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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매음3리 마을회 봄맞이 대청소
[Q뉴스] 강화군 삼산면 매음3리 마을회는 지난 26일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평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어류정항, 탑재 뒷장술, 나들길 11코스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여 있던 묵은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김상열 이장은 “봄을 맞아 모두 힘을 모아 묵은 때를 씻어내니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환경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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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기관·단체장, 농번기 대민지원 장병에 감사의 뜻 전달
[Q뉴스] 강화군 교동면 기관·단체장들이 지난 26일 해병대 5여단 달리기 행사에 방문해 농번기 대민지원에 따른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황교익 이장단장, 김영태 새마을협의회장, 방규호 서강화농협 교동지점장은 함께 5여단 20km 구보현장을 방문해 고로케 700개, 음료수 700개를 전달하며 농번기 대민지원에 앞장서준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황교익 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부를 구하기 어려워 못자리를 어떻게 끝낼지 막막했는데 올해도 5여단 장병들이 일손을 보태줘 순조롭게 영농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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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물품기탁
[Q뉴스]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복지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TV 1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최근 집수리 대상으로 선정돼 1개월의 집수리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집에서 생활하게 된 복지대상 주민을 위해 마련했다.
해당 주민은 “집을 수리해주고 가전제품까지 마련해 주니 마치 새집으로 이사한 것 같다”며 기뻐했다.
황순국 위원장은 “전달 드린 TV가 생활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더불어 사는 기쁨으로 어려움을 이겨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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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 노인회 환경 정화 활동
[Q뉴스] 강화군 길상면 노인회에서는 지난 26일 선두4리 나들길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26명은 햇볕이 내려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들길과 해안가에 떠내려 온 스티로폼, 그물 등 해안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주찬 회장은 “쓰레기를 주우며 흘린 땀만큼 깨끗해진 해안가와 나들길을 돌아보니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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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면 적십자부녀회, 나들길 제6코스·사북천 일대 환경정비
[Q뉴스] 강화군 불은면 적십자부녀회는 지난 26일 나들길 제6코스와 사북천 일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회원 15명은 나들길과 사북천 2km 구간 일대에 버려진 페트병, 유리병 등 생활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썼다.
김미자 회장은 “이번 환경 정비를 시작으로 깨끗한 불은면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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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모두가 내 부모처럼. 내 자식처럼 든든”. 해병대 대민지원 ‘호평’
[Q뉴스] 대한민국 서부전선의 천하무적 기백을 안은 무적 해병대 제2사단이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도우며 국민과 함께하는 해병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강화군에는 붉은 명찰 해병대원들이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부대 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접경지 주민들을 돕기 위해 팔소매를 걷어붙였다.
대민지원은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되며 공휴일과 휴일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일손돕기 우선지원 농가는 약자·고령자·부녀자로만 구성된 농가, 기초생활수급 농가 등으로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농가는 지원일 기준 2주 전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장병들의 대민 지원활동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된다.
황교익 교동면 이장단장은 “우리 해병대 장병들이 없다면 농사지을 엄두도 못낸다”며 “어려울 때마다 지역을 위해 나서는 해병제2사단과 아들처럼 열심히 도와주는 장병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유림 중위은 “지역의 농민들이 친 자식처럼 대해주셔서 고향이 있는 부모가 생각나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돕고 있다”며 “상륙전 선봉에 서있는 해병대 장병들은 나라도 지키고 일손도 돕는 겨레와 함께하는 해병대원이어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해병대 2사단은 평소 국가안보 수호뿐만 아니라 매년 연인원 5천여명에 달하는 장병들이 영농활동, 환경정화 활동, 방역 및 태풍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며 내 조국 이 땅을 한치의 흔들림 없이 선봉에서 지키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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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부스’ 운영
[Q뉴스] 강화군이 빠른 일상회복을 돕기위한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부스’ 운영으로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부스’는 다중이용시설인 사업장, 기관,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질병 유소견자는 심층 상담과 병의원, 보건소 건강교실 등과 연계하는 건강증진 사업이다.
지난 25일에는 강화군 행복센터에서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혈압 및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하며 구강관리, 금연, 운동, 영양상담 등 건강실천사항을 안내해 자기건강관리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한층 높였다.
우리나라 주요 질병 사망 원인으로 꼽히는 심뇌혈관질환은 건강 수칙 실천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조절 등 만성질환관리를 통해 충분히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군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이동건강부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구강건강관리, 금연·운동 등 건강 향샹을 위한 통합부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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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외포리에 퇴역군함을 활용한 함상공원 조성한다
[Q뉴스] 강화군이 해군으로부터 퇴역함정을 무상대여 받아 내가면 외포리에 함상공원을 조성한다.
군은 한국 최초의 해군사관학교였던 ‘통제영학당지’가 자리잡은 강화군에 퇴역군함을 활용한 함상공원 조성에 나서 최근 해군본부와 퇴역군함의 무상대여를 위한 관련 협의절차를 모두 마치고 대여승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무상 대여가 확정된 퇴역함정은 30여 년간 대한민국 바다 수호의 임무를 수행한 1,960톤급 호위함인 ‘마산함’과 150톤급 고속정인 ‘참수리호’다.
‘마산함’은 국산 전투함 시대를 연 주역으로서 우리나라 기술로 건조한 최초의 국산 호위함이다.
길이 102m, 높이 28m로 축구장보다 긴 대형 함정에는 76mm 함포 2문, 40mm 함포 4문, 하푼 미사일 미스트랄 미사일 등을 갖췄다.
림팩과 MCSOF 등 해군의 주요 훈련에 참가했고 국산 호위함으로는 처음으로 태평양 횡단과 5대양을 순항하는 등 국방 최전선에서 최근까지 현역으로 활약했다.
마산함은 이제 호국의 성지인 강화도에 닺을 내리고 해군의 안보 홍보, 그리고 ‘강화의 호국의 역사’와 ‘통제영학당’을 기념하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현재 군함은 진해 해군기지에 보관 중이며 조선소에서 수리를 마치고 군함을 접안할 수 있는 8~9월 대조기 시기에 맞춰 외포리 해상에 거치되며 전시공사 등을 거쳐 오는 10월 개방된다.
전함 내부는 해군생활을 간접체험할 수 있도록 함교실, 통신실, 레이더실 등을 그대로 재현해, 군함의 위용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강화도는 지리적으로 고려의 수도인 개경,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해상교통 요충지로 끊임없는 항쟁의 호국의 역사가 깃든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5진 7보 53돈대가 빼곡하게 구축된 호국의 요새로 1893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해군사관학교인 통제영학당이 세워졌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군함 유치에 성공한 것 뿐 아니라, 얼마 전 해군에서 우리 지역의 이름이 명명된 ‘강화도함’이 진수하는 일도 있었다”며 “우리 군의 역사와 특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외포권역 어촌뉴딜사업과 함상공원, 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등의 외포리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해 외포리를 생태·문화·관광·레저가 공존하는 거점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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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문화회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공연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의 대명사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함께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1일간, 인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무대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아시테지 BOM나들이’를 꾸민다.
아시테지in인천은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아시테지 코리아가 인천지역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소개해주고자 2021년 하반기부터 기획해 뮤지컬, 연극, 서커스, 인형극 등 총 15편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작품들로 구성된 무대의 장이다.
계양문화회관에서는 이 중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 수상자인 고정욱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 작품으로 주요 어린이 연극상에서 6관왕을 차지하는 등 예술성이 입증된 작품인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를 선보인다.
‘목 짧은 기린 지피’는 아프리카 초원을 배경으로 목이 짧아 놀림을 받던 새끼 기린 지피가 사냥꾼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한 초원을 구하는 이야기를 배우들의 살아있는 연기와 공연장에서 직접 연주되는 생음악, 화려한 안무 등 풍성한 볼거리로 교훈적 메시지를 재미있고 흥겹게 전할 예정이다.
아시테지 코리아의 방지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인천 어디서든 실패 없는 양질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며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로 민과 관이 연대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어린이날 100주년,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린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는 계양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는 5월 21일 오전 11시, 오후 오후 2시에 펼쳐지며 티켓은 최대 2만원이다.
인천이음카드소지, 계양구민, 다자녀, 사전예매 등 각종 할인혜택과 예매는 계양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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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2동 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지원
[Q뉴스]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지원 봉사활동을 27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4월 21일 계양 2동 보장협의체의 홀몸어르신 반찬 지원활동에서 열악한 주거환경 상황을 확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로 선정하면서 추진됐다.
이날 집수리에는 동 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해 집안 내 방치되어 있는 물품들을 정리하고 오래되어 사용하기 힘든 가전제품을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는 등 어르신의 생활 편의에 맞춰 편안한 환경으로 변화시켰다.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집수리 지원을 통해 홀몸어르신이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김건우 동장은 “관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참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