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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도시공사에 신재생에너지 융합시설 조성
[Q뉴스] 포천시는 지난 27일 ‘2021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공모를 통해 진행된 ‘포천도시공사 신재생에너지 융합시설 조성사업’ 준공 현장 점검을 마쳤다.
‘포천도시공사 신재생에너지 융합시설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억 7,480여만원이 투입돼 포천도시공사 주차장에 태양광 100.28kW와 급속 전기자동차충전시설, 솔라가로등, 에너지관리시스템 등을 설치했다.
이 사업을 통해 연간 약 128,108kWh의 전기 생산에 따른 약 56.726tCO2의 온실가스를 절감하는 환경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전기차 인프라 구축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확산 및 이용자의 충전 편의가 향상됐다.
포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심각한 기후 위기로 탄소중립이 절실한 시기에 공사에 신재생에너지 융합시설이 조성되어 매우 뜻깊다”며 “향후 공사에서 추진하는 도시개발사업에 친환경 기술을 접목하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응모해 친환경 사업을 발굴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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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주민편의 건축민원 서비스 무료 ‘건축민원상담실’ 설치 운영
[Q뉴스] 포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건축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건축과 내 건축민원상담실을 설치 운영한다.
지난 3월 건축정책 관련단체와 허가공무원 간의 간담회 시 포천지역 건축사회에서 재능기부의 일부로 제안했으며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한 결과다.
민원 상담 개시일은 다음달 1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건축사회 25명의 건축사가 교대로 상담을 진행한다.
주요 상담 내용은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와 관계법령 안내, 건축물 해체신고서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서 작성 대행 및 세움터 입력, 위법건축물 해소 방안 등이다.
박윤국 시장은 “지역 경제를 살리며 시정 발전을 위해 건축사분들이 뜻을 모은 재능기부에 감사를 드린다 도시 예술의 아티스트·창작가로서 ‘친환경 명품 도시 포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일선에서 포천시와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지역 건축사회는 50여명의 건축사로 구성되어 매년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 확보를 위한 무한돌봄 사업과 G-Housing 사업, 소외계층 집수리 등을 진행하는 한편 최근 2년간 4회에 걸쳐 코로나19 재난 성금과 포천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2천 4백만원을 쾌척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단체로 육성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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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장애인체육회, 2022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 선정
[Q뉴스] 포천시장애인체육회가 2022년도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포천시장애인체육회는 도비지원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현지실사 및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포천시청 문화체육과, 노인장애인과, 창수면사무소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다.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우선 포천시 창수교육문화센터의 공간을 활용해 체력측정실, 사무실, 상담실, 체력증진교실 등을 확보하고 운동처방사, 체력측정사 등 전문인력배치 및 체력인증 장비 구입 등 준비가 마무리 되는대로 올해 8월 중 개소식을 개최하고2023년 군내면 소재 포천돌봄통합센터가 완공되면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이전해 더욱 쾌적한 장소에서 장애인들이 체력측정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천시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포천시는 물론 경기 북부권역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센터를 방문하는 내방객과 출장 측정 등 찾아가는 서비스 이용자에게 상담, 측정, 처방, 체력증진교실 프로그램, 재측정, 재평가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포천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경기도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유치하게 되어 1만여명의 포천시 장애인 분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 앞으로 장애인들에게 적절한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초체력측정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한 삶을 향유하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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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내 아동복지시설 등 소규모 급식소 어린이위한 교육 물품 지원
[Q뉴스] 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아동복지시설 등 21개소의 소규모급식소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교육 물품을 제공했다.
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건강하게 골고루 먹어요’란 주제로 진행되며 콩나물 키우기 키트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직접 콩나물을 키워봄으로써 친근감을 가지고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식품구성 자전거’를 활용한 영양교육 자료를 제공해 균형 잡힌 식습관 실천을 유도하는 데 효과를 거두고 있다.
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 박정진은 “어린이 대상 교육을 통해 등록급식소 어린이들이 골고루 먹기에 대해 바로 알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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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자치 역량 바탕으로 맞춤형 청소년 정책을
[Q뉴스]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23일 개최한 정기회의 및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논산시의 위촉을 받은 청소년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오리엔테이션 및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통해 청소년 활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 위원이 퍼실리테이터로서 지역과 청소년 사이의 소통 및 협력을 이끌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청소년 자치기구의 역할을 이해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첫 정기회의를 통해 임원을 선출했으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 정책 제안 활동을 위한 청소년 설문 조사, 청소년 권리에 대한 캠페인, 청소년 사업 추진 및 평가 과정에 의견제안 등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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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나와 이웃, 마을 모두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열정 뿜뿜
[Q뉴스] 논산시는 지난 28일 가야곡면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100세건강위원회’준비위원 초동모임을 가졌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각 마을마다 다른 건강문제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1단계 7개에 이어 2020년 6개 지역으로 추가 확대하며 관내 모든 읍·면에서 실시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조례를 제정해 주민들의 건강자치 역량 및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가야곡면 100세건강위원회초동모임에 참석한 20여명의 위원들은 마을 자체의 건강문제에 대한 이해는 물론 육체적인 건강을 넘어 정신적인 건강이 주요함에 공감하고 앞으로 많은 이웃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사업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건강 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시에서 100세 건강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에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충남 주민참여 혁신모델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며 시 건강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100세 건강코디네이터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일조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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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매주 수요일‘임원경제지 학교’운영
[Q뉴스] 파주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파주 장단 출신 대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의 실용백과사전 ‘임원경제지’를 일반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임원경제지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원경제지 학교‘는 리딩 클래스 10강 정조지 학교 4강 상택지 학교 2강 학술세미나 등으로 구성되며 회차별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리딩 클래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임원경제지 중 일부를 발췌해 원문을 읽고 그 뜻을 밝혀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파주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정조지 학교는 강의와 요리실습으로 구성되며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에서 강의하고 파주농업기술센터에서 실습이 이뤄진다.
상택지 학교는 강의와 답사 2강으로 구성되며 혜음원지부터 임진나루를 비롯해 민통선에 걸쳐있는 파주의 명당을 방문한다.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로 5월 2일부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평범한 사람들이 알아야 할 세상의 모든 지식이 모여있는 임원경제지를 통해 간과하기 쉬운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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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연계협력 강화로 위기 청소년 버팀목 지원
[Q뉴스] 파주시는 지난 27일 고위기청소년 사례개입 논의 및 사례대상자 서비스지원 여부 심의를 위한 ‘2022년 제2회 파주시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위원회는 파주시 보육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파주시 가족센터, 금촌2동 맞춤형복지팀 등 실무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숙 보육청소년과장 주재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 내 갈등이 있는 가정의 자녀로 높은 불안과 우울감을 겪으면서 자살시도 행위를 보이는 고위기청소년에 대한 사례개입방안과 지원계획 등이 논의됐다.
실무위원회에서는 가족관계의 불안정을 겪는 대상자에게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상담 및 자살예방모니터링을 지원하고 파주시 가족센터에서는 가족상담을 지원한다.
한편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프로그램 및 상담을 통한 사례관리 지원을 결정했으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해당 가정을 살펴보고 긴급생계비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로 결정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실무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안전망이란 지역사회 개인 및 단체가 상호 협력해 위기청소년에게 전문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구성된 사회안전망 시스템을 의미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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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주요 주택건설현장 지역업체 참여 효과‘톡톡’
[Q뉴스] 용인시 주요 주택건설 현장에서 지역업체의 건설 참여가 큰 폭으로 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시에 따르면 관내 대규모 주택건설현장 37곳의 지역업체 참여 수는 지난 1분기 기준 327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2곳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액도 842억원에서 2068억원으로 1226억원 늘었다.
이 같은 실적은 시가 지난 2020년 말부터 건설 현장에 지역건설업체 참여 강화를 위해 '주택건설사업 단계별 참여시스템'을 구축, 공정에 따라 지역업체를 하도급 업체로 선정하도록 유도한 데 따른 성과다.
시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및 건축허가 단계부터 하도급업체 선정, 공사용 장비·자재, 노무 등 4개 분야에서 지역 기업을 우대할 수 있도록 조건을 부여하고 공사 중 분기별 이행 실적을 확인해 지역 내 업체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5일 관내 주택건설 현장 2곳을 방문,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다수의 원도급사가 공종별 협력회사를 관리하고 있어 지역업체들은 레미콘, 자재, 용역 등으로 참여 공종이 한정되고 있다”며 “시 차원에서 다양한 공종에서의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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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맞춤형 농업인 교육 본격 시동
[Q뉴스] 공주시가 올해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맞춤형 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교육 설문과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0개 분야 45개 과정의 수준별, 과정별 농업인 교육에 대한 연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참여 인원은 2,615명이다.
토양과 비료, 콩, 고구마, 마늘·양파 등 품목별 기초과정과 복숭아, 시설오이, 딸기 등 심화과정 그리고 농업 실용 법률교육,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SNS 마케팅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집중한 시민대학 농업과정, 강소농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새로운 유통 시대에 실질 소득 증대 기반을 마련한다.
디지털농업 현장 견학을 통해 미래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고령화, 일손부족 등의 문제에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농스쿨, 체험농가 육성교육, 소형건설기계 자격증취득교육, 귀농귀촌인 공주탐험대 등 청년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교육 수요에 따른 분야별·단계별 과정 편성으로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이며 “고객 지향적 교육추진으로 공주 농산물의 생산기술력 향상과 농업인 실질 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9일에는 영농기술교육 기초과정인 토양과 비료, 콩 교육이 시민과 귀농·귀촌인,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