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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일제점검 추진
[Q뉴스] 장수군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역이 경기·강원지역을 넘어 충북 보은, 경북 상주까지 확산하고 백두대간을 통해 남하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돈농가 차단방역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관내 양돈농장 방문을 통해 농장 출입 통제·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 및 방역시설 가동·운용 상황을 점검하며 더불어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시설 설치와 함께 양돈농가 축사 매일 소독, 외부인 축사 출입 통제 등 현장 방역을 철저히 지도, 감독한다.
봄철을 맞아 야생멧돼지 개체 수 및 입산객 증가 등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축산차량이 농가·시설 방문 전 세척·소독이 될 수 있도록 거점소독시설을 상시 운영하고 양돈농가에 생석회 24,000kg, 소독약품 448kg을 배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진 축산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봄철 영농활동 자제와 영농장비의 농장 내 반입 금지, 축사 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손씻기, 농장 내외부 소독 및 출입 차량, 사람 통제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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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마련
[Q뉴스] 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고창 선운사에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다문화가족 16세대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양, 예불, 연등 만들기 등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중 사별, 이혼 등 다양한 사유로 한부모가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 구성원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며 가족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은 공양, 예불, 연등 만들기, 가족 교육,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는“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여념이 없었던 우리 가족이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수요조사를 통해 신규시책을 발굴, 도내 최초 다문화 한부모가족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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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2일‘소상공인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 본격 개강
[Q뉴스] 정읍시가 코로나19로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급변하는 시장 트랜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22일 ‘2022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는 위기에 빠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마케팅 등 장사전략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정읍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이면서 사업 개선과 성장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1월 말까지 김유진 강사의 매출을 올리는 비법 등 장사전략 아카데미 8회와 전문 업체가 직접 방문해 컨설팅하는 현장 코칭 2회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경영 능력을 키워 정읍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신장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골목상권을 살리는 소상공인 리더들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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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대한민국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 우수지자체 상 수상
[Q뉴스] 정읍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시는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참가자들에게 정읍시만의 지역 강점 소개와 귀농·귀촌 정착에 필요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도시민 청년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정읍시의 지원정책 소개와 귀농·귀촌 준비과정, 농촌 정착 성공사례 등을 현실감 있게 상담했다.
또한 주요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올해부터 운영되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등을 필두로 귀농·귀촌의 최적지인 정읍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도시민이 찾아올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업창업자금 융자지원과 영농 정착지원, 농가 주택 수리비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동네 작가 운영, 마을환영회, 멘토·멘티 컨설팅,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 교육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귀농귀촌학교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도 ‘전북 1위’,‘전국 2위’를 수상하는 등 新 귀농·귀촌 일번지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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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용 정읍시장 권한대행, 재난재해 예방 등 현장 중심 행정‘주문’
[Q뉴스] 최재용 정읍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대응과 각종 재난재해 예방 등 현장 중심 행정과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의 중립적이고 차질 없는 선거관리에 중점을 두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현재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아직 안정적인 상황은 아니므로 방역 긴장감을 늦춰선 안 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일상 회복이 속도를 내는 만큼 기본적인 방역 수칙의 중요성은 더 크다고 강조하며 60세 이상 연령층에 대한 4차 백신 접종 등 감염병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
또 당분간은 지방선거와 맞물려 정책환경이 불안정한 시기인 만큼 모든 직원이 하나가 되어 시정 주요 현안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6.1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자의 엄중한 정치적 중립 행위를 강조하면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상시 즉시 응소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이 어느 때 보다 심각한 가운데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화합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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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연 힐링’ 압화 교육 개강식 개최
[Q뉴스] 부여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0월까지 ‘자연자원 활용 생활원예 압화 교육’을 진행한다.
압화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 초화류 등의 꽃, 잎, 줄기 등을 눌러서 말린 것으로 꽃누르미라고도 한다.
농기센터는 10년 넘게 압화 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수강생 작품을 관내 각종 행사에 전시하기도 했다.
교육은 지난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화~수요일 2일간 전문가를 초청해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는 26명이 참여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자원 활용 생활원예 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정서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강 기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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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추진
[Q뉴스] 부여군은 자살 고위험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를 자살예방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자살 고위험군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3~5월은 자살률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사회 관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로 꼽힌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군이 자살고위험군 발굴, 잠재적 자살위험군 사후관리 강화,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홍보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를 추진하는 것은 이 같은 배경에서다.
이번 캠페인은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현수막을 각 읍면 지정 게시대에 걸고 자살예방 상담전화 안내 전단지와 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 1,415곳에 대한 우편발송을 완료했다.
전광판과 버스정류장 BIS를 통해 자살예방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집중 홍보활동에 힘쓰고 있다.
또 대한미용사회 충남지회부여군지부 위생교육과 연계해 우울증 검사 및 도움이 필요한 기관 정보 리플릿 안내와 같은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자살예방 집중 홍보기간을 통해 자살예방 필요성에 대해 지역주민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고 생명사랑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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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가·지방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다음달 구축
[Q뉴스] 부여군이 다음 달 ‘국가·지방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내 배수문을 자동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노후 수문 개량, CCTV, 통신망 연결, 종합상황실 설치 등이 골자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노후 기반시설 디지털화 계획에 포함돼 국비 83억원을 비롯한 총사업비 129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5월 중 국가하천 58개소와 지방하천 8개소가 우선 준공돼 가동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민간 관리자가 현장에 대기하면서 하천 수위와 수문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며 일일이 수문을 조작해야 했다.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가옥 등 침수피해에 민첩한 대응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종합상황실에서 현장 상황을 원격으로 파악하고 수문을 제어할 수 있게 된다.
태풍, 홍수 등 자연재난 발생 시에는 수위계 센서가 작동한다.
아울러 상황실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수문을 자동 조작할 수 있어 홍수 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되면 적기에 시설관리와 민원 대응이 가능하게 된다”며 “관내 모든 수문으로 자동화시스템을 확대해 침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등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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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행복도시법 개정안 조속처리를”
[Q뉴스] 행정수도 완성의 토대이자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근거법률인 행복도시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됨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근거를 담은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이날 국회 국토위에 상정됐다.
이번에 상정된 행정도시법 개정안은 강준현 의원과 정진석 국회 부의장이 각각 대표발의한 일부개정안 2건으로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에서는 2개 개정안을 병합 심사한다.
시는 그간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세종에서 개최하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로 세종 중심의 국정운영 기반이 조성돼야 한다는 입장을 펼쳐왔다.
이에 발맞춰 이춘희 시장은 지난 1월 13일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과 행복도시법·행정소송법 개정 등 시 발전 핵심과제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같은 달 27일에는 국회의원 전원에게 서한문을 보내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호소한 바 있다.
이어 지난 대선 과정을 거치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비롯한 여야 후보 모두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차기 정부 임기 초반 설치가 완성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아졌다.
특히 윤석열 당선인은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무회의를 세종에서 열겠다는 뜻을 피력하고 새정부의 국정 방향으로 지방시대를 천명하고 나선 점도 이번 법안의 조속한 처리에 긍정적인 신호로 읽힌다.
이 시장은 지난 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찾아 윤석열 당선인에게 세종집무실 설치를 포함한 ‘7대 공약과제 이행방안’과 ‘13개 현안과제’를 건의하는 등 새 정부의 국정과제 선정·추진에 보조를 맞췄다.
특히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김병준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 인수위 주요 인사들을 차례로 만난 자리에서는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조속하고 안정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3단계 추진 방안을 건의했다.
이 시장이 건의한 3단계 방안 중 1단계는 대통령 취임 즉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 장소로 정부세종청사 1동 국무회의장을 활용하는 방안이다.
2단계로는 오는 12월 입주하는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 집무실을 마련한 뒤 최종 3단계에서는 2027년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시기에 맞춰 비서동과 관저를 포함한 세종집무실을 신축하는 방안이다.
3단계 방안으로 추진하는 경우 대통령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정치적 동력을 상실하지 않으면서도, 설치 당위와 그 효과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희 시장은 행복도시법 개정안의 국토위 상정 소식이 전해지자 환영 입장을 밝히고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가 정치권 전반에 걸쳐 폭넓게 형성돼 있다”며 행복도시법 조속 처리를 적극 건의했다.
이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는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그 자체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행복도시법 개정안 처리로 세종 중심의 국정운영이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미이전 중앙행정기관과 대통령 직속 위원회 또한 세종시로 이전함으로써 ‘행정수도 세종 시대’를 활짝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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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자원봉사센터, ‘우리가 지금 구해줄게~’ 발대식 개최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우리가 지금 구해줄게~’ 캠페인에 참가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리지구’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청소년 자원봉사자 4개조 40여명을 모집해 관내 무단투기지역 4개소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주도적으로 강구하고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 윤정자 강사,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이상석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청소년 봉사자 40명 등 50여명이 참여해, 환경오염 실태와 생활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은 “우리지구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작은 힘을 보태어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에 동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