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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
[Q뉴스]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사업 제안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시민과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소속 실무분과위원회에서 총 7개의 사업을 제안했고 제안된 사업들은 전문가 검토와 행정협의를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복지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된 사업은 △세대통합‘할미 할비 품앗이’아이돌봄사업 △수고했GO 놀아 보삼 △무장애 식당 인정 현판 설치 및 지원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받아콜센터 △통합지역돌봄을 위한 밑반찬통합지원센터 △저장강박 증상 주민 주거환경문제 해결 복지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마음돌봄마을 조성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공유됐다.
신현국 공공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복지 발전의 첫걸음이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경범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논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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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축제·물놀이터 성황리 운영
[Q뉴스] 문경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영강체육공원과 흥덕생활공원에서 각각 ‘2025 영강 어린이 물놀이축제’ 와 ‘흥덕생활공원 어린이 물놀이터’를 운영, 총 1만 7천 5백여명이 방문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는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됐으며 초대형 슬라이드와 다양한 에어 슬라이드, 대형 그늘막과 냉방 쉼터를 갖추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었다.
주말에는 마술쇼, 인형극, 버블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하루 평균 700여명, 최대 1,700여명이 찾았고 총 1만 5천여명이 방문하며 도심 속 대표 여름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운영 기간 동안 안전요원 15명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했으며 배달존 운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된 ‘흥덕생활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역시 총 2천 5백여명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정글조합놀이대, 워터슬라이드, 버켓워터플레이, 워터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운영 전 CCTV 및 시설 점검, 1일 1회 용수 교체와 청소, 정기적인 수질검사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더불어 상시 안전요원 배치, 휴게 공간과 간이탈의실 운영으로 이용객 편의를 높였으며 특히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개장을 앞당겨 가족단위 시민과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이용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아이와 함께 축제를 찾은 한 방문객은 “아이와 함께 물놀이도 즐기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내년에도 꼭 찾고 싶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영강 어린이 물놀이축제와 흥덕생활공원 물놀이터는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피서지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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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만난 쿨한 축제, ‘조선의 여름나기’ 성황리에 마무리
[Q뉴스] 안동시는 한국정신문화재단과 함께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8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진행한 ‘조선의 여름나기 : 쿨 트래디션’ 행사가 1만7천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여름나기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계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광복절 연휴 기간에는 1만여명이 방문해 이색적인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
조선시대 피서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탁족 △관폭 △천렵 △독서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전통+힙’한 여름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워터슬라이드, 워터풀장, 워터롤 등 물놀이 시설과 야간 천문 체험존, 공포체험 공간, 힐링 캠핑존, 불멍존, 해먹존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쿨링포그존, 그늘막 쉼터, 족욕 및 닥터피쉬 체험존, 비치볼 꾸미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체험 부스와 함께 푸드트럭, 저잣거리 먹거리, 플리마켓이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주말마다 열린 공연도 열기를 끌어올렸다.
비보잉, 디제잉, 마술쇼, 가요 공연이 이어졌으며 광복절 연휴에는 가수 임창정과 노라조가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16일 밤 펼쳐진 화려한 불꽃놀이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행사장 인근에는 도산서원, 세계유교문화박물관, 놀팍, 예끼마을, 선성현문화단지, 이육사문학관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자리해, 방문객들이 축제와 함께 다채로운 지역관광을 즐길 수 있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조선시대 선조들의 지혜를 현대의 감각으로 풀어낸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가 과거의 유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에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전통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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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낙동강변 야외물놀이장, 3만4천 명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
[Q뉴스] 안동시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 낙동강변 물놀이장이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일 지속된 무더위 속에서 물놀이장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방학이 시작되는 주말에는 하루 최대 4,500여명이 찾을 정도로 북적였으며 운영 기간 동안 총 34,2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안동의 대표 여름 명소임을 입증했다.
올해는 입구 분수터널과 위터슬라이드, 회전 물썰매, 자쿠지 등 물놀이 시설을 확대하고 대형 쉼터 공간을 확충해, 가족 단위 이용객이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물놀이 시설마다 안전요원 상시 배치했으며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인근 지역에서 찾아와주실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안동시민에게 낙동강변 야외물놀이장이 대표 여름 쉼터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 뜻깊다.
앞으로도 물놀이장을 찾는 분들이 매년 색다르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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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Q뉴스] 안동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민의 에너지 요금 절감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대비 등급이 C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향돼 총 21억의 국·도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주택, 건물, 공공시설 등에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비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읍면 지역에 주택 289개소, 건물 42개소 등에 총 36억을 투입, 태양광·태양열·지열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이미 2024년과 2025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주택·건물·공공시설 64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보급, 연간 3,435MWh 이상의 전력을 생산 중이다.
2026년에는 연간 2,408MWh의 추가 전력 생산이 가능해져,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확대와 및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에너지 자립 도시 기반을 지속해서 구축하겠다”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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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동시 시정 만족도 및 행정수요 조사 결과 발표
[Q뉴스] 안동시가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실시한 ‘2025년 시정 만족도 및 행정수요 조사’ 결과, 시민 10명 중 9명이 안동을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가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만 18세 이상 시민 1,015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 조사를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8.2%가 안동시의 거주 여건에 대해 ‘살기 좋다’고 답했고 앞으로도 안동에 계속 살고 싶다는 응답은 85.3%에 달했다.
응답자들은 정주 요인으로 가족과 직장, 자연환경을 꼽았으며 반대로 생활편의시설 부족과 일자리 문제가 이탈 요인으로 지적됐다.
민선 8기 시정 운영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가 68.4%로 부정 평가 10.8%를 크게 앞섰다.
긍정 응답자들은 ‘시민과 소통이 잘 이뤄진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 많다’ 등을 이유로 들었으며 부정 응답자들은 ‘실생활 체감 정책이 부족하다’, ‘사업 추진 속도가 느리다’고 답했다.
앞으로 안동시에 필요한 행정 과제로는 지역경제 분야에서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이 가장 많이 꼽혔고 복지 분야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확대’ 와 ‘노인 복지 강화’ 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거주환경 개선에서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보건의료시설 확대’ 가 가장 큰 과제로 제시됐다.
시민이 바라는 안동의 미래상은 분명하다.
절반이 넘는 59.1%가 ‘좋은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를 꼽았고 22.9%는 ‘문화·관광·체육 인프라가 갖춰진 문화관광도시’를 선택했다.
그러나 동시에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가장 큰 발전 저해 요인이라는 응답이 54.8%에 달해, 향후 시정 운영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안동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생활 여건 개선과 교통·의료 인프라 확충,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 체감형 정책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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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초록’생태체험
[Q뉴스]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월, 12월 2회에 걸쳐 상주시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생태 환경을 조성해 맞춤형 체험을 제공하는 ‘세상이 다 초록 시리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닷속을 주제로 해 물고기 체조, 물고기 관찰, 미션 활동 등 영유아에게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 탐구심과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학습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생태체험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생명존중의 가치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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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어울한마당 행사 개최
[Q뉴스]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8. 18. 11시,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22회 상주시 한국여성농업인 어울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상주시장, 시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요내빈과 회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찬 이후에는 회원 장기자랑 등 어울한마당 화합행사가 이어져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여성농업인은 농업 생산의 중심이자 농촌 공동체를 지키는 든든한 주역”이라며 상주시는 여성농민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숙녀 회장은“오늘 어울한마당이 회원들 간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주 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480여명의 여성 농업인들이 활동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와 함께 생산기술의 과학화, 경영의 합리화, 유통의 선진화를 통한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농촌 건설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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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Q뉴스] 고령군은 18일 오후 2시 고령군청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상황 위기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며 이번 훈련은 육군 제5837부대 2대대,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령지사 등 5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구급자, 장갑차 등 훈련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훈련상황은 적 테러범 2명이 고령군청에 침투해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그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으로 실제 상황과 같이 긴박하게 이뤄졌으며 테러범 진압, 주민대피, 인명구조, 화재진압, 기관소산, 복구 등의 재난 대응 종합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 참석한 이남철 고령군수는“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신속하고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혹시 모를 재난 상황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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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 을지연습 돌입 최초상황보고 및 전시주요현안과제 토의 실시
[Q뉴스] 경산시에서는 18일 전시종합회의실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 및 전시주요현안과제 토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군사 상황 보고 전시 주요현안 과제토의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시주요현안과제로는 ‘KBS 경산 송신소 드론테러에 대한 종합대책’을 주제로 제7516부대 2대대,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별 조치사항 등에 대해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전시 주요현안 과제 토의 주제는 국가중요시설에 테러 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과 유관기관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가상상황을 설정하고 각 분야별 긴급복구 대책 및 실질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집중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일 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최근 북한의 동향 및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등 위태로운 국내외 정세 등을 고려해 이번 을지연습은 해마다 반복되는 정례적이고 형식적인 연습이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전에 접목 가능한 실질적인 연습이 되도록 각 부서별 임무를 정확하게 숙지해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해 주시고 또한 민, 관, 군, 경, 소방 등 유관기관 과의 공조체계를 더욱 확고하게 다지는 비상사태 대비 연습이 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