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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 실시
[Q뉴스]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9일 읍·면·동 지역의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참여함으로써 주민주도형 체계 전환을 목표로 김포시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을 개최했다.
2022년 지역 내 복지현안을 발굴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복지계획 수립에 참여한 고촌읍, 양촌읍, 대곶면, 운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2021년 마을 복지계획을 선도적으로 실시한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지현 사무국장의 강의로 마을 복지계획의 정책 배경, 이해, 수립 사례 등 공유의 시간과 질의 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단이 민간위원장은 “마을 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 과정에 지역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중심 복지서비스 강화로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치가 더욱 필요하고 앞으로 민간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를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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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 해체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Q뉴스] 김포시는 작년에 발생한 광주광역시 건축물 해체 붕괴사고와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10일과 11일 2일간 북변3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 내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체 건축물 주변에 북변터널 도로가 인접하고 있어 주변 통행 및 보행자 안전관리의 적정성, 해체계획서의 이행 여부, 해체작업자 안전관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해체공사 현장 여건상 접근이 어려운 부분은 드론 장비를 활용해 점검함으로써 안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해 해체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해체 건축물 주변의 일정 반경 내에 횡단보도 및 버스 정류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이 있는 경우, 안전한 해체를 위해 해체 신고 대상 건축물이라도 해체 허가를 받도록 하는 등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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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극복선도대학 신입생 치매파트너 양성
[Q뉴스]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도립거창대학에서 아동보육복지학과, 간호학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립거창대학이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된 후 매년 시행하는 교육과정이며 치매의 정의와 증상, 치매파트너 역할 등의 교육을 아동보육복지학과 20명, 간호학과 68명이 이수했다.
현재 선도단체·기관·기업·도서관이 지정되어 있으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은 치매에 대한 정기적 교육을 통해 구성원으로 스스로 치매예방에 힘쓰게 하고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 및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영리기업, 관공서 초·중·고등학교, 대학, 도서관이라면 모두 치매극복 선도단체가 될 수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을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 제출할 수 있으며 선도단체 지정을 위한 요건을 충족하는지 서류 심사 후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 받게 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젊은 세대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치매환자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거창군을 위해 많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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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합동 점검
[Q뉴스] 광주광역시는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일부터 24일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치구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존 고농도 발생시기를 맞아 오존생성물질인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대기오염물질 적정관리 여부 등 사업장 관리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주거지 인근 불법 도장 등 악취·미세먼지 유발사업장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관리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오염물질 비밀배출구 설치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경고 조업정지, 고발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환경시설 관리 기술이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기술지원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59개소를 점검해 29건의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관리 등 환경법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조업정지 및 사용중지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또 이중 중대한 위반사항 4건에 대해서는 민생사법경찰과에 고발 조치했다.
송진남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광주시와 자치구 사업장의 교차점검을 통해 환경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합동점검 시 불이익이 없도록 환경관련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시설개선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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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5·18민주화운동 42주년 행사 ‘다채’
[Q뉴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42주년과 전일빌딩245 5·18기념공간 개관 2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2022 전일빌딩245 사업단’과 공동으로 운영한다.
‘2022 전일빌딩245 시민문화체험특화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체험 프로그램 사업으로 전일빌딩245 입주 기관이 참여한다.
5·18기록관에서는 특화프로그램을 위해 전일빌딩245 5·18기념공간 내 5·18체험관을 조성해 이달부터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5·18기념 행사로는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함께 16일 문화전당역 5·18기념홍보관에서 주먹밥 및 메이팝 굿즈 증정 17일 문화전당역 5·18기념홍보관에서 메이팝 굿즈 증정 18일 전일빌딩245 5·18기념공간에서 메이팝 굿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5·18기념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2022 전일빌딩245 시민문화체험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일 5·18체험관에서 ‘기억 보관소 – 타자기 버스킹’을 개최한다.
‘기억 보관소 – 타자기 버스킹’은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타자기로 쓴 하나뿐인 문장을 유리병 혹은 액자에 넣어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참가자는 네이버와 현장 예약을 통해 접수한다.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5·18기록관은 관람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메이팝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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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관리실태 감찰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6월7일까지 민간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이행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지난 1월 화정동 신축 중 아파트 붕괴사고를 계기로 관계 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 태스크포스에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일정 규모 이상 건축·건설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안전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한 시정·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법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이행토록 해 그동안 안전점검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은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찰 대상은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수립·발표 이후 4월까지 중앙부처와 시 지역건축안전센터, 긴급현장조사단이 점검한 100개 건축공사장 중에서 선정했다.
이번 감찰에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이행 적정성 정기 안전점검 실시 여부 품질관리계획 수립과 이행 시공 안전관리 등으로 공사단계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이행실태 전반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광주시는 감찰에 앞서 지난 3월 점검 지적사항에 대해 실지감찰 전까지 개선될 수 있도록 자치구에 통보한 바 있다.
감찰 결과 시공자나 감리자의 위법사항이나 규정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과태료, 벌점부과 등 행정·사법조치를 하도록 해당 자치구에 요구할 방침이다.
또한, 지도감독을 소홀히 한 자치구 재난관리책임기관의 공무원이나 직원에 대해서도 감사부서에 통보해 징계처분 등을 요구하고 감찰 이후 반복적인 위반사항,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사항에 대해서는 시 관련 부서와 5개 자치구에 전파해 안전감찰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감찰로 그동안 관행이라는 이유로 넘어갔던 안전위험 요소들을 샅샅이 찾아내 건설현장의 안전불감증을 차단하고 광주가 가장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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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용안정 취업지원센터, 취업·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Q뉴스] 광주광역시는 관내 소재 가전 및 자동차산업 분야의 중소·중견기업과 동일 분야 경력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 및 취업 지원사업을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광주시에서 2년째 추진하고 있는 ‘고용안정 동반성장 패키지 지원사업’ 중 하나로 가전과 자동차산업 분야에서의 고용안정과 고용 충격 완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광주시 고용안정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취업과 고용안정 지원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취업역량 강화 교육서비스를 신규로 추진한다.
먼저 가전·자동차산업 분야 기업을 위한 고용환경개선 사업과 기업컨설팅 사업이 있으며 동일 분야 경력직 근로자를 위한 면접비, 직무능력개발비, 이·전직 장려금 지원 등이 있다.
고용환경개선 사업은 10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의 기숙사, 휴게실, 화장실 등의 개·보수 공사비를 지원한다.
단, 관내 소재 가전·자동차분야 중소·중견기업으로 1명 이상 정규직 신규채용이 가능해야 한다는 2개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컨설팅 지원사업은 인사·노무, 세무·회계, 법률, 기술혁신 분야 기업컨설팅 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력직 근로자를 위한 사업으로 시행되는 면접비 지원사업은 가전 및 자동차 기업에서 실직한 근로자의 취직 활동에 필요한 면접비를 1회당 5만원씩 최대 3회 15만원까지 지원한다.
직무능력개발비 지원사업은 경력직 근로자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이며 지원 항목은 자격시험 응시료, 학원 수강료, 교재 구입비 등이다.
이·전직 장려금 지원사업은 경력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취업 후 3개월 만근 시 이·전직장려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최근 고용보험 상실일이 1년 미만이어야 하며 마지막 퇴사 직장은 가전 및 자동차 분야 기업이 아닌 경우도 가능하다.
신청서는 광주시 고용안정 취업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되며 연내 사업비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광주시 고용안정 취업지원센터는 가전·자동차산업 분야 전문 취업서비스 기관으로 지난해 8월 상무지구에 개소했으며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은 “고용안정 취업지원센터의 취업 상담, 진단, 취업역량 강화교육, 알선, 사후관리 등 단계별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통해 경력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견인하겠다”며 “가전·자동차분야 근로자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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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 시행
[Q뉴스] 광주시는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시 소관 사업장에 대해 오는 6월 15일까지 안전·보건관리 의무이행 자체 점검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각 부서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적정성 여부와 안전보건에 관한 의무사항 이행 실태 등을 점검하고 공중이용시설 17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다양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 중대 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체 점검 내용은 종사자와 중대 재해 시설물의 안전보건 관련 법적 의무사항 이행 등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해야 하는 의무사항 모두를 포함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유해·위험요인은 즉시 보수·보강 조치하고 중대 사안은 예방대책 및 보완,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의 절차를 거쳐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7월 중 개최해 점검 결과를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절차를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잘못한 것에 대한 처벌보다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준비하는 의미로 그동안 추진해 온 사항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잘 적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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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시설·기숙학원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추진
[Q뉴스] 광주시는 식중독 사고 사전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및 기숙학원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의한 봄철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장애인이 이용하는 급식소 6개소와 기숙학원 등 4개소에 대해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이다.
또한, 위생점검과 함께 봄철 발생이 높은 식중독에 대해 6대 예방수칙과 식중독 원인균별 예방법을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급식시설에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하고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시설에서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급식시설 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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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안전체험관 체험 시행
[Q뉴스] 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0개소 입소 아동 4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관 체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체험관 체험은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대면 교육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오산시와 구리시에 소재한 안전체험관에서 체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체험, 3D 영상을 통한 지진체험 등 재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체험관 체험활동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