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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역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Q뉴스] 안산시는 이달 1일자로 시 전역에 지정된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0년 10월 외국인·법인의 투기 목적 주택 취득을 차단하기 위해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이어 2021년 4월 1년 연장했다.
이에 따라 지정된 지역에서 법인과 외국인이 주택이 포함된 토지를 취득하려면 의무이용 기간, 실수요 등을 고려해 관할 지역의 시장허가를 받아야 했다.
이번 해제 조치는 4월30일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만료된 데 따른 것이며 허가구역 해제로 외국인·법인의 주택용 토지거래는 해당 시장의 허가 없이 가능하며 기존에 허가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 의무도 사라지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 남아있는 안산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제3차 공공택지지구 및 인근 지역 등을 포함한 27.526㎢이며 해당 지역의 기준 면적 이상의 토지거래 시 상록구·단원구 민원봉사과를 통해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 지속해서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며 “투기거래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차단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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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오늘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로 보이며 확진자 및 위중증 환자, 사망자가 줄어들 것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됨에 따라 시민들은 실외에서는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면 된다.
다만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의 참석자와 50인 이상이 관람하는 공연·스포츠경기의 관람객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의무조치를 완화해 시민들이 자율적 결정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을 선택하게 하는 것이다.
실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아니더라도 발열,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코로나19 고위험군 실외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거나, 50인 이상의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 다수가 모인 상황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된다.
시 관계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장소나 상황을 제한한 것일 뿐,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개인의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기에 감염 위험이 큰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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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서울예대-안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협력
[Q뉴스] 안산시는 서울예술대학교, 안산대학교와 교육부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안산대학교 비전룸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과 이남식 서울예대 총장, 안규철 안산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기초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분야를 선정하고 이에 맞춰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해 인재양성 및 평생직업교육 역량을 강화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예대, 안산대는 지역특화 분야 인재양성 및 지역 현안 해결 등의 역할을 맡고 안산시는 사업방향 제시 및 행·재정적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대순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특화 산업과 대학의 특정한 전공 분야가 서로 협력해서 전문 직업교육인을 양성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이 상호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안산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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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운영 내실화를 위한 협력 강화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8일 시청 복지정책과와 통합사례관리 내실화를 위한 협력을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와 동 담당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정 합동 가정방문, 내부 및 통합사례회의 개최 지원, 전산 시스템 입력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4월 27일 오전에도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들이 중앙동 내부사례회의에 참여해 슈퍼비전을 제공했고 사례관리 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실무자의 행복e음 전산입력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무한돌봄센터와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 기반을 조성해 전문적인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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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그린화원, 매월 불현동 소외계층에 반려식물 선물
[Q뉴스] 동두천시 생연동에 위치한 그린화원은 지난 4월 21일 불현동 저소득층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화분을 기탁했다.
그린화원은 2020년부터 봉사하는 착한가게로 선정되어 매월 불현동 저소득층 두 가구에 반려식물을 선물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반려식물은 팬지꽃 화분으로 장애인이 포함된 한부모 가정 2곳에 전달됐다.
꽃을 받은 아이들과 보호자는 뜻밖의 선물에 크게 기뻐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병순 대표는 “이번에 준비한 팬지꽃 화분이 그동안 코로나로 힘들었을 가정마다 행복한 추억을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김지일 불현동장은 “매달 잊지 않고 꾸준히 화분을 기탁해 주시는 최병순 대표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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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 결연사업 추진
[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 5명과 돌봄이 필요하지만 가족 등 지지체계가 부족한 홀몸 어르신 5명과의 ‘1:1결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1:1결연사업은 매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말벗 서비스, 필요 식료품 및 생필품 구입을 지원하는 복지서비스와 혈압 확인, 보건 관련기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건강·복지 지원사업이다.
올 1월부터 협의체 위원이 방문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매달 방문해 혈압도 확인해주고 혈압 줄이기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며 혈압에 좋은 음식까지 챙겨와서 말벗까지 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일 생연2동장은 “코로나19로 돌봄체계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 드린다”며 “1인 가구에 대한 지역사회 돌봄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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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식당 나눔데이” 실시
[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8일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나눔데이’는 매월 1회 착한식당에서 후원하는 간식류와 식사류로 구성된 식품들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행사이다.
이번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백숙, 도시락, 떡, 빵 등으로 구성된 식품을 전달했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한끼 식사를 전달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착한식당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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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 큰 호응 얻어
[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4월 29일 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촌지역의 불법소각 행위를 방지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2020년 가을철부터 시작한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은 매년 영농 전과 추수 후에 실시하며 이번이 4번째 추진됐다.
시는 3월과 4월, 2개월 동안 파쇄기 2대, 인력 5명을 투입해 166농가, 157톤의 농업부산물을 무상으로 파쇄 완료했다.
지난 가을에는 10월부터 12월까지 파쇄사업을 추진해 119농가, 46톤을 파쇄했으나,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기존 파쇄사업을 경험한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로 사업량이 증가했다.
또한, 산림 인접지역의 농업부산물 불법소각은 산불로 번질 우려가 컸으나 산림부서의 추가 인력 지원으로 4월 초 파쇄사업 집중 추진해 산불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은 산불예방, 미세먼지 저감뿐만 아니라 농업부산물을 토양에 환원시켜 퇴비화함으로써 환경친화형 농업의 효과가 있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농촌생활환경 개선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가을철에도 파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니 절대 불법소각 하지 말고 파쇄사업을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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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 추진
[Q뉴스] 동두천시는 그동안 주민들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송내동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해 이전한다고 밝혔다.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집합건축물인 싸이언스타워에 입주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독립적이고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고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동두천시는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송내동행정복지센터 청사 건립을 추진했으며 지난 2월 14일부터 진행한 설계공모를 통해 주식회사 공진건축사사무소의 제출 작품을 4월 18일에 최종 선정했다.
신축되는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995㎡의 규모로 지하1층은 주차장 16면과 기계실, 창고 등의 부속 공간으로 지상1층은 민원실 등의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지상2층과 3층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실 등의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공사비 87억원을 투입해 2024년 8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신축하는 송내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커뮤니티의 새로운 거점으로 다양한 소통공간을 통해 주민에게 친근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주민 중심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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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청소년문화의집 GTQ자격교실 1회기 종료
[Q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28일 GTQ 자격교실 1기를 마쳤다.
GTQ자격교실은 김포시 관내 초등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2022년 4월 5일부터 4월28일까지 8회기로 진행됐으며 컴퓨터를 통한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자기개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과정의 전문교육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포토샵을 처음 알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으며 학부모들은 “가까운 곳에서 학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전문 미디어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GTQ 자격교실 2기는 2022년 5월 10일 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3,4기는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 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