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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이‘소원을 말해봐’사업 실시
[Q뉴스]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소외계층 아동 28명에게 문화상품권 지원하는 ‘소원을 말해봐’ 전달식을 시행했다.
‘소원을 말해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21년 감동나눔 캠페인 사업으로 마련된 모금액으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에게 필요 물품을 지원해 미래의 꿈과 희망인 아이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을 복지 지원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아동의 생활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해 맞춤형복지 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여화선 공동위원장은“이번 사업으로 관내 소외계층 아동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석원 남면장은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가정 곳곳에 이웃사랑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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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로 멈춘 옥정중앙공원 음악분수 재가동
[Q뉴스] 코로나19 여파로 2년여 동안 야간 운영이 어려웠던 옥정중앙공원 음악분수가 다시 물줄기를 뿜는다.
양주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주신도시 옥정중앙공원 내 음악분수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옥정중앙공원 음악분수는 경쾌한 음악 리듬에 맞춰 시원하고 생동감 있는 조명 분수 쇼를 선보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해 시민과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 대표 야간경관 명소로 자리잡았다.
올해 가동하는 음악분수는 지난해 1만 4천여명의 시민투표로 선정된 3곡을 포함해 금요일과 토·일요일 공휴일에 각 30분간 이목을 사로잡는 화려한 분수쇼를 선사한다.
계절에 따라 봄·가을에는 오후 7시 30분과 8시 30분, 여름에는 오후 8시 30분과 9시 30분 등 1일 2회 가동한다.
단, 우천, 강풍 등의 기상여건에 따라 시설물 보호,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조명과 음악에 맞춰 현란한 춤사위를 뽐내는 시원한 분수를 관람하며 코로나로 지쳐있던 마음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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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촘촘한 장애학생 인권보호 안전망 구축
[Q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장애학생의 고립이 가속화되고 학대 및 가정폭력, 생활고로 인한 위기 가정이 증가해 학교 안팎으로 취약학생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예방 및 보호를 위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14개 시·군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조직해 매월 1회 이상 정기 학교현장 방문 인권침해 가해·피해학생 특별관리 및 지원 인권침해 고위기 더봄학생 관리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연수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위기 가정 밀착 지원 장애학생의 통합교육을 저해하는 문제행동 중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인권침해 피해 학생에 대한 심리·정서 회복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대 편성해 상담치료비를 신청 학생 1인당 10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충남 장애학생 인권지원단과 도내 특수학교 교감 등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으며 연수는 2022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안내 장애학생 위기 행동 지원 인권보호 관련 법규 이해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돼 인권지원 담당 인력의 전문적 역량 강화를 도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촘촘한 회복 지원이 필요하다”며 “인권지원단의 활성화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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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위한 코딩·과학교실 추진
[Q뉴스]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소양과 실생활의 문제해결력 배양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코딩·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공백과 체험학습 기회가 줄어든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향상을 돕고 4차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PC,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양방향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5~6월에는 고학년을 위한 코딩스토리 교육을 9~10월에는 저학년을 위한 동·식물 실험, 관찰 등 다양한 과학 수업으로 주 1회 1시간씩 실시된다.
아울러 실시간 피드백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5대 1 소그룹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즐거운 수업, 재미있는 수업을 통해 학습 의욕을 증진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여 창의적인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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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정방문 오감놀이 프로그램 추진
[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오감자극 놀이를 통해 아동의 인지·언어 및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교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연령별로 꿈씨앗, 꿈새싹, 꿈열매로 나눠 아동에게 적합한 놀이 교육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깨워 두뇌, 창의력, 감수성, 언어, 신체발달등 아동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방문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자에게는 아동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아동에게는 놀이를 통한 오감자극으로 두뇌 개발과 창의성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로 하면 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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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신규직원 위한 ‘토닥토닥 프로젝트’ 가동
[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신규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긍정적이고 올바른 공직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9급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승승장구 신규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지난달 27, 29일 2회에 걸쳐 10명씩 참석한 가운데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규공무원의 조직적응과 민원 및 업무문제에 따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내용으로 교육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들은 첫 수업으로 스트레스 상태를 진단하고 나에게 맞는 아로마 향을 찾아 힐링하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아로마 테라피’ 체험을 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 ‘승승장구 도장만들기 교육’을 통해 자신의 이름이 가진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손수 제작한 도장으로 공직자의 포부가 담긴 캘리그라피 엽서에 낙관을 찍고 공유하며 신규자들과 소통하는 색다른 시간을 갖기도 했다.
신규공무원들은 “오랜만에 업무의 긴장에서 벗어나 나에 대해 다시 이해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시간이 됐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거리두기 완화로 신규공무원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신규공무원 모두가 긍정적 마인드와 좋은 습관을 갖춰 안산시의 미래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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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청,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집중단속실시
[Q뉴스] 안산시 상록구는 5월 한 달 동안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한 일제 집중단속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단속 대상 자동차는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 도로에 계속 방치 정당한 이유 없이 타인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 등이며 차량의 외관 및 발견 장소, 방치 기간, 인근 주민의 진술 또는 신고내용, 기타 제반 정황을 종합해 해당 차량의 무단방치 여부를 판단한다.
상록구는 주민신고 접수 및 단속반 자체활동으로 무단방치 행위가 적발된 자동차에 대해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견인 후 폐차·매각 등 강제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제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송치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무단방치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경각심과 준법정신을 높이고 주민불편 해소 및 도시미관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 주변에 방치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에 대한 적극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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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금지구역에 뜬 드론…안산시, 불법 낚시 단속에 드론 투입
[Q뉴스] 안산시는 낚시 금지구역인 시화호 상류 지역에 불법 낚시 단속을 위해 드론을 투입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단속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스피커를 장착한 드론이 시화호 일대에서 실시간으로 낚시 등의 불법행위를 포착하면 담당 부서인 해양수산과에 전달하고 단속반이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는 시화호 일대에 불법 낚시꾼 증가로 안전문제 및 쓰레기 불법 투기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불법 낚시 등 단속에 드론을 투입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업무에 드론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드론을 활용하지 않는 부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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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노동자 한국어·노동법 교육 실시
[Q뉴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한국어·노동법 교육 개강식’을 지난 1일 열고 안산 거주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12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어 능력시험반 수업과 노동법교육을 통해 자기 인권을 스스로 찾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
직장 내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 한국어 교육은 올 12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4시 진행되며 노동법교육 특강은 이달과 10월에 각 1차례, 총 2회 진행된다.
아울러 오는 10월 중에는 대부도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그들의 가족 등이 참여하는 문화체험 활동도 계획돼 있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차별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외국인 노동자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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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인스타그램으로 ‘김홍도축제’ 알린다
[Q뉴스] 안산시는 김홍도 도시 안산 육성 및 브랜드화를 위한 맞춤형 홍보 마케팅의 일환으로 소통형 콘텐츠인 소셜미디어 ‘김홍도축제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김홍도축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김홍도축제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스타그램을 추가 개설해 제2회 김홍도축제 비대면 사생대회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제3회 김홍도축제 프로그램 홍보 참여 이벤트를 홍보 중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담아낼 예정이다.
올해 3회째를 맞게 될 ‘김홍도축제’는 안산 출신인 조선시대 천재화가 김홍도의 예술혼과 그림을 소재로 한 안산을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일상회복에 대한 설렘과 활기를 담은 ‘리프레쉬 축제’로 기획해 화랑유원지에서 오는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미와 정보 둘 다 충족할 수 있는 비대면 콘텐츠 등으로 김홍도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올해 10월에 개최 예정인 ‘제3회 김홍도축제’에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다채로운 대면 프로그램을 기획해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