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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
[Q뉴스] 청송군은 12일 ‘청송읍 부곡리’ 가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별재생사업은 지난 5월 2일 범정부 차원으로 마련한 ‘산불 피해지원 대책’의 후속 조치로서 주택·기반시설·농업시설 등 대규모 재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마을공동체 회복 등 개별 마을단위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재생사업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청송읍 부곡리의 주민공동화와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청송군이 국토부에 건의했으며 청송군은 특별재생사업을 통해 청송읍 부곡리 일대에 주거·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재난 대응 인프라 조성 등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송읍 부곡리는 달기약수로 유명한 청송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달기약수터를 중심으로 치유와 힐링이 어우러진 에코밸리 관광 활성화도 조성할 예정이다.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된 청송군은 국비 4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재생계획 수립 용역 수행 및 2차 피해예방을 위한 긴급복구 공사를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특별재생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세부 사업방향과 총 사업비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에 특별재생계획을 승인 요청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민 일상의 안정적 회복을 최우선으로 해 부곡리를 재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별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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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소비 위축과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 코로나19 이후로 계속되는 대·내외적 여건 악화와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 변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군은 공고 등을 통해 참가 희망업체를 모집했으며 컨설팅 참여 의지와 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해 총 3개소의 일반 · 휴게음식점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경영관리 △홍보·마케팅 △식재료 위생관리 △메뉴개발 등에 대해 현장 방문을 통해 영업장 환경에 맞는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외식업소가 경영 부담을 덜고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군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관내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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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렴 다짐과 자연사랑 한마음 등반대회’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12일 본청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다짐 및 자연사랑 실천 한마음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의식 강화를 통해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한 경북교육의 비전과 목표 실현, 미래 교육으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정규 근무시간 이후 본청 뒤편에 직원들이 집결해 준비운동과 청렴 구호 제창으로 시작됐으며 곧이어 도청 신도시의 상징인 검무산 등반에 나섰다.
등반 과정에서는 검무산 일대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직원들이 자연보호의 실천 주체로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검무산 정상에 오른 직원들은 ‘청렴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서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며 조직의 소통과 단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등반대회는 청렴에 대한 실천 의지를 내외부에 표명하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경북교육이 지향하는 맑고 깨끗한 공직문화의 방향성을 공유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혁신적 조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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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장학회, 위기 속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Q뉴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2일 안동시에 있는 남선초등학교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성실히 이어가고 있는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에 임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장학회는 특히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가장 절실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수여식은 학생들의 노력과 의지를 존중하고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는 장학회의 철학을 반영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장학회는 지난 3월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4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당시 피해 현황 파악에서 누락된 일부 학생들에 대해서도 추가 선발을 통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앞으로도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촘촘한 장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이사장은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절실한 순간에 가장 필요한 손길을 내미는 것이 우리 장학회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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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늘봄학교 강사 채용 전수조사 결과 발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늘봄학교 강사 채용 과정에서의 특정 민간단체 개입 의혹과 관련해, 도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경북 지역의 늘봄학교에서는 특정 민간단체가 개입된 강사 채용 사례가 없었으며 강사 채용 과정에서 외부의 부당한 개입이나 압력도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늘봄학교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시행된 것으로 경북교육청은 강사 채용의 모든 과정이 정당하게 이뤄졌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경북교육청의 각 학교에서는 늘봄 강사 채용 시 학교 또는 교육지원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모집 공고를 진행하며 공고문에는 △프로그램 내용 △자격 요건 △면접과 선정 절차 등 채용 전 과정이 명확히 안내된다.
강사 선정은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며 성범죄와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 조회도 필수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투명하고 철저한 절차를 바탕으로 2025학년도 1학기에는 총 9,022명의 늘봄학교 강사가 채용됐고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 조사를 기반으로 15,00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강사 채용을 포함한 모든 교육 행정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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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급여 바우처 미신청자 대상 집중신청 독려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교육급여·교육활동지원비 바우처 신청 마감일인 6월 30일을 앞두고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집중신청 독려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6월 첫째 주 기준, 경북교육청의 2024학년도 초·중·고 교육급여 바우처 지급 대상자 중 95.6%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658명과 카드사 거절·신청권 확인 불가 등으로 바우처 지급이 안 된 232명에 대해 신청과 재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바우처 신청은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다문화 가정, 시설 거주 학생 등을 위해 6월 27일까지 도 교육청과 17개 교육지원청에 한시적 방문 신청 접수처도 운영된다.
방문 전에는 유선 확인을 통해 신청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지역별 방문 신청 접수처와 구비서류는 바우처 누리집 정보센터-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며 사용 기한은 배정일로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바우처 포인트는 소멸하므로 반드시 신청과 사용기간을 확인하고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2025학년도 바우처 신청 기한은 2026년 2월 28일까지로 신청 기간이 단축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신규 수급자에 대한 조기 안내와 독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제도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비 △고교학비를 지원한다.
교육활동지원비는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바우처 형태로 지급되며 올해 신규 수급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기존 수급자는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신청 지급수단으로 자동 지급된다.
바우처는 학생 출입·사용이 불가한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하고 학원비와 도서 구매, 온라인 강의, 문구, 교육기기 등 교육 활동 관련 용도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경형 재무과장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교육급여가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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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산재 재활의 중심에 서다…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 개소식 개최
[Q뉴스] 구미시는 6월 12일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산재 재활치료 공공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 개소식을 열고 산재 근로자를 위한 공공재활의료 서비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강명구 국회의원,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도·시의원, 노동계·의료계 인사 등 8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구미 외래재활센터는 인동가산로 14, 6층에 총 1,081㎡ 규모로 조성됐다.
총 33억원의 국비가 투입됐으며 재활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4월 23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향후 진료과목과 인력은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개소는 산업재해를 입은 근로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구미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특히 대도시에 집중돼 있던 산재 재활치료 서비스를 지방으로 확산하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구미시는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에 발맞춰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에 주력해 왔다.
그 일환으로 근로복지공단에 공공 재활치료시설 유치를 지속 건의해, 전국에서 네 번째이자 경북 내 최초 외래재활센터를 구미에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구미의원은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8만여명과 인근 경북 중북부권 17만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재활치료를 제공한다.
중증 환자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과 연계해 보다 전문적인 진료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산재 근로자의 조속한 복귀와 지역 의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의료 격차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제1호 국가산업단지인 구미에 꼭 필요한 공공 재활치료시설이 마련된 만큼, 산재 근로자들이 제때 치료받고 건강하게 일터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방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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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1기분 자동차세 17억5천6백여만원 부과
[Q뉴스] 고령군은 10일 관내 등록된 차량, 건설기계, 125cc초과 이륜차를 대상으로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총 16,800여 건, 17억5천6백여만원을 부과 고지 했다.
이번 1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에 대한 세금이며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1년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 승합차, 화물차 등은 연세액으로 전액 부과되며 올해 상반기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 또는 이전 등록한 경우는 실제 소유한 기간만큼만 부과된다.
또한, 2025년 연세액 납부자와 자동차세 감면등록자는 자동차세가 과세 되지 않는다.
납부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 부담해야 하고 자동차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방세 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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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39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39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문경시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농업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단합의 자리로한농연 회원 및 초청 내빈 등 700여명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 행사 후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우수농업인에 대한 시상과 함께 주요 내빈들이 함께해 대회를 축하하고 농업인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냈다.
이어진 회원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단체 윷놀이,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흥겨운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대회를 주최한 양시정 문경시연합회장은“오늘 한마음대회를 통해 농업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해 지역 농업 발전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택과 집중’ 으로 농업소득 1조 원 시대를 열어 일등 농업·농촌을 실현할 수 있도록 농업 분야에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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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손명원 전 현대미포조선 대표 초청 특강 개최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손명원 전 현대미포조선 대표를 초청해‘우리는 도전정신이 필요해’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손명원 전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장을 지낸 할아버지 손정도 목사의 독립운동과 신앙에 바탕한 도전, 초대 해군참모총장으로서 대한민국 해군의 기틀을 세운 아버지 손원일 제독의 국가 건설을 향한 도전, 그리고 현대미포조선을 세계적인 조선소로 성장시키기까지의 자신의 도전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공직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
이어서 손명원 전 대표는“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위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사람만이 도전할 수 있다”며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넘고 능동적으로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실제 기업 경영과정에서의 위기 극복 사례를 공유하며 공직자들에게도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문경을 방문해 특강을 해주신 손명원 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의 업무 마인드 전환과 시정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