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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정기 확인조사로 공정한 복지 실현
[Q뉴스] 울진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복지대상자의 수급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는“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1,012가구를 대상으로 복지급여의 부정수급 적발과 환수, 급여 적절성 확보를 목표로 시행됐으며 급여 증감 400건 및 급여 중지 135건이 처리됐다.
조사대상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가구로 복지대상자 본인 및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자료를 최신 정보로 갱신해 급여 변동이나 수급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 대해 현장 방문 및 충분한 소명 기회를 거친 후 결과에 반영했다.
해당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는 다른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수급 중지 가구 중 해당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대상으로 연계해 급여 중지로 인한 소득 공백을 최소화 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동시 진행된 확인 조사로 복지수급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향후에도 월별 및 정기확인 조사가 꾸준하게 실시된다.
김주돈 복지정책과장은“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모든 수급자가 공정하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기 점검”이라며“정당한 수급권 보호와 복지재정 누수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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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국도36호선 핫플‘금강송 쉼터’본격 운영
[Q뉴스] 울진군은 국도 36호선 쌍전1리에 조성된 금강송 스마트 복합쉼터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금강송쉼터는 2021년 국토교통부 스마트 복합쉼터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2024년 9월 준공, 이후 임시운영을 했으며 식당과 카페, 화장실, 전기차충전소, 휴게시설 등으로 조성됐다.
울진군은 쌍전1리 마을주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쌍전1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하는 등 준비과정을 거쳐 금강송 쉼터 내 식당과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
쌍전1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 6월 영업허가를 받아, 조합원들이 한식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메뉴를 개발하는 등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금강송 쉼터는 벌써부터 음식과 커피가 맛있는 곳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운전자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역할까지 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쌍전1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주민이 주인이 되어 만든 공간인 만큼, 더 따뜻하고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36번 국도를 통해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하고 환영하는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국도 36호선을 따라 울진을 찾는 분들께 편안한 쉼과 따뜻한 환영을 전할 수 있는 ‘금강송 스마트 복합쉼터’ 가 문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많은 분들이 금강송 쉼터를 통해 울진의 따뜻한 정과 매력을 느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와 상생하는 행정,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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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모범·성실납세자 선정
[Q뉴스] 경산시는 지난 2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모범납세자 시상식’에서 경산시의 ㈜삼일방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성실납세를 장려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을 대상으로 성실·모범납세자를 각각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경북도 주관 행사 초청,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우리 지역 성실납세자로는 ㈜경림테크와 보현의료재단이 선정됐으며 1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표창패를 전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의 버팀목이 되어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상을 통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고 올바른 납세문화 정착에 더욱 힘쓰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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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기념 시승식 개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7월 2일 강영석 상주시장의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념하는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버스를 이용한 한 시민은 “시민 모두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니 교통비 부담이 사라져 기쁘다”며 시내버스 무료화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상주시는 7월부터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통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상주시 시내버스 전면 무료승차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라면 누구나 통합무임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과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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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한걸음' 어린이 스스로 만드는 안전한 세상
[Q뉴스] 경산시는 1일 정평초등학교 강당에서 ‘2025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어릴 때부터 안전습관을 기르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본격적인 퀴즈쇼에 앞서 경산소방서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화재 시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꼭 필요한 행동요령을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어진 식전공연에서는 마술사가 등장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학생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예선에는 경산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OX퀴즈와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보드판에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경합을 펼쳤다.
퀴즈는 교통안전, 재난대응, 응급처치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지식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상위 입상자 30명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이 수여되며 이들은 권역별 준결승 진출 자격을 얻게 된다.
준결승을 통과한 학생들은 오는 12월에 열리는 ‘왕중왕전'에서 경상북도 22개 시·군 대표들과 최종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퀴즈 형식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을 생활화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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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폭염재난 대응태세 긴급 점검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은 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 와 발맞추어 자체적으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 했다.
허윤홍 부군수 주재로 폭염 TF팀으로 구성된 8개 협업부서인 안전과, 가족지원과, 농정과, 축산과, 경제교통과, 건설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의 부서장 및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영상회의 시청후 자체 회의를 통해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보완 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는 폭염 기상상황에 맞는 비상근무 체계 확립, 재난 문자와 마을방송등을 활용한 홍보 체계강화, 무더위 취약 계층 및 농업·건설 현장 근로자 등의 피해 예방관리, 무더위 쉼터와 대중교통 냉방장치 점검·관리 등 중점관리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는 자리였다.
이병환 군수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각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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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제가 바로 진량읍 맏아들이다.
[Q뉴스] 조택환 신임 진량읍장은 취임 첫날인 1일부터 관내 53개소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며 읍정 추진의 첫 행보를 활기차게 시작했다.
진량읍의 기둥이자 삶의 이정표인 관내 어르신들을 제일 먼저 뵙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으로 추진한 이번 일정을 통해 경로당별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름철 건강 및 안전관리에 대한 당부를 전하며 소통 행정, 공감 행정을 몸소 보여준 진량읍장은 무려 53개소나 되는 경로당 숫자에 처음에는 다소 당황했으나 시간을 거듭할수록 진량읍에 서서히 동화됐고 단 하루 만에 진량읍의 진정한 아들로 거듭났다.
취임 첫날부터 경로당을 방문해 안부인사를 전한 신임 읍장의 성실하고 믿음직한 행보에 경로회원들은 입을 모아 만족감을 표했으며 진량읍을 흔쾌히 맡길만한 훌륭한 재목이 등장했다며 칭찬 세례를 아끼지 않았다.
조택환 진량읍장은 “궂은 일 험한 일 모두 마다하지 않을 테니 어르신들 건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저를 불러달라, 진량읍의 맏아들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 오늘부터 자녀 한 명 더 생겼다고 생각해달라”고 전해 어르신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드렸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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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실시
[Q뉴스] 고령군은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7월 1일 ~ 8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노곡보건진료소 건강증진실에서 운영하고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7월 9일 ~ 8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월막보건진료소 건강증진실에서 운영한다.
자가관리 프로그램 목적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같은 질환을 가진 대상자들끼리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고혈압당뇨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바람직하지 못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고혈압 환자 또는 그 가족을 소규모로 구성해, 대상자들에게 사전사후 설문지, 각종 혈액검사 및 인바디 검사, 올바른 가정 혈압혈당 측정법, 약물복용법, 합병증 관리, 운동 및 영양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8차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고령군은“주민 스스로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동변화를 실천해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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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보통합 이관 대비 교육지원청 인력 배치‘첫발’
[Q뉴스] 경북교육청은 7월 1일 자로 유보통합 이관에 대비해 도내 9개 교육지원청에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하며 기초지자체 보육업무 이관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포항과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경산, 칠곡 등 9개 교육지원청에 교육행정직 1명씩, 총 9명을 배치한 것으로 국가 정책 수요에 따라 확보된 인력이다.
이는 22개 시군 어린이집 수와 지역 규모를 고려한 선제적 조치이며 나머지 지역은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유보통합 이관을 위한 준비 작업을 이어오며 유보통합추진단과 유보통합자문단, 유보통합 TF, 도·시·군 실무협의체 등 다양한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며 지역별 협업 체계와 대응 전략을 마련해 왔다.
이번에 배치된 전담 인력은 △교육지원청의 유보통합 행·재정 이관 준비 △보육업무 실무 파악 △지역 보육 실태 분석 △지역 내 유보통합 정책 홍보 △현장 밀착 지원 등의 역할을 맡아, 경북교육청과 기초지자체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전담 인력의 업무 적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오는 10일 본청 행정지원동에서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9월 1일 자로 본청 유초등교육과에 장애 영유아 전담 장학사 1명을 배치해, 유보통합 체계 내에서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맞춤형 지원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든 아이가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작년 1월 본청 내 유보통합 이관 준비팀을 신설한 이후 △이관 대상 업무협의 △조직 및 재정 이관 준비 △유치원·어린이집 간 격차 해소 등을 중심으로 지방 관리 체계 일원화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또한 유보통합 시범 기관 20개소를 운영하며 지역 중심 특색사업을 추진 중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이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과제”며 “이번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유보통합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유보통합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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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구교육대학교안동부설초, IB PYP 후보학교 공식 승인
[Q뉴스] 경북교육청은 안동시에 있는 대구교육대학교안동부설초등학교가 국제 바칼로레아 초등 과정 후보학교로 공식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경북 도내에서 구미원당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 IB 후보학교 승인 사례다.
IB 프로그램은 학생 중심의 탐구 기반 학습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과 비판적 사고력, 국제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세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세계적으로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승인으로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학교는 IB 교육 철학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삶이 있는 배움, 모두가 행복한 학교’라는 학교 비전 아래 학생 주도의 탐구 중심 수업과 협력적 교육과정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간 교사 학습공동체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IB 철학과 학교 교육 철학 간 정합성 강화, 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와 실천 중심 운영 등 준비 과정을 충실히 밟아온 점이 이번 승인의 주요 배경이 됐다.
김정기 교장은 “IB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문화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인재를 기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후보학교 승인을 통해 도내에 IB 탐구학교 40교와 관심학교 8교, 후보학교 2교를 운영하게 됐다.
당초 2026학년도 후보학교 운영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지난 6월 5일 구미원당초등학교가 도내 첫 후보학교로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이번 대구교육대학교안동부설초의 승인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두 곳의 후보학교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IB 철학에 기반한 수업 혁신과 평가 전환, 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IB 후보학교가 하나씩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경북형 IB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증거”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가 IB 철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