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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추진 중
[Q뉴스] 광양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달 15일부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시행하는 농업기계 순회수리는 올해도 11월까지 지역 내 41개 마을을 방문해 농업기계 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계 순회수리는 올바른 관리가 되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농업기계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농업기계 수리 전문가로 구성된 순회수리반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준다.
특히 자가 정비와 고장 시 진단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농업인 스스로 정비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농업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야간 운행 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판 부착도 병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9개 마을을 방문해 경운기와 예취기를 비롯해 총 102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적기 영농 추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하진옥 도시농업팀장은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라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교육과 농업기계 순회수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농민 여러분도 영농철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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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깔끔 이부자리 지원사업’ 추진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Q뉴스] 광양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깔끔 이부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라남도-광양시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깔끔 이부자리 지원은 지역 내 숙박업체에 침구류를 보급하고 한번 사용한 침구류는 위생 안전을 위해 세탁해 사용하도록 세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한옥체험업, 관광펜션업, 농어촌민박업, 농촌휴양체험 마을업소 등이며 5월 2~31일 사업장 소재지 면사무소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
제출서류로는 지원사업 신청서 본인 신분증,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 숙박 신고필증, 사업자등록증 등이 있다.
분담비율은 보조 50%, 사업자부담 50%로 지원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자부담으로 진행되며 접수 후 선정위원회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후 보조금을 교부한다.
지원내용으로는 분리형 침구류 세트와 위탁 세탁비 지원이 있으며 이용객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 제품, 세탁관리가 쉬운 분리형으로 보급한다.
단,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국세·지방세·세외수입 등을 체납 중인 영업자, 휴업 중이거나 현지조사 결과 미운영 숙박업자, 최근 3년 내 유사한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영업자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관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깔끔 이부자리 보급사업이 광양시 체류형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4대 계곡에 위치한 관광숙박업소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청정한 광양숙박 품격 상승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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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준공 박차
[Q뉴스] 광양시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가 7월 준공을 앞두고 한창 건축공사 마무리 중이다.
시는 현재 98%의 공정률로 부실 공사가 없이 준공되도록 견실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수산물 도매시장, 수산 전문식당, 카페 등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각종 수산 유통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양시 수산물 도매시장’은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지하 1층의 냉동창고 시설과 지상 1층 활어·선어·냉동 판매장, 지상 2층 건어물 판매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수산물 유통 전문 법인체가 운영한다.
신청자격은 5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갖추고 법적요건 등을 충족한 법인이어야 하며 선정기준은 제출한 법인을 절대평가로 심사 후 평가 결과에 따라 고득점자를 우선 선정한다.
시는 도매시장의 본 취지를 살릴 수 있는 건실한 업체가 선정되도록 도매시장 운영법인 모집을 신중히 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은 광양시 철강항만과에 사전 문의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도매시장의 주요 기능이 산지로부터 공급된 수산물의 저렴한 공급임에 따라 본 도매시장 개설이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기반 마련 등 광양시 수산유통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운영법인을 전라남도 도매시장 개설허가 승인 후 도매시장법인 또는 시장도매인으로 지정할 계획이며 5월 내 편의시설 사용자를 입찰 공개모집해 준공 시점에 맞춰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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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Q뉴스] 광양시는 청년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의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1억원을 포함한 총 27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탄소중립과 신산업 분야의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탄소중립 스마트그린 프로젝트 사업’ 외 3개 사업을 추진해 55명의 청년일자리를 지원한다.
지역특화와 소상공인 지원 분야 일자리사업으로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 활동가 육성사업’ 외 2개 사업을 추진해 46명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며 지원내용은 청년근로자 인건비 최대 180만원과 직무교육 등이다.
또한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창업자 10명에게 창업지원금 1,500만원을 지원하고 창업 7년 이내 청년 창업가 7명에게 창업성장 지원금 1,8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이다.
박종태 투자일자리과장은 “청년근로자에게는 취업과 경력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구인난 해소를 유도해 청년과 기업이 상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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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2 목포항구버스킹 참가자 모집
[Q뉴스] 목포시가 ‘2022 목포 항구버스킹’에 참여할 거리공연팀을 오는 5월 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노래, 악기연주, 댄스, 국악, 마술, 뮤지컬 등 장르에 제한이 없으며 공연팀에는 마이크와 앰프 등 무대장비와 소정의 출연료 등이 지원된다.
참가자격은 공고일 현재 팀원 전체가 광주·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자로 지정된 야외공간에서 30분 내외 공연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목포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목포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목포항구버스킹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예술인들에게는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일상에서의 문화향유를 통해 마음을 위로할 것이다 열정넘치는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 항구버스킹’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문화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확대하기 위한 상설공연이다.
시는 오는 6월부터 목포근대역사관 1관 입구, 삼학도 목포항구포차, 평화광장 등에서 매주 주말 ‘목포 항구버스킹’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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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삽진산단, 전남 서남권 산단 대개조 사업 선정
[Q뉴스] 목포시 삽진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인 ‘전남 서남권 산단 대개조 사업’ 연계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불산단을 거점으로 삼호·화원·삽진산단을 연계지역으로 묶어 친환경 중소형선박, 해상풍력 기자재 생성 허브구축을 비전으로 한다.
전라남도와 목포시, 영암·해남군은 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민자 포함 총사업비 3,619억원을 투입해 지능형 디지털 혁신산단, 친환경 조선해양 특화 산단, 저탄소 그린 산단 조성을 위한 25개의 세부사업을 정부 공모 일정에 맞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삽진산단에서는 친환경 선박수리조선 특화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 선박 건조·수리 시스템 구축, 선박부품 연구개발 및 물류체인 인프라 기반 마련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전라남도와 목포시, 영암·해남군은 지난해 5월부터 공모 준비 테스크포스팀을 운영하는 한편 전문가 컨설팅, 산업통상자원부·국회 방문 등 공모사업 선정에 힘써왔다.
시 관계자는 “삽진산단은 조선업 특화 산업단지로 2000년 준공돼 20여년이 경과한 노후 산단이다 산단 대개조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탄소중립 실현,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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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족자원 증대 위한 낙지 보호수면 운영
[Q뉴스] 무안군은 지역 대표 수산물인 갯벌낙지 자원조성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탄도만 해역 4개소에 200ha 면적의 보호수면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07년부터 매년 낙지 산란기에 맞춰 낙지 보호수면을 운영 중이며 갯벌낙지의 무분별한 포획을 방지하고 산란·서식지를 보호해 지선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보호수면 지정에 따라 이 기간 동안 보호수면 내 모든 어로행위가 금지되며 낚시어선 조업도 금지된다.
군은 보호수면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보호수면 기점과 안내판을 설치해 어업인들이 알아보기 쉽게 표시했고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해 어로행위, 낚시어선 조업을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양 해양수산과장은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무안 갯벌낙지 자원조성을 위해 낙지목장,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며“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무안 갯벌낙지의 명성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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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돌봄마을사업’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6일 대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마음돌봄마을사업’ 및 ‘생명사랑 마을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11월 까지 대덕읍 7개 마을을 순회 하면서 주민을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 우울·자살·중독 예방교육, 신체 건강관리와 운동프로그램 등 맞춤형 통합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2021년 장평면을 시작으로 추진된 마을돌봄사업 운영 결과 주민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매년 대상마을을 확대해 마음이 건강한 장흥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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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예방 맞춤프로그램 운영
[Q뉴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한 맞춤식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기예방 맞춤 프로그램은 지역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가 집단의 특성에 따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심리극을 활용한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 그림책을 활용한 성교육, 생명존중교육, 도박중독예방교육, 창의활동을 통한 정서함양프로그램, 소통증진·사회성향상프로그램, 그림책을 활용한 반편견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집단의 위기수준과 욕구에 맞춰 선정해 진행한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조기 개입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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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추 적기 정식·정식 후 관리 당부
[Q뉴스] 화순군이 노지 고추 정식 시기를 5월 상순으로 예측하고 적기 정식과 정식 후 바이러스 예방 등 관리를 당부했다.
노지 고추의 정식 시기는 늦서리 피해가 없는 5월 상순경이다.
군은 지난 2019년 5월 늦서리 발생으로 인해 노지 고추 피해가 컸던 만큼 노지 고추 농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모종은 바이러스와 병충해 피해를 입지 않은 건강한 모를 사용해야 한다.
뿌리의 노화가 없고 흰색의 굵은 뿌리가 잘 발달된 묘가 좋다.
정식 5~7일 전부터 외부 기온과 비슷하게 맞춰, 미리 환경에 적응시켜주는 순화 과정도 필요하다.
뿌리 활착을 위해 최저온도 15℃ 이상의 바람이 없는 맑은 날 오전에 정식하는 것이 좋다.
구덩이를 판 후 물을 채워 정식하는 구덩이 관수가 효과적이다.
군은 정식 시기·방법 안내와 함께 ‘고추 이상기상 피해경감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 ‘고추 우량 신품종 재배 실증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 고추 안정 생산도 지원한다.
이상기상 피해경감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은 고추 재배 농가 4곳에서 추진한다.
복합내병계 품종을 지원하는 고추 우량 신품종 재배 실증사업은 9곳 농가에 공급하고 시기별 재배기술 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냉해, 뿌리 활착 지연에 따른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적기 정식, 관리가 필요하다”며 “고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육을 위해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