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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Q뉴스] 영주시는 불법 유동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하며 불법 광고물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모집을 통해 참여자로 선정된 시민이 생활권 주변에 무단 부착·살포된 불법 광고물을 수거·정비하고 수거 실적을 확인한 뒤 보상금을 지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영주시 전역에서 추진된다.수거 대상은 불법 벽보, 전단지, 명함형 전단지이며 현수막은 제외된다.시는 참여자들의 활동을 바탕으로 생활권 곳곳의 불법 광고물을 신속히 정비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25년에는 8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약 47만 건의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도시과 권기혁 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분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27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수거 실적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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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 체험으로 다문화 소통…한과 만들기 행사 개최
[Q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선비촌 한과 체험장에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 결혼이민여성들이 우리 전통음식인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영주시가족센터의 협조로 지역 내 결혼이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여성단체 회원들은 조별로 참여자들과 함께하며 처음 접하는 전통음식 만들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고 참가자들은 조리 과정과 식문화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됐다.이날 체험한 한과는 예로부터 제례와 명절 등에 활용돼 온 전통음식으로 지역별 재료 배합과 반죽 상태, 굽는 방식 등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최근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 간식과도 맞닿아 있어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음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베트남에서 온 보티캄빛 씨는 “한과 만들기가 신기하고 맛있었다. 우리나라는 날씨가 더워 이런 간식을 주로 겨울에 만들어 먹는데, 이곳에서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회장은 “오늘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한국 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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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Q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6일 하망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원당로 수목원 및 일대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방치된 낙엽과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수목원 주변 산책로와 도로변, 녹지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참여 회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특히 봄철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비했다.함증호 하망동새마을협의회 회장과 안위순 하망동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아침부터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망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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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맞이 가로수 정비로 거리 풍경 새단장
[Q뉴스] 영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봄맞이 가로수 전정작업을 실시한다.가로수란 도시녹화와 경관조성, 녹음제공, 공해방지 등을 위해 도로변에 식재하는 수목으로 시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시기별 전정과 보식, 병해충 방제 등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이번 전정작업은 영주역~서천교 구간 등 20개 구간에서 은행나무 등 5종 2000여 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전정을 통해 수형을 정비하고 대형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지나 건물과 접촉하는 가지 등을 정리해 보행·차량 통행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여름철 태풍·호우 등 기상 악화 시 가지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낮춰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나아가 정돈된 가로경관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시는 작업 기간 중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현장 안전조치와 교통 안내를 병행하고 작업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임정옥 공원관리과장은 “가로수는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만큼 교통통제 등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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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 개최…실무 협력체계 구축
[Q뉴스]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어울림가족센터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관련부서·읍면동 실무자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별 담당자의 정책 이해도 제고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시청 통합돌봄TF팀과 보건소,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통합돌봄 관련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 △읍·면·동별 역할과 협력 방안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체계 △기관별 지원 서비스 공유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 과제를 함께 모색했다.시는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읍·면·동과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에서 작동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돌봄 자원이 촘촘하게 연계되고 통합돌봄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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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2026년 새마을의식함양교육 열어
[Q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26일 영주시민회관에서 ‘2026년 새마을의식함양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해 읍면동 지도자 간 소통과 단합을 도모하고 새마을정신 실천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새마을운동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김철진 전 경북전문대학교 교수가 ‘새마을운동, 과거와 현재를 잇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자들은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한 지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우찬우 회장직무대행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지도자 간 결속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새마을정신을 확산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나눔·배려·연대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살리기 사업과 국토대청결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환경보전에 힘쓰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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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 예마을, 교육발전기금 기탁
[Q뉴스] 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 예마을는 2월 25일 예마을 1센터 교육관에서 개최된 '제 14기 예마을조합원 정기총회'에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 예마을 배철헌 위원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탁해주신 영농조합법인 덕곡발전위원회 예마을에 고마움을 표하고 "고령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다"며 "전달해 주신 기탁금은 고령군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육성의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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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구청년의 미래상… '제3차 대구시 청년정책 기본계획'발표
[Q뉴스] 대구광역시는 2030년 대구청년 미래상을 담은 '제3차 대구광역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발표했다.대구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대구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제6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향후 5년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이번 제3차 기본계획은 △청년 실태조사, 트렌드 분석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강화 △AI 확산·인구감소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 대응 △산업·도시·문화·대학 등 지역발전과의 전략적 연계를 목표로 한 도약형 계획으로 전환 △광역-구·군-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다층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특히 지난해 7~8월 실시한 지역 청년 실태조사 결과, 지역 정주의사 비율은 55.8%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반면 이주 사유로는 '더 나은 일자리', '문화환경'등이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다.이에 대구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문화 기반 확충을 중심으로 청년 정착을 뒷받침할 정책을 강화했다.이번 계획은 국내외 정책 사례 분석과 청년 삶 실태조사, 권한대행 주재 청년간담회 등 20여 차례의 논의와 청년단체 제안 등을 폭넓게 반영해 수립됐다.이를 바탕으로 '청년이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대구'를 비전으로 △일자리·창업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의 5대 전략영역, 64개 과제로 구성했다.먼저 일자리·창업 영역에서는 '정착형 청년 일자리 도시, 정주·도전·성장의 청년 창업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19개 사업을 추진한다.대구 미래산업 인프라 연계 청년기술인력 패키지, 공용 인프라 구독제, 청년 스타트업 재정 안정화 프로그램 도입 등이 핵심 과제다.교육·직업훈련 분야는 '교육-일자리 연계를 통한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9개 사업을 마련했다.고교–대학–지역기업이 참여하는 채용연계형 산학협력 모델 구축, 청년 과학기술인을 지원하는 미래 첨단산업 이공계 연구인력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주거 분야는 '청년 안심주거 도시 대구'를 목표로 11개 사업을 제시했다.미분양 주택을 매입해 청년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미분양 매입임대주택 사업과 주거·복지·고용을 연계한 통합 지원 서비스 구축 등이 핵심이다.금융·복지·문화 영역에서는 '청년 자립과 회복의 복지체계 마련, 문화를 누리고 성장하는 대구 청년'을 목표로 16개 사업을 제안했다.청년우대 적금 및 자립준비청년 수당 등 초기 자산형성 지원 패키지, 청년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 대구형 청년문화패스 등을 추진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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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신보-iM뱅크, 지역전략산업에 402억원 금융지원
[Q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iM뱅크, 신용보증기금과 '지역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협업의 일환으로 자동차부품·로봇 등 지역전략산업 기업들에 저리로 안정적인 경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iM뱅크는 신보에 총 15억원을 출연한다.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총 402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한다.대구시는 해당 대출금에 대해 연 1.7%p의 이차보전을 2년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낮춘다.지원 대상은 지역주력산업, 신성장동력산업, 수출 중소기업 등이다.기업당 최대 10억원 한도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특별출연 협약보증'은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및 보증료 0.2%p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은 iM뱅크가 최초 3년간 보증료 0.5%p를 지원해 초기 부담을 덜어준다.기업은 두 가지 보증유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이번 금융지원은 협약체결 직후 시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iM뱅크 영업점 및 신용보증기금 지점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협약이 고금리 시기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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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건축사회,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 '맞손'
[Q뉴스] 대구광역시는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 2월 24일 대구광역시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불, 태풍,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이 주택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대구건축사회 소속 건축사들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발생하는 설계비와 감리비를 기존 금액의 50%까지 감면할 예정이다.이는 재난 복구 과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전문 기술 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춘 조치다.대구시는 피해 주민의 신속한 주거 복구를 위해 재난 주택 관련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대구건축사회는 지역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고 피해 주택 신축 대상자와 연계해 감면 혜택을 원활히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운영한다.재난으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피해 주민은 구·군 재난부서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대구건축사회에 제출하면, 협회에서 담당 건축사를 지정해 감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불의의 재난으로 상심이 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대구건축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민관이 함께 재난 극복의 의지를 다지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