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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K-미식 전통주 벨트 팝업열차’ 출시
[Q뉴스] 안동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이 오는 9월 6일 전통주와 지역관광을 결합한 특별 기획상품 ‘K-미식 전통주 벨트 팝업열차’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관하는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범운영 성격의 팝업형 상품으로 안동의 전통주와 미식 콘텐츠를 열차 여행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영주역에 도착한 뒤, 연계 차량을 이용해 안동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안동에서는 A부터 F까지 총 6개의 체험 코스가 운영되며 여행객은 선택한 코스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열차 안에서는 전문 전통주 소믈리에의 해설과 함께 안동 대표 전통주를 시음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통주와 어울리는 지역형 디저트 박스가 제공된다.
상품가는 1인당 75,000원부터 85,000원까지 구성돼있으며 모든 상품에는 왕복 열차비, 연계 차량, 관광지 입장료, 식사 2회, 전통주 체험료 등이 포함된다.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열차 일정과 코스 구성 등 자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이번 K-미식 전통주 벨트 팝업열차는 전통주와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상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K-미식 콘텐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고품격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열차 안에서부터 미식 체험이 시작되는 콘셉트로 기차여행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기차라는 공간에서 전통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안주와의 페어링 코스 구성을 통해 안동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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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30억원 달성
[Q뉴스]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가 잇따르는 가운데, 8월 12일 재대구안동향우회 제6대 회장을 역임한 김양원 씨가 600만원을 기부해 누적 모금액 30억원을 돌파했다.
임하면 천전리 출신인 김 전 회장은 재대구안동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며 향우 사회의 결속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당초 500만원을 기부할 생각이었으나, 시의 누적 모금액이 30억원 달성까지 100만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100만원을 추가 기부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날 기탁식 자리에는 재대구안동향우회 권두규 수석부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회장은 “고향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과 30억 달성의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부 금액을 늘렸다”며 “앞으로 안동시가 더욱 발전해,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30억원이라는 성과는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열어가는 모든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만들어진 결과”며 “기부금이 안동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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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2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Q뉴스] 예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 2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사, 음악, 코딩, 스포츠, 과학 등 총 11개 프로그램에서 166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청소년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수강신청 기간은 이달 18일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내용이나 기타 문의는 예천군청소년수련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다가오는 2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 활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각 프로그램의 일정과 시간이 다르니 희망하는 분야를 꼼꼼히 확인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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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농업 혁신으로‘부자 농촌 만들기’총력
[Q뉴스] 예천군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일손 부족 등 농촌이 직면한 위기 속에서도 예천군은 미래지향적인 농업 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 중이다.
예천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스마트농업 생태계 기반 마련에 나섰다.
그 핵심이 바로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이다.
지보면 매창리 일대 20ha 부지에 조성되는 이 거점 단지는 단순한 농업 첨단화를 넘어 청년 농업인 육성과 농업의 산업화, 농촌 재도약까지 아우르는 종합 농업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특히 다음 3대 핵심 시설이 집중 조성된다.
예천군은 국내 최초로 곤충엑스포 개최 및 곤충연구소 운영을 통해 곤충도시로서의 입지를 이미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지원센터, 곤충먹이원 보급센터, 곤충 스마트농장, 가공지원센터 등 곤충산업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프라를 집중 조성한다.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등의 사육, 가공, 유통을 일괄 연계하는 구조로 전환해 곤충산업의 산업화 기반을 완성한다.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완전 제어형 스마트팜으로 엽채류·허브류 등을 수직 공간에서 재배한다.
생산동 3동, 교육연구동 1동을 조성해 청년 창업농에게 저렴한 임대 방식으로 제공된다.
청년 농업인의 실질적인 영농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2ha 부지에 8구획의 스마트팜을 설치하고 3인 1팀이 각 구획을 임대 운영한다.
딸기, 토마토를 우선 재배하고 이후 오이·파프리카 등으로 확대 예정이다.
예천군은 2025년 본예산에서 농업 분야에 총 1,538억원을 편성해, 사회복지 분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비중을 배정함으로써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 청년 농업인 육성,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확충 등 농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농어민수당 등 소득안정 지원에 140억원,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정착 지원에 23억원,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에 74억원, △공익직불금 지급 등 경쟁력 강화에 342억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산지 유통 기능 강화를 위해 28억원을, △과수와 원예특작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8억원을 투자해 저장·선별·포장 등 유통 인프라 개선과 과수원 현대화, 시설원예 고도화, 특용작물 재배 확대 등 각 분야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러한 예산 투자는 예천군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농촌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장터 기획 특판, 해외 판촉 행사, 자매도시 온라인 연계 판매, 출향 기업인 연계 판매 등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개척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5년까지 78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328농가에 지원,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농촌 인력지원센터 운영, 미래형 사과원 조성,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다각화, 귀농정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예천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같은 노력의 성과로 예천군은 2024년 농정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며 국·도정 평가 7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에서는 14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과 함께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예천군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이다.
주요 수상실적은 △시군 농정평가 우수,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운영 성과평가 장려, △시군 식량시책 평가 우수,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시군 평가 우수,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 우수,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도 자율평가 우수, △채소 특작분야 시책평가 우수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잘 사는 부자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디지털농업 혁신타운은 곤충도시에서 첨단농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예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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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Q뉴스] 문경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8월 22일까지 조사관리자 5명, 9월 17일까지 조사원 53명 총 58명을 모집한다.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진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며 대한민국 영토 내 모든 사람과 거처를 파악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이고 조사관리자는 조사원 지도 및 현장조사 관리 등을 담당하고 조사원은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조사를 담당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업무 특성상 조사에 전념해야 하며 신청은 시청 홍보전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문경시 홍보전산과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주요 정책의 기초자료이자 각종 표본조사의 모집단 및 표본틀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이다”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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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 운영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2일 영순면 사근1리와 달지2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고령화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했다.
올해 16번째 운영 중인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문경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토지이동 분야의 지목변경, 토지합병, 지적현황 등 지금까지 총 46건 80필을 상담·처리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마을에서 즉시 민원을 상담·처리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했으며 현장에서 해결되는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오는 9월에는 산북면을 방문할 예정이며 읍·면 전역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적 민원 현장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올해 남은 일정도 차질 없이 추진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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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확대 운영
[Q뉴스] 봉화군은 2025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를 지난 1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맞춘 총 23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상반기 큰 인기를 얻었던 △챗GPT, △명상, △정리수납전문가과정, △고고장구, △보컬클래스 등이 다시 개설됐으며 특히 남성의 평생학습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드론 항공촬영 취미반이 새롭게 신설돼 눈길을 끈다.
또한 군민들의 문화·생활 감각을 한층 넓힐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클래식, △홈파티요리 등 트렌디한 강좌를 새롭게 마련했다.
아울러 봉화군이 2025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음에 따라 △아동권리교육강사양성과정도 처음으로 개설해 지역 내 관련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에는 약 380명의 수강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군은 전 세대가 함께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군민들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고 새로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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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반기 평생학습강좌 앞두고 강사 오리엔테이션
[Q뉴스]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이 12일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 정규강좌’ 개강을 앞두고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두 차례(오후 2시, 오후 6시 30분)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강좌 운영 시 유의사항과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전자 출결앱 사용 방법 등이 안내됐다.
하반기 평생학습강좌에는 정규강사 76명과 특별강사 2명 등 총 78명이 위촉됐다.
강좌는 오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10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1,700여명의 수강생이 요일별로 순차 개강에 참여한다.
경주시는 직업능력 개발과 취미·교양 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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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성공 개최 총력”… 조현 외교부 장관, 경주서 준비상황 점검
[Q뉴스] 경주시는 13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경주를 찾아 오는 10월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외통위 소속 위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함께했다.
조 장관 일행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 조성 중인 정상회의장과 미디어센터를 시작으로 정부·기업 대표단 숙소 후보지, 정상만찬 개최지인 경주국립박물관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시설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외빈 동선 및 경호, 의전 등 세부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미국대사관 측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린 만큼 남은 기간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며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 장관은 “이번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아태 지역 경제협력 선도국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K-컬처와 역사·문화의 품격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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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Q뉴스] 영천시는 2025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다음 달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세 개인분 4만 7,160건, 5억 1,876만원을 부과했다.
과세 대상은 7월 1일 현재 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단독으로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30세 미만의 미혼인 자 △미성년자는 과세에서 제외된다.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대상은 7월 1일 현재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하고 해당 납부서를 이용해 납부하면 정상 신고·납부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납부 기간은 다음 달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 CD/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 복지 증진과 영천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세의무자가 납부 기간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