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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
[Q뉴스] 상주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8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45호 및 공동주택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직접 확인하거나 상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8월 25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며 최종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9월 30일에 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도 개별주택과 동일한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열람기간 동안 주택가격을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반드시 기한 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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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8월 5일 시청 시민의방에서 2025년 2분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과 함께 민원담당공무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원 응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중심의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에는 민원처리 단축에 앞장선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3명이 선정되어 축하를 받았다.
이어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 해결의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직원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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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화령장전투전승로 무궁화길’ 기억과 희망을 잇다
[Q뉴스]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올해, 상주시는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을 중심으로 한 ‘화령장전투전승로’ 일대 가 아름답게 핀 무궁화 가로수길이 민족의 자긍심과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대표적인 현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구간은 6.25 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화룡장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는 공간으로 상주시에서는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자 길 양편에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를 식재했다.
심어진 무궁화는 단심계, 배달계, 아사달계 등으로 품종별 색감과 개화 시기가 다채로워 여름철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에게 계절감과 상징성을 함께 전달한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21년 산림청 주관 ‘무궁화 명소 가로수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경관적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무궁화는 단순한 조경수종을 넘어, 나라꽃으로서 시민 정체성 고양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교육적 기능까지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피어난 꽃이다.
단절되지 않는 기억의 공간으로서 전승로 무궁화 길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에 힘쓸 것”이라며 “광복 8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광복절에는 ‘화룡장전투전승로 무궁화길’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조국을 위한 희생과 민족의 얼, 그리고 그 위에 피어난 평화의 상징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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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 ‘미소진품’, 호주 밥상에도 찐미소를 전달하다
[Q뉴스] 상주시 공성농협은 8월 5일 공성농협 RPC에서 상주쌀 ‘미소진품’ 10톤을 호주 시드니로 수출했다.
상주시 대표 쌀로 집중 육성 및 홍보하고 있는 ‘미소진품’은 2021년 상주시 최초 재배를 시작으로 ‘2022년 최고품질 벼 선정’, 2021년부터 ‘전국 SNS 밥맛평가단 선호도 4년 연속 1위’ 등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쌀 품종이다.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상주시 공성농협’은 2024년부터 세계 각지로 상주시 명품쌀인 ‘미소진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뉴질랜드로 19톤의 ‘미소진품’을 수출하는 등 서구화된 식습관과 대체식품 소비 증가로 인한 쌀 소비량·생산농가 소득 감소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호주로의 수출을 통해 우리시 명품쌀인 ‘미소진품’ 이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아 전 세계의 밥상에 미소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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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초, 전국 규모 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수상 쾌거
[Q뉴스] 경산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우리 소리 비추는 아이들’ 이 2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린 ‘제13회 모여라 한음영재들 경연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한 전국 규모의 전통음악 경연대회로 1일과 2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16회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 와 ‘제13회 모여라 한음 영재들 경연대회’에 총 200여명의 꿈나무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우리 소리 비추는 아이들’은 관현악 부문에서 수제천을 연주해 완성도 높은 연주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의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배우고 이를 훌륭하게 계승해 전국적인 무대에서 큰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악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경산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는 2022년에 창단해 그 해 최우수상, 2023년부터 2025년 3년 연속 관현악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특히 올해는 종합 대상의 영예까지 얻었으며연 1회 정기 공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초청공연에 출연하며 경산 및 경북 국악 오케스트라의 우수함을 알리고 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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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 8기 3주년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 개최
[Q뉴스] 영양군은 8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3주년을맞아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영양군수와 공약이행평가단, 국·소장,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지난 3년간의 주요성과를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파악해 남은 임기 동안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은 10개 분야, 84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2025년 상반기 기준으로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 등 31개 사업이 이미 100% 완료됐다.
나머지 사업 역시 평균 이행률 약 70%를 기록하며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임기 내 목표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주요 성과들이 잇따랐다.
먼저 예산 5천억원 시대를 열었다.
군은 지난 5월, 2회 추가경정예산을 포함 총 5,167억원을 편성해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확대 재정 기조 아래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삼지연못 둘레길에 보행과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 군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남석진 공약이행평가단장은 “변화를 이루기 위해선 각 사업이 단지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8기 남은 기간동안 공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공직자 여러분께서 세심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선 8기에 이뤄낸 모든 성과들은 500여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한 결과’라며 “남은 공약사업도 임기 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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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동구 이진욱 구의원에게 감사패 수여
[Q뉴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8월 5일 대구시 동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등 자치경찰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진욱 구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대구시 동구의회는 지난 7월 10일 자치경찰 사무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구광역시 동구 자치경찰사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조례는 이진욱 구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과 자치경찰 사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에는 △자치경찰사무 활성화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실무협의회 운영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포함돼 있어, 향후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욱 대구광역시 동구의원은 “자치경찰제가 주민의 실질적인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제도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차원의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동구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평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이진욱 의원님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동구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가 제정돼 지역 치안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자치경찰제가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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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무더위 속 어르신 건강 지킨다… 폭염대응 캠페인 전개
[Q뉴스] 대구광역시는 8월 5일 오전, 두류공원에서 무료급식을 찾은 어르신 1,300여명을 대상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어르신들에게 생수, 부채, 캔커피, 물티슈 등 폭염 대비 물품을 제공하고 폭염대응 행동요령 및 건강 수칙을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어르신들 대상으로 ‘돌봄 수요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조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건강지원 △식사지원 △정서지원 △이동지원 중에서 원하는 서비스 항목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가오는 말복을 맞아 사랑해밥차에서 삼계탕을 제공하고 대구시와 구·군, 재가노인복지협회 등은 물품 배부와 설문조사를 함께 운영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따뜻한 보양식을 선사했다.
이와 더불어, 재가노인복지협회, 시니어클럽, iM뱅크, 농협은행, 재난기동대, 상수도사업본부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얼음 생수와 부채, 아이스박스 등 여름나기 물품을 후원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앞서 대구시는 7월 29일 반지하 주거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대비 실태를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폭염예방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폭염과 호우가 연이어 반복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요조사 결과는 향후 통합돌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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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원자력환경공단과 상호협력 업무 협약 체결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5일 경주시 서악동에 있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에서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을 갖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부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동원되는 소방력 대기장소 및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유사시 골든타임 확보와 초기 대응능력을 크게 강화하고 경북소방본부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에게 응급처치,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 및 사용법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교육과 훈련을 진행해 비상 상황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소방과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2025년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소방 안전 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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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수온극복 새로운양식 기술 개발 추진
[Q뉴스]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은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 현상으로 인한 양식 어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수온 대응 ‘신 양식 기술 및 대체 어종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최근 몇 년간 여름철 고수온으로 양식 어가가 겪는 피해는 예측 불가능한 수준으로 심각해지고 있다.
실제로 2019년 경북 지역의 육상양식장 피해 규모는 1억 3,500만원에 그쳤으나, 2024년에는 31억 4,100만원으로 급증했다.
해수 온도의 지속적인 상승은 일시적 양식 어류의 폐사를 넘어 양식산업 전반의 존립을 위협하는 심각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고수온 피해 저감기술개발과 더불어 대체 양식품종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 어업기술원에서는 강도다리 고수온 회피 시험양식과 고수온 대체 어종 말쥐치 완전양식 기술개발 시험양식 등 두 가지 핵심 사업을 추진해 기존 양식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미래 양식 방법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신 양식 기술 혁신의 선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수온 회피 시험양식은 경북 해면 양식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 품종인 강도다리를 포항시 북구 청하면 방어리 해역 내 연구 교습 어장의 수심 40~50m 깊이에 해상가두리 10조를 설치하고 각 수조에 강도다리 1만 마리씩 총 10만 마리를 들여다 키워 사료공급 시험구와 절식 상태의 대조구를 시험 양식해 고수온 회피에 따른 생존율과 성장률을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고수온에 약한 강도다리를 대체할 아열대성 어종인 말쥐치 완전양식 기술개발 시험양식에 도전한다.
말쥐치는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방류와 양식되고 있는 어종으로 경북 동해안에서 직접 어미를 관리해 종자 생산에 성공한 것은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이 처음이다.
연구원에서 생산한 전장 5~8cm의 건강한 치어 24만 마리를 포항과 울진의 해상가두리와 축제식 양식장에 들여다 키우며 다양한 환경에서 시험 양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말쥐치가 고수온 대응 대체품종으로서 갖는 생존력과 양식 가능성을 여러모로 검증할 계획이다.
특히 어업기술원에서는 고수온 피해 제로화를 위해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시험 양식은 민관 협력 기반의 현장 실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과거처럼 어업인이 단순한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해상가두리 제작·설치와 사육 관리에 참여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양식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동반자적 관계로 나아간다는 점이 주목된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고수온으로 양식산업이 큰 위기를 겪고 있으나, 그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실험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양식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