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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조성”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문경시는 5월 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인정사업인‘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조성’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고윤환 문경 시장을 비롯해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협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 용역 업체인 COS파트너스 건축사 사무소에서 설계 용역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 및 시설 배치 등 건물 활용에 대해 설명했으며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금일 제시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주민의 이용 편의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활성화에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현황 측량 및 지반 조사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기본 설계와 주요기능의 특성, 성능 재질, 형태 등을 기술해 필요한 기준을 제시하는 중간설계, 설계조건 및 방침 설정을 위한 실시설계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사업은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3년 준공예정으로 지역주민과 근로자를 위한 편의시설, 교육 및 복합 문화시설, 창업시설 공간을 운영해, 복지 인프라 확충은 물론, 향후 문경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모든 건축의 기초이자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할 설계 단계에서 기업체 및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최상의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기업과 문화 그리고 새로운 창업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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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故채홍문 병장 유족에 6·25 화랑무공훈장 전수
[Q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9일 6·25전쟁때 20사단 62연대에서 병장으로 근무하며 헌신 분투해 무공을 세운 故채홍문 병장 유족에 대한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
화랑무공훈장은 6·25 전쟁기에 용감하게 헌신 분투하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뚜렷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이날 고윤환 문경시장은 수여식에 참여한 故채홍문 병장의 조카 채남식님에게 훈장을 전수하고 예우했다.
훈장을 받은 故채홍문의 조카 채남식님은 “6.25전쟁 72년 만에 작은아버님의 명예를 찾을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고 다행”이라며 “고인 명예를 높여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분의 유족을 뵙고 훈장을 수여해 드릴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많은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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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2년 양주시립예술단 찾아가는 음악회‘양주의 봄’ 개최
[Q뉴스] 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양주시립 장욱진 미술관,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 양주관아지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양주의 봄’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일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 양주 관아지의 야외 장소를 활용해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솔로 듀엣, 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클래식, 영화음악, 가요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립예술단은 5월 14일 5월 28일 오후 3시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 5월 21일 오후 1시에 양주시립 장욱진 미술관, 5월 14일 5월 28일 오후 1시와 5월 21일 오후 3시 양주관아지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지쳤던 심신을 위로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멋진 하모니와 아름다운 선율로 평소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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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새마을부녀회, 복숭아 둘레길 환경미화 활동 실시
[Q뉴스] 진주시 상봉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관내 복숭아 둘레길 일원에서 환경미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복숭아 둘레길’은 진주보건대를 시작으로 대룡골을 거쳐, 봉원중학교 뒤편 못재로 이어지는 산책 코스로서 특히 봄철에는 아름답게 핀 복숭아 꽃길 사이를 걸으며 진주 시내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둘레길이다.
이영숙 부녀회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는 등 일상으로의 회복이 시작되는 시기에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복숭아 둘레길을 걷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걷고 싶은 복숭아 둘레길을 만들고자 이번 환경미화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정희 상봉동장은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이번 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상봉동 복숭아 둘레길이 더욱 우리 동의 자랑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상봉동은 앞서 복숭아 둘레길을 상봉동 명소로 만들기 위해 보건대 운동장 인근에 복숭아꽃 계단 벽화를 조성하고 둘레길 일부 구간에 바람개비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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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제12회 주민복지박람회’3년만에 개최
[Q뉴스] 사천시는 오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2회 주민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3년만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함께 만들고 두루 누리는 명품 복지 도시, 행복한 사천’이라는 슬로건으로 45개 기관·단체, 1,0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하고 총 46개의 부스가 설치된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주민복지와 자원봉사가 함께 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체험 공간을 마련,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손수건 염색 체험 활동, 탄소중립 홍보 및 체험관 운영, 스칸디아모스 화분 만들기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부스를 새롭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떡메를 쳐서 만든 떡을 나눠 먹는 화합과 나눔의 떡메치기, 학생 봉사자들의 플래시몹, 우쿨렐레 공연 등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부스별 다양한 체험·홍보 마당도 준비된다.
이밖에도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희 부스에서는 폐식용유를 이용해 만든 재활용 비누와 자원봉사자들 및 사천시 직원들이 기증한 텀블러를 시간대별로 무료로 배부한다.
시는 사천시시설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사천시 여성회관 등 신규 기관의 참여로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기관·단체별 봉사자 외에도 청소년 및 일반인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 장기화로 오랜만에 진행되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혀 사천시가 명품 복지 도시로 앞장서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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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없는 세상, 아동학대 없는 사천시’를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 펼쳐
[Q뉴스] 사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9일 삼천포종합시장 일대에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천시,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사천경찰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등 11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거리캠페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사천시는 거리 캠페인 외에도 SNS 온라인 이벤트, 행정기관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문구 송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보라데이’는 2014년 8월 8일을 시작으로 매월 8일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함께 지켜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는 친밀한 관계이거나 가족 안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조기발견을 위한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라데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천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여성,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 근절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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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다양한 청소년문화축제 개최
[Q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청소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수련관에서 라온제나’ 행사를 수련관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시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이 촬영한 방구석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사전 신청자들은 재단으로부터 제공된 체험키트를 집에서 랜선으로 즐길 수 있다.
오는 5월 21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과 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함께 놀까?’ 축제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의 문화행사와 환경을 생각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카프라, 뉴스포츠, 퍼즐, 보드게임,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놀이체험을 하면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면 된다.
미션 달성시 푸짐한 선물을 지급하는데,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봉투를 함께 제공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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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들공연단, 어버이날 기념 축하 가요무대 한마당 펼쳐
[Q뉴스] 부천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좋은이들공연단’은 지난 7일 카네이션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 축하 가요무대를 개최했다.
좋은이들공연단은 부천시청에서 공직생활을 하다가 2017년도에 정년퇴임한 신현덕 씨가 단장을 맡고 있으며 본 행사는 신현덕 단장의 퇴직 동료 및 후배공직자, 지인, 친구들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부천 도당벚꽃동산 야외무대에서 실시한 본 축하 행사는 10명의 가수들이 출연해 “어머니 은혜 노래”를 시작으로 신나고 흥겨운 트로트 노래를 불러 어르신 및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줬으며 어르신들도 무대로 모셔 축제를 즐겼다.
또한, 공연 전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치약세트 기념품도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너무 즐거웠고 오랜만에 이렇게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준 “좋은이들공연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본 행사를 주최한 신현덕 단장은 “2년이 넘는 동안 코로나19로 힘드셨던 어르신들과 시민들에게 마음의 힐링을 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앞으로 매년 이러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겠다 아낌없이 후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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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르네상스’ 추진 순항 중
[Q뉴스] 진주시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진양호 르네상스’사업의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진양호공원 관련 조례 정비를 통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진양호동물원 휴장일을 지정 운영한다.
또한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진양호공원 내 노후 건축물을 활용한 독서카페와 소규모 카페갤러리 조성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휴장일이 오는 5월 17일부터 매주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변경된다.
현재 진양호공원 후문에 위치한 꿈키움동산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연휴를 휴장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광장 내에 위치한 ‘진양호우드랜드’가 매주 화요일 휴장 운영함에 따라 진양호공원 방문객 및 이용객의 혼선을 방지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진주시 진양호공원 관리 및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꿈키움동산 휴장일을 매주 화요일로 변경했다.
또한 서부경남 유일의 동물원인 ‘진양호동물원’이 동물복지와 동물 스트레스 완화 등을 위해 1986년 개원 이래 처음으로 휴원일을 지정·운영한다.
매일 관람객에게 노출되는 동물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사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동물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조례 제정을 통해 매주 월요일을 휴원일로 지정·시행한다.
진주시는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진양호 근린공원 내 보상 완료된 노후 건축물을 활용, 진양호 복합문화공간 조성의 기반이 될 독서카페와 소규모 카페갤러리 조성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50년 정도 된 기존 건축물을 활용함으로써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진양호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진양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조안전진단 및 설계를 진행했다.
진양호 독서카페로 재탄생할 건축물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보유자인 故 성계옥 선생이 경영하기도 한 옛‘삼락식당’자리로 故 아천 최재호 선생, 김상옥 시인 등 진주의 시조 시인들이 시 낭송을 즐겨하던 장소다.
이후 삼현학원 설립자이며 가곡 ‘석굴암’의 가사를 쓴 최재호 선생이 거처하던 진주 문화예술의 뜻깊은 곳이기도 하다.
1층 일부는 유족과의 협의 아래 최재호 선생 기념 및 진주문학 공간으로 조성되며 나머지 공간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독서카페를 조성한다.
옥상에는 루프탑 전망 휴게공간을 조성해 책과 함께 진양호반을 감상할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양호 소규모 카페갤러리는 옛 선착장 주변 식당과 카페로 활용되다가 폐업한 지 오래된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다.
1층에는 지역예술인의 공연과 전시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규모 공간을 마련하고 2층은 카페, 옥상은 진양호 전망을 배경으로 야외공연도 가능한 루프탑으로 구성,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2개 문화공간은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며 시범운영을 거쳐 7월에 정식 개관한다.
시는 노후 건축물을 재정비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책을 읽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누구나 쉽고 편하게 다양한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는 진양호공원의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변 사유지의 보상을 조기 완료하고 진양호 노을과 함께하는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진양호공원에 활력을 불어 넣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연계 관광 붐 조성, 도시 이미지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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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에 대한 재산세 감면 연장
[Q뉴스] 합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를 경감하는‘상생임대인 운동’에 건축물 소유주들의 참여 유도를 위한 지방세 세제지원 필요에 따라 조례상 재산세 감면을 한시적으로 연장 시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과세기준일 현재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건축물로서 2022년 1월 ~ 12월 중 3개월을 계속해 월 평균 임대료 인하율 5% 초과 시 월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재산세가 10 ~ 75%까지 감면된다.
재산세 감면 신청은 지방세 감면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통장사본,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건축물이 소재하는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수현 재무과장은 “소상공인과 임대인이 서로 상생과 협력으로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상생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임대인들이 세제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