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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부스’ 운영
[Q뉴스] 강화군이 빠른 일상회복을 돕기위한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부스’ 운영으로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통합이동건강부스’는 다중이용시설인 사업장, 기관,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질병 유소견자는 심층 상담과 병의원, 보건소 건강교실 등과 연계하는 건강증진 사업이다.
지난 25일에는 강화군 행복센터에서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혈압 및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하며 구강관리, 금연, 운동, 영양상담 등 건강실천사항을 안내해 자기건강관리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한층 높였다.
우리나라 주요 질병 사망 원인으로 꼽히는 심뇌혈관질환은 건강 수칙 실천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조절 등 만성질환관리를 통해 충분히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군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이동건강부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구강건강관리, 금연·운동 등 건강 향샹을 위한 통합부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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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외포리에 퇴역군함을 활용한 함상공원 조성한다
[Q뉴스] 강화군이 해군으로부터 퇴역함정을 무상대여 받아 내가면 외포리에 함상공원을 조성한다.
군은 한국 최초의 해군사관학교였던 ‘통제영학당지’가 자리잡은 강화군에 퇴역군함을 활용한 함상공원 조성에 나서 최근 해군본부와 퇴역군함의 무상대여를 위한 관련 협의절차를 모두 마치고 대여승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무상 대여가 확정된 퇴역함정은 30여 년간 대한민국 바다 수호의 임무를 수행한 1,960톤급 호위함인 ‘마산함’과 150톤급 고속정인 ‘참수리호’다.
‘마산함’은 국산 전투함 시대를 연 주역으로서 우리나라 기술로 건조한 최초의 국산 호위함이다.
길이 102m, 높이 28m로 축구장보다 긴 대형 함정에는 76mm 함포 2문, 40mm 함포 4문, 하푼 미사일 미스트랄 미사일 등을 갖췄다.
림팩과 MCSOF 등 해군의 주요 훈련에 참가했고 국산 호위함으로는 처음으로 태평양 횡단과 5대양을 순항하는 등 국방 최전선에서 최근까지 현역으로 활약했다.
마산함은 이제 호국의 성지인 강화도에 닺을 내리고 해군의 안보 홍보, 그리고 ‘강화의 호국의 역사’와 ‘통제영학당’을 기념하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현재 군함은 진해 해군기지에 보관 중이며 조선소에서 수리를 마치고 군함을 접안할 수 있는 8~9월 대조기 시기에 맞춰 외포리 해상에 거치되며 전시공사 등을 거쳐 오는 10월 개방된다.
전함 내부는 해군생활을 간접체험할 수 있도록 함교실, 통신실, 레이더실 등을 그대로 재현해, 군함의 위용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강화도는 지리적으로 고려의 수도인 개경,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해상교통 요충지로 끊임없는 항쟁의 호국의 역사가 깃든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5진 7보 53돈대가 빼곡하게 구축된 호국의 요새로 1893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해군사관학교인 통제영학당이 세워졌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군함 유치에 성공한 것 뿐 아니라, 얼마 전 해군에서 우리 지역의 이름이 명명된 ‘강화도함’이 진수하는 일도 있었다”며 “우리 군의 역사와 특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외포권역 어촌뉴딜사업과 함상공원, 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등의 외포리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해 외포리를 생태·문화·관광·레저가 공존하는 거점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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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문화회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공연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의 대명사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함께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1일간, 인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무대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아시테지 BOM나들이’를 꾸민다.
아시테지in인천은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아시테지 코리아가 인천지역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소개해주고자 2021년 하반기부터 기획해 뮤지컬, 연극, 서커스, 인형극 등 총 15편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작품들로 구성된 무대의 장이다.
계양문화회관에서는 이 중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 수상자인 고정욱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 작품으로 주요 어린이 연극상에서 6관왕을 차지하는 등 예술성이 입증된 작품인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를 선보인다.
‘목 짧은 기린 지피’는 아프리카 초원을 배경으로 목이 짧아 놀림을 받던 새끼 기린 지피가 사냥꾼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한 초원을 구하는 이야기를 배우들의 살아있는 연기와 공연장에서 직접 연주되는 생음악, 화려한 안무 등 풍성한 볼거리로 교훈적 메시지를 재미있고 흥겹게 전할 예정이다.
아시테지 코리아의 방지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인천 어디서든 실패 없는 양질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며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로 민과 관이 연대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어린이날 100주년,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린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는 계양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는 5월 21일 오전 11시, 오후 오후 2시에 펼쳐지며 티켓은 최대 2만원이다.
인천이음카드소지, 계양구민, 다자녀, 사전예매 등 각종 할인혜택과 예매는 계양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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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2동 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지원
[Q뉴스]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지원 봉사활동을 27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4월 21일 계양 2동 보장협의체의 홀몸어르신 반찬 지원활동에서 열악한 주거환경 상황을 확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로 선정하면서 추진됐다.
이날 집수리에는 동 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해 집안 내 방치되어 있는 물품들을 정리하고 오래되어 사용하기 힘든 가전제품을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는 등 어르신의 생활 편의에 맞춰 편안한 환경으로 변화시켰다.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집수리 지원을 통해 홀몸어르신이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김건우 동장은 “관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참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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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 ‘2022년 계양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의 직업세계에 대한 다양한 관점 제공과 적극적인 탐색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오는 4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2022년 학교로 찾아가는 계양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계양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계양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체험처에는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지역 내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체험처와 연계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가든 디자이너 등 총 32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역 내 13개 중학교뿐 아니라 3개 고등학교까지 확대 지원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체험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직업인 멘토 특강, 동아리 진로체험, 진로 스탠다드, 공공기관 탐방 등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재양성교육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진로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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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활동과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계양구 약사회와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으로 치매극복 활동과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계양구 약사회는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약국이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홍보하고 약국에서는 약국에 내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등록 등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사업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계양구 약사회 윤종배 회장은 “약사로서 지역 내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스스로 치매는 더 이상 타인만의 문제가 아닌 바로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한영란 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 “이번 약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사회 주체를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시켜 지역사회의 부정적 치매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구성원 모두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개인 사업장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치매관련 정보지 비치, 배회 어르신 발견 시 보호·신고 치매예방, 치매극복 활동 등 치매 인식 개선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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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2년 평생교육 공모사업 4개 선정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교육부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2년 평생교육분야 공모사업에서 4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계양구는 교육부 주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지원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거점기관 운영사업, 디지털 문해학습관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된다.
이를 통해 비문해, 저학력 성인 대상의 문자해득교육 사업은 오는 5월부터 계양구평생학습관, 작전도서관에서 5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장애인, 노인, 중장년 등 대상자별 교육지원 사업은 계양구평생학습관, 계양구노인복지관, 계양계산풀잎문화센터, 노틀담복지관, 민들레장애인야학에서 18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한글 비문해자, 디지털 초보자 등 평생교육을 꼭 필요로 하는 구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관련 더 풍성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구민들에게 제공해 배움의 문턱을 낮추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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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계양경찰서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공동대응을 위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사건 조사 및 조치 대한 정보 공유 아동학대 24시간 대응을 위한 구청-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 협업 사안 논의 아동학대 예방 사업 협력 추진 계양구 위기·학대피해아동 공공주도 사례관리 사업 추진 등 아동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각 기관의 역할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의의 중점으로 논의된 ‘계양구 학대피해아동 공공주도 사례관리’는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시책 사업이다.
기존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진행하던 학대피해아동 사례관리를 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기상담부터 공동 개입해 피해아동 가정의 다양한 욕구와 위기를 포괄적으로 해결하고자 계양구 자체적으로 모형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계양구에서는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계양경찰서와 적극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2년차로 공공주도의 아동보호체계가 강화· 발전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정보연계협의체도 월1회 정례화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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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의 달 5월 ‘오즈의 마법사’ 공연
[Q뉴스]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17일 오후 2시, 오후 4시에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행복한 문화나들이 : 어린이 탈인형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명작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탈인형 뮤지컬로 제작한 작품으로 주인공 도로시가 갑자기 불어 온 토네이도를 피하지 못해 낯선 땅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여러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는 진정한 지혜와 용기, 따뜻한 마음은 내 자신 안에 있다는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공연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공연 관람을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 형성을 지원하게 된다.
공연은 연수구에 거주하는 36개월 이상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관람 신청은 4월 27일부터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일상으로 복귀를 염원하는 영유아와 가족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따른 다양한 대면 행사를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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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
[Q뉴스] 연수구는 지난 26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을 통해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후원물품으로 전달 받았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들과 이웃을 위한 후원 및 문화사업 등을 진행하는 사회복지 후원기관으로 이번 후원물품은 연수구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동행정복지센터에게 배분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정안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회장은 “연수구와 첫 인연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후원물품이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