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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인구정책 한눈에.가이드북 제작·배포
[Q뉴스] 순천시는 전입혜택, 귀농·귀촌 사업 등 생애주기별 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구정책 지원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한다.
가이드북은 전입지원 귀농귀촌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소한 생활정보들이 담겨있다.
특히 올해는 ‘은퇴자가 꿈꾸는 전원도시’를 슬로건으로 은퇴자 정원조성, 귀농인 주택구입, 농지 임대료 지원 등 귀농·귀촌인 정착 시책을 추가로 소개하고 있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순천시 홈페이지 ‘전입세대 생활정보’에서 내려받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에 맞춰 흙냄새 나는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인구정책을 펼치겠다”며 “출향인, 귀농·귀촌인 등 신규 전입세대 정착을 돕는 실속형 시책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귀농인구, 1인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대상별 맞춤시책을 애니메이션,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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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도 국고 확보 광폭 행보 시동
[Q뉴스] 순천시가 2023년도 국고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25일 ‘23년도 주요 현안 사업 국고 활동 보고회’를 갖고 국고 건의활동 중 중앙부처가 제시한 의견과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앞서 시는 여러 차례 보고회를 통해 111건 7조1311억원의 대규모 현안 사업을 발굴한 바 있으며 기존에 발굴했던 공모사업 외에 새정부 국정 과제에 맞는 30여개의 신규 공모사업을 추가 발굴해 4월 현재 50개의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그중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시범 사업 969억원, 상병 수당 시범 사업 100억원 등 23개 사업이 선정되어 1123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2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산림청 등을 방문해 사업을 건의하는 등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 현안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새정부 국정과제에 지역 핵심사업 반영을 위해 인수위를 방문해 순천 정원 도시 조성 등 10건의 지역현안 사업을 건의했고 7일에는 보성군과 세계유산인 여자만 갯벌 보호를 위한 공동 협력 회의를 개최해 3000억원의 여자만 국가갯벌 습지 정원 사업을 전남도와 해양수산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전남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 300억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지식산업센터 구축 320억 유네스코 여자만 갯벌습지 정원 조성 3000억 외서 특화 농공단지 조성 359억 국립 민속박물관 호남분관 유치 480억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350억 등이다.
지역의 핵심 SOC사업은 전라선 고속철도 건설 예타선정 경전선 전철화 2500억 국도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건의 등이다.
공모사업은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시범사업 969억 전남 디지털 에니메이션 센터 조성 300억 농촌협약사업 425억 상병수당 시범사업 110억 등이다.
또한 전남도 균특 전환 사업은 남도 예술의 전당 건립 1000억 정유재란 전적지 역사 공원화 사업 668억 순천만 오토 캠핑장 조성 30억 코리아둘레길 관광 명품화 사업 20억 자료중심 통합 도서관 건립 200억 등이다.
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연고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인맥을 총동원하고 정부 예산 편성 흐름도, 정부·국회 예산 심의 대응, 설득 논리 개발 방법, 사전 이행 절차 등을 수록한 국비 확보 활동 매뉴얼을 전 직원에게 배부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국비 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손점식 순천시장 권한대행은 “국비 사업은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정부 동향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극 대응해 내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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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립석봉미술관, ‘미술교실’ 수강생 모집
[Q뉴스] 화순군은 화순군립석봉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미술교실 프로그램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5명으로 화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8만원이다.
미술교실은 5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석봉미술관 교육창작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화 그리기를 통한 기법과 색채 탐구, 다양한 실습으로 작품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는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순군립석봉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미술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석봉미술관에 문의하면 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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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힐스테이트 아파트 ‘금연 아파트’로 지정
[Q뉴스] 화순군이 공동주택 단지 안에서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화순읍 소재 힐스테이트 화순을 금연 아파트로 지정했다.
금연 아파트 지정을 위해서는 가구주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단지 내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신청하면, 관할 보건소에서 서류 검토를 거쳐 지정한다.
금연 아파트로 지정되면, 3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친다.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힐스테이트 화순은 아파트 단지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됐다.
오는 5월 8일부터 위반사항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화순군보건소는 입주민들에게 금연 아파트 지정에 대한 홍보를 위해 게시판과 아파트 주 출입구에 현판을 설치했다.
금연을 희망하는 입주민들이 금연 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인 상담과 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리사무소와 연계해 금연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자신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배려의 행동”이라며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화순군을 만들어 나가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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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등급 2급으로 하향 , 격리의무 4주간 유지
[Q뉴스] 남원시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47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3,417명이며 4월 24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증폭검사 128건을 진행했다.
남원시는 25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최고 단계인 1급에서 홍역, 수두와 같은 2급으로 낮추는 정부방침에 따라 방역·의료체계의 ‘일상회복’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2급 감염병으로 분류되면 1급일 때 적용되던 확진시 7일간의 격리의무가 없어져 격리권고로 변경되며 의료기관의 환자 ‘즉시’ 신고 의무가 없어져 ‘24시간 이내’ 신고로 전환되고 의무적으로 격리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치료비 정부지원은 종료된다.
다만 의료현장에서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25일부터 약 4주간을 이행기로 정하고 이행기 기간에는 확진자 7일 격리의무와 현행 재택치료체계가 지속되며 안착기 전환시점은 유행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로운 대응체계에 맞춰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감염병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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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경로당 495개소 전면 개방
[Q뉴스] 남원시는 지난 4월 18일 당국이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를 해제함에 따라 1주일의 개방 준비기간을 거쳐 경로당 495개소를 4월 25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만 이용이 가능하며 반드시 회장 또는 총무 책임 하 전자예방접종증명서 접종증명서 스티커 등으로 확인 후 이용이 가능하다.
개방 후에도 노래교실 등 비말 발생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운영할 수 없으며 이용자 간 1m 거리두기, 환기 수시 실시, 마스크 착용은 종전과 같이 실시해야 한다.
식사는 칸막이를 설치하거나 1m 이상 띄어 앉기, 외부 개방을 실시한 후 가능하며 식사 전·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을잔치나 복달임 등은 허용하지 않는다.
노인복지과장은 “경로당 운영 재개가 그동안 여가 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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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일상회복 지원
[Q뉴스] 남원시가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표 안정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완화 방침에 발빠르게 대응해 시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행정 프로세스에서 벗어난 업무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작년 10월에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남원시장을 단장으로 구성한 ‘일상회복 추진단’을 경제·민생 사회·문화 자치·방역 의료지원 등 4개 팀으로 운영하며 ‘포용적’ 일상회복과 ‘시민과 함께’하는 일상회복이라는 두 가지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분야별 전략에 따라 4개 분야 11개 부서 39개 사업의 지원 대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용적’ 일상회복은 모든 시민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경제·사회적 격차를 해소하고 민생 회복에 주력해 개인, 지역사회, 기업 등 모든 주체를 포용하는 일상회복을 뜻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일상회복은 남원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적극적인 소통 강화를 통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상회복을 의미한다.
이러한 두 가지 기본방향에 따라 경제·민생팀은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의 피해회복에 힘써 신속·맞춤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 분위기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사회·문화팀은 시민 일상회복을 위한 문화적 치유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 및 사회·문화·교육·체육 분야 업계 회복과 문화·예술 활성화 및 돌봄 강화로 다함께 누리는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자치·방역팀은 안전한 일상을 위한 촘촘한 자치방역 강화를 위한 시민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의료지원팀은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기초체력 증진 프로그램 확대 및 감염취약계층 지속 관리, 신종 변이 및 재유행을 막기 위한 대응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이환주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렸던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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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미래 ‘영화인’ 꿈나무 양성 눈길
[Q뉴스] 무주군과 완주공동체미디어센터가 무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화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 청소년들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무주군이 주관하는 주민시네마스쿨 기초교육인 ‘무주고 단편영화제작교육’에 참여하는 무주고 학생 15명이다.
지난 22일 오전 무주고등학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달 2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팀을 구성해 단편영화제작과 소재 및 주제 찾기, 영화의 기획안 작성과 관객의 이해, 다양한 촬영기법, 시나리오 기획안, 단편영화 편집실습, 작품 시사회 및 교육 수료식 과정 등을 밟게 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화이론과 촬영 및 편집·효과 등 기술을 습득해 나아가 영상 공모전, 영화제 출품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단편 영화 제작의 기초 과정을 통한 공동연출과 제작에 참여하고 상영회 등을 통한 지역 주민들과의 문화적 소통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도 마련하는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과 김정미 과장은 “향후 영화·영상 분야 진로를 준비하고 제작 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이번 ‘단편영화제작’ 교육과정을 통해 진로를 위한 든든한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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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과수화상병 철저하게 막는다
[Q뉴스] 무주군은 관내 사과 ·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개화기 약제 살포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과수화상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기존 1회 방제에서 올해부터 3회 방제가 의무화 되면서 사과·배 농가들이 반드시 시기에 맞는 방제에 참여해야한다.
이에 군은 관내 959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약제공급을 완료했으며 과수 화상병과 관련된 리플릿 2,000부 배부, 문자발송 3,000건, 농업인 교육 6회를 통해 화상병 방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개화기 방제 시기의 경우 꽃이 10~20%핀 시점에서 1차 방제를 추진하며 5~7일후 2차 방제를 추진하면 화상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과수화상병은 고온성 세균병으로 5~7월경 발생하는데, 발병된 나무는 급격히 고사하며 잎과 가지, 줄기 등의 조직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게 하는 식물 전염병이다.
전염속도가 빨라 이 병이 발생한 과수원은 식물방역법에 의거 발병주 뿐만 아니라 과원 내 식재된 나무를 매몰해야 하는 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과수화상병 월동궤양 예찰 등 사과·배 과원을 대상으로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의심증상 농가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7월 중순까지 집중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진단키트를 활용해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현장 진단까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종철 기술연구과장은 “과수화상병 관내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업인들께서는 청결한 과원관리와 적기 약제방제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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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및 정비 추진
[Q뉴스] 무주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관내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한시적 양성화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성화 대상이 되는 불법 옥외광고물은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의 4종류다.
군은 기존에 설치된 간판 중 허가·신고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간판 설치시 적법하게 허가를 받지 않은 간판에 대해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자진신고기간을 정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앞서 군은 이달 말까지 정비계획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관련규정에 맞는 표시방법으로 설치된 간판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현지 확인 후 양성화 하게 되며 관련규정에 맞는 표시방법으로 설치되지 않은 간판은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즉시 철거 또는 1년 이내 유예기간을 부여해 변경 또는 철거를 유도하기로 했다.
또한 자진신고 기간내 신고하지 않은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후 그 즉시 철거명령을 통보하고 철거하지 않을 경우 이행 강제금을 부과하거나 강제철거 등 강력한 처분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건설과 도시개발팀 정창용 팀장은 “자진신고 시 주민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청서에 첨부되는 시공설명서 및 설계도서는 설치확인서로 대신하도록 하고 원색도안이나 원색사진은 현황사진으로도 가능하다”며 최대한 양성화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불법 옥외광고물이 정비될 경우 쾌적한 도심거리로 변모 되면서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