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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 ‘2022년 계양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의 직업세계에 대한 다양한 관점 제공과 적극적인 탐색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오는 4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2022년 학교로 찾아가는 계양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계양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계양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체험처에는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지역 내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체험처와 연계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가든 디자이너 등 총 32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역 내 13개 중학교뿐 아니라 3개 고등학교까지 확대 지원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체험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직업인 멘토 특강, 동아리 진로체험, 진로 스탠다드, 공공기관 탐방 등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재양성교육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진로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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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활동과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계양구 약사회와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으로 치매극복 활동과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계양구 약사회는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약국이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홍보하고 약국에서는 약국에 내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등록 등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사업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계양구 약사회 윤종배 회장은 “약사로서 지역 내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스스로 치매는 더 이상 타인만의 문제가 아닌 바로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한영란 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 “이번 약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사회 주체를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시켜 지역사회의 부정적 치매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구성원 모두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개인 사업장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치매관련 정보지 비치, 배회 어르신 발견 시 보호·신고 치매예방, 치매극복 활동 등 치매 인식 개선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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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2년 평생교육 공모사업 4개 선정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교육부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2년 평생교육분야 공모사업에서 4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계양구는 교육부 주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지원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거점기관 운영사업, 디지털 문해학습관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된다.
이를 통해 비문해, 저학력 성인 대상의 문자해득교육 사업은 오는 5월부터 계양구평생학습관, 작전도서관에서 5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장애인, 노인, 중장년 등 대상자별 교육지원 사업은 계양구평생학습관, 계양구노인복지관, 계양계산풀잎문화센터, 노틀담복지관, 민들레장애인야학에서 18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한글 비문해자, 디지털 초보자 등 평생교육을 꼭 필요로 하는 구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관련 더 풍성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구민들에게 제공해 배움의 문턱을 낮추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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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계양경찰서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공동대응을 위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사건 조사 및 조치 대한 정보 공유 아동학대 24시간 대응을 위한 구청-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 협업 사안 논의 아동학대 예방 사업 협력 추진 계양구 위기·학대피해아동 공공주도 사례관리 사업 추진 등 아동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각 기관의 역할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의의 중점으로 논의된 ‘계양구 학대피해아동 공공주도 사례관리’는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시책 사업이다.
기존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진행하던 학대피해아동 사례관리를 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기상담부터 공동 개입해 피해아동 가정의 다양한 욕구와 위기를 포괄적으로 해결하고자 계양구 자체적으로 모형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계양구에서는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계양경찰서와 적극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2년차로 공공주도의 아동보호체계가 강화· 발전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정보연계협의체도 월1회 정례화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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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의 달 5월 ‘오즈의 마법사’ 공연
[Q뉴스]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17일 오후 2시, 오후 4시에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행복한 문화나들이 : 어린이 탈인형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명작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탈인형 뮤지컬로 제작한 작품으로 주인공 도로시가 갑자기 불어 온 토네이도를 피하지 못해 낯선 땅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여러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는 진정한 지혜와 용기, 따뜻한 마음은 내 자신 안에 있다는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공연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공연 관람을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 형성을 지원하게 된다.
공연은 연수구에 거주하는 36개월 이상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관람 신청은 4월 27일부터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일상으로 복귀를 염원하는 영유아와 가족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따른 다양한 대면 행사를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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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
[Q뉴스] 연수구는 지난 26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을 통해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후원물품으로 전달 받았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들과 이웃을 위한 후원 및 문화사업 등을 진행하는 사회복지 후원기관으로 이번 후원물품은 연수구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동행정복지센터에게 배분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정안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회장은 “연수구와 첫 인연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후원물품이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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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드림스타트, ‘마음 토닥, 아동심리미술치료’ 실시
[Q뉴스] 연수구 드림스타트는 4월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에게 심리발달 및 정서안정을 위한 ‘마음 토탁, 아동심리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마음 토닥, 아동미술치료’는 정서불안, 낮은 자존감, 발달 지연으로 인해 학교생활과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감각발달과 함께 의사소통의 도구로써 내면의 갈등이나 감정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까지 주1회 총12회기로 구성되며 가정방문으로 진행된다.
아동과 심리치료사와의 동물가족화, 집꾸미기, 찰흙놀이, 마음만나기 등의 심리미술치료를 통해 대인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가지도록 해 사회 적응능력을 향상시키며 아동별 맞춤 치료로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심리치료는 장기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상 아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지가 중요하다”며 “드림스타트 아동이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독려하고 지원해 아동의 생각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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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년과 문화예술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지원
[Q뉴스] 연수구는 오는 5월 10일까지 청년과 문화예술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지원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과 ‘마을에 예술을 입히다’로 나누어 진행되며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자와 문화예술 마을공동체를 발굴해 맞춤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고 창업 및 프로그램 운영자금 등을 지원한다.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은 8팀을 모집하며 인천시에 거주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39세 미만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미만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마을에 예술을 입히다’는 마을공동체 3팀을 모집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마을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최소 3인 이상의 팀 단위 지원이 가능하며 구성원의 70% 이상은 연수구민이거나 연수구 소재지 사업장에 재직 중 이어야 한다.
최종 선정된 사회적기업 창업팀에는 각 400만원, 마을공동체 팀에는 각 2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지급하고 1:1 멘토링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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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문화회관,‘양인모 바이올린 리사이틀’연다
[Q뉴스] 인천 중구문화회관은 오는 5월 8일 오후 4시 ‘양인모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열린 제54회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9년 만에 탄생한 우승자로 2022년을 맞이해 새롭게 구성한 리사이틀로 인천을 찾는다.
양인모는 파가니니 콩쿠르 우승 당시 심사위원장 파비오 루이지로부터 “직관적 능력이 뛰어난 음악가이며 그의 파가니니는 매혹적이며 품위있다”고 호평을 받았으며 팬들로부터 ‘인모니니’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또한 미국 일간지 ‘보스턴 글로브’는 ‘흠잡을 데 없는 기교와 부드럽고 뜻한 음색’이라는 극찬을 보냈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바흐의 무반주 파르티타 1번 B단조와 슈만의 판타지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유럽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함께해 더욱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중구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5월부터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객석을 100%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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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농협경제지주, 연안부두 환경정화
[Q뉴스]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연안부두 일대에서 농협경제지주 축산물가공사업소와 동네한바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연안부두는 전국에서 올라오는 활어수송 차량들의 도로훼손 및 수질오염,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심각한 환경오염의 문제가 대두되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이에 중구자원봉사센터는 탄소중립 및 ESG 경영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농협경제지주 축산물가공사업소 직원들과 연안부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생활폐기물과 일반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김진홍 농협경제지주 축산물가공사업소장은“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연안부두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깨끗한 연안부두 조성에 동참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당일 활동을 담당한 중구자원봉사센터 고미연 사회복지사는 “연안부두는 환경 개선이 가장 필요한 지역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연안부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