동·의성 지역의 총 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문 기관은 △마야노인전문요양원 △경북기독보육원 △영양군립요양원 △믿음의 집 등 복지시설 4곳과 △안동·의성·영덕·영양·청송 지역 소방서 5곳이다.
이번 방문에는 지역구 도의원과 지역 교육장이 함께해 뜻을 더했으며 특히 소방서 5곳에는 국가보훈부 성금으로 위문금이 지원돼 지난 3월 산불 진화에 헌신한 소방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2010년부터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재난 대응 기관을 찾아 지금까지 총 171개 기관을 방문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위험 직무를 수행하는 현장 종사자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청의 역할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추석을 맞아 도민의 복지와 안전을 지키는 분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경북교육가족은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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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추석 연휴 학교·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Q뉴스] 경북교육청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귀성객과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도내 699개 공사립 학교와 52개 교육기관 등 총 751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방 주차장은 공유누리 웹·앱과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 5개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방 대상 주차장 위치와 개방시간, 주차면수, 연락처 등이 제공된다.
경북교육청은 이용자들에게 △차량 전면에 비상 연락처 남기기 △학교 시설물 훼손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자제 등을 당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추석 연휴 기간 도내 학교와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주차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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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압도적 종합우승 달성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5 광주광역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6년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8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술에 빛을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 선수단은 45개 직종 137명의 선수가 참가해, 32개 직종에서 금메달 7개와 은메달 18개, 동메달 13개, 우수 14개, 장려 32개 등 총 84개 입상 결과 합산 점수 1,835점을 기록하며 전국 최초 6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종합우승 6연속 기록은 전국 최초로 이전까지는 경북과 경기도가 나란히 5연속 우승을 기록한 것이 최다였다.
이와 함께 경북선수단 중 85%를 차지하는 경북교육청 소속 23교 116명의 학생선수단은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6개, 동메달 12개, 우수 14개 장려 27개 등 합산 점수 1,649점을 기록, 학생부만으로도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 만큼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244개 기관 중 가장 우수한 6개 기관에 수여되는 기관 표창 부분에서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가 은탑, 금오공업고등학교가 동탑을 수상하며 직업계고 기능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8년 제53회 전라남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학생부에서는 8년 동안 단 한 번도 우승을 놓치지 않는 저력을 보여왔다.
이는 경북 직업계고의 우수한 직업 교육환경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의 결실이며 경북 직업계고가 명실공히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 교육 메카임을 입증한 것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숙련 기능인들의 꿈의 무대인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최초 6년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8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학생과 지도교사 모두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경북 직업계고의 교육과정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숙련 기술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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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시민 불편 최소화 추진
[Q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9월 26일 저녁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요 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
대구시는 9월 27일 01:10부터 상황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국가적인 재난 위기 상황에 전 행정 역량을 동원해 적극 대처하기 위해 9월 28일 10:30부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28일 오후 4시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관계부서와 구·군이 참여하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들을 논의했다.
대구시와 산하 구·군은 개별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접수 대체 사이트와 민원신청 방법을 신속하게 안내하고 각 기관 민원실에서는 오프라인을 통한 민원 접수 및 처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수기접수 체계를 가동하도록 했다.
시민들의 불이익이 없도록 시스템 정상화 이전에 수기 접수한 민원은 수기 접수한 날을 기준으로 민원처리 기간을 준수하며 시스템 입력 시에도 소급 처리하도록 했다.
즉시처리 민원의 경우 행정 여건을 고려해 가급적 즉시 처리하되, 부득이 처리가 어려운 경우 민원처리부에 등록해 순차적으로 처리하도록 했다.
또한, 시스템 정상화 이전에 도래하는 세금 납부, 서류 제출 등은 시스템 정상화 이후로 연장하도록 했다.
대구시는 시민들께서 대면 민원처리가 필요한 경우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전 해당 서비스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고 일부 서비스는 대체 사이트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므로 대구시 대표 채널의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고와 같은 사례가 대구시가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에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적인 긴급 점검도 하기로 했다.
대구시 주요 시스템에 대한 실시간 감시, 이중화 및 데이터 백업 상태 점검을 통해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나 불이익이 없도록 관계부서 및 구·군에서는 수기처리 등 대체 수단을 마련하고 기한 연장 및 소급 처리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시행해 달라”며 “시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TV, 대구시 공지 및 콜센터 등을 통해 최신상황을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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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활동 돌입
[Q뉴스] 경상북도는 10월부터 연말까지 지방세입을 확충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에 대한 특별징수 활동에 돌입한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지방세입 증대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이라는 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려는 방안이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결산 기준 체납액 1,758억원 중 8월 말까지 528억원을 징수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1억원을 추가 징수했고 전체 체납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3억원이 감소한 1,717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특별 징수에 앞서 22일부터 23일까지 체납세 징수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해 시군 징수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특별 징수 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별징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월부터는 상시 추적이 어려운 가상자산, 주식 등 모든 금융투자자산을 조사하고 압류가 가능한 모든 자산을 조사해 압류와 매각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체납자 소유재산에 대한 체납처분과 더불어 출국금지,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고강도 행정제재도 병행 시행해 체납자를 강력하게 압박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하반기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세무공무원을 동원해 각종 숨긴 재산 조사와 현장 징수 활동을 하는 등 체납세 징수에 온 세무 행정력을 집중한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에 법원 공탁금, 가상자산 등 금융투자자산, 일반 금융재산 등 각종 숨긴 재산에 대한 일제 조사를 한 결과 102억원의 재산을 압류하고 49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정경희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은 “이번 체납세 특별징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저해하는 체납자에게는 단호한 행정적 조치와 제재를 취할 계획이며 이로 인한 각종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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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비상근무 돌입. APEC, 재난대비, 민생회복 집중
[Q뉴스] 경북도는 2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추석 연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 사고 대응과 도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경북도는 22개 시군, 소방본부와 함께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재난·재해 대응, 화재·구조구급, 응급의료, 교통 수송 등 총 11개 반에 연인원 5,759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또 경북도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최종 마무리와 함께 범도민 차원의 APEC 활성화 홍보도 추석 연휴 기간 집중적으로 펼친다.
도는 다른 시도, 시군,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주요 지점에 대대적으로 현수막을 내붙이고 터미널이나 KTX역,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된 전광판을 활용해 APEC 홍보영상을 송출하며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에는 래핑 광고를 통해 국민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도민 안전을 위한 분야별 취약지역 안전 점검도 한다.
태풍이나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위험시설과 마을대피소 등을 사전 점검하고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 소방시설 점검, 대형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도로 시설물 개보수 등도 추석 전에 마무리한다.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경제 회복에도 적극 나선다.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석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800억원을 지원하고 근로자 체불임금 집중 지도, 경북 세일 페스타 추석 기획전, 전통시장 국산 농축산물 환급행사,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실시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을 통한 소비 촉진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를 통해 명절 키트 전달과 점심 나눔 행사를 하고 연휴 기간 아이 돌봄이 어려운 부모들을 위해서는 ‘K보듬 6000’ 돌봄 프로그램 운영과 가정으로 찾아가는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과 친지,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한 볼거리,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김천·경산·청도박물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행사가 열리고 하회마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운영, 경주엑스포대공원 입장권 할인, APEC 연계 외국인 전용 경북관광 패스도 출시한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올 추석 연휴에는 무엇보다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국내외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범도민 차원의 APEC 정상회의 붐업 분위기를 조성해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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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적직 공무원 드론 자격증 취득
[Q뉴스] 예천군은 소속 지적직 공무원들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고 업무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에 드론을 본격 활용중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은 드론이 토지관리, 지적측량, 공간정보 구축 등에서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도구로 자리잡음에 따라 지적직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자격 취득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총 5명의 지적직 공무원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다양한 현장 업무에 실무 적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내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드론을 투입할 계획이다.
드론은 넓은 지역을 단시간에 확인하고 토지 경계와 지적도를 정밀 분석해 조사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적재조사 사업에서는 드론 정사영상을 활용해 지적도와 실제 이용 현황의 차이를 신속히 확인함으로써 주민 갈등을 줄이고 행정 신뢰를 높이고 있다.
드론으로 확보된 공간정보는 향후 개발사업, 도시 관리, 군 재산관리 등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드론은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미래 핵심 기술”이라며 “개별공시지가 조사와 지적재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 활용해 신뢰받는 군민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