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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세무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 실시
[Q뉴스] 고양시가 본청과 구청 지방세 담당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고양인재교육원에서 ‘세무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무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2022년 특례시 출범 이후 폭발적인 행정 수요 대비 재정확충을 위해 진행됐다.
또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이 전면 중단되어 세무공무원 간 교류가 단절된 상황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강사로 초빙된 한국지방세연구원 임상빈 박사는 향후 보유세 강화 대비 재산세 시가표준액 산정이 민감하게 대두됨에 따라 과표산정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마정화 박사는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실무를 강의했다.
이후 행정안전부 하관수 사무관의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 구축현황 및 활용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고양시 세정팀장은 고양시 재정현황과 향후 세입증대방안을 설명하고 고양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례시 재정특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예산 4조원 시대를 뒷받침하는 것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세무공무원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세무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정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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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원 대상 부패방지 청렴교육 실시
[Q뉴스] 고양시가 지난 25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 내 청렴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25일과 28일에 걸쳐 총 3회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
‘우리와 가까운 청렴’이라는 주제로 청렴의 중요성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의 이해 직장 내 갑질 근절과 대처법 등의 내용으로 120분간 진행된다.
특히 5월 19일에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서 공직자가 해야 할 5개의 신고·제출 의무와 하지 말아야 할 5개의 제한·금지 행위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강의해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공직자들의 청렴인식이 강화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청렴한 고양시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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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속한 헬기 투입으로 북한산 큰불 막아
[Q뉴스] 고양시는 지난 4월 25일 오후 1시 50분경 북한산국립공원 증취봉 능선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신속하게 헬기와 소방인력을 투입해 1시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북한산국립공원 내 산불발생 신고 접수 직후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정확한 산불발생위치를 파악했다.
지상진화대 및 소방관서에 산불위치 및 규모 등을 전달하고 지상진화대 도착 전까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주불확산 저지를 위해 헬기 진화활동을 전개했다.
이후 고양시 산림공무원과 산불진화대, 국립공원공단 및 소방관 등 100여명의 육상진화대가 산불진화에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산불은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탐방로가 아닌 암벽 등으로 이뤄진 능선 주변에서 발생해 육상진화인력의 접근이 쉽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신속한 산불진화헬기 투입으로 산불확산을 저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후 육상진화대원들의 적극적인 진화활동에 힘입어 산불발생 1시간 만에 산불을 진화했다 신속한 장비투입과 인력운영으로 초동진화에 성공한 사례”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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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주년 지구의 날 기념, 생태교통 활성화 순천시민 대토론회·자전거 대행진 개최
[Q뉴스]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태교통 활성화 시민 대토론회’와 ‘순천시민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했다.
시민 대토론회는 자동차 이용 줄이기, 걷기, 자전거 이용하기 등 지속가능한 생태교통 중심의 정책 전환과 사람 중심의 저탄소 교통정책을 위한 시민의식 증진,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생태교통은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 공유교통, 소형 친환경 모빌리티 등 자가용 승용차에 의존하지 않는 친환경 이동수단 체계를 말하며 사회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도입을 추구한다.
이번 시민 대토론회는 김종석 자전거타기운동연합 회장의 주제강연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생태교통 활성화 방안’을 시작으로 순천시의 교통수단 부문 현황 발제, 김석 순천YMCA 사무총장이 진행하는 모둠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석 회장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생태교통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도입과 제도 개선을 통해 생태교통 활성화와 시민이 행복한 교통문화를 조성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순천시는 생태교통 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을 발제하고 정원을 품은 지속가능한 정주도시, 탄소중립 선도 정원도시 순천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주제강연과 현황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김석 사무총장은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 친환경 개인교통수단 생태교통 부문으로 나눠 순천시 생태교통 현황에 대한 참가자들의 인식 공유, 생태교통 활성화 방안, 순천시에 바라는 생태교통 정책에 대한 모둠별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중앙하이츠아파트 앞 옥천합수부 동천공원에서 개최된 순천시민 자전거 대행진 행사에서는 시민 60여명이 동천 이수교~꿈의 다리 구간을 자전거로 왕복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 실천행동을 다짐했다.
송경환 상임의장은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생태교통 활성화 시민 대토론회와 순천시민 자전거 대행진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순천시의 친환경 생태교통 보급 확산과 지속가능한 생태교통 시민 실천행동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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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춘 WE:로 서포터즈 2기 발대식 개최
[Q뉴스] 순천시는 지난 22일 순천시 청년정신건강조기중재센터에서‘2022년 제2기 청춘, WE: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춘, WE:로 서포터즈’는 우리라는 청년들의 공동체를 이루어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한다는 의미와 함께 청년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홍보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제2기 서포터즈는 순천시 지역 내 대학생 40명이 선발됐으며 앞으로 9개월 동안 정신건강 홍보 캠페인을 기획·운영하고 SNS를 활용한 릴레이 정신건강 바로 알기 홍보, UCC 홍보 활동 제작 등 청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 서포터즈 단원은 “새로운 구성원들과 함께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그들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청년정신건강조기중재센터 센터장은 “청춘, WE:로 서포터즈 단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순천마인드링크를 알리고 청년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대처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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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실버주야간보호센터 수탁자로 전남사회서비스원 선정
[Q뉴스] 순천시는 지난 25일 순천시 실버주야간보호센터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을 수탁자로 선정했다.
순천시 실버주야간보호센터는 치매어르신 보호 및 가족 돌봄 경감을 위해 설치한 노인 재가 복지시설로 지난해 12월 용당동에 연면적 462㎡ 지상2층 규모의 시설물을 준공하고 사회복지법인 및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수탁자를 공개모집해 이날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이 수탁자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은 순천시와 위수탁계약 체결 후 오는 6월부터 5년간 순천시 실버주야간보호센터를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은 주야간보호센터 운영의 공공성 및 투명성 확보,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 종사자의 처우 개선 등 내실 있는 시설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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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기업 부정수급 예방 종합대책 수립·추진
[Q뉴스] 순천시는 사회적기업이 설립목적인 사회적 가치실현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감독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사회적기업 운영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우선 최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인증을 받은 지역 내 사회적기업에서 노동착취, 인건비 허위 지급, 전문인력 인건비 중복지급 등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지역 내 57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면담 및 서류검토 등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사회적기업 운영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정기·특별 점검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참여자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순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에 취약계층 근로자 소통창구를 개설한다.
또한 부서별 보조금 지급내역을 확인해 인건비 중복지원 및 제재사항 사전 검토를 강화하고 분기별 보조금 집행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조사업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를 담은 기업으로 성장하고 투명하게 보조금을 집행하고 취약계층 근로자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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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치유농업 참여 확대를 위한 농촌형 힐링텃밭·반려과수 분양
[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발맞춰 농촌자원을 활용한 시민 치유농업 참여 확대에 나선다.
시는 도시와 농촌 간 인적교류 확대와 도시민에 대한 농업의 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해 영농활동과 연계한 치유프로그램으로 농촌형 힐링텃밭과 반려과수를 분양한다.
농촌형 힐링텃밭은 도시민과 농촌마을 대표·농장주 간 멘토-멘티를 지정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농작물 재배기술을 습득하고 농촌문화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텃밭·반려과수 가꾸기는 물론 마을·농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주암 용오름마을·낙안 꽃마차마을 2곳의 농촌체험유양마을과 낙안 배꽃피는마을·별량 빛나농원 2곳의 치유·교육농장 등 총 4곳에서 16가족을 모집해 운영한다.
희망자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소정의 분양료를 납부하고 오는 5월 9일부터 배정받은 텃밭을 운영할 수 있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농촌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정신적·신체적 치유공간을 제공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치유농업 모델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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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장기 체류여행 프로젝트 ‘제로 웨이스트 여행 in순천’ 추진
[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발맞춰 순천의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장기 체류여행 프로젝트 ‘제로 웨이스트 여행 in 순천’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라남도의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소된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단체관광보다는 가족·연인·친구 단위로 캠핑·차박 등 한 곳에 머물면서 그 지역 고유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다.
시는 광주·전남 지역에 거주한 경험이 없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순천에서 장기간 체류하면서 전남 곳곳의 여행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 등을 통해 홍보하게 해 관광객의 방문과 재방문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단순한 여행이 아닌 ‘지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소비’를 콘셉트로 텀블러·다회용기 사용 등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기획해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이미지에 맞게 추진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여행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오는 4월 29일까지 순천시 관광과로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자는 홍보효과 등을 고려해 여행작가나 예술가, 유명 블로거,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 MZ세대 등을 우선해 10개 팀에 30명 내외를 선정한다.
참가자에게는 7일 이상 10일 이내의 기간 동안 1일 기준 숙박비 교통비 식비 관광비를 지원하며 별도로 여행자 보험을 지원한다.
참가자는 6월부터 11월 기간 중 관광투어, 도심·농촌·자연 체험프로그램, 순천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음식을 통해 순천의 맛과 멋을 직접보고 느끼고 그 결과를 개인 SNS 등을 통해 홍보하면 된다.
순천시 관광과 관계자는 “공급자 위주의 관광홍보 및 마케팅을 대신해 프로그램 참여자가 직접 유튜브나 SNS를 통해 본인의 체험담을 게시함으로써 여행 정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의 생태수도 순천에 머물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음식을 통해 휴식·힐링과 더불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에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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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은 동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로 하천 르네상스 시대 연다
[Q뉴스] 순천의 젖줄이자 물 맑은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동천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2023정원박람회 공간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도심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구심축 역할을 하는 동천은 그 동안 맑은 하천으로의 복원이 중심이었다면, 살아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2023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최적의 힐링·휴식 공간으로 조성되며 박람회가 끝나더라도 도심 속의 휴식처로 남게 된다.
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쉬고 싶고 걷고 싶은 깨끗한 동천정원길을 위해 용당교부터 꿈의다리까지 왕복 10.5km 구간을 정비한다.
지난 3월 용당교∼노인복지관 0.5km 단절구간 연결을 완료했고 나머지 구간도 정비 중이다.
산책과 자전거 이용이 많은 동천정원길은 도로 간 구분이 없어 자전거와 보행자가 부딪힐 뻔한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5월부터 새롭게 정비하는 동천정원길은 보행로와 자전거 길을 분리해 놓음으로써 안전성을 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동천과 옥천의 합류부인 이수교 일원에 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의 교량하부 일부도 화려하게 변신한다.
보행로와 자전거길이 분리되고 남은 유후부지인 하천 둔치에도 안락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천제영 사무총장은 “도로굴착, 통행제한 등 2023정원박람회 공사로 동천에 크고 작은 불편이 예상되나, 신속한 완공으로 시민 불편과 어려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