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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1동 유관단체,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Q뉴스] 하남시 미사1동은 지난 28일 지역 6개 유관단체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고구마 심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구마 심기에는 미사1동 주민자치회, 통장단,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6개 유관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미사동 318번지 일원 약 400규모의 농지에 120㎏의 고구마를 심었다.
특히 전날 밭을 일구는 데는 작년 발전소주변지역사업으로 작목회에 지원된 트랙터가 사용됐다.
이날 심은 고구마는 오는 8월 수확한 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기금을 마련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현주 미사1동장은 “고구마 심기에 동참해주신 단체장,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만큼 농사가 잘돼 수확의 기쁨을 더 많은 분들이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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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1동, 어려운 이웃 위한 선행 소식 전해
[Q뉴스] 하남시 미사1동은 28일 ‘고향옥 얼큰순대국 미사역점’에서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 40가구에 순대국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강 대표 부부는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분기별 순대국 후원과 매월 3만원의 성금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 대표는“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한 끝에 가장 잘 할 수 있는 순대국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정기후원을 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현주 미사1동장은“이웃과 사회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후원자들이 계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의 어려웃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후원을 약속한 고향옥 얼큰순대국 미사역점에‘나눔실천 현판’을 전달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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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적의도서관, ‘기적의 책꽂이’사업 5년 연속 운영
[Q뉴스] 제천기적의도서관은 2022년에도 제천 관내 유아교육기관의 독서공간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기적의 책꽂이’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1호를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적의 책꽂이’는 올해에도 관내 유아교육기관 10곳이 선정되어 41~50호 기적의 책꽂이가 만들어 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기관은 지난 4월 15일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책꽂이에 담아 기증될 도서는 제천기적의도서관의 운영주체인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제공한 500권으로 운영된다.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이 500권의 도서를 선정된 10개 기관 원아의 연령대를 고려해 분류한 그림책 50권과 책꽂이를 세트로 구성해, 어린이날 가까운 5월 초 각 기관에 직접 방문,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기적의도서관 담당자는 “이 사업은 특히 수혜기관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며 기적의도서관 운영원칙 중 하나인 가정-교육기관-도서관을 연결해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어디서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한 것이다” 며 “지역 내 모든 영·유아 교유기관에 ‘기적의 책꽂이’를 기증해 지역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더 많은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독서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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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자연재난대비 재난 예·경보시설”일제점검 실시
[Q뉴스] 김천시에서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400여개소의 재난 예·경보시설을 사전 점검해 안전도시 구현에 일조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하천감시CCTV 16대, 재난음성통보시스템 360대, 재해 문자전광판 6대, 자동우량경보시설 18대의 재난 예·경보시설에 대한 정상 작동 여부 등 출력을 테스트하고 영상정보 전달 상태 및 주변 환경 정리 등 5월중 일제 점검을 실시해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보수 하는 등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신속한 재난 상황전파와 대응이 더욱 강화되어 각종 재난으로부터 재산 및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 이며 앞으로도 재난 예·경보시설의 철저한 점검과 시설을 확대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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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6회 김천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개최
[Q뉴스] 김천시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 5월 5일 5월 7일~8일까지 총 5일간 ‘제6회 김천시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직장인이 많이 참가하는 동호인 대회 특성상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분산 개최된다.
김천시가 후원하고 김천시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테니스 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신인부, 지역 신인부, 개나리부 등 5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동호인 상호 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전국 최고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을 주경기장으로 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동호인 상호 간 화합과 친목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고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를 관람을 할 수 없었던 관중들이 입장할 수 있게 되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만큼, 우리 시를 방문하는 동호인들 모두 대회를 통해 기량이 발전함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의 응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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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Q뉴스] 김천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김천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자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동일기간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우원 세정과장은“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세금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특히 관심을 갖고 기간 내에 열람해 이의가 있는 자는 이의신청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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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금강 참게 18만마리, 고향 앞으로
[Q뉴스]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어린 참게 18만 마리를 도내 하천에 방류한다.
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사라져가는 참게의 자연생태계 복원 및 자원조성과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월부터 5월에 걸쳐 자체 생산한 어린 참게 18만 마리를 5월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하천에 방류한다.
참게는 우리나라 서해로 유입되는 하천에 분포하고 가을에 바다로 내려가 다음 해 봄에 산란 후, 어린 참게가 돼 민물로 다시 올라오는 회유성 품종으로 현존하는 시조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청구영언≫에 조선 초기 명재상 황희의 시에도 등장할 만큼 과거 농경사회의 하천과 논둑에서 흔하게 볼수 있었으나 80~90년대 산업화 시기를 거치면서 개체수가 점점 감소해 자원량 확대가 필요한 품종이다.
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참게 자원 복원 및 지역 농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01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345만 마리의 어린 참게를 방류했으며 올해는 6종 247만 마리의 어린 물고기를 자체 생산해 도내 하천, 호소에 방류해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확보 및 농어업인 소득원 창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전병권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사라져가는 토속어종과 경제성 높은 어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생태계 복원 및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내수면 갑각류 연구시설이 하반기 완공되면 다양한 품종의 갑각류 생물자원 확보 및 양식기술 개발 등 내수면 양식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연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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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개정…동물보호·맹견관리 등 강화
[Q뉴스] 동물보호법이 개정돼 동물보호·복지 제도가 한 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정부의 동물보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6일 공포돼 2023년 4월 27일부터 달라진 동물보호 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변화된 국민 인식을 반영해 동물 복지 수준을 높이고 동물 학대 및 맹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라고 전북도는 설명했다.
먼저 2023년 4월 27일부터는 동물학대 처벌이 강화되고 동물영업체계가 개편된다.
민간보호시설 신고제도 도입된다.
동물학대 행위자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최대 200시간의 상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등록제였던 반려동물 수입업·판매업·장묘업은 허가제로 바뀐다.
무허가·무등록 영업에 대한 처벌도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된다.
제도권 밖에 있던 유실·유기 및 피학대동물을 임시로 보호하는 일정규모 이상 민간 동물보호시설도 시·군청에 신고 후 운영해야 한다.
특히 2024년 4월 27일부터는 맹견 사육허가제가 도입된다.
맹견을 사육하려는 사람은 시·도지사에게 허가를 받아야한다.
이를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1991년 동물보호법이 제정된 뒤 31년만에 법률이 대폭 개정됐다”며 “바뀌는 제도 시행에 대비해 반려동물 영업장, 민간동물보호시설 등에서는 추후 관할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허가·신고 절차를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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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보호구역 운영·관리실태 집중점검”
[Q뉴스] 전라북도가 도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등 물복지 향상을 위해을 상수원보호구역 운영·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도내 상수원보호구역은 상수원 보호 및 수질보전을 위해 7개시군 10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향락객이 증가하는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유입하천 오염원 관리상태 및 비상시를 대비한 방제장비 보유 현황, 상수원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여부, 안내표지판 설치여부, 상수원보호구역 내 행위 및 입지제한 사항 준수여부, 기타 시설·장비·인력확보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행락객들에게 상수원보호구역 및 금지행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할 수 있도록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엄중처벌할 계획이며 수질오염 사고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오염물질을 차단해 보호구역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오탁방지망, 기름제거막 등 방제장비를 충분히 보유하도록 조치한다.
또한, 금지행위 및 불법건축물에 대한 위반사항 조치여부와 상수원 관리계획 이행여부에 대해서는 시군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관리를 강화해 나간다.
이와 더불어 비점오염원의 주원인인 가축분뇨 관련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상수원 지킴이를 통한 상시 감시·계도활동 등을 통해 상수원수를 유지·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인기 물환경관리과장은 “상수원 보호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항”이라며 도민이 언제·어디서나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오염원의 효율적 관리와 수질오염 사전예방 등 우리도 물복지 향상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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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단속
[Q뉴스] 전라북도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응하기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시·군 및 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일본 정부가 지난 2021월 4일 13일 발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라 5. 2. ~ 5. 27.까지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중점적으로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및 거짓표시 등의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품목은 일본산 수입 의존도가 높은 활가리비, 활참돔, 활멍게, 활방어 등으로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및 음식점 위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홍보용 전단지를 배포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방법에 대한 홍보와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들은 수산물을 구입할 때 원산지를 다시 한번 확인해 원산지 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가 필요하며 수산물 부정 유통이나 원산지 표시가 의심될 경우에는 인터넷 국민신문고를 활용하거나 국번없이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채널 “수산물 원산지 표시”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안감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특별단속 뿐만 아니라 연중 안전한 수산물이 제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