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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안동서 개최
[Q뉴스] 대한민국 고등부 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2025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이 오는 8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안동강변구장 외 3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안동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4개 팀, 3,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각 권역별 리그를 통해 왕중왕전 참가 자격을 획득한 64개 팀은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조별리그를 진행하고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한 32개 팀이 8월 22일부터 32강 토너먼트에 돌입해 8월 30일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개막전은 예일메디텍고와 군산제일고의 경기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결승전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본 대회는 고등부 축구대회 중 가장 수준이 높고 명예로운 대회로 평가받는 만큼,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팀과 지역의 명예를 높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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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막바지 폭염 속 시민 건강관리 총력
[Q뉴스] 안동시는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한 가운데, 한낮의 막바지 폭염에 대비해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대응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 8월 8일 기준, 안동시 관내 온열질환 발생 건수는 총 19건으로 이 중 열탈진이 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망환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발생 장소는 실내·외 작업장이 15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시는 현재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안동의료원, 안동성소병원, 안동병원 등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온열질환자 내원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및 질병관리청과의 신속한 정보 공유로 적절한 예방 조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에게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해 △전화·문자·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 수시 확인 △폭염 대비 물품 제공 △행동 요령 안내문 전달 등으로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폭염대책 기간 방문·내소 건수는 총 1,171건, 전화 상담은 464건에 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시는 폭염 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무더위 쉼터 활용 △낮 시간대 외출 자제 △물 자주 마시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 △통풍이 잘되는 옷 입기 △응급 시 119에 신고하기 등 예방 행동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건강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특히 만성질환과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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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정전화 전수녹취시스템 도입 운영
[Q뉴스] 안동시는 8월 14일부터 대민행정의 효율적인 업무 지원과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필수 민원업무 부서에 행정전화 전수녹취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시는 통화연결음을 통해 폭언·폭설 자제를 안내하고 필요 시 수동으로 녹취하는 방식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문제 발생 시 즉각 대응이 어렵고 녹취 누락 가능성이 있어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수녹취시스템은 사전 안내 멘트를 통해 상호 존중 문화를 알리고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녹음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
이를 통해 민원인과 공무원 간 상호 존중 문화 정학과 함께, 질 높은 민원 응대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행정전화 전수녹취시스템은 언어폭력 예방과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한 안전장치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과 민원 응대 직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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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한꿈도담터 SW교실 운영
[Q뉴스] 울진군은 울진군가족센터 내 운영되고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울진점과 죽변점에서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SW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한금융 희망재단과 여성가족부가 함께하는 ‘신한 꿈도담터 SW교실’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아동들이 코딩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업은 블록 코딩, 미니게임 제작, 간단한 로봇 제어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직접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또래와 협력해 자기 표현력과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울진군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가족지원 거점 공간으로 놀이·교육·돌봄이 결합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문의는 울진점 또는 죽변점으로 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아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단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아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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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사과연구회 김천시 선도농가 현장 견학
[Q뉴스] 울진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과 품질 향상 및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 금강송사과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7일 김천시 선도농가 견학을 실시했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는 △사과 과실 크기 조절 및 수세 안정화 기술 △대목 방향과 수형 관리 방법 △밀도와 가지 형성의 관계 △재식 거리의 중요성 △토양 분석 기반 비료 사용 등으로 구성됐다.
울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금강송사과연회 회원들이 고품질 사과 재배기술을 직접 체득하고 지역 내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도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과 타 지역 우수사례 견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변화 시대에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전문 기술 습득이 중요하다”며“울진군은 앞으로도 농업인 맞춤형 교육과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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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Q뉴스] 울진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 개인분 244백만원과 사업소분 476백만원의 납부서를 발송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울진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11,000원이 부과된다.
사업소분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에게 부과되며 기본세액과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을 9월 1일까지 신고·납부 해야 한다.
울진군은 사업소분 대상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고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고지된 연면적과 현황이 다를 경우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주민세는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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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일반건강검진 실시
[Q뉴스] 울진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무료 일반건강검진을 3개 의료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검진대상자는 20세에서 64세까지의 의료수급권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로 448명이며 검진항목은 혈액검사·흉부 방사선 촬영 등 10종으로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울진군은 대상자에게 1:1 맞춤형 상담 전화로 일반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안내하고 있으며 개인별 문자·우편물 발송 등으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
검진기관은 울진군의료원·오차드요양병원·누가의원이며 검진을 받으면 소정의 기념품인 구급함을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검진으로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우리 군민이 건강수명 연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검진자가 몰려 검진이 어려울 수 있으니, 가능하면 빨리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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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또 럼 베트남 서기장 만난 자리에서 K-베트남 밸리 소개
[Q뉴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10일 한·베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한국 우호 인사들의 만남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베트남 우호연합회가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협력해 주최한 행사로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한국 지식인, 협회, 민간단체들을 대표하는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는 베트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한베경제문화협회, 경북 봉화군, 베트남 진출기업인 삼성전자 등 7개 분야에서 발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고려 시대에 귀화한 베트남 왕자 이용상과 K-베트남 밸리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오는 24일 봉화군 베트남 유적지 충효당에서 열리는 ‘한국·베트남 글로벌 문화교류행사’에 베트남 문체부 장관의 참석을 요청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한국 우호인사들이 베트남 국민과 국가에 보여준 애정에 감사를 표현했으며 양국이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두 나라 간의 굳건한 유대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봉화군은 오는 8월 말 예정인 경주 APEC 문화장관급 회담에 참석하는 베트남 문체부 관계자들을 봉화군 충효당 일원에 초청해,양국 교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이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초청해 베트남인의 날 행사, 리태조 동상 제막식, 다문화커뮤니티센터 개관식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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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AI·IoT 활용한 폭염 대비 건강관리 강화
[Q뉴스] 영덕군보건소는 평년보다 길고 강한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안전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을 목표로 모바일 건강 앱과 대면 교육을 병행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냉감 물품 제공 △여름철 영양·위생 대면 교육 △모바일 건강 앱 ‘오늘건강’을 통한 수분 보충 건강 미션 운영 △‘온열질환 예방 및 관리법’ 카드뉴스 게시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지난 8일에는 소속 영양사가 ‘레몬오이수’를 활용한 일상 속 간편한 수분 보충법, 식품 선택·조리·보관 시 주의 사항, 위생적인 손 씻기 6단계 등의 ‘탈수 및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시행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종호 보건소장은 “이상기후로 불볕더위가 심해지는 상황을 고려해 건강에 취약한 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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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워터 페스티벌, 제28회 영덕 어린이 여름대축제
[Q뉴스] 영덕군은 여름 휴가철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6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제28회 영덕 어린이 여름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어린이날에 진행키로 한 축제가 경북산불로 연기된 것으로 ‘신나GO, 즐겁GO, 함께하GO’를 주제로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화마의 아픔을 극복하고 세대를 넘어 화합한다는 의미가 있다.
축제 현장에는 워터슬라이드, 풀장, 장애물 에어바운스 등 물놀이 시설이 설치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며 끼와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이 장기를 뽐낼 수 있는 ‘스타킹’ 행사가 이뤄진다.
영덕군은 최근 무더운 날씨를 대비해 쉼터 공간을 마련하고 안전 관리 인력을 적소에 배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린이날 행사가 대형산불로 연기된 행사인 만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하나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했다”며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지역을 밝게 물들일 수 있도록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