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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가족센터 ‘찾아가는 가족 상담’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채용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가족센터는 가족 갈등을 겪고 있는 구민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최근 가족 갈등 전문상담사 14명을 채용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족 갈등 전문상담사는 남동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다양한 기관·학교 등에 파견돼 ‘찾아가는 가족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 상담은 가족의 기능, 역할, 관계상의 문제에 실제 개입해 갈등의 상호작용을 관찰, 문제를 해결하는 조직적 상담 과정이다.
특히 그림 치료 등 비언어 기법 활용이 가능한 전문상담사를 충원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이나 유아 대상의 상담을 강화했으며 성 역할 고정관념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대비해 남자 상담사를 배치했다.
장금순 가족 갈등 전문상담사는 “코로나19로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고 있는 지역주민이 늘어나고 있다”며 “찾아가는 전문상담사로서 지역주민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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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주민자치기반 강화
[Q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8일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지어진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2,543㎡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주차면적은 21대에 달한다.
세부 시설은 1층 민원실, 실버 카페, 공동육아시설 2층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강의실, 인터넷방송실 3층 주민자치회, 대강당, 동대본부 등이다.
특히 2층 인터넷 방송실은 주민 소통공간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기 위한 특화사업으로 조성해 운영 전부터 주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구는 주민 숙원 사업이었던 신청사 건축을 위해 2018년 12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듬해 설계에 착수해 2021년 2월 착공했다.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는 지난 2020년부터 남인천농협 남촌지점 건물 3층에서 운영돼왔으며 오는 6월 신청사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주민자치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열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드릴 수 있어 기쁘며 인근 남촌어울림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해 지역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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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토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대구시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하는 대상 토지는 모두 429,329필지이다.
올해 대구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1.13%로 지난해 11.56%보다 0.43%p 하락했고 전국 평균 변동률 9.93%에 비해 1.20%p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 변동률은 수성구가 13.69%로 가장 높고 이어 중구가 12.73%, 동구 11.21%, 남구 10.71%, 달성군 10.15%, 서구 10.13%, 북구 10.08% 순으로 나타났으며 달서구가 9.8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주요 상승요인은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이 반영된 표준지공시지가의 상승과 구·군마다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건설사업의 활발한 진행으로 사업지 인근의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서대구KTX 역사 준공, 대구외곽순환도로 개통, 연호 공공주택지구, 도남지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K2 이전 확정으로 후적지 개발에 대한 기대심리 반영 등도 상승요인으로 분석된다.
대구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법무사회관인 중구 동성로2가 162번지로 제곱미터당 4,220만원이며 가장 낮은 토지는 헐티재 북측의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135-2번지로 제곱미터당 387원이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지 소재지 구·군 민원실과 구·군 홈페이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지소재지 구·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구청장 또는 군수가 이의신청을 심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과 전문가로 구성된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3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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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Q뉴스] 대구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만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공시 대상 개별주택은 재개발 및 재건축으로 인한 멸실 등으로 전년 대비 4,318호가 적은 13만 5,850호이며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6.99% 인상됐다.
지역별로는 수성구가 10.77%로 가장 인상폭이 컸으며 북구가 4.74%로 인상폭이 가장 작았다.
재개발 및 재건축 활성화로 인한 토지가격 인상과 주택 실거래가 상승 그리고 국토교통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인상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최고가 주택은 수성구 만촌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31억원이고 최저가 주택은 동구 백안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5백만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소재지 구·군 홈페이지 및 세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군 세무과로 우편·팩스 또는 방문해 제출하거나, 부동산 통합민원시스템을 통해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구·군에서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열람·이의신청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택가격의 공정한 결정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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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1일 확진자 200명대 후반···안정세 유지
[Q뉴스] 경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200명 후반대로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29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인 28일 신규 확진자 305명보다 17명 줄어들었다.
최근 추이는 27일 447명 26일 196명 25일 254명 등 최근 닷새 간 1일 평균 298명으로 지난 6일 1239명을 기록한 이후 22일째 세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29일 현재 경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6만 4055명으로 집계되면서 같은 기간 포항시 15만 1171명, 구미시 12만 2142명보다 인구대비 비교적 적은 확진세를 보이고 있다.
백신 접종률도 매우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현재 경주지역 1차 접종인원은 23만 1642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92.3%를 기록했고 2차 접종률은 22만 9125명으로 91.3%를 기록했다.
또 3차 접종인원도 17만 2780명으로 68.9%의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다.
전국 1차 접종률 87.7%, 2차 86.7%, 3차 64.4% 보다 모든 차수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어 지난 25일부터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8294명이 접종을 마쳐 전체 인구 대비 3.3%를 기록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달 1일 1108명, 6일 1239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감소세다”며도 “방역수칙 준수는 필수”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다음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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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2년 금산군자치종합 임업대학 예비교육 시행
[Q뉴스] 금산군은 지난 28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금산자치종합 임업대학 산림경영자과정 예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일정을 설명하고 각 과정별 회장, 총무를 선발했다.
임업대학은 산림경영 기술을 습득으로 고 소득원을 발굴해 임가 소득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초급·중급 2개 반에 각 40명씩 총 80명의 입학생을 모집했다.
특히 지난해 임업대학을 이수하거나 관련교육을 이수한 주민을 대상으로 중급반을 운영해 경쟁력을 확보한 임업인을 양성할 복안이다.
교육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씩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산림정책 소개 친환경 산채재배 기술 및 유통구조 현장학습 산림과 건강학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 수료를 위해서는 80% 이상 출석해야 하며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의 전문성강화를 위해 임업대학이 추진되고 있다”며 “산주의 산림경영 참여 확대 및 귀산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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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 사업장 모집
[Q뉴스] 금산군은 직장인의 금연클리닉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20일까지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하고 싶지만 금산군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 등을 위해 전문 금연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에게는 6개월 동안 9회 이상 금연 상담, 니코틴 패치·껌,사탕 등 니코틴 보조제와 구강청결제, 치약, 비타민, 은단 등 행동강화물품을 제공한다.
또, 일산화탄소 및 코티닌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1개월,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 기념품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장은 금산군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이 올해 다시 재개된다”며 “금연클리닉을 희망하는 관내 사업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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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어르신 건강관리 한방건강대학 개강
[Q뉴스] 금산군은 한의학적 접근을 통한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한방건강대학을 지난 28일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관계자와 학생 250여명이 운영 오리엔테이션 및 레크레이션에 참여했다.
군은 올해 2월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3월부터 금산다락원 대공연장 본원과 추부문화의집 추부분원에서 한방건강대학을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강을 연기했고 지난 4월 18일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대학 개강이 추진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공체조 및 맷돌체조 등 건강증진 교육 한방 건강교육 중풍예방 및 건강관리, 질환예방 교육 등을 주제로 본원 10개반, 추부분원 3개반이 기획됐다.
또, 기초체력 측정 및 치매·우울검사, 구강관리 등 보건소 프로그램과 연계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 한방건강대학은 비대면으로 운영됐다”며 “올해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대면으로 진행되는 교육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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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도 시군통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Q뉴스] 금산군은 2021년 실적 기준 충남도 시군통합평가 군 단위 종합순위 3위를 기록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남도 주관으로 주민에게 효율적인 지원과 누수 없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15개 시군의 공공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수급자 사후관리 등 91개 수행 지표 심사 후 지난 28일 결과를 발표했다.
군은 성적 향상을 위해 군수·부군수 실적점검 보고회 개최, 전문가 컨설팅, 군정평가의 시군통합평가 연계, 인센티브 부여 등 노력을 이어왔다.
그 결과 정량평가에서 총 71개 지표 중 57개가 최고 등급 탁월을 달성했고 정성평가에서 총 20개 지표 중 14개가 충남도 군 부문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 결과로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업무 피로도가 매우 높은 상황임에도 전 공직자들의 노력한 결과 이번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행정 업무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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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개별주택가격·개별공시지가 공시
[Q뉴스] 금산군은 지난 29일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금산군청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2022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은 1만3865호로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물과 부속토지가 함께 평가됐으며 지난해 대비 평균 2.27% 상승했다.
공시 가격은 금산군 홈페이지, 주택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관할해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접수된 경우 재조사를 진행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금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4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2년 1월 1일 기준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는 17만8797필지로 감정평가사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 의견 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지난해 대비 평균 7.12% 상승했다.
이의신청서가 접수되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금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3일까지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국세, 건강보혐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며 “적정한 가격 결정을 위해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